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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방법은 분명 있을거라 믿습니다
잘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존경받는 혁신 기업을 만들고 싶어서 스타트업을 시작한지 3년..... 시드 투자까지는 순항했으나 후속 투자가 어려워져 회사를 정리했습니다 살던 집도 전세로 놓고 우리 가족은 월세로 이사하며 버티었지만 사업이라는게 좋은 아이템만으로 되는게 아니었네요 이제 가장으로서 취업을 해야하는데... 이력서를 돌리지만 한달째 서류통과도 어렵네요 나이도 40대 중반이고 경기도 어려우니 쉽지 않네요 혹시 40대 취업 및 이직하시는 분들은 보통 얼마나 걸리시나요? 궁금합니다 40대 이직하시는 가장분들 힘내시죠!!! 지나면 이또한 추억일 것입니다!!! Ps. 보통 어떤 채널로 접수하시는지요? 채용 플랫폼? 헤헌? 기업 채용 사이트? 지인?
일주일
억대연봉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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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다들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하시나요?
회사를 지원할때 다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여 지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산업의 관심도, 회사 규모, 위치, 직무전문성, 기업 후기 등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다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한다 또는 그냥 일단 다 지원해보고 나중에 고른다 두 가지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같은 경우 좋게 말하면 신중한편이고 나쁘게 말하면 생각이 많아 이도저도 못한편인데요. 공고를 확인하고 회사에 지원하기 전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사실 좋아하는 산업분야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지원할 때 기본 이력서가 아닌 그 회사의 지원동기를 꼭 작성하여 제출하다보니 더 신중해지고, 그러다 보니 내가 붙는다면 가고 싶은 회사만 지원서를 쓰게 됩니다. 근데 가고 싶은 회사가 별로 없다는것도 문제입니다.. 따질 때 아니란걸 아는데 이번에 들어가는 회사에 오래다니며 정착하고 싶은 마음인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너무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따끔한 조언도 좋고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회사를 선택하시는지도 경험도 얘기해 주세요! * 주니어가 아니다보니 더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ㅠㅠ
행벅하자제발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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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전문대졸 나이는 32살 경력은 6년차이고, 반도체설비 sw개발 직군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고민이 너무 많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조언을 구하려고 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현직장에서 신규개발 프로젝트가 나오면 평일주말 밤낮없이 하루 20시간 이상씩 일을하고(밤새는날도 허다합니다.) 설비 납품하면 현장에서 늦은시간까지 setup을 진행하고 해외출장도 잦고 합니다. 이러다 진짜 죽을것같아서 규모가 있는 회사는 다르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직을 알아봐도 면접에서 물어보는 질문은 거의 동일합니다. 프로젝트를 혼자 담당할수 있겠냐 해외 장기출장이 가능하냐 이런질문들을 합니다. 이직을 해도 지금의 생활과 달라지는게 없어 입사를 포기하고 대기업 생산직군으로 이력서를 넣었지만 서류에서부터 탈락하구요..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제는 이쪽계통 일을 내려놓고 싶은데 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에 조언을 구해도 6년을 다녔는데 포기하는게 아깝니 않냐 라는 대답이 다수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6년을 죽기살기로 버텼지만 이제는 정말 못버티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길임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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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중요하게 보는 요소
이직 준비하시분들 중에 여기 계신 분들은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직무의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자소서 작성도 하고 지원하는데 서탈하기 바쁘네요 ㅎㅎ 그러다 보니 자꾸 다른데서 문제를 찾으려고 하다보니 답답하네요 ㅎㅎ 학부 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껄 부터 자기개발에 많이 소홀 했구나까지 참 다양한 생각이 드는 그런날이네요..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합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들 좋은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공감과 조언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여기 신입이든 경력이든 취업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꼭 원하시는 곳! 원하는 조건으로 성공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날이 좀 선선하네요. 곧 있을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리추석~~~!!
원래그래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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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좀...
회사에서 오티안하고 성과안받고 세후 5천미만입니다. 세전 5500이니.. 연차는 이직하고 그래서 여기서7년차인가 그런거같고요.(오티안하고 성과없습니다. ) 지금3년다녔어요. 부업으로 세후로 5천정도 올리고 있는데 와이프랑같이해서 부업이 앞으로 더 성장할거같은데 이회사가 어려움이있어 한번더 이직을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아니면 현직장유지 및 부업을한다 원래경력은 10년차고요. 여기올때 깍혔습니다. 투표부탁드려용.
메가점프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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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7년, 자영업 2차례, 다시 직장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2아이를 두고 있는 다시 돌아온 취준생입니다. 요즘 고민이 엄청 많습니다. 내용을 듣고 솔직한 조언 아낌없이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 커리어는 이렇습니다. 해태제과 본사 / 영업기획팀 / 3년 6개월 (대리퇴사) 스타트업(지방) / 서비스기획팀 / 3년 과장퇴사 자영업 2차례 요식업 기술서비스업(정부지원사업) 서울에서 일을 하다 개인사정으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지방에선 IT스타트업에서 3년간 재직하다가 다시 육아의 문제로 처가가 있는 울산으로 이사하게 되면서 이제는 이직보다는 내 사업을 해보자는 도전으로 2번의 사업을 하였습니다.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려는 이유는 수익도 적지만 더 큰건 아이가 둘인데 아빠로써 가정에 너무 할애하는 시간이 없고 대소사를 전혀 못챙기는 부분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울산에서 다시 3번째 직장을 찾기 위해 열심히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직장에서 자영업을 갔다가 다시 돌아온 리스크와 돌이켜보니 내가 정말 잘하고 남들에 비해 내세울 무기가 어떤것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또 문과생이다 보니 울산지역 내 돌파구도 사실 제약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1가지, 전 도전을 두려와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성패를 경험하며 성취감을 동력삼아 성장하는 기질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정이 있다보니 한편으로 안정적인걸 추구하고 싶기도 하구요. 그 과정에서 현재 1곳 최종합격 후 출근을 기다리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 마케팅회사 / 100명, 200억 / 10~6시 / 팀장 연봉은 3천8백정도지만 팀장 포지션에 능동적으로 할 수 있고 매월 인센티브가 있어 열심히 하면 충분히 4천5백까지 노려볼 수 있는 곳. 도전과 성취를 좋아하는 기질과 맞아떨어지는 곳. 하지만 마케팅이라는 도메인으로 그다음 스텝이 그려지지 않는 단점(울산은 제조업 기반이 대부분이라..) 그러면서 사실 꾸준히 제조업이자 경영관리/경영기획 직무에 지원은 하고 있긴 합니다. (오늘도 면접이 하나 있구요) 우선 지금은 일단 가서 1년간은 마케팅 회사에 열심히 해보고 또 거기서 돌파구를 찾아보자 생각하고 있는데요, 잘 모르겠습니다. 애가 둘인데 마지막 직장에서의 연봉보다 기본연봉은 낮은곳에 다음 이직이 어려운 도메인에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다소 수직적이더라도 제 기질을 포기하고 좀 더 안정적인 곳에 가는게 맞는지. 두서없이 적었지만.. 조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어디를 가든 앞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시장에서 이제는 제 무기를 꼭 만들어야 겠습다.
고민은빠르게해결
24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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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은 어떤가요
저는 제약회사에서 실험을 위주로 했는 데 기술영업 쪽으로 이직제안이 왔네요. 기술영업 경험 해 보신 분 있으신가요? 영업은 해 본적이 없는 데 과연 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고민이 되네요. 실적 압박이 많은 지 거래처 관리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mmmmmmm1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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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페이지 역량기술서 질문
안녕하세요, 지금 기업 자체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중인데 필수사항으로 경력기술서 pdf 파일을 첨부하고 다음페이지에 자기소개서 작성 이후 역량기술서를 기재해야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경력기술서와 똑같이 개조식으로 작성해야할까요 아니면 제 경력을 바탕으로 자소서 형식으로 작성해야하나요? 도움부탁드립니다!!
갓생러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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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치장급 무늬만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고민
대기업 군일 뿐 별볼일 없는 계열사로 매출 5천억따리..계속 적자 예정.. 이직하려는 회사는 매출 1조 넘고 안정적인 B2B 회사로만 보면 중견이 더 큰 회사지만 대기업 타이틀로 사람들이 다 대기업이 왜 중견 가냐고 하고 그 회사도 의구심을 표함 연봉은 천 높여 가지만 워라밸은 무참히 깨져요. 지금 워낙 널널해서. 복지는 중견이 훨 좋고 여기는 대출도 아무 복지가 없음 고민됩니다.
대겹중견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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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ai 이직 제안
리멤버 ai 이직 제안 사람이 보내는 건가요? 얼마전에 다른 플랫폼으로 지원해서 면접 본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네요. 합격 여부는 연락 못 받았는데, 이거 탈락인거겠죠?
디지몬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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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30초중반의 남성입니다 개인적인 커리어 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의견과 질책,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먼저, 현재 제 상황과 생각을 정리해보면 <상황> -퇴사후 이직준비중 (현재 2곳 전형진행중) -자격증 없음 -스타트업 위주 지원 (비개발직군) 직전 경력의 직무로 지원중 <생각> 전공을 살리지 못했고 객관적으로 봐도 전공에 대한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닌 것 같음(자신없음) -연봉이 낮아도 중위소득 이상은 받으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은가.? 다음 부모님 쪽의 상황입니다 <의견> -일단 스타트업은 불안정성때문에 평생 직장으로 삼기가 어렵다 (=결국 금전적으로든 불안정으로든 남은 여생에 결혼 후 생활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퇴사한 마당에 공부를 해서 하나의 분야에 재취업을 노려봐라 (자격증을 따던지) <결론> 솔직히 어떤 분야를 하고싶은지도 모르는 상태며 공부할 자신도 없고, 지금 나이에 첨부터 준비하기엔 더 늦어지고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생각함 모두가 대기업다니고, 모두가 안정적인 직장을 다녀야만 살아갈수있는건 아닌거같은데 부모님쪽은 너무 고정관념이 있다고 생각함(부모님 의견도 이해는 됨) 어릴때부터 온실속화초처럼 살아와서 돌이켜보면 매번 부모님의 뜻대로 살아온것 같음 여기 계신 인생 선후배분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1. 하고싶은일(ex.적성)vs해야하는일(ex.돈) 진로 설정엔 어느쪽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할지? 2. 스타트업의 특성은 알고 있으나, 불안정성을 극도로 인지하고 살아야하는지.? 3. 공부를 한다면 금융권 쪽으로의 도전을 생각 중인데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고민우려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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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회사선택.
안녕하세요. 올해로 41먹은 개발직 입니다. it쪽은 아니고 제조쪽이다 보니 회사 선택에 한계가 많네요. 먼저 직전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인해 3개월치 급여 받고 7월에 퇴사 했습니다. 직전월급 1억.. 현재 3개월차 구직 중입니다. 나이도 있고 연차도 16년차다보니 서류통과 자체가 쉽지 않네요. 한 50곳정도 지원한거 같습니다. 헤드헌터 통해 몇군데 면접보고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와서 조언드립니다. 1. 차로 50분(대둥교통 불가) 연봉 7200. 중견기업에서 얼마전 인수한 소기업(25명). 인수전에는 임금채불도 있었다는 소문이 있는데 시가총액 2000억정도의 회사에 자회사로 편입. 2. 차로 1시간(소속은 판교연구소이나 주출근지가 평택본사.공장. 판교에서 본사 기름값 출장개념으로 제공). 직원수 200명 연봉 7000. 중견기업이고 4개의 개열사를 가지고 있음. 연봉이 너무 짬...*인센 거의없음 3. 대중교통 1시간 30분. 지하철1전 환승 연봉 8000 + 스톡옵션 1200만원가량*입사후 바로제공 시리즈a 투자받은 상태이고 곧 b를 받고 26년 상장 목표. 업무적으로 가장 힘들것으로 예상. 직원수 40명 4. 대중교통 40분 마을버스 종점to 종점 연봉 9000 중소기업과 중국의 모기업이 합작 설립되는 신규 법인에 입사. 10월초 설립 및 입사. sw인력만 해당회사로 옮겨서 입사. 거리 + 연봉은 이회사가 제일높지만 솔직히 정보가 거의없어 불안함. 본사기준 광교연구소에서 근뮤. 화성 공장있음. 솔직히 누구나 아는 큰회사로 이직하면 좋겠으나 본인 능룍으로는 무리입니다. 현재 직전연봉에 최대한 맞춰주고. 거리가 가장 가깝고 입서휴 저리잘잡으면 4번이 좋을것이라고 생각은 되긴하는데 다른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회사가 작아서 평생직장을 운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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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어떻게 될까요?
현 조직에서 어느정도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열심히 하다 보면 팀장은 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연봉이 어느정도 높아지는 회사 이직 시도를 안하실건가요? +10% ? +20% ?? +30% ???
엘저닝ㅇ
억대연봉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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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후 이메일 재지원
HR부문 이직 중입니다 **요약 1. 한달 전 헤드헌팅 공고 지원 : 과장급 경력채용이었지만 5년미만 경력으로 일단 넣어보았습니다. 2. 당연 떨어짐(인데 너무 아쉽고 생각이 자꾸 나요) 3. 그 회사를 잊지못하겠어요. 4. 연봉이 낮아져도 좋고/직무 전환이 되어도 좋으니 이력서 전달과 함께 어필하고 싶어요. 5. 공식 채널이 없어서 저에게는 두개의 선택지만 있습니다. ㄴ 생산직 모집공고에 이력서 지원을 한다.(물론 여러가지 많은 내용전달과 함께요) ㄴ 홈페이지 Q&A 이력서 지원루트에 대해 문의글을 올린다. 그냥 제가 단념하고 빨리 제 길을 찾아서 가야하는 걸까요 ... 시간이 많이 흐른게 아니라 이렇다 할 추가/변화된 기술 또는 경험은 없습니다. 인사담당자 또는 상급자가 보기에 이런 액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삼척속초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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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직무순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한캐피탈 연계형 신입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내부 직무 순환 주기가 얼마나 될까요?
@신한캐피탈(주)
aabbccc
2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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