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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서 홍보로 이직 고민
기자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커지는 요즘입니다. 주변에서 요즘 이직을 많이 하는 분위기도 있다보니 동요되는 것도 사실인데요. 요즘들어 전 저녁이 있는 삶, 예측 가능한 삶이 인생의 1순위로 느껴집니다. 홍보도 홍보 나름이겠지만 기자들을 많이 만나지 않는 쪽으로 이직을 하고 일반적인 회사원으로 살아가야 할까 고민입니다. 하지만 홍보로 경력을 갔을 경우 일반 공채에 비래 미래가 있을까, 승진에서 밀리진 않을까 등의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휴민트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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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에서 인하우스 마케터 이직
종합광고대행사 2 년 경력이있는 28살 ae입니다 ae보다는 마케터가 적성에 더 잘맞는거같아서 현재 여러 대기업 인하우스 마케터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직중인 광고대행사 업무 강도가 정말 너무 세고,(매일 야근 새벽퇴근, 요청이 많은 광고주) 적성에도 안맞지만 광고대행사 업무 경험이 추후 마케터로 이직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업무가 안맞아도 꾸역꾸역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대행사-->마케터로 이직이 어렵다는 걸 리멤버에서 보고 고민이 들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을 하려면 혹시 어떤 루트로 가는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작은 회사에서 마케터 경력을 쌓고 대기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 2. 현재 회사에서 3년 채우고 대기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경력 이직
룰랄라pp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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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사는 힘드니 결국 연봉과 도보 출퇴근 가능한곳이 베스트일까요..
서울 한복판에서 도보 15-20분 이내 출퇴근 가능 주이어-시니어 중간 연차에 속하는데 그 연차에 비해 높은 연봉 이거에 끌려서 모든 오퍼 거절하고 입사했습니다. 근데 입사해보니.. 이렇게까지 체계가 없을 수 있나 싶을정도의 상황 규모에 비해 너무 주먹구구식 업무처리 메일도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슬랙으로 업무 공유 및 요청 내부 프로세스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10분이면 할 업무를 프로그램 세팅이 무엇도 안되어있어서 생노가다로 4-5시간이 걸리는데 그냥 모든게 정리도 안되는걸 보며 내가 지금 뭘 선택한거지하는 우울감이 들고있습니다. 임원과 회의를 통해 회사가 정말.. 말도 안되게 정리가 안된상황임을 공유드리고 결론은 ERP구축과 내부 프로세스 구축이 주 업무가 되어야 할듯합니다. 그걸 해내면 이 회사에서 보상과 성과가 보장된게 눈에 보이는데 참고 해내면 되는건지 망설여집니다.. 팀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이 1년이라고 하고 나머지 세명은 저와함께 신규 입사입니다. 제가 과연 여기서 2년이나 버틸런지 하는 걱정이들어요. 내부 프로세스만 만들어주고 몸값 더 올려서 나가는걸 생각하지 여기서 1년반 2년만 버티자는 생각일뿐 4년 이상 근무할 생각은 안들고 있습니다.. 와중에 다른 기업에서 오퍼가 왔습니다. 아웃핏이 정말 좋은 회사이고 일반사람들에게도 그거 한 회사 하면 아 할정도로 커리어가 좋은곳이지만 현 재직기업보다 400정도 낮고 도어투도어 3-40분 소요되는데 지하철에 있는 시간은 3분 4분으로 짧은 이동시간이지만 한번에 가지 않아서 갈아타야합니다. ERP가 구축되어있고 팀 멤버가 8명이라 업무 분장이 잘 되어있는데 그건 곧 제가 할 업무가 한정적이라는 뜻같기도 하고.. 여기서 생각과는 전혀 다르다고 나갔다가 옮긴 곳이 별다른게 없으면 어쩌지하는 걱정으로 선택이 망설여지고 그냥 뭘 선택해야하는지 스스로 결정을 못내리는게 참 한심하기도하고 왜이러지 싶네요.
zixixz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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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고민
40대 초반이고 이직할 회사 고민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라 이직하면 평생직장으로 다녀야할 것 같은데..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스타트업(식품쪽 제조업) - 매출 약 500억(24년 흑자 예상), 23년도 250억 정도 - 사세 확장 중 - 시리즈 A 투자 유치(약60억) - 우려사항 : 반짝 인기로 매출이 늘어났을 수도 있음 / 잡플레닛 2.8 - 연봉 8천, 부장(팀장) - 주말부부 2. 중견기업(자동차 부품 제조) - 매출 약 1,800억(영업이익율 처참함) - 업력 약 50년 - 직원 복지 괜찮고 취업 플랫폼 평점 괜찮음 / 잡플레닛 3.8 - 연봉 6.7천 과장 - 집 출퇴근 3. 중소기업(자동차 부품 제조) - 매출 연결기준 약 4,000억(영업이익율 상승중) - 업력 약 35년 - 직원 복지 전무 /잡플레닛 2.4 - 연봉 6.8천 +성과급 + 내년도 연봉 상승 약 3% / 차장(팀장) - 주말부부
고민1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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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서상 날짜 오기재
안녕하세요 금번 이직을 위해 입사 지원서를 홈페이지 통해 제출하였으나 경력 사항 중 근무이력은 제대로 기입하였으나, 경력기술서 상 근무 이력을 1년 단축시켜 오기재 하였습니다. 재직증명서도 첨부파일로 제출해야해서 재직증명서에는 정확한 날짜로 기재되어 있는데 괜찮을까요?
부동산꿈돌이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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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하기가 떨리네요ㅠㅠ
첫 회사에 오래 근무했습니다. 좋은 곳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고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이직을 시도해보려합니다. 긴 기간 동안 한번도 퇴사 조짐도 보였던 적이 없던 저라.. 대표님에게 이야기하기가 괜히 두렵네요ㅠㅠ 어떻게해야 좋게 헤어질 수 있을까요?
다잘될꾸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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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와 보스턴(BCG)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유학중인 조카가 노력한 결실로 두곳 모두 합격했네요 시카고 소재 학교 다니고 있고 두곳 모두 시카고에서 근무예정이며 연봉 수준은 비슷하네요 가복들은 맥킨지를 조카는 BcG를 선호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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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4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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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레퍼런스 체크
현재까지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4년정도 재직하였고 이제 경력이 어느정도 찼다고 생각해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선 퇴사 후 이직준비를 할까 했었는데 지금 경기가 어렵고 해서 주변 분들이 환승이직하라고 단언하셔서 ... 회사를 다니면서 환승이직중에 있습니다. 경력직 이직이 처음이라 여기저기 커뮤니티를 찾아봤는데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쭤봅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보통 회사 채용 공고 프로세스에 평판조회/레퍼런스 체크 라고 기재되어있는 곳만 진행하나요? 아니면 기재되어 있지 않던 곳도 2차면접 후 레퍼런스 체크 진행한다고 통보(?) 식의 연락이 오나요? 후자면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요 ... 그리고 환승이직중인데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되면 회사에 연락이 갈텐데 .. 혹여나 레퍼런스 체크 후 채용이 취소되면 너무 쪽팔릴 것 같습니다 ㅎㅎ; 보통 레퍼런스 체크 후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는 많을까요? 그리고 이런 경우 팀에서 눈치주는 경우도 많을까요 ㅠㅠ
코코크러쉬
2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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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 그리고 다시 대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직장인 40세 남자입니다. 첫 직장은 대기업 전략,기획,감사커리어로 총 9년 일했습니다. 두번째 직장은 중견규모(매출7-8천억, 6백명 근무) 외국계 감사팀입니다. 현재 4년차 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되는 부분은 이제 나이가 곧 40세이고 경력도 15년이 되어가는데 현 직장 만족감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벌써 과장(책임)인데 내년이면 차장(수석)을 바라봐야합니다. 시간이 가는데로 흘러가는게 맞나 의심이 되네요. 대기업에 대한 과거의 경험과 명함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가 싶지 않네요 다시 갈 수 있을까요? 이제 팀장을 바라볼 나이와 년차인데 더 늦으면 힘들겠죠? 대기업들 차장급은 경력직 채용이 많이 없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기업쟁이
2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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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휴직..
안녕하세요. 지난번 글에 많은 분들이 따듯한 말씀 주셔서 하나하나 다 답을 달지는 못했으나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직장내 괴롭힘 등으로 질병휴직을 5개월 가량 한적이 있습니다. 견디다못해 결국 퇴사를 한 상황에서 여러군데 넣어 떨어졌지만 꼭 가고싶은 회사에서 연락이 와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1. 면접 시 휴직과 관련된 질문은 아마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만약 합격한다면 연봉협상 시 원천징수나 최근급여명세서로 제가 휴직했다는 걸 인사팀에서 알게될 것 같습니다. 2. 저의 경우 공공기관에서 근무중 발생한 사안이고 인사혁신처에서 산재 승인을 해주어 공무상 질병휴직으로 기재됩니다 3. 인사팀에서 휴직 사유를 여쭤보면, 공무수행중 발생한 신체적 질병으로 휴직했다고 말할 예정입니다. 4. 실제로 경력은100% 인정이 되었으나 이건 어디까지나 공공기관 안에서만 통하는(?) 룰일거같아 걱정이네요. 5.. 이 경우 연봉협상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을까요? 너무 간절한데 너무 걱정되어 마음이 어지럽네요.. 면접 보려는 곳은 “경력무관” 입니다. 중고신입으로라도 새 시작 하고싶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글보글보글
24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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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깎고 사이닝보너스
베이스 1.4 인데 제가 좀 경력대비 많이 받는 편이고 대신 업무강도가 높아서 비슷한 포지션으로 다른 회사 이동하려고 알아보니 헤드헌터 통해 들은 얘기로는 영끌 1.5 생각하라더군요 인센 (+기타등등) 생각하면 2-3천 빠지지만 업무강도 생각하면 합리적이라 마지노선으로 두었는데 현재 최종합격한 회사가 베이스 1억에 사이닝보너스 4천 제안해왔습니다 사이닝 안받고 베이스 1.2-1.3 으로 조정해보려는데 회사에서 제안한 베이스에 20% 인상요청이 받아들여질지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고 (40중반) 일부회사에서는 over qualified 라고 서탈하는 바람에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른 은퇴도 고려해야하는 나이 + 업계에 자리 별로 없음 + 현회사에서 힘들어서 상담도 받는등 마음고생이 심해서 연봉을 낮춰도 이직하겠다 마음먹었는데 베이스를 사천 후려치니 마음이 무겁네요 지금 회사는 2-3년내 구조조정이 있을것 같고 돈 좀 받고 명퇴하는것고 옵션입니다만 이게 내 뜻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고. 이동하는 회사는 그래도 최소 5년 (50) 혹은 그 너머까지는 다닐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잠못드는밤비는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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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3달만에 재이직(?) 확정지었습니다☆
리멤버 부유령 드걔쟤입니다! 저번글에 이직후 3달만에 면접제의를 받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최종합격통보후 검진까지 받고 레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동반자인 와이프랑 상담, 인생선배이자 업계선배 아버지와 친형님께도 상담을 받은 결과 이직처로 재이직하는것으로 마음을 먹었구요 결론은 3달만의 재이직이 커리어에 큰영향을 주지않을거라는 판단입니다 기본 처우자체도 훌륭한데다, 업계 top급이자 규모로도 top중견 열손가락에 꼽히는 기업이라 명분이 확실합니다 거리가 먼것이랑 관계없이 이사를 가더라도 가는게 맞겠더라구요 지금회사에는 잘해주시는분들, 3달동안 낸 프로젝트성과에 저를 밀어주시는 임원분들이 많이 계시어 너무나도 송구스럽지만... 이럴때일수록 이기적인 혹은 개인주의적인 결정을 할수있어야 성장하는것이라는 조언도 들었습니다 아직 처우협의 단계가 남았지만, 업계 3위내의 TOP중견에 들어간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너무나도 힘든 이직준비에 포기하고싶을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직후 몇달만에 더 큰곳으로 갈수있는 기회까지 열리게된게 참 고맙고 신기합니다 혹시나 글을 보신 분들께서도 이직이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포기하지마시고, 끝까지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하늘을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이뤄낸 성과가 이정도면, 저보다 대단한분들이 많은 리멤버에는 훨씬 뛰어난 곳에 갈만한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해요 기분좋은 마음에 처갓댁 식구들과 한잔하고 빗소리들으며 갬성에 푹젖은채로 이만 글줄여보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 연휴마무리되세요
dgaja458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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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직전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주 후에 어제 2차면접 고지받았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이라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적성검사 링크를 주시면서 주말까지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공고문에는 인적성검사 한다는 말이 없었거든요ㅠ 공부를 한번도 안해서 2차면접 망했구나 싶기도 하고.. 보통 1차면접 전에 검사할텐데 2차면접 직전에 하는 이 검사의 의미는 뭐지 싶습니다 이번 인적성검사 결과가 많이 중요할까요?ㅠㅠ
눙누낭난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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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첨단 화학소재 제조업체 이직?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유지?
이직 고민중인 7년차 안전관리자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제목처럼 화학소재 제조업체로의 이직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연봉차이는 거의 나지 않으며, 큰 차이라면 네임벨류가 있습니다. 화학소재 제조 업체는 30대 그룹에 해당하는 업체이며, 현재 다니는 곳은 중견기업입니다. 이직의 이점으로 생각드는 부분은 대기업의 시스템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안전관리자로서 현재 회사에서는 배울 수 없는 PSM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현재회사는 유방계 대상이기만 합니다) 단점으로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로봇 등 보이는 위험이 대부분)에 비해 화학소재를 제조하는 곳(보이지 않는 화학물질 누출 위험 등)이다 보니 공장자체에 존재하는 위험들이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빵맨아저씨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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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할때 자격증도 많이 보나요?
직군에서 자격증이 반드시 필요한 업무가 아니긴한데 최근에 5년차로 이직 준비하는데 직군이나 경력이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자꾸 서류 탈락해서 직군 자격증 없는게 패널티가 큰지 궁금해요 ㅠ
Ill1llI1
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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