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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성공하는 방법
나이 36(89년생) 입니다. ㅈ소기업 생활 6년을 청산하고 대기업 이직 성공한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좋좋소 출신으로써 밝은날을 기다리며 늘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을 저역시 늘 응원합니다. 1. 연봉 변화 2018년 2200만원으로 시작 .. 2019년 2500만원 2020년 2900만원 2021년 3500만원 2022년 4000만원 2023년 4200만원 2024년 이직성공 -> 2025년 7400만원 (계약+성과) 2. 과정 -저는 29에 첫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공학 아니고 이학사로 전공무관한 영업을 했고 2년 반 다니고 퇴사. -코로나로 6개월 백수하고 고만고만한 중소 재입사. -그러다 운좋게 강소 면접본 곳이 있었는데 탈락했다가 6개월만에 뒤늦게 연락이 와 다니던 ㅈ소 퇴사하고 환승 재입사. -그런데 하필 업계 전망이 나름 밝아 3년 바짝 일하면서 업계 공부, 인맥 네트워킹 지속하며 넓히고 교육이수, 틈틈이 업계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 외부활동 이력 쌓고 업계 갑 기업에 이직 도전->최종 성공 나름 제 스스로에게는 ㅈ소 생활이 긴 어둠의 터널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방 출신 학사 흙수저가 대기업 뚫기란.. 정말이지 시간과 운이 많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어쩌면 노력대비 과분한 결과를 얻었다하는 생각도 들구요.. 결론적으로 사회생활 약 7년만에 연봉은 3.3배가량 올랐습니다. 어떤 이들은 많이 올랐네?라고 생각하실 것이고 어떤이들은 별로 안 올랐네?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 첫번째 두번째 직장에서 과장 팀장을 달았다한들, 계속 있었어도 오르는 걸 감안해봤을 때 절대 40살전에 5000 못 찍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사회생활을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지방 중소에서 오르는 폭이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죠.. 3. 대기업 가기 솔루션 - 무조건 면접 기회는 꼭 보십시오! 요즘은 공채보다 수시 상시 채용이 많아졌기에 탈락해도 후에 누군가 인상깊게 생각한 면접관이 있다면 뒤에 다시 연락이 올 수도 있습니다. 저에겐 후에 연락주신 그분이 은인이고 결과적으로 그 업계의 가장 갑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자꾸 보면은 자신이 어필할 수 있는 점, 약점에 대해 스스로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것도 좋은 점입니다. - 업계가 중요하다 ! 결국은 전망이 있는 산업에 있다면 채용 자체가 커 채용가능성이 커집니다. (물론 자신의 전공이나 현재 하는 일이 자신이 있다면 업계 신경쓰지말고 밀고 가세요.) 단, 업황이 밝지 않다면 통합과 융합의 시대이니까 반드시 일하시면서 자기분야만이 아닌, 타분야와의 접점을 찾으시고 많은 공부를 하시면서 이직이 언제든 가능하게 열린 마음으로 다니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이것들을 접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세요. 그러다보면 나중에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거래처이면서 늘 부러웠던 그 갑 회사, 내가 거기로 뛸 수도 있는 기회도 그 회사를 알고 기사도 찾아보고 어떤 사업들을 해나갈지 미리 파악한다면 조만간 기회는 옵니다. - 야망을 가져야 한다! 요즘 너도나도 다 포기하는 시대 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도전을 하셔야 합니다.. 뽑는 사람들은 결국 아직 옛날 분들이라 옛날엔 100 120을 보여줘야 했다면 요즘은 80 90만 잘해도 눈에 띌 수도 있습니다. 물론 100 120을 보여줄 각오로 해야지요 . 여담: 그리고 대기업 가보니 .. 사람 답게 살만한 복지들이ㅜ 너무나도 많아 모르던 세상을 새롭게 알게 된 느낌입니다. 이런 거 챙겨줄라나? 할만한 것들. 당연하다 생각한 것들이 이제 다 보상이 되니 .. 체감상 연봉 그 이상의 혜택들을 받는 느낌이고 실제 ㅈ소에 다닐 때는 모두 내 돈 들인 그런 것들이라 .. 사소한 것에도 감동을 받네요. 무엇보다 가족과 주변에 떳떳해 집니다. 두서없이 썼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야이로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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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으로 현재 커리어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바이오인포매틱스를 전공하고 석사 졸업 후 국내 유전체 업계에서 5년 넘게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IT 분야로 전환하여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엔지니어 겸 기술영업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사는 원래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을 진행해왔지만, BIO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저를 영입하였고, 저는 솔루션 기획과 BIO 사업 개발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IT 지식이 전무했지만, 공공기관 제안서 작성, HPC 시스템 구축,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 서버 최적화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차츰 관련 지식을 쌓아왔습니다. 회사 규모가 작다 보니, 5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서는 PM 역할을 맡았고, 1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컨소시엄 구성과 제안서 작성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BIO와 IT를 접목한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 민감 데이터 관리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분야를 공부하며 AWS SAA 자격증을 취득했고, 앞으로 클라우드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유지보수, 아키텍처 설계 등의 분야로 확장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는 일을 좋아하며, 사업을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보람과 재미를 느낍니다. 또한, 기술적인 내용을 개발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즐거워하며, 경영진들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얻는 편입니다. 다만, 최근 들어 "이제는 특정 분야에 집중하여 전문성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 경력과 성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IT와 BT를 접목한 솔루션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IlIIIiiJ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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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경험 플러스일까요 마이너스일까요??
공채로 입사하여 현장경험(영업매장)이 필수였는데 최근 신입들은 N개월 정도로 그 기간이 짧게 딱 정해져 있지만, 저희 때는 아직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았을때라 1년 내외로 기간이 길었습니다. 말이 현장경험이지 정식 배치 나기 전까지 매장에서 있게 하다가 자리가 나면 그 자리에 맞는 사람 순으로 가서 동기들도 기간이 다 다르구요. 저는 사실 이직 시에 채용입장에서 볼 때는 현장보다는 본사 경력을 더 선호할 것이라 생각해서(본사에서 일하는 방식이나 유관부서 소통 등의 경험치를 고려해) 다이렉트로 물어보시지 않는 이상 되도록 얘기하지 않으려 했는데, 최근 면접때 얘기했더니 오히려 그 경험을 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직무를 한번 변경하여 현재 직무경력이랑 연관이 없으니, 이력서 상에도 이전 직무기간으로 퉁쳐서 자세히 안적어놨었는데... 현장경험 기간을 따로 빼서 적어두는게 더 플러스 요인이 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위해 이력서 점점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looololo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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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영업사원을 계속 뽑고 있던데 근무해보신 분이나 퇴사하신 분 근무 하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주)아토무역
록키드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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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제안
헤드헌터 통해 팀장급 자리 이직 제안 받고 막바지에 있는데요. 보통 헤드헌터 통해서 가면 수수료를 회사에서 내나요?
iilliiz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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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인데 ux ui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대학 자퇴 후 이곳 저곳에서 일을하다가 uxui 디자이너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글을 써봅니다 자랑거리도 없도 스팩도 없습니다 uxui 디자이너로 만약 회사에 들어가게 된다면 연봉을 얼마나 받을수 있을까요? 실력만 있으면 연차가 쌓일수록 연봉이 많이 오를까요?
힘힘내자힘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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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사직을 당하고 약 7개월만에 구직이 되었는데...
일단 백수 생활이 청산이 되었다는 기쁨이랑 동시에 이유를 알수 없는 떨떠름함이 따라오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1. 동종업계(자동차부품업체)+ 동일업무(내가 안 맞아서 힘겨웠던 업무)라서? 2. 잡플래닛과 블라인드 평이 별로라서?(잡: 1.9/ 블 :2.6) 3. 목요일에 면접 봤는데, 금요일날 연락이 와서? 4. 좀더 좋은곳에 지원했는데, 그게 붙을 거 같아서?(업종+업무는 비슷) 5. 경북에서 경기도로 이사를 가야 되서?
크루크루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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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최종 입사지원 거절
현재 헤드헌터 통해 3개 채용 진행중입니다. (3곳 모두 다른회사) 이중에서 최종 오퍼가 올 경우 나머지는 드랍시켜야하는데 저에게 불이익이 있을까요? 왠지 헤드헌터 분이 중간에 계셔서 그런가 깔끔하게 거절하기가 어려울것 같아 우려스럽네요
ililiji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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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희망을 가지면 안 되는 걸까요?.
퇴사한 지 너무 오래되었기에 (1년 6개월) 더이상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매일 서류전형 탈락 안내를 받지만 간간이 해드헌터의 연락과 포지션 제안도 있었기에 내가 필요한 회사가 있을 것이라는 자그마한 희망을 가자고 열심히 찾아보고 있었으나 점점 그 희망이 멀어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아르바이트 구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있고 (알바 지원에 연락이 온 적은 없음) 경제적인 면에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기에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드네요. 힘들다고 얘기하면 다들 주위에선 별 거 아닌 것이라는 얘기만 하고 아에 들으려는 의지도 없습니다. 정말 나의 상황이 별 거 아닌 걸까요? 다들 나 같은 상황이 아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여 너무 서운하기에 그들과 얘기함이 의미가 없어져서 친구들하고도 멀어진 상태입니다만, 정말 저에게 더이상 희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않는 걸까요? 이제 희망을 가지면 안 되는 걸까요? 1년 6개월동안의 구직에 노력을 한 나의 시간이 정말 헛수고였던 걸까요? 지금 심정은 다 포기하고 싶은 심정 외에는 안 드네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구직 활동이 이렇게까지 힘들었던 적이 없었는데 그리고 통장 잔고를 보면..... ㅠㅠ 😭 자격증을 생각해도 "무슨 소용이냐! 경제적인 면으로인해 10만원이 다 되는 자격증 신청도 못하는데, 다 포기하자"는 생각만 강하게 드네요. (사살 올해 심리분석1급 합격은 했으나.10만원에 가까운 자격증 신청비용때문에 자격증 신청을 하지 못했음. 2달 안에 일 구하면 자격증 신청을 하려고 했으나 일을 구하지 못 해 자격증 신청을 포기함) 어찌해야할까요? 희망을 품고 다시 찾아봐야하는 건지 아니면 다 포기해야하는 건지!!!
EPONINEE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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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장 오퍼를 받고 고민중입니다. 계약 2년이 일반적인 조건일까요?
현재 면접을 끝냈고 오퍼레터를 받고 고민중입니다. 현재 정규직인 자리에서 2년계약직의 지사장 위치로 옮길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2년계약이 일반적인가요? 성과를 보고 그 다음을 재계약을 고민할것으로 생각은 됩니다만~ 영 맘에 걸립니다. 2년후 50살의 커리어 스텝이 꼬일까봐요. 지사장경험해보신분들의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보자이길끝까지
억대연봉
24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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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퇴직 후 퇴직금은 다 보증금으로 넣어두고 생활비는 실급으로 채우고 있는데요.. 이직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이직이 안돼 실급 끝나면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사무보조 알바라도 하면서 이직준비예정인데 연봉협상테이블이 그 전 정규직 회사로 되는거 맞나요? 계약직 파견직으로 하게되면 연봉 박살나버리는데… 2. 보통은 직전연봉에서 +10% 받고 가는게 맞지만 요즘 취업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500정도 깎더라도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절대 깎으면 안될까요?? 다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룰루롤로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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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유사직군 4년 경력 대리 vs 유사직군 3년+동일직군 1년 경력 사원
제목 그대로입니다. 나이는 30이고 여자입니다. 경력직 채용하시는 입장에서는 어떤 스펙을 더 선호하시나요?
신선한당근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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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는 지원분야별로 작성하시나요?
재취업 활동중인데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외국에서 IT 기업 근무하다가 퇴사하고 귀국후 재취업 준비중인데 원하는 관리자 포지션은 거의 없고 개발이나 영업(잘찾아야 기술영업)이 대부분이네요 매번 작성하기 귀찮아서 범용 하나 만들어서 지원중인데 이럴 경우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시고 계신가요
잡리스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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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레터를 chat gpt로 쓰면 걸러지나요?
요즘 구직중인데 외국계 위주로 보다보니 커버레터가 필수더라구요. 매번 쓰는게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 챗지피티를 돌려보니 꽤 괜찮게 나와서…. 혹시 외국계 기업들 커버레터를 ai 디텍터로 거르나요? 인사 담당자분들이나 관련해서 정보 있으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마린드컨트롤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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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정규직 vs 프리 생활
지난번에 정규직제안 글 올렸던 아잦입니다. 도움이 많이되의 형님들 고견듣고자 글 올립니다...(전 32살 여자입니다..) 현 회사에서 연봉 4900정도로 정규직 제안이 왔습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며 이달까지 올해 9100정도 세후 벌었고 11월 돈이 더 들어올 거 같아서 12월되면...세후 연1억은 넘을것 같습니다.. 제가 정규직 로망이 있어서 그럴까요. 돈 보면 무조건 프리인데, 정규직 도전해볼까 하는 마음도 드네요... 한편으로는 지금 가지고있는 인력풀 끊길까봐 걱정스럽기도 하구요. 정규직 문과 4900이면 괜찮은건가요? 연봉인상, 육아 (결혼 1년차) 등 생각하고 정규직 하는 게 나을까요?
열심히살자아자자
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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