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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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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6개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하라고 하네요. 열심히 일한 결과가 이거라 정말 당황스럽고 많이 우울하지만 더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틈틈이 그동안 못간 여행도 갈 거에요. 여러분이라면 6개월 정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겠어요..?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힘들죠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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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관련 고민입니다...
아래에 친절히 답변해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스토리 잘 준비해서 나중에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재입사 관련해서 너무 고민이 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년 6개월 근무 후 퇴사했는데, 나와보니 경력으로 이직하기도 신입으로 가기도 어렵다는 것을 알아 2개월 후에 원래 회사에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돌아가서 열심히 일할 생각이나, 아주 나중에 이직할 상황이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경우, 경력사항에 기간을 하나로 이어서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끊어서 적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디에서 인사팀이 가장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재입사라고 하는 글을 보았는데, 혹시 이게 진짜일까요? 이 이력때문에 아주 나중에 이직에 어려움이 생길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케로로피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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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기업에서 중소기업 이직
업계 11년차인데 중견 기업에서 동일 업계 중소기업으로 이직 할까 고민 중입니다 대우는 연봉 10% 정도 올리고 , 복지는 조금이지만 더 좋아집니다 ( 기존 중견이 복지 없었음 ) 집-회사 거리는 비슷비슷한 거 같습니다 . 지금 다니는 회사는 말이 중견이니 회사 체계 없고, 전문성을 키울 수가 없어서 더 물경력되기 전에 옮기려고 하는데, 더 다니면서 비슷한 규모 회사로 옮겨야 할지 ( 근데 이 이상 가면 팀장급으로 이직해야 할 거 같은데, 그러기엔 뭔가 여기서 제대로 배운 느낌이 없어요...) 옮기려고 이력서 넣으면 큰 회사는 연락이 없고 , 중소기업에선 업계 네임 밸류가 있으니 불러 줍니다,, 이직하는 곳은 그래도 규모가 작지만 이것저것 배울 부분은 많을 것 같은데, 나이 들수록 큰 회사에 있어야 좋다 하는 부분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무엇하리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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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학위논문 관련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시면서 논문 작성하시는 선생님들 많이 계시나요? 혹시 논문 작성하면서 어려움에 직면할 때 어떻게 해결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세모통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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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걱정인데 기존회사 재이직 어떨까요
한 중견규모회사에 10년정도 근무햇었는데요 성장을 위해 스타트업으로 이직해서 3년동안 일하다가 지금은 또 이직해서 새 회사에서 1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10년 근무한 예전 회사에 지인이 포지션 추천을 하는데.. 현회사에서 일년밖에 되지 않은 것도 마음에 걸리고 붙을지도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지원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회사보다 예전회사가 규모가 크고 일하는 환경또한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무조건 후자인데 합격할지도 모르고, 예전회사로 돌아간다는 게 마음에 걸리네요.. 자세한 상황을 말씀드리진 못했지만 고견 부탁드립니다.
공공이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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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이직 처우 제안에 연봉 조정 요청 메일을 보냈는데
저는 직전연봉 대비 약 10% 상향해서 희망 연봉을 보냈고, 일주일 뒤 받은 연봉 구조는 [계약연봉+고정상여+변동상여] 였습니다. 고정상여는 연 2회 명절수당이어서 제가 25년도에 입사하면 추석 상여만 받을 수 있고, 이 마저도 근무기간 1년 미만이기 때문에 월할 계산되어 최대치를 못받는 상황이었구요. 가장 큰 문제는 계약연봉 자체가 직전 연봉보다 -4.3%정도 축소됐고, 변동상여는 성과에 따라 미지급될 수 있어 고려하지 않으려고 해요. 이에 계약연봉을 7% 인상해줄 수 없냐 답장했는데 인사담당자한테 전화와서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있어서 조정이 어렵다고 하네요; 정리해보자면 - 계약연봉은 직전 연봉보다 -4.3% 낮음 - 고정상여를 포함해도 직전 연봉보다 3.6% 인상된 금액이며, 이마저도 26년도부터 수령 가능한 금액 - 25년 1년 동안은 직전 연봉보다 낮은 연봉이 되는 셈 비과세 식대와는 별개로 식대지원이 있다는데 연봉 미포함 복지라더니 그것도 포함해서 생각하면 희망연봉과 비슷하지 않냐며 같이 고려해달라더라구요.. 저는 올해 초 구조조정으로 퇴사처리된거고ㅠ 취업시장이 너무 혹독해서 이 조건이어도 일단 공백기를 줄이는게 나을지, 가더라도 1~2년내에 재이직을 고려하게 됬을 때 오히려 지금보다 연봉이 낮아진 셈이어서 독이 될지 매우 고민입니다.................... 연봉협상에 이런 상여 체계가 처음이기도 하고, 인사담당자는 성과 내서 변동상여로 원하는 만큼 얻어가라는데.. 그게 말처럼 쉽나요... 경험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ㅜㅜㅜ
베러띵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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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단계
대기업 면접과정에서 입사지원서에 20%인상 희망연봉을 적었고 인성/역량 면접 마지막에 희망연봉이 너무 높다고 하셔서 "이정도 규모의 회사라면 맞춰주실꺼라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2주전에 최종면접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주일전에 구두상 협의로 현금성복지, 상여, 성과외 10%인상으로 말씀하셔서 바로 OK를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살짝 걱정이되긴 하네요^^..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가 흔한가요?
트레이더쏘옹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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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제출마감시점에 해외여행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퇴사하고 재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퇴사하고 유럽여행을 계획해서 곧 떠나는데요. 가고싶었던 회사중 한곳의 공고가 올라와있습니다.. 공고 마감 시점에는 제가 이미 유럽에 가있는 시점인데, 제가 로밍을 안하고 유심을 사용합니다 ㅠㅠ 지원서 제출하고 사정을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덕언니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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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이직.. 존버..
한 회사에서만 계속 근무중이고 내년이면 20년차가 됩니다. 낼모레면 50 되는 40후반, 고인물 부장입니다. 현회사는 1000명 정도 되는 조금 큰 중견제조업(공식적인 분류는 아니지만 준대기업이라고 할때도..)입니다. 그냥저냥 버티면 50대 중반까지.. 잘하면 60 정년까지 존버 가능합니다. 임원 진급은 불가능한 직무이고요. 전문업무+잡일(기획) 하고 있습니다. 원래 기획은 제 업무가 아니었는데 후배들 결과물이 맘에 안들고 제가 일이 빠르다고 상사가 저한테 넘겼는데 이게 도리어 제 본업보다 시간을 많이 씁니다. 작년부터 이직 준비했는데 서탈, 면탈, 최종탈 골고루.. 맞고 있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10년..아니 20년에 한번 할까 말까 하는 빅프로젝트가 결정되고 저도 그 TFT에 겸임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최대 3년짜리 일복 터진거죠. 전임도 아니고 겸임으로.. 지금 하는 업무에 대한 전문가가 저 하나라서 겸임으로 가야 합니다. (제가 신입 입사할때 비슷한 프로젝트가 끝난지 얼마 안된 상황이었고, 저도 입사하고 처음 해보는 규모와 성격의 프로젝트 입니다.) 문제는 3년짜리 이 프로젝트를 하면 앞자리가 5가 되니 이직은 더더욱 힘들것 같고, 그렇다고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을 받거나 보상을 받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아마 ‘너 이제 정년은 보장이네’ 정도를 보상이라고 말할겁니다. (이런 경험은 저보다는 젊은 후배들이 해야 한다고 얘기는 하는데, 후배들 역량으로는 무리랍니다.) 개인적으로 이 프로젝트 시작하면 그래도 19년간 맺어온 인연들 때문에 중간에 퇴사는 못할 것 같고요. 사전준비기간 지나고 업체들과 계약이 되는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쏟아질 것 같은데.. 그 전에라도 이력서를 열심히 써야 할지.. ‘난 이제 글렀어.’ 하고 포기하고 몇달이라도 체력과 멘탈을 회복해야 할지.. 아내는 ‘이제 완전히 회사에 코 꿰었네요’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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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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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경영기획(강남 사옥) 재직 중이시거나 하셨던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혹시 제네시스 경영기획 재직 중이시거나 하셨던 분 계신가요? 해당 부서가 강남에 있어서 그런지 검색해도 잘 안 나오네요 추가로 현차 강남 사옥 분위가 어떤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주)
ㅁㄱㅁ
억대연봉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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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2년차 현직 기자입니다. 솔루엠 이직하려는데 어떤가요. 후기보면 연봉 적고, 사옥 위치도 안 좋은데 주차도 힘들다, 야근 많다는데 어떤가요. 부바부 차이가 크다는데, 언론 홍보 직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솔루엠 잘 알고 있는 분들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솔루엠
양방향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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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 현재 수습기간 중 타 스타트업에서의 이직 제안. 가도 될까요?
커리어 초반 경력은 4~5년, 2년 정도씩 되고 최근엔 A스타트업 6개월 근무, A사 퇴사 후 6개월 공백 후 B 스타트업 3개월 근무 후 또 6개월 정도 쉬다 새로운 C사로 이직한 지 2개월 다 되어갑니다. 현재 재직중인 C사 지원시에는 가장 최근 경력 B사 3개월은 지우고 그 전 A사 경력을 최종 경력으로 해서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공백이 1년 좀 넘는 게 되었죠. C사는 중소기업입니다. 공백이 1년 넘다 보니 자신감이 좀 떨어진 상태로 낮추고 들어갔어요.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희망연봉을 맞춰주지 않고 A사 연봉 동결하여 그대로 제안을 해왔습니다. 3개월 수습 후 연봉 재협상을 하자고요. 그때 기분이 좀 상했지만, 저는 공백기가 더 길어지면 안 될 것 같아 일단 입사를 하겠다 하고 입사했습니다. 1년 넘는 공백기에 그 전 경력이 6개월밖에 되지 않으니 연봉 동결할 수 있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습 기간 후 연봉을 올려줄지 말지, 올려줄 분위기도 아닌 것 같아 계속 찜찜했습니다. 이 전의 회사들은 스타트업이라 분위기도 자유롭고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C사는 좀 더 경직되어 있고, 동료들과의 결도 이전 회사들보단 맞지 않다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경영진, 임원끼리만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적으로도 팀원들 간 공유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지 않고 업무를 비효율적으로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던 차에 한 스타트업에서 제안이 와서 커피챗 진행을 했는데 연봉 인상, 스톡옵션 배당 가능, 자체 솔루션 발전 가능성, 더 재밌게 일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갈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C사> 1. 장점 - 나름 워라밸 지켜짐 (필요할 땐 야근을 하지만 거의 정시 퇴근) - 출퇴근 거리 가까움 - 수습 무난히 통과할 듯 - 이전 A사에서의 연봉에서 삭감은 안 될테니 이것으로 만족할 수도 있음. 2. 단점 - 회사 문화, 분위기가 기존에 경험했던 회사들과 다름. 결이 맞지 않음. (이전 스타트업에서는 서로 존중하는 '님' 호칭 문화, 투명한 정보 공개 문화, 동료들과 발전적인 대화 및 논의 but 현재는 상급자가 부하직원에게 반말, 폐쇄적인 문화 등) - 입사시 연봉 동결 / 3개월 수습 기간 후 재협상하자 함. (연봉 인상될 지 미지수) - 자체 솔루션 없이 사업 수주로만 사업진행되어 회사의 큰 발전 가능성은 없음. - 나의 업무 범위는 이전 경력에서 조금 넓어지겠지만 큰 발전을 기대하긴 어려움. <커피챗 진행한 스타트업> 1. 장점 - 연봉 15% 인상 (더 희망하냐 물어봤는데 내가 그 이상 성과낼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15%로 맞춰주시면 된다 함.) - 스톡옵션 배당 가능 - 시리즈 A 투자 최근 확정 (2년 마다 투자 받을 계획) - 풀 재택 (출퇴근 시간 걱정 없음. 필요할 때만 사무실 출근) - 투명한 정보 공개 문화, '님'존칭 문화 - 자체 솔루션 갖고 있어, 새롭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듦. - 내 경력을 높게 봐주고 인정해줌. (현재 재직중인 회사 대우와 다름) 2. 단점 - 초기 스타트업이라 언제 휘청거릴지 모른다는 불안감 - 나에게 초반에 체계 잡는 역할을 요구했는데 많은 난관이 예상됨. (다행히 팀장이 있어, 혼자 하는 것은 아님) - 풀 재택 (장점이자 단점. 동료 간 대면 교류도 어느정도 하는 게 좋은데 거의 혼자 일 하니 사람간 소통이 그리울까 살짝 걱정) - 대표가 빡세게 관리할 듯 (발전 없이 널널한 것보단 나음. 대면보다 비대면이 업무 관리하기 더 좋다는 말도 했음.) - 고로, 성과 안 나오면 잘릴 가능성 있음. -> 최근 경력들이 6개월, 3개월(경력에서 지운), 현재는 2개월 재직중으로 짧아서 또 이직하고 새로운 곳에서 잘리면 커리어에 문제 될 듯. 하지만 열심히 해서 성장하고 싶은 마음도 큼. 이렇게 정리해봤습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oorangee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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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chatGPT 걸러지나요?
이직 준비하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한두곳 지원하는것이 아니어서 회사마다 자소서 작성하려고 하니 머리가 좀 아프네요...ㅠㅠ
창작의고뇌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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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했을 때 리멤버 명함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직을 한다면 현재 회사의 사람들에게 제 새로운 명함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이미 현재 회사의 사람들과 리멤버 1촌이 되어있고, 이직 후 명함을 바뀐 회사의 명함으로 등록하면 현재 회사의 직원들도 모두 알게 될텐데,, 혹시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띠띠띠158
억대연봉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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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한달반 후기
정보 : 동종업계 무늬만 중견-업계3위 탑중견 연봉 1.5배 올려 이직 1.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 워라벨지옥 알고왔으나... 역시나 낙원은 없었습니다... 2. 연봉을 주는만큼 시킨다, 아니 그 이상시킨다 - 하는것만 보면 2배를 줘도 모자라지만 1.5배올랐다고보면.. 몇천만원 더 오른다고 좋아진게 아니라는 생각이듬 3. 탑이니만큼 모든면에서 탑이어야함 - 경쟁사 견제를 많이하는데.. 제가 그 경쟁사에서 왔다보니 무언가 특출난것을 바랍니다. 사실 별다를게 없는데도요. 더군다나 제 실력도 탑이어야한다고 하네요. 저도 SWOT분석하면 약점하나는 있지않겠어요? (이직후 한달반됨) 4. 탈출구는 많다. 하지만... - 연봉이 많이 높아진 관계로 다른곳으로 옮기기힘듭니다... 대기업말고는 길이없어진 정도. 5. 문화가 경직됨 - 우리회사만 그럴수 있으나 조직운영이 엄청나게 굳어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주는건가요?.. 6. 밖에서 이 나이에 이 연봉 얘기하면 우우한다 - 실수령 얘기하면 회사어디냐고물어봅니다 그런데 근무시간 강도얘기해주면 갑자기 조용해집니다 7. 조직이 크지만 순환이 빠르다 - 사람들 들낙이 심하다.. 카톡 오픈채팅방보다 심함 8. 결론 : 시간, 시간, 시간 - 내 (시간)이 없고, 회사에서의 (시간)은 촉박하며 (시간)은 계속 이렇게 흘러갑니다. 20%정도는 후회하고있습니다. 저는 조금의 후회만 있어도 실패한 이직이라고보지만 그래도 어린나이를 무기로 존버하려고합니다. 돈이 다가아니니까 다들 이직은 신중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내시고요....
dgaja458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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