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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주재원 스카웃
지금 독일 베를린으로 1년 주재원으로 나와 있는데, 뭰헨 지사에서 일하고 계신 인하우스 시니어 HR분이 (회사는 한국 대기업) 링크드인으로 예전에 이직생각 있냐고 해서 그땐 별로 생각이 없어서 아니요하고 했는데, 지금 주재원기간 중간 지나서 베를린에 남고 싶은데, 마침 베를린으로 출장오신다고 해서 점심 같이 먹기로했는데 보통 리쿠르팅하면 점심 먹나? 혹시나해서! 이런경우는 첨이라 프로페셔널한 점심인지 확인차 올려봐! 해외나와서 리쿠르팅 당한건 처음이라…
이직헷갈림
억대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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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서 이직하는 건데 왜 울어요? 진심 서운해요.
예전부터 가고 싶던 회사에 원하던 직무 공고가 떠서 도전했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랑 조금 다른 분야라 큰 기대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경력까지 다 인정받고 합격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오늘 출근 후 회사에서 제일 친한 사람들 한명한명 불러내서 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연히 같이 기뻐해 줄 줄 알았죠. 근데 반응이 제 예상과 너무 달랐습니다. 다들 표정이 굳더니 서운한 티를 숨기지 못하고, 마지못해 축하한다 하더라구요. 심지어 한 명은 눈물까지 흘렸어요. 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었던 사람들이 이러니까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볼멘소리 했습니다. 잘돼서 더 좋게 되는 건데 왜 축하를 못해줘? 그랬더니 이제 자주 못 보니까 서운해서 그렇지... 라고 하는데 저는 그 말이 더 서운하더라고요. 내 감정보다 상대방의 성취를 먼저 기뻐해 주는 게 진정한 친구 아닌가요? 나는 진짜 이 사람들을 친구로 생각하고 좋아했는데. 아무리 서운한 마음이 든다쳐도 앞에서는 축하를 해주면 좋으련만. 정작 축하받아야 할 당사자 앞에서 초를 치고 감정 조절도 못 해서 우는 게 솔직히 이해가 안 갑니다. 남겨진 본인들 감정만 챙기는 것 같아서 혹시 내가 잘된게 싫은가?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진심으로 축하해 주길 바란 제가 잘못이었던 걸까요?
녹슨못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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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피탈 처우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한국캐피탈 사원, 대리급 처우가 어떻게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아무리 찾아봐도 나오지가않네요ㅠㅠ 처우나 복지를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한국캐피탈(주)
니슨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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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재직기간
현재 경력 채용에 지원자격 3년이상인 공고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현재 제 경력기간은 2년 1개월입니다. 이럴경우 지원자격 미달로 필터링되어 지원하는 의미가 없을까요?
방염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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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득실 확인서 가져오라하면 건강보험 이력으로 대체 불가하겠죠 ???
짧게 일한 경력이 몇개 있는데 이력서에는 포함하지 않았었습니다. 고용보험은 선택해서 출력하면 서류에 몇 개중 몇 개 택해서 보여지는 결과라고 나오는 걸로 아는데 건강보험은 그냥 선택해서 출력해도 서류에 선택해서 출력한 결과라는게 안 나오는 걸로 압니다 회사에서 고용보험 득실확인서 달라그랬으면 꼼수 부리지 말고 그냥 다 나오게 출력해서 제출해야겠죠? ...... ㅋㅋㅋ ㅠ
길감제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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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해외영업)가 중단되면 이직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결론은 이직을 해야할까요? 상황은 직업군인으로 7년차 전역하고 중소 영업팀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표님께서 수출에 대한 욕심이 있으셔서 근 11개월 동안 해외 전시회도 기획 및 총괄했고 올해 전반기에는 바이어를 찾기위해 총 4개국을 맨땅에 헤딩한다고 돌아다녔습니다. 회사에 수출과 연계된 지식이나 선행했던 사람이 부재하여 틈틈히 무역공부하면서 부딪혀가며 배웠습니다. 산업재 회사다 보니 중국산과 단가가 맞지 않고, C/O 발급과 같은 행정절차를 수행할 수 없는 현 상황을 회사 미래계획을 첨부하여 보고서로 작성하여 보고드리니, 입사 11개월만에 해외영업을 중단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해외영업 직군으로 몸값을 올리고 싶은데, 회사에서 더 이상 해외영업을 안 한다고 하니, 그냥 구매팀에 가서 수입업무를 진행해라라는 대표님의 지시가 있었습니다. 구매팀은 수입업무를 배울 수 있는 사수분들이 부재합니다. 전부 시스템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나마 의지했던 영업 과장님은 인력 관리능력이 있으니 국내영업으로 다시 방향을 틀어 자기 밑에서 일을 배우면서 대리점 영업도 겸하면서 추후 관리자로 올라가자는 희망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해외영업이 중단 되면 누군가는 다시 시작하기 위한 밑작업을 해야하는데, 그런 계획없이 중단되고, 제 커리어가 여기서 또 변동을 맞고 있는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이둥이0624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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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숙사 있는 직장 있을까요
알고 있는 곳 있다면 부디 알려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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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거의 100%인 회사
입사한지 4달차.... 모든팀 포함해서 거의 10명이 나갔다. 원래도 많지도 않았지만 25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12-13명 정도?? 남은 사람들도 장기근속은 없고 거의 1년차 미만들이 다수, 항상 퇴직이 많고 업무 끊김이 너무나 많음. 이회사 계속 다녀야할까.... 물론 나도 계속 아직 준비하고 있긴함. 다들 다르지만 거의 대표때문인듯...
bbqqe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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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와 입사후 이야기 다른경우에 대해
이번에 이직을 하게됐습니다. 전회사 거리가 왕복4시간 정도라 많이지쳐있어서 직업특성상 거리가 먼곳밖에 없는ㄷ 가까운곳에 공고가있길래 지원후 합격했습니다. 왕복 1시간 좀 넘어요 근데 면접볼때랑 입사후 얘기가 다릅니다. 저는 그 업무얘기듣고 연봉밎 직급도 낮춰서 온거구요 입사하자마자 위에 사수가 나가니 인수인계 받아라 증원 요청했으나 어려울거같다 . 저는 대리에사 주임으로왔고 위에는 과장인데 과장업무까지 다하면 이게 맞는건가요?? 입사 첫날 이얘기를 듣는데 벙찌게 되더군요 빠르게 그만두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업무강도자체도 높은데 혼자한다고하니 막막합니다
오이소바기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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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는 연봉협상이라는데
중견기업 근무, 매년 연봉 통보(인상률 최소 4%)였는데 중소기업으로 매년 연봉협상하는데로 이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별 생각없었는데, 아무리 열심히해도 연봉협상에 반영되지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다들 고견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에효애효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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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경력 빼는게 나을까요?
경력직입니다 전직장들은 3년이상씩은 다녔는데 직전회사를 6개월다니고 퇴사했습니다 6개월이긴하지만 했던 프로젝트가 10개가 넘고 이력서에 어필하긴 좋습니다 다만 근속기간이 짧았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있어 빼는게나을지 걱정입니다 해당 경력을 빼면 공백기가 1년이 넘게되고요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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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시행사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중소시행사로 들어가면 나중에 대형으로 이직도 가능한가요? 업계평균 연봉 테이블도 궁금합니다 현재 건축설계 6년하고 4300정도 받고있습니다
ㄹㄹㅇㅇㄹ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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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분야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비주류 분야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일분야로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재직 중인 6년차 연구원입니다. 비주류라 칭한 건 업계가 좁고 일반인에게 아직 생소한 기술인 점과 국내에서 동일분야로 사업 중인 업체가 두 곳이라 비주류라고 했습니다. 최근 출퇴근 거리 문제로 유사 업계로 경력을 확장해볼까 하는 고민이 있어 리멤버에 고민에 대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 전공을 살리면서 일할 수 있는 점과 해당 산업의 국산화라는 뜻으로 회사와 한 마음 한 뜻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통근 거리와 개인적인 사정, 그리고 사업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에 이직이 고민됩니다. 통근 거리는 왕복 120km로 자차로 출퇴근 시 비용 부담이 많이 됩니다. 이전에는 지하철을 통해 왕복 4시간 걸려서 통근을 했는데, 슬슬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이대로라면 일집일집만 하다가 늙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또 저는 솔로다 보니 사람 만날 일도 만들고 싶은데 회사 위치와 통근 시간이 마음에 걸립니다. 회사의 위치는 시골이며, 위치가 위치인지라 결혼해서 정착하는 거 아니면 회사 근처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몇년 전 사모펀드에 팔렸는데, 사모펀드에서 신규 사업을 가져와 기존 사업에 대한 투자는 신규 사업 대비 처절한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속적으로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최근 공고를 보던 중 유사 업종의 비상장 회사의 공고를 보았는데, 위치는 가산디지털단지 쪽으로 집에서 왕복 거리가 50km 되는 업체라 출퇴근 스트레스는 해소될 거 같은 업체입니다. 다만, 이직이 고민되는 회사의 사업은 중국에서 저품질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업에 대한 지속성에서 오는 불안감은 해소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짧게 경력 확장만 하는 목적이면 괜찮겠으나, 기왕이면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모든 걸 만족하고 싶어하다 보니 결정이 어렵습니다. 참고로 아직 지원도 안한 상태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확고할 때 지원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징니빠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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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프리랜서 부업하시는 분 계시나요?
홈페이지 제작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쪽으로 프리랜서 고민이 많은데요, 수익율 같은거는 처음인데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하고 있기때문에 기대치가 크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그냥 해보자는 마음입니다. 근데 퇴근 후에 집 도착만해도 7~8시, 밥먹고나면 9시인데 병행이 가능할까요..? 첫 시작은 크몽, 숨고 고려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할 것 같은데 만약 직장 병행하면 부업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작은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인생이힘들구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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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면접 참 기분이 그렇네요
전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지원자 분이 떨지 않더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이끌려고 노력하고 그런 관련 책 유투브도 많이 봤는데... 그리고 인격적으로 실례되지 않게 조심하는데... 지난 주 면접관 중 한 명이 임원인거 같은데 면접하는 내내 인상쓰면서 하기 싫은 티 팍팍 내고... 이럴거면 3차면접 왜 올린건지.. 날도 더워 죽겠는데 면접보는 입장이 죄인은 아닌데... 제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면접 시간 내내 얼마나 저에 대해 안다고 인생 지적에 평가질에...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은 면접이었네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붙더라도 안 갈 생각입니다..
40대백수
억대연봉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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