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견기업에서 8년차 사업개발 업무를 경력이있는상황이며 현재 저는 퇴사 상태이며 이직처와 처우협의중입니다. 이직처는 중소기업이며 공격적으로 사업확장을 진행하는기업이며 아래와같은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 고민입니다ㅜㅜ 1. 상황 전 직장 계약 연봉: 약 7,200 원 이직사 제안: 계약 연봉 6,200만 원 + 성과급(변동) 약 2,000만 원 (최근기준) 총 8,200만원 회사 측: 이전 기업과 달리 복지(근무시간, 워라밸, 무제한연차 등) 좋고 성과급 지급이 안정적이다 2. 고민 몸값 족쇄: 기본급(계약 연봉)이 약 1,000만 원 삭감됩니다. 다음 이직 시 제 연봉 기준점이 낮아질까 봐 걱정됩니다. 성과급의 불확실성: 재무제표를 보니 매출액은 증가하지만 사업확장으로 영업적자 폭이 커지는 중입니다. 기본급 대신 성과급을 받는 게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 마지노선: 현재 퇴사상태로 6개월의 공백이 있으며, 이직처로 입사를 안한다면 공백기가 더 길어진다는점입니다. 이직처의 연봉삭감, 워라밸, 복지, 성과급, 수평문화를 경험해야할지 아니면 지금의 무직상태를 유지하고 계속 또다른 이직처를 찾아야하는지 ㅠㅠ 너무 고민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이직고민 어찌해야할까요…
05월 30일 | 조회수 134
쇠
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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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rtius
억대연봉
14시간 전
8년 차 사업개발 경력이시면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으신 연차인데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
글쓴이님 말씀대로 매출은 늘지만 적자가 커지는 중소기업에서 '기본급 삭감 + 성과급 비중 확대'는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당장 6개월 공백기 때문에 조급해지실 수 있지만, BD 직무 특성상 적자 기업에서 성과급 조건을 맞추기는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차라리 입사 의지가 있으시다면 "공백기 리스크를 감수하고 가되, 전 직장 기본급(7,200만 원) 선을 최대한 보전해 주거나 이에 준하는 보장성 인센티브를 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최종 네고를 던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8년 차 사업개발 경력이시면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으신 연차인데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
글쓴이님 말씀대로 매출은 늘지만 적자가 커지는 중소기업에서 '기본급 삭감 + 성과급 비중 확대'는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당장 6개월 공백기 때문에 조급해지실 수 있지만, BD 직무 특성상 적자 기업에서 성과급 조건을 맞추기는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차라리 입사 의지가 있으시다면 "공백기 리스크를 감수하고 가되, 전 직장 기본급(7,200만 원) 선을 최대한 보전해 주거나 이에 준하는 보장성 인센티브를 계약서에 명시해 달라"고 최종 네고를 던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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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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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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