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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때 살짝막막하네요
현제 경력은 4년정도 입니다 하청에서 일하긴 했지만 하청 회사가 운영해서 어느정도 일머리와 경력에 자신감 있습니다 근데 4년 사이에 회사만 3번이 변경됬네요 요세 이직할려고 하는데 이점이 문제인지 이직이 어렵다보니 그냥 현제 재직 회사로 적고 경력 다합치면 문제가 생길까요? 3개월 2년 1년9개월 식이라..
비온뒤홍차한잔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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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까지 봤는데..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후배님들. 고민이 있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제가 이번에 비전있는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의를 받았습니다. 일하는 분야는 현재 하는 업무 +a 이지만 그 회사 대표님께서 가지신 비전과 제가 인생에 생각하는 목표가 비슷하여 이직으로 97%마음을 굳힌 상태입니다. 이미 마음을 어느정도 굳혔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그냥 좋은 곳에서 제안이 들어와 이달 말까지만 업무 인수인계하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인생의 첫 이직이어서 이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솔직히 무서운 마음이 큽니다. 이직을 하게되었을 때, 면접 시 협상했던 내용과 다른 연봉과 업무조건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는 여러 선후배님들의 글을 본지라,, 그부분도 두려움이 아직 앞서는 듯 합니다. 선후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결심하셨을 때, 회사에 어떻게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꿈꾸는원숭이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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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회사 이직
안녕하세요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부동란 투자회사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고민이 돼서 글 남깁니다. 대학교는 인서울이고 과가 부동산학과에요 제 경력은 총 5년 좀 넘어요 재무회계 2년, 영업지원3년 좀 넘어요 자격증은 기본 자격증(컴활 등), 전산회계, erp회계 있습니다 이 경력들을 다 버리고 부동산 투자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할 때 경력이 인정될 수 있을까요,,? 제가 가고싶은 업무는 리츠 업무, 신탁 사업, 신탁 전략 사업 등 업무입니다 관련 자격증(투운사 등)을 취득해서 도전을 해보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sjdidi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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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보통 연봉은 성과급 포함해서 이야기 하나요?
무뭄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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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전회사로의 복귀
신입사원으로 시작한 회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해서 대리까지 달고 6년이상 근무하다가 새로운 회사로 경력으로 이직해서 2년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새로운 직장, 새로운 커리어, 새로운 산업에 대한 열망을 가득 품은채 이직을 하였지만, 산업의 흥망성쇄는 아무도 알 수 없는거였고, (새로 이직한 회사의 산업이 휘청거리는 중) 경력으로 새로운 텃밭에 들어가서 인정 받고 살아남는 것도 녹록치 않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 최근 저의 첫 직장 당시 몸담았던 팀에서 인원이 퇴사하게 되어, 마땅한 적임자를 찾지못해 제게 슬쩍 재입사의 오퍼가 오고 있습니다. 떠날때만해도 다시는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 마음이 크게 변함은 없었습니다만, 한편으론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순혈로 차곡차곡 쌓아온 이전 조직으로 다시 돌아가서 연속해서 일하는 게 꼭 나쁜 경우이기만 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나름 인정 받으면서 일했던 조직이라, 다시 가서 열심히 일하면 또다시 인정받고 승승장구할 수도 있을 수 있지 않을지..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가요..?
하늘땅천지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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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어느정도 있는 회사들은 다 겸업 금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연봉이 낮아 만족스럽지 않고 이직해서 높여나가는것도 어려울 수 있으니 자연스레 부업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음악 좋아해서 작사가 해보고 싶은것도 있구요. 근데 현회사는 규모 큰 기업이라 그런지 겸업 금지인데, 보통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겸업 금지일까요..? 솔직히 일하면서 큰 보람은 못느껴서 워라밸 어느정도 있는 스타트업 가서 부업하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후회할까요? 아님 겸업금지 예외사항들도 있긴하던데, 작사나 이모티콘 창작 이런건 예외에 포함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새봄의노래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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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금융권 신입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목 관련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 글을 써봅니다. 저는 중견회사 재무팀에서 FP&A로 근무하다가 퇴사하고 CFA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확실하게 알아보지않고 막연히 자격증을 따면 금융권에 취업할수있겠지 라는 생각에 퇴사를 했고 공부만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현실적인 고민들이 점점 생겨나고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고민은 30살이 금융권에 재취직하기에 많은 나이인가 입니다. 금융권 쪽에서도 리서치센터에서 일을 하고싶어 인턴을 넣어봐도 서탈이 기본이고 지인을 통해 알아본 바로는 RA 인턴이 되기에는 나이가 조금 있다고 전달받았었습니다. 두번째 고민은 일반회사 재무팀에서 일을 하면서 CFA를 취득하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될까입니다. 퇴사후 공부기간이 길어지면서 현실적인 문제로 일반회사 재취업 후 CFA를 병행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된다면 첫번째 고민인 나이가 나중에 다시 문제가 될까 고민이고 일반회사 재무팀 경력이 금융권 취업에 악영향이 있을까 고민입니다. 궁금한점은 산더미 같으나 두가지만 추려서 적었습니다. 재무팀 경력은 3년정도이고 cfa는 현재 lv2 5월시험 준비중입니다. 바쁘신와중에 인생선배님들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토끼토끼야악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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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누락 후 카운터 오퍼
현직장에서 사원 대리 진급 누락을 당하고, 면담을 하였는데 업무 능력 상 부족한게 없지만, 기존에 진급 누락한 인원들을 진급시켜야 하여 진급 to가 없어 진급을 하지 못한다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현 직장에서 직급에 대한 불만을 가지게 되어 이직에 시도 및 합격하여 현 직장에 퇴사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후 현 직장에서 퇴사를 하지 않고 남으면 진급을 시켜주겠다는 카운터 오퍼를 제시하였으며, 아래와 같은 조건들이 차이가 나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 카운터 오퍼 전 - 기본금 : 4000만원, 명절 수당, 교통비 등 수당 총 합 : 600, 보너스 기본 10% 기준 총 5,000만원(보너스는 변동폭이 미미함) 카운터 오퍼 후 - 기본금 : 4400만원, 명절 수당, 교통비 등 수당 총 합 : 660, 보너스 기본 10% 기준 총 5,500만원 - 대리 진급 확정 장점 - 업무, 사람, 워라밸 등 진급 외 불만 없음 - 적응 과정에 대한 부담이 없음 - 약 30분 가량의 출퇴근 거리(편도 약 15km) - 신규 경력 입사자의 업무 능력이 예상보다 부족하여 팀 내 입지 향상 - 해당 업계 내 최상위급 네임밸류 단점 - 카운터 오퍼 수락 후 회사 내 이미지 우려 - 공정 특성 상 한 곳에 정체가 되면 산업군을 옮기기가 어려워져 커리어가 정체될 수 있는 우려 - 팀 내 계속적인 진급누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진급 상황 - 연차가 쌓이는 부분보다 늦은 커리어 성장(공정 특성 상 다양한 경험을 하기 어렵고 반복적 업무만 수행) 신규 직장 - 기본금 : 4400만원, 복지포인트 100, 보너스 10% 기준 약 4,900만원으로 기본금은 동일하지만 총 합은 카운터 오퍼 전 기존보다 연봉이 낮음(보너스는 변동폭이 크며, 최근 3~4년간 약 15~18% 지급) - 1년 내 퇴사를 안하는 조건으로 사이닝 보너스 400만원 지급 - 대리급 직급 보장 - 직무는 기존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음 장점 - 산업군을 옮김으로써 커리어 확장 가능 - 추후 다양한 산업군을 이직할 수 있는 기반 건설 가능 - 회사가 전환기여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 - 해당 업종 내 상위급 네임밸류 단점 - 이직 후 사람 등의 적응에 대한 어려움 우려 - 공정 구조가 기존과 완전 반대인 만큼 적응에 대한 우려 - 기존 회사보다 낮은 연봉 - 먼 출퇴근 거리(편도 50km, 약 1시간 10분 소요)로 비용 증가 * 이사 시 현재 거주 중인 위치보다 월세 등 추가 지출(약 30~40) 발생 이처럼 기존 회사에 잔류하게 되면 커리어적인 부분에 있어선 단점이 될 수 있지만 그 외 부분에 있어서 장점이 많고, 이직을 하게 된다면 커리어적인 부분에 있어서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그 외적인 부분에 대해 단점이 많은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리급인 만큼 커리어를 선택하고 나머지를 포기할지, 반대로 굳이 내 연봉과 조건을 더 안좋게 만들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에 대해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비슷한 연차인 만큼 조언을 주기가 어렵고, 해당 내용들을 회사 내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기도 어려워 리멤버에 있는 선배님들에게 익명으로 나마 조언을 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카운터 오퍼를 수락하는게 좋을지와 카운터 오퍼는 수락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많던데, 수락하더라도 회사 내에서 불이익 같은게 있는지 여쭤봅니다.
zyxw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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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첫 이직을 준비중이고, 다행스럽게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하라하여 처우제안서를 그쪽에서 먼저 보내준 상태인데 보통 여기서 ㅇㅋ를 하나요? 몇백 더 올려달라할때 현재 업무 환경 > 좀 더 안좋아짐(출근 30분빨리하고 똑같이 퇴근) 이런 이유로 더 올려주세요 이렇게 말을 해도 되나요? 어디까지 딜을 볼 수 있는 영역인지 처음이라 감도 안오네요! 도와주세요 프로이직러님들!!!
열심히열심히살자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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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영업지원으로 이직하신분 계시나요?
제목처럼 영업에서 영업지원으로 이직하신 분도 계시나요? 중소기업 위주로 해외영업 알아보면서 영업지원(수출입)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영업했다가 영업지원으로 이직하면 장점이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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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마다 이직하는거 어떻신가요?
현직장 아무런문제없는데 더나은 대우(연봉) 직급 커리어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직하는건어떻게생각하시나요?
임원니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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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이 드디어 잡혔는데, 면접 순서가 첫번째라
제곧내예오. 드디어 (겨우) 면접이 하나 잡혔는데, 헤헌님이 첫번째로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일반적으로 심사위원에게 엄청난 인상을 남기지 못하면, 뭍히지 않나오? 요즘 이직 기회가 아예 광탈중이라. 소중한 면접기회인데, 시작도 하기전 걱정이 앞섭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닉네임은 무슨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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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검사
이번에 이직해보려고 경력직 지원했는데 서류는 생각지도 않게 통과 했는데 온라인 인적성검사 하라네요. 이름만 대면 알만한 회사에요… 인성검사, 적성검사 둘다 하라는데 이거 어렵나요? 형식적으로 하는건지…어떻게든 점수를 잘받아야 면접보는건지 궁금하네요. 경험하신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퇴사욕망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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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년차 경력의 이직 & 직무 변경
전략기획 커리어 전환 1년 차입니다. 그 전에는 외국계 기업에서 약 4년간 영업지원과 운영, 프로세스 개선 업무를 주로 맡아왔고, 다양한 국가의 팀과 협업해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타트업의 전략기획 포지션에 있지만, 실제로는 CEO staff에 가까운 역할을 하며 데이터 관리, 외부 의전, 사내 보고자료 작성 등 실무 중심의 업무 비중이 높습니다. 전략적인 기획 역량을 본격적으로 키우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조적인 문제도 존재합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건 중장기 사업 계획, 신사업 검토 보다는 브랜드 기획,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쪽인데요. 해당 분야는 포지션 자체도 많지 않고, 제겐 연관된 경력이 길지 않아 커리어 전환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연봉도 경력에 비해 높은 편(6000만 원 초반대)이라, 이직 시 그 부분에서 조율이 필요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이 됩니다. - 연봉을 낮추더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 전환을 확실히 할 것인지, - 아니면 기존 커리어라인(운영/프로세스/데이터)과 가까운 역할로 연봉을 유지할 것인지요.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조청약과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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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직 정말 어렵습니다.
서류 붙는 것도 매우 어렵죠 저는 정확히 10곳 서류 넣으면 1곳 서류합격하는데 면접보는 인원이 10명 넘는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결국에는 불합격입니다... 근본 원인이 뭘까요...
asdw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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