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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라지는 회사에서 이직고민하는 신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작은 투자자문사에 재직 중인 IPO 1년차 29살 신입입니다. 말은 IPO담당이지만 회사에 위, 아래로 사람이 없어 세금 납부 부터 GA, 공문 처리와 잡일, IPO 수측 부터 매도까지 전 부문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경력이 적다보니 어려운 일들은 작년 자료 보면서 해결하거나 새로 해야하는 일은 계약되있는 법무사나 회계법인 분들에게 물어보며 일을 처리하며 정석적인 방법이 아닌 부족한 방법으로 일을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이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1~2년 내로 지금 다니는 회사도 사라질거 같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처럼 이름있는 대학교를 나온것도 아니고 위치만 서울인 학교에 투운사, 컴퓨터 자격증, 토익 700점과 지금 가진 경력 1년, ROTC출신이 전부인거 같습니다. 주변에 인맥이 좁다보니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조언을 들을 곳이 없어 이곳 선배님들에게 여쭤볼려고 합니다. 제 희망은 프론트 오피스에 있고 싶습니다. 증권사는 어렵더라도 자산운용사나 규모가 있는 투자자문사에 가고싶지만 욕심인거 같고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느 파트에서부터 했을지 IPO를 2~3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이거나 저거 하고싶습니다." 적는 것보다 제 스팩을 적고 해왔던일을 보여드린다음 선배님들이 었으면 어떻게 했을지가 여러 관점에서 배울게 많을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후배에게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잔디맛우유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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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이직 시기는 언제일까요?
마흔된 아이 하나 둔 워킹맘입니다. 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했는데, 현회사는 아이 키우면서 다니기엔 너무 버겁습니다. (유연근무x, 야근많음) 둘째도 곧 계획이 있는데,, 이직은 어느 타이밍에 계획하는게 좋을까요? 열심히 일했습니다만 나이가 많고 아이가 둘이면 이직 가능성도 많이 떨어지겠죠? 저출산으로 국가적 위기에 처했지만, 왜 딩크로 사는지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던이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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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이직..
86년생인데 만으로는 아직 39살인데.. 동일직무분야가 아닌곳에서 해외영업으로 이직하면 새롭게 배워서적응해야 되는데 나이가 걸리네요..
유리알유희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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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에서 인수인계로 대체공휴일 출근 가능한지 문의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3월 4일부터 출근하기로 한 회사에서 3월 3일 인수인계를 해준다며 출근 가능한지 물어왔습니다 전 인수인계를 못받을 까 싶어서 가능하다고 했는데 대체공휴일인데 3월 4일 받을 수 없는지 물어볼 걸 그랬다는 후회가 조금 됩니다. 출근전에 기싸움이랄까 사실 기싸움까지 보다는 앞으로 이런일이 비일비재할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너무 순순히 된다고 한것도 같고 하루라도 빨리 출근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조율하는게 좋을 것같다는 생각도 하며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사실 제가 내가 손해보는게 낫다 라는 마인드가 강해 호구 소리도 많이 듣다보니 너무 저자세로 나온게 아닌가 자책아닌 자책을 한것같아요 내일 3월3일이 대체공휴일이던데 4일에 인수인계를 받기는 어려운지 연락을 해볼까 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어쩌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 대체공휴일에 인수인계차 출근가능하다고 하면 다들 어떻게 하셨을 것같은지도 궁금합니다 ㅎ
알망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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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물에 주민등록등본?
이직 준비중인데 낼 모레 면접이 하나 잡혔습니다. 근데 면접시 지참 서류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외에 주민등록등본이 있네요? 입사후도 아니고 면접 준비물인데 주민등록등본 가져오라는데도 있나요? 처음 보네요...
맥대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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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하고 공백이 4개월이 넘어갔습니다. 현재나이는 만으로 32세인데, 점차 서류 합격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한번 취업 했는데, 회사가 근로계약서 작성을 지연하길래 나왔습니다. 이후 자소서, 경력기술서든 바꿔보곤 했는데, 올해만 지원을 50곳이상 했는데 면접은 달랑(?) 2곳 밖에 못봤습니다. 이러다가 또 시간만 갈것 같아 걱정입니다. 가고자 하는 직무는 인사 총무이며, 경력은 계약직 포함 2년 6개월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공공기관쪽으로 준비를 하다보니 남들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솔직히 괜히 퇴사 했나 싶네요. 집에서 은근히 무시하는것 같고 자존감은 점차 바닥이고, 미칠것 같습니다. 두서는 없지만 글한번 올립니다.
자유로운 원숭이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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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 있어 글 작성합니다. 중견급 주니어 이직을 준비하며 11월 말에 서류 제출 후 12월 초에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신입과 경력을 동시에 채용하는 포지션이었고, 면접 이후 결과 지연 연락을 받았습니다. 관련하여 1월 문의 결과 최상위 헤드 결정이 지연되고 있고, 결과 나오는 즉시 연락 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따로 연락이 없는 상황인데 해당 기업을 기다리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밥먹는하마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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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기본급
회계법인에서 일하다가 인더쪽으로 이직준비 중인데요 기본급 7천안되게 오퍼를 받았는데 5-6년차 레벨에 이정도면 괜찮은 대우인가요? 업계는 금융쪽인데 코어부서는 아닌거같아요. 성과금까지 다해서 잘받으면 8-9000일거같은데 이쪽 업계를 잘 몰라서 의견 여쭤봅니다.
콩콩쥐팥팥쥐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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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이라는게 참 어려운거였네요
총 12년차이고 현 회사에선 7년째 근무중입니다. 퇴직금이 필요해서 이직을 하게됐어요 사업부장님게서 퇴직금 중간정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방면으로 알아보시고 부장님께서 퇴사 후 재입사 까지도 인사팀에 제안했지만 사례가 없기에 선례를 남기면 안될거같다고 거절당했네요 그래서 결국 이직을 생각하게 됐는데 오랜기간 같이 일해온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고싶지 않아 환승이직보단 계약 종료 후 이직자리를 알아보려했지만 사업부장님도 팀장님도 그리고 다른 팀원들도 아직 회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무턱대고 퇴사하지 말고 갈 곳 정해지면 일정 맞춰서 퇴사하라고 격려해주셔서 어쩌다보니 환승이직을 준비하게됐어요 근데 이게 아무리 팀원들이 격려해주고 배려해주고 자리 찾으면 그때 떠나라고 했어도 업무시간대에 대놓고 이직준비를 할 수 없으니 퇴근하고 집에와서 아이들 보고 애들 다 자고난 11시쯤부터 준비하다보니 이력서 경력기술서 만들고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매일같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게되네요 그렇게 몇군데 이력서 넣어보고 포트폴리오 수정하고 이력서 넣어보고 하다보니 면접제안이 몇개 들어오긴 했는데 회사 정보, 규모 그리고 복지같은거야 다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되겠지만 결국 그 회사가 괜찮은 회사인지를 알려면 그 회사에 가서 면접보고 저도 이것저것 물어보는 수 밖에 없기에 면접을 보려고 하니 면접을 볼때마다 연차를 써서 봐야하네요 거기다 보통 1차는 테스트나 레퍼런스 체크로 끝나고 거길 통과해야 2차로 컬쳐핏이나 임직원 면접을 진행하니 무턱대고 좋아보이는곳에 다 이력서를 던져선 안된다는걸 알게됐네요 내가 면접을 보면 붙을만한곳 혹은 붙으면 갈만한곳 신중하게 지원해야하는데 중요한거는 직접 만나야지만 알 수 있는것들도 많다보니 눈에 보이는 회사 정보만으로 리스트업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환승이직을 하는것만 봐와서 그냥 퇴사 후 이직과 별 다를게 없다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참 어려운거였네요 ㅎㅎ 면접 일정 잡는것부터 여러가지 다 제약이 좀 걸려있군요 심지어 저는 회사에서 팀원들의 배려를 받아 비교적 눈치 덜 보고 하는 환승이직인데도 이게 쉽지가 않네요 ㅠ_ㅠ
ssamce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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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타이밍을 놓칠까봐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한 중소기업에 5년째 다니고 있는 대리입니다 요즘 이직 시도를 계속 하고 있는데, 잘 안 되고 있어서 초조해지네요 4~7년차 사이에 이직을 하는게 보편적이라고 하는데 이 기간에 이직을 못해서 지금 회사에 어쩔 수 없이 붙어있어야할까봐 걱정됩니다 (이직 사유는 좀 더 큰 조직에서 일하고 싶다는 거예요. 연봉 점핑도 하고 싶고...) 그래도 다행인건 작년까지는 서류에서 다 떨어졌었는데 올해는 1차 면접까지는 종종 보고 있기는 해요 물론 지원 횟수 자체가 아직 적어서 계속 시도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직사이트 8군데에 이력서 올려놓고 2개월마다 업데이트 중이예요) 혹시 이직에 성공하신 분들은 보통 몇 번, 혹은 몇 년만에 이직에 성공하셨을까요?
AESA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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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면서 직장인 대학원에 대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직종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대기업 제조업(화학)에서 3년차 재직하고 있는 29살이구요. 직무는 생산관리/기술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회사를 재직하며 직장인 대학원을 다녀볼까 하여 찾아보니 야간 대학원이 존재하더라구요. 추후에 연구직으로 일을 해보고 싶은데, 물론 일반대학원에 가야지 가능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야간대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연구직이 가능할까요..? 또, 석사로 인정받거나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을까요..?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미컬러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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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입 공채 지원서 보고 있는데..
내 이력서도 깜깜한데 신입 이력서를 보고 있네요. 팀장이 금요일 퇴근직전에 조용히 부르더니 저 부사수 포지션 포함해서 이력서 보고 몇명 추려보라고 합니다. 경력직 뽑는다고 경력직 서류는 몇번 검토해본적 있지만 신입 서류는 처음 봅니다. 그런데 왜 이걸 저한테 보고 추려달라고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팀장이 할일인데.. 신입들이니 경력기술서는 동아리 활동이 대부분이고.. 자기소개서는거기서 거기네요. 그나마 회사 기사 찾아보고 쓴 친구들은 나은편인가 싶고.. 인사팀에서 한번 필터링 하고 준게 아니라 지원자 다 준것 같은 느낌인데.. 지원자가 적어서 그런건지 인사팀이 일을 안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경쟁률은 약 20:1… 주말에 틈틈히 읽어봤는데 차별화되는 친구들이 안보여서 다시 읽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 할일도 많은데 이게 뭐하는 짓이야.. 저 부사수 뽑는다는 핑계로 준것 같은데, 어차피 면접은 제가 볼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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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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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 팀은 진짜 아닌거 같을때ㅠㅠ부서이동vs이직 어떤게 나을지 도움부탁드려요!! 제발
현재 6년차가 넘은 대리입니다. 사업관리/기획 업무를 4년반정도, 내부감사업무를 2년 정도 하고 있는데요. 너무 지엽적인 감사에, 팀 실적 채우기용인 이 팀에 이미 질릴대로 질렸구요 현재 과장 두명이 이직해서 사원~대리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팀장은 무능력하고 게을러요,,,,맨날 자리에 없습니다 일도 배우기도 어렵고 현재 뭐든 몸통 박치기로 하는 중인데요. 사업관리부서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기존에 제가 협업해본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팀은 차장~과장급으로 구성되어있고, 대리급 막내로 갈거 같아요. 업무 또한 이전에 하던 사업관리 + 사업기획까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직 경험은 한 번도 없습니다ㅠㅠ첫회사를 쭉 다니고 있어요 회사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연봉인상률이 짠 거 빼고는 특별히 없습니다.. 조직문화도 유순하고 괜찮아요. 그러나 제가 업무 욕심이 많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많아요 그래서 이직을 해서 제대로 감사업무를 해볼지 사업부서로 이동 후 1~2년 후 사업관리 직무로 이직을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제 성향상 두 직무당 잘 맞는 편이고,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워 더 큰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이럴때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거 같으실까요?
맛도리핸드크림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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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으로의 회귀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2014년 대기업에서 직장생활 시작했고, 총 이직은 2회이며, 작년에 외국계 회사로 두 번째 이직해서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직 1년이 도래하기 전에 이직 시도를 하는 중이고, 어느 대기업에서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처우가 좁혀지지를 않네요. 현재 연차대비 연봉이 좀 올라가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사이닝보너스 없이 10% 정도 계약 연봉을 깎고 가는 조건으로 최종의 오퍼가 왔습니다. 직급도 내려서 가야 하는 상황인데요, 너무 많이 깎아야 하는 현 상황만 아니면 이동하고 싶은데, 여지껏 쌓아온 연봉과 직급의 상향을 뒤로 하고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대기업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육아휴직 등의 이런저런 안정성으로 인해 가고싶은 마음도 큰데.. 그 울타리가 천만원 가까이 되는 계약 연봉을 깎고 갈 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처우 협상은 충분히 대화를 주고 받았고, 아무래도 대기업이다보니 절대적인 연차와 내부인들의 평균 연봉 레인지 등을 거스르기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무와 경험적인 측면에서는 현 회사와 그 회사 모두 장단이 있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의 진솔한 댓글 기다릴게요..!
흠음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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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 (디데이 월요일.,)
온라인 쇼핑몰 2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번주 화요일에 사직서내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그날 밥먹으면서 얘기 좀 하자고 먼저 선수치셔서 말은 못하고 듣고만 왔습니다. 연봉은 동결이고 대신 상여금을 연3번나눠서 챙겨주겟다고, 장담할수 있는건 제가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하시네요. 급여를 안올리고 상여로 준다는것도 이해안가요ㅜㅜ 따지고 보면 작년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금요일에 면접3군데를 잡아놨어서 고민은 밀어두고 다녀왔습니다. 1번은 더 소규모인데 추후 연봉이나 관리자가 될 확률이 높고, 연봉은 이번년도 연봉협상된 금액으로 동일핮니다. 2번은 규모가 2배로 연봉도 제시한 금액으로 맞춰주셨습니다. 대신 조금 더 판매분석에 가까운 업무라 제가 잘 할 수있을까 고민됩니다. 3번은 패션쪽 회사로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규모인데 출근시간이 1시간30분입니다., 기존 회사를 더 다니면서(+연봉제시하기) 다른 회사를 알아볼지, 면접 본 3군데 중 연봉을 맞춰준다는 2번을 갈지 심히 고민됩니다ㅜㅜ 이직사유: 지금 회사는 대표랑 관리자랑 지인이라서 지들끼리 남들 뒷담도하고, 싫어하면 겉으로도 티내는 성향입니다. 공고에 적어둔 복지도 지키지 않고, 물어보는 사람을 튄다,특이하고,안좋게 보는게 대놓고 느껴집니다. 트러블이 조금이라도 나면 무조건 분리만 시키려하고,배제합니다., 외부행사다녀와서 성과를 보여줘도 10,20만원으로 끝내고 생색냅니다. 업무도 방대하게만 늘리고 계획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꽃게탕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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