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71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이직 고려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 근무 중이며, 입사한 지 1년이 됨. 회사의 지분 구조가 원래 **대기업 52% / 사모펀드 28% / 타회사 20%**였으나, 대기업이 지분을 정리하면서 사모펀드가 대주주가 됨. 이에 따라 연봉 인상률이 동결되었고, 기존 복지도 사라질 가능성이 큼. 본인은 현재 29살이며, 세 번째 직장임. 1번째 직장: 중소기업 (2년 반 근무) 2번째 직장: 10개월 근무 후, 현재 회사의 제안을 받아 이직 (대기업계열사) 레퍼런스 체크로 인해 회사에 소문났고 연봉 5% 삭감에 인센티브랑 복지로 쇼부봐서 들어옴… 이직을 고려 중이나, 짧은 기간 내 4번째 직장이 되는 것이 부담됨. 그러나 연봉이 정체될 가능성이 높아 이직이 고민됨.
우리대표는악덕이
25년 03월 20일
조회수
461
좋아요
0
댓글
3
입사 협상 중 채용공고 다시 올리는 회사
다른 사람들 글에서 종종 봤었는데 저도 겪네요. 헤드헌터 통해서 임원과 면접보고 연락와서 연봉협상하고, 대표면접 일정 조율할지 얘기한지 며칠지났는데 오늘 보니 공고가 또 올라왔네요.(담당임원이 대표면접보는건 최종합격이나 다름없다고 했었네요.) 어쩐지 연락이 없더라니. 저도 다른면접 가고 해서 그냥 그런가했는데...흠 평도 그닥이고, 연봉도 깎아달라해서 그렇게 했던터라... 큰 기대는 안했으나.. 제나이가 40대후반이라 좀 고민했는데. 최종합격되고도 취소된사람도 있던데... 뭐 들어가서 이상한거보단 이렇게라도 거르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찾아봐야겠습니다.
테드차앙
25년 03월 20일
조회수
679
좋아요
2
댓글
3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고민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살이고 현재 다니고있는 곳은 중소기업 5인 회사입니다 연봉은 작으나 업무가 편하고 복지가 좋고 대표님 및 직원들이 다 너무 좋으세요 단점은 현재 5년차 다니고있는데 너무나도 물경력 입니다,,, 회계로 첫 입사을 했지만 사무보조 경리의 일을 하고있어요 회계일은 전부 기장을 맡기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회계일을 전문적으로 하고싶어 30살에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하는데 많이 늦었을까요,, 지금 현재회사에서는 퇴사를 하지말라고 잡아주고 계십니다,, 그냥 현재에 안주하여 또 다시 5년이상 다닐지,, 어쩌면 그 이상,,아니면 힘들더라도 퇴사하고 이직을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비록 이직이 바로 되지않더라도 현재 퇴사를 너무 잡고계셔서 마음이 흔들립니다,,, 워라벨+복지 vs 능력+성취감+배움
중고신입니
25년 03월 19일
조회수
727
좋아요
25
댓글
17
외국계 중소 정규직 vs 외국계 대기업 파견직
안녕하세요.. 구직 중인 30대 후반 백수입니다..^^; 취업 시도를 열심히 해도 잘 안 되다가, 동시에 두 군데에서 입사제안을 받게 되었는데 고민이 되네요. 하나는 100명 남짓 외국계 중소기업 정규직 자리입니다. 기존에 하던 운영업무였어서 일은 어렵지 않게 무난히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으나, 회사 정보가 많이 없고 사정은 잘 모르지만 기존에 계시던 분도 길게 근무하지 않고 퇴사를 하시는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됩니다. 연봉도 복지도 아래 외국계 대기업 파견직보다 적고요. 조직이 역동적이지 않고 일부 수직적 문화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잘 알려진 3~400명 규모의 외국계 대기업 1년 파견직 자리입니다. 파견직이긴 합니다만 기존에 하던 업무보다 상위 버전의 기획업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부분이 메리트에요. 그래서 계약이 끝나고 일자리를 찾아볼 때 도움이 될 것 같긴 해요. 급여나 복지, 선호하는 조직문화 부분은 위 중소기업보다 좋습니다. 다만, 1년 파견직이어서 이후 정규직전환이나 연장의 가능성은 없거나 적을 것 같습니다. 1년 후 구직에 자신이 있다면 물론 후자를 선택할텐데, 나이도 있고 이직, 구직이 쉽지 않음을 이번에 많이 겪어봐서요. 적잖이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잘하다
25년 03월 19일
조회수
749
좋아요
4
댓글
7
회사에서 특이한 제안을 했습니다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현재 소속해 있는 회사는 자회사이고 그 위에 모회사가 존재합니다 제가 정확한 내부 사정은 모르지만 지금 회사는 모회사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 상태인 걸로 압니다 일단 저는 모회사에서 진행되는 일에 파견이라는 형태로 근무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월급은 소속되어 있는 회사가 아닌 모회사로부터 지급되는 상태이고 그 과정이 행정적으로 복잡하다고 대표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러니 지금 소속돼있는 회사는 이번 달까지 다니고 퇴사 처리 한 후에 모회사로 재입사하는 식으로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얼핏 듣기에는 크게 문제 없어보이지만 제가 아직 물정을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이는 건지 싶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mig
25년 03월 19일
조회수
15,698
좋아요
143
댓글
132
일본취업을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만간 일본으로 취업을 하는 40대 남입니다. 제가 일본취업비자를 조만간 받고 일본을 가는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불꽃간지
25년 03월 19일
조회수
310
좋아요
1
댓글
3
29살 직종변경... 인생 선배님들 꼭꼭 도와주십쇼!!
안녕하세요 먼저 소개부터 하자면, 올해 29살 97년생되는 회사원입니다. 하고 있는 업무는 조금? 알려진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개발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큰 고민이 있는데, 직종변경입니다... 사실 대학도 성적맞춰서 기계공학부를 갔고, 취업도 그냥 하고 싶은 업무보다는 자동차랑 관련있으니깐~ 하고 합격하는 회사를 먼저 들어가자! 는 마인드로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습니다 회사를 막상와보니 일이 너무 힘들고..출장도 많고.. 물론 다 견뎌낼수 있습니다 26살때부터 29살까지 꾸준히 다녔으니깐요 ! 그런데 이래저래 다니면서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었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저는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무언가를 제공하는? 그런 업무를 하고 싶었거든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29살인데 개발 프로그래머쪽으로 직종변경을 하고 싶은데 늦은 나이일지.. 이게 궁금합니다. 퇴사를 하고 어떤 교육을 받을지 계획은 있습니다 (삼성ssafy 코딩교육) 혹시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너무 늦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철강철강철
25년 03월 19일
조회수
996
좋아요
10
댓글
31
투표 stay?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나요? 이직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현회사 - 장점: 업무 강도 낮음, 적당한 연봉, 집이랑 편도 40분, 사람들이랑 관계 괜찮 - 단점: 배울점 없음, 같은 팀 내 동일한 업무하는 사람없음, 팀장님이 신입이라 업무 파악이 잘 안되심, 작은 연봉상승률 이직할? 회사 - 장점: 여러가지 배울 수 있음, 현회사보단 연봉 높음, 집이랑 편도 50분 - 단점: 꼰대회사라는 잡플 리뷰, 업무 강도 높을 것으로 예상(면접 때 야근얘기 다수) 고견 부탁드립니다.
좋아요좋아
25년 03월 19일
조회수
251
좋아요
0
댓글
6
경력직 최종면접 사실상 정해진건가요?
경력 이직의 경우에도 보통 1차, 2차 나눠서 많이보는데 사실상 1차 실무진면접에서 거의 결정되고 2차 임원면접은 형식상이라는 말들이 있는데 사실일까요? 괜히 병풍역할만 자꾸 하다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ㅜㅜ
lililkll
25년 03월 19일
조회수
1,124
좋아요
0
댓글
2
중소기업 vs 대기업
사십중반인데 이직기회가 찾아옴 중소기업 vs 대기업 중소기업 아시는분 소개로 두어번 뵈었던 분의 회사. 구직공고보고 6~7년만에 연락드리고 얼굴뵈었는데 같이 일하자고하심 대기업 A팀의 팀장직 공고였는데 면접후 대기업에서 따로 전화와서는 팀장말고 B팀의 팀원도 괜찮냐고 물으심 아직 합격통보는 안받음 지인분들의 조언 그래도 안면있는 사장님이 같이일하자고 했으니 대기업이라고 쪼르르 가는건 아니다. 대기업 가봤자 수명 짧다. 중소기업가서 같이 성장해라. 초등 아이가 둘이라..연봉차이도 나고.. 지인분들의 조언도 틀린말은 아니고.. 어렵네요 (물론 아직 대기업 합격은 아닌데..ㅎ)
사십중반
25년 03월 18일
조회수
9,945
좋아요
88
댓글
111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서울에있는 나름 이름대면 알만한 큰 회사 다니고있는데 다때려치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어요 고향떠나서 10년넘게 서울살이했는데 그냥 지친것같습니다 회사간판말고 건진게 없는거같고 그나마 그것도 진짜 내 자산이라고 할수도 없고 직종이 it인데 고향 지역에는 그런 회사도 잘없고 비슷한 커리어로 이어나가는게 사실상 어려울거같습니다 창업이나 프리랜서, 심지어 귀촌까지 알아보고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ㅜㅜ 저랑 비슷한케이스나 혹시 주변에 그런 경우 있는분 있으실까요?
전문직종사자
25년 03월 18일
조회수
11,976
좋아요
248
댓글
200
7년차 이직 연봉협상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7년차라 내년에 과장진급 시기인데 과장이 되면 연봉이 15% 상승합니다.. 그런데 최근 발령난 부서업무가 관심이 없는데 워라밸은 극악이 되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들어서 찾아보니 연봉협상은 보통 10-20% 선에서 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러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진급한 후에 이동하는 게 이득인 것 같은데... 연봉협상 시에 이를 반영해서 해주는 경우도 있을까요? 7년차 이직 시 원천에서 몇퍼센트 선에서 연봉협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자하
25년 03월 18일
조회수
1,395
좋아요
15
댓글
16
투표 .
-
slfidoso
25년 03월 18일
조회수
705
좋아요
23
댓글
25
전기 단종 중소기업에 미래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열심히 커리어를 쌓아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현재 30대 중반이네요. 관리직인데 현장도 나가고 있지만 워라벨은 대기업이 더 안좋게 느껴지네요. 솔직한 심정은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단종 특성상 여러개의,회사로 입찰을 쏘는 중소기업 미래를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이쪽은 사람이 없어서 난리네요,,,
칙쵹먹고싶다
25년 03월 18일
조회수
211
좋아요
0
댓글
2
경력직 ai 역검
요즘은 경력직도 ai 역검을 보게 하네요. 심지어 서류전형 합격 전에 역검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경력직 공고의 경우 인성검사 정도로 끝내는 게 관행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무슨 유행인 건지... 백번 양보해서 신입채용때 역검 활용하는 건 그렇다쳐도 경력 채용에 ai역검 쓰는 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닙니까? 도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ai역검 도입이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믿거입니다.
chifalem
금 따봉
25년 03월 18일
조회수
808
좋아요
12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