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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자료 전달 이후 오퍼레터 얼마나 기다리시나요
일주일째 회신이 없는데 피말립니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이직이라 30퍼정도 올렸는데(현재 연봉 대리급 3천중반입니다...) 직전 연봉에 비해 너무 많이 올려서 ㅁㅊㄴ이라 생각하시고 회신이 없나 별 생각 다듭니다ㅠ
iiliiij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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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시 경력미기입
경력이직시 경력이 단기간이고 직무와핏하지 않아 작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합격 후 내부검토서류 제츌을 요청받았구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에 기입하지 않은 회사가 명시되어 있는데 채용이 취소될까요.
asdfghsk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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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업 10년차 고민..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10년차 3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현재 4개월째 구직중인데 업무범위가 애매한지 서합도 힘들더라구요.. IFRS 경험무 법인조정 경험무 자체기장, 일반회계결산, 자금관리(차입금관리), 부가세신고 이정도 할 수 있는데.. 그러다 한 회사 면접을 보았는데 직원수 10명 내외 기업으로 더존, ERP 사용없이 엑셀로 작업하고 세무사사무실 끼고 업무한다고 합니다. 현재 경제상황이 너무 안좋다고하는데 일단 여기라도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곳에 더 지원하면서 커리어를 더 쌓을수 있는곳을 기다려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짱아씨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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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이 들기 전에 대기업을 가야할까요?
AI 석사 졸업하고 현재 6년차인데 정말 갈수록 경기가 어렵다는 게 느껴지고 한국이 갈수록 우하향 할 게 보여서 더 걱정이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대기업 문화가 잘 맞지 않고 (사람 많은 곳, 무조건적인 로열티,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수직관계를 힘들어해요) 그것 보다는 좀 더 도전적이고 제가 쌓고 싶은 커리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걸 선호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있다가 두번째 직장 부터는 스타텁인데 늦기 전에 대기업 가서 말뚝 박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요즘 부쩍 들어요 취준생들 스펙도 부쩍 높아지고 있고 이제는 웬만한 대학원생 논문 실적이 장난 아니고.. 그런 사람들도 대기업 못가고 중소기업 보는 걸 보니 참 경기가 어렵구나 싶고.. 제가 예전엔 충분히 갈 수 있었던 회사가 이제는 서류 합격도 어려워지니 위기감이 더 들고요 스타트업에 옮기면서 연봉을 많이 올렸지만 결국 투자 시장도 얼어붙고 회사 매출도 안나오니 거의 연봉 동결 수준이 되어서.. 이제는 연봉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 된 것 같네요 계약연봉은 높더라도 성과금이 없다보니 더 그렇고 확실히 계약연봉은 upper bound가 있는 것 같고요 회사가 성장하고 제가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 나와야 대기업 스펙이 아니더라도 제 역량이 증명이 될텐데 결국 제품이 잘 되는 건 저만의 역량이 아니고 스타텁 맨파워 자체가 많이 약하다는 게 느껴져요.. 이제 국내에서는 제가 원하는 근무환경과 제가 원하는 분야에 대한 포지션도 없고 연봉 복지 다 만족이 되는 회사가 없는 것 같네요.. 있더라도 제가 거길 뚫고 갈 스펙이 이제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이제 그냥 어느정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더 나이 들기 전에 대기업 가서 안정적인 생활을 꿈꿔야 하나 싶네요..
갈배사이다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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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시 50만원 리멤버 이거
해당 회사에서 일정 금액 부담하거나 회사측에서 뭔가 제공해야하는 그런게 있나요?
뮤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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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포지션 채용 중단?
헤드헌터의 제안을 통해 지원을 했고, 서류합격 통보를 받고 1차 실무진 면접을 금요일에 봤습니다. 1차 면접때 소속부서 팀장님과 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팀장님께서는 인사부 직원에게 "2차 임원면접은 생략해도 되지 않냐, 부서에도 인력이 급하니 빨리 채용하고 싶다"고 직접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도 절차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고, 1차 면접 결과도 바로 다음주 월요일에 받고 합격했다는 소식과 함께 AI역량검사를 당일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여기서부터 입니다. AI역량검사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더군요. 기다렸습니다. 2주가 꽉차는 금요일에 결과가 나올거라고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그것마저도 딜레이 되더군요.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연락받았습니다. 회사측에서 "회사 방침으로 모든 포지션 채용 중단 지시가 내려왔고 이에 추가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budnamu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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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업무 관련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 asset management) 관련해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일단 저는 여자이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이에요 부동산쪽이 좋아서 부동산 관련 업무로 바꾸려고 합니다 1. am은 백오피스에 가까운걸까요? 실적 압박같은게 거의 없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2. 운용사에서 am 경력쌓고 신탁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 루트일까요? 3. 큰 이벤트가 없으면 야근이 잦은편은 아닌걸로 아는데,, 어떤가요? 4. 투자운용본부에서의 인턴경험이 am 직무로 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인턴 업무는 부동산 펀드 설정 및 투자 업무보조, 시장조사 및 부동산 펀드 운용 업무보조 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주)
msjdidi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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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 컴플
요즘 이스트스프링 어떤가요...? 너무 질문이 포괄적이긴 한데.. 작년에 연금 자금 빠진 뒤로, 회사 사정이나 분위기가 어떤가 싶어서요. 컴플 포지션 떴길래 지원해도 될만한 분위기인지 여쭙습니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주)
우뇽사 컴플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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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래 두 기업 중 어떤 곳으로 이직하실건가요?
1. 강소기업 / 포괄 4,800만원 / 복지 좋음 / 워라벨 좋음 / 커리어 성장 가능성 낮음 / 출퇴근 왕복 2시간 2. 스타트업 / 비포괄 4,500만원 / 복지 좋음 / 워라벨 보통 / 커리어 성장 가능성 높음 / 출퇴근 왕복 3시간
쿠쿠다스만두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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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자산운용 파인만자산운용
브이자산운용 어떤가요
@파인만자산운용(주)
알뜰이2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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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안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이 올린 글도 보고 저도 글 올리면서 많은 위안 받고 힘 얻고 있습니다. 근데 경기가 안좋다고 다들 말씀하시고 저도 이직 준비하며 작년과 많이 다르다고 느끼긴 했는데 도대체 경기가 왜 안좋은건가요? IMF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뉴스를 찾아봐도 잘 안나와서요.
아아스무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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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커리어 변경은 어떻게?
요즘 고민이 많이 되어서 고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86년생이고, 평가사 영업직군입니다. 주로 금융기관, 증권사 담당입니다. (업계가 너무 좁아서 조금만 더 언급해도 특정인이 될거 같네요) 이직을 하고 싶은데, 커리어를 어떻게 이끌고 나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증권사/보험사/패밀리오피스 투자심사쪽 컨택이 오고는 있는데, 대주플레이를 하는 것도 해볼만한지, 너무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여기 계속 다녀봐야 공채출신이 아니어서 좋은 대우는 기대 못하고요. 다른분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코토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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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정이 찜찜한 회사
한달전쯤 1차 면접보고 처우협상 중 연락 두절하고 채용공고 올린회사에서 어제 헤드헌터 통해서 아침에 연락왔길래 뭐이러냐고 컴플레인좀 했는데 그래도 2차 대표면접은 보시죠 하길래 일단 알았다 했습니다. 언제가 괜찮냐 해서 내일을 얘기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네요. 일정이 늦춰지면 늦춰진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이게 회사가 문젠지 헤드헌터가 문젠지... 흠 1차도 왜 피드백도 없고 그러냐니 자기도 회사에서 피드백을 못받았다고.. 나이가 40대후반이라 그래도 대표면접까진보고 결정하자 했다가 흠...지금은 그냥 안한다 해야할까싶네요. 어제 들으니 팀장공석이 오랜것에 차석이 나가는건 알고있었는데 또 한명이 나가서 구해달라했다던데... 나쁜평이 많아서 더고민되네요. 집에서 가깝고, 상장사라 참고 좀해볼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이런곳이라'도 라는 심정으로 해야할지 의문이네요. 차라리 좀멀어도 숙소해결되면 다닐만한데를 가볼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만... 경험상 채용과정이 찜찜한 회사치고 멀쩡한데가 없긴하던데 나이때문에 자리가 별로 없어 고민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테드차앙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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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러야 하는 회사라는게 바로 드러난거겠죠?
제목처럼 구직자분들이 이력서를 내기전에 걸러야 하는게 바로 드러난걸까요? 구직중에 우연히 두회사 공고를 봤습니다. 그냥 A와 B라고 하겠습니다. 1. A사 내가 3월 마지막째주 금요일에 퇴사한 회사 내가 퇴사한 자리의 대체자에 대한 이력서 접수를 3월말까지 했고 4월 1일부터 출근하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구직사이트에서 이번달 말까지로 표기되어있었음 내가 볼땐 사람을 못구해서 연장한것 같음 2. B사 작년 여름에 퇴사한 회사의 경쟁사 작년 여름부터 구직사이트에 해외영업 공고가 올라왔고 지난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떠있었으나, 어제 6월까지로 연장되었음 (인원이 20명도 안되고 집에서 먼거리에 있음) 작년 여름에 구직사이트를 통해 그 회사 대표이사가 국내영업 면접을 제안하였으나 원하는 직무가 아니라는 란을 선택해서 거절했음 다음날 그 회사 해외영업 팀장이 나한테 전화했으나 정중하게 전화를 피했음 확실하게 거절할 목적으로 부장한테 보고를 했음 당시 나하고 사이는 좋았지만 내가 예의를 차려서 사과했던걸 참조해서인지 오히려 안가는게 좋다고 권고함 (사유: 본인의 부사수인 차장이 그 회사에서 5년 일했으나 거기서 못버텨서 당시에 내가 근무했던 회사로 재입사한거였음 나중에 알고보니 퇴사한다니까 그 회사 대표이사가 그 차장의 개인 휴대폰번호를 압수했다고 함)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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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미군부대 납품 사업 제안이 들어왔는데....고견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글로벌 자동화로봇기업 차장으로 재직 중(영업)인 남편에게 사업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평택 미군부대 내 마트 납품인데요, 어르신이 30여년 운영하시다가 고령(80대)으로 은퇴하시기 전에 남편에게 승계 제안을 주셨습니다.(아주 오래된 관계입니다) 한창 때는 아들딸 유학 보내고 건물 올리신 사업이고 현재는 단품으로 월 300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의 수입은 이제 남편의 몫이고요. 남편도 직장인으로 평생 사는것에 대한 고민이 있고, 주변인들이 다 사업을 하다보니 늘 자기것을 하고 싶다는 염원은 있습니다. 저희부부가 고민하는 지점은 1. 엔지니어-구매-기술영업까지 지난 20여년 커리어를 이어왔는데, 유통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뛰어들었을 때의 리스크 2. 현재 월수입+인센티브가 줄어들고 새롭게 개척해야 하는 현금흐름 3. 미군부대 납품이 과거에는 호황이었는데 현재 분위기를 모르겠는 점 4. 2026년인가, 2027년 계약이 끝나고 자동연장 된다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현재 82년생이고 초등 5학년 자녀 하나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필요시 남편과의 통화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업무수첩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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