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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이직할 지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비스지원 직군으로 8년정도 경력이 있는 30대 기혼여성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합격한 두 회사의 장단점이 극명해 저보다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 글을 올려봅니다. A회사 / 정규직 / 사무실근무, 9-6 근무, 워라밸보장, 출퇴근 왕복 1시간 / 복지 거의 없음 업무 동일 B회사 / 파트타임 계약직(6개월, 정규직 전환보장없음), 출퇴근 왕복 3시간(자차 이용시 1시간30분) / 스케줄근무(주말근무 필수) / 복지좋은편, 월급 200미만(파트타임이라) 업무 동일하지만 다른 직군 경험 가능 조건으로 보면 A회사를 택해야하지만 B회사에서도 배울 점이 있을 것이고, 주말근무가 걸리긴 하지만 나머지 시간에 9-6회사를 다닐 때는 거의 불가한 자기계발이나 부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실까요?
디비두밥바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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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면접 경험
최악의 면접을 봤습니다 헤드헌터가 딱 맞는 포지션을 찾았다고 연락이 와서 서류 넣었더니 거의 바로 면접 일정이 잡혔어요 JD읽어보니 제가 지금 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저도 1차는 무난하게 통과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의 제 면접 경험 중 면접 분위기가 좋지 않은 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불합격 하더라도 면접 보고 기분이 나쁜 적은 없었습니다. 질문도 별로 없고, 기분도 안좋아보이고, 궁극적으로 혹시라도 jd와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그 부분을 위한 자료도 따로 준비해갔는데 이부분 보시고도 보는둥 마는둥… 거의 제가 준비한 자료보다 노트북을 더 많이 보셨던 것 같네요 질문 없냐고 하시길래 두세개 정도 준비한 질문 여쭤봤는데, 대답은 “없어요” “안해요” 이런식이었습니다. (JD랑 연관된 질문이었어요) 마음에 드는 구석이 있어서 면접 보겠다고 한걸텐데 솔직히 이럴꺼면 왜 불렀나 싶었습니다. 시간 아깝게요. 그리고 면접은 30분 안되서 끝났고요. 일주일 동안 준비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결과는 불 보듯 뻔하고 이직 하는게 너무나 힘들어서 지쳐가는 찰나에 몆자 적어봅니다
illlillo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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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방법
안녕하세요 이제 3년차인 새내기입니다. 대기업에 다니고 있으나 지속적인 매각 시도로 고용 안정성이 불안하여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직을 하려면 어떻게 하는 지 막막한데 조언 해주세요. 보통 헤드헌터 통해 이직이 많이 되나요?
솜사탕22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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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업계 이직 시 퇴직 사유 고민
전직장이 근무환경(야근, 부족한 지원 등)이 너무 안좋아서 퇴사 후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번에 똑같은 직무랑 업무내용으로 다른 회사로 경력 지원하고자 하는데 이런 경우 퇴직 사유를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지원 회사의 경우 해당 사업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회사입니다.
마루삼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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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6년차, 영업은 제대로 못배운것 같아요
기본적인 서류 업무만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회의감이 들어 이직했지만, 국내영업까지 하라고 하니 막막합니다. 다시 해외영업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해외영업관리로 가는게 좋을까요? ㅠㅠ
철딱서니없는아빠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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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직 6개월여정 마무리
첫 회사를 14년정도 다니다 6개월만에 이직 마무리되어 글 남깁니다. 이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비교적 빠르게 최종합격했지만 입사포기한적이 있어서 쉽게 생각했던 이직이었는데 정말정말정말 그때와 경기상황이 다르더군요. 나와 맞는 회사가 나올거라는 그 말들이 무슨말인지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었는데, 이제야 알 것같네요. 이전 회사규모는 조금 큰곳이었지만 커리어적으로 변화를 주고싶어 경력과는 조금 다른 곳에 지원을 주로 했습니다. 아주 다른 파트는 아니어서 열심히 준비하면될거라 생각했어요. 그래도 막상 인터뷰하면 스스로의 경쟁력이 조금 애매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회사규모는 크게 고려하지 않고 커리어만 보고 지원했는데, 아이러니하게 규모가 작은 곳일수록 면접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더라구요. 프로세스도 더디고 변동도 잦구요. 그래도 내 경력을 좀 포기하고 지원한것인데 계속 잘 안되니까 자괴감.. 스트레스.. 위염에 불면증에 쉬는데도 몸이 더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다 제안온곳은 이전 경력을 100% 살리는 곳이었고 회사규모도 큰곳이었어요. 그동안 준비하고 진행했던 6개월의 시간이 무색하게 큰 노력없이도 합격하더라구요. 첫이직이다보니 제가 시장에서 어떤 위치인지 머리로는 알았지만, 노력하면 극복할수 있을줄 알았네요. 자만심이 컸던것 같아요. 연이은 불합격으로 힘들어하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자면, 내 탓으로 합.불이 결정될때도 있지만 경력 이직은 확실히 서로의 필요가 얼마나 충족되고 있는가와 시기 (회사오퍼도 일종의 흐름세가 있더군요) 따라 확률이 더크게 좌지우지 되는것 같아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치시겠지만 나의 부족함을 탓하기보다는 혹시나 내 장점이 충분히 어필되는 곳을 놓치고 있지는 않으셨는지를 생각하시면 조금은 위로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모두에게 행운이 더해지시길 바랍니다!!
꼬슈슈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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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관에너지 경력직 skct
떨어질 확률 얼마나될까... 뭣도모르고 자다일어나서 그냥 심층역량(인적성) 쳣는데
백수되곱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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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SCM 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경력 : 대리점/백화점 영업 6년차 나이 : 31 연봉 : 4천초반 영업 직무에서 광범위한 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지는듯한 개인적 상실감과 미래 전망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저의 성격과 업무력을 긍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SCM직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직무 전환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결심하게 된다면 재직하면서 물류관리사와 ERP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볼 예정입니다.
어떡하죵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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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채용공고에 나온 연봉범위 맞춰주는 편인가요??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채용공고에 나온 연봉범위보다 지금 제가 받고 있는 연봉이 현저하게 적을때 연봉협상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ㅜ 현재 연봉에서 몇 퍼센트 상승하는 정도로만 반영이 되는건지(공고에 제안된 연봉의 최소치만큼만 올려도 현재 연봉에서 몇 십 퍼센트를 올리는 수준입니다ㅜ) 아니면 무조건 채용공고에 나온 연봉범위 안에서 책정이 되는걸까요?
뽜이탱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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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문의 해본다? 안한다?
월요일 면접봤는데 수요일에 연락을 주신다고 했어요 오늘이죠 연락을 해봐요? 말아요? ㅠㅠㅠㅠ 한다고 합격한놈 떨어트릴것도 아니고 해볼까요
아힘두러
은 따봉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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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하면..면접에 안가는게 맞겠죠..?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회사 문닫을날이 한 2개월 정도 남았어요 ㅠㅠ 그러던 차에 월요일에 전화가 한통왔어요 일하고 있냐고, 그래서 어디시냐 했더니 제가 지원을 했다는거에오 그래서 한 2년전에 여기저기 지원했었다. 확인해보고 연락 드린다고 하고 끊음 근데 사람인 , 잡코리아 다 뒤졌봤는데 지원한적 없어서 지원안했다 했더니 제가 알바몬인가 알바천국으로 지원했다는데 1년이 넘어서 찾을 수도 없고,, 여튼 명함받았는데 회사도 멀쩡하고 홈페이지도 있고 본사도 서울에 있고, 찾아보니 복지도 좋아보여서 오? 했거든요...근데... 이력서 보내달라구 해서 pdf로 보내려니 이력서를 사진으로 캡쳐해서 보내래여ㅠㅠㅠㅋㅋㅋㅋㅋㅋ 거기서부터 잉? 했는데 경기도 안좋고 내 스펙에 감지덕지,, 했는데 면접도 카페에서 보재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면접보면서 저녁먹어도된다고 ㅋㅋ..하.. 딱 거절했아요... 명함에 적힌주소 치니까 서울본사는 삐까뻔쩍 한데.. 여기 사업부 주소는 산업단지 주변이라 뭐 암것도 없고,, 주소치니까ㅜ웬 공장같은곳에 [ 건설사_플랜트사업본부 ]이름붙어서 있더라고요..? 그리고 명함에는 대표라고 적혀있었는데 홈페이지는 대표 이름도 다르고, 정직원이내고 물아봤더니 면접때 이야기 하지고 하네여 플랜트쪽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적어놓고 나니 겁나 쎄하고 가기 싫네 거절하고올게여
밤송2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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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지치네요
이직하려고 서류지원도하고 준비한지 반년 넘어가는데 업무도 바쁘고 면접도 잘 못 보니까 지치고 열정도 식는 거 같습니다...ㅜㅜ
꼬북마케터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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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직군에서 기술pm으로 넘어가는게 맞나요?
현재 se직군인데 tech pm으로 면접을 보려고합니다. tech pm에 대한 정보도 없고 직군을 변경하는게 맞나 고민이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크래프톤
scarab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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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 못살리는 경우
안녕하세요. 니치 한 산업(실험 장비)에서 연구원으로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근래들어 다른 산업으로 다각화 하기 의해 시도하고 있는 중에 제가 너무 과중한 업무를 맡게 되었고 그 과정 중에 집중적인 비난을 받으며 회사생활 중에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회사에 남아있던 정도 떨어지고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업무인걸 대표님도 알고 제 사수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회의만 들어가면 제가 기획한 내용에 대해서 불만과 비난을 쏟아내고 마지막에는 대표님 뜻대로 실행하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을 위해서 하는 일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나 국내에서 이 기술을 활용한 기업이 전무합니다. 경력을 포기하고 다른 직무 전환을 가고 싶으나 심각한 불안증세 때문에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퇴사를 먼저하고 마음을 추스린 후에 이직을 준비하고 싶지만, 이직이 된다는 보장도 제가 관심있는 산업에 대해서도 정리가 부족합니다. 집에서 거의 누워만 있다가 다시 출근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쉬는것을 먼저 할지 아니면 멘탈을 더 단단히 잡고 회사생을 하며 이직을 준비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제결혼인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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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fx 북운용
안녕하세요 최근 올라온 하나증권 fx 포지션 관련해 궁금한 점 몇 개 여쭤봅니다 하나은행은 외환 전문 은행으로 유명한데 하나증권도 fx 관련 부서가 push 부서인가요? 성장가능성과 부서 성과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채권 메인 fx 서브로 다루고 있는데 fx 쪽에도 관심이 많이 생겨서요 물론 세일즈나 딜링을 하는 부서는 아니라서 채용 포지션에 핏할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fx 북운용 및 세일즈 지원이라고 적혀있던데 실제 딜링을 하는 건지, 혹은 트레이더에 더 가까운지 혹 이직을 하게 된다면 연봉 수준은 어떤지도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증권(주)
떡전교사거리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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