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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실무진과 임원 의견이 갈릴때
면접에서 1차면접관(실무진)과 2차면접관(임원)의 평가가 갈릴 때, 보통 어느쪽 평가가 더 영향 있을까요? 보통 임원의견으로 결정될거같긴 한데 실무진이 강력하게 추천하면 바뀌는 경우도 있는지 혹은 인사담당자가 참여한경우 이럴땐 인사팀 평가가 작용할지… 인사담당분들이나 면접관 분들 경험 상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tirusqy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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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종면접 준비중입니다.
다른 부서원들보다 스팩이 낮은 편이라, 다니던 회사에서 관리자에게 차별당하는게 힘들어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에 비해 업무는 배 이상으로 맡고 있는데 대우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그 정도 스팩으로는 당염히 남들보다 열심히 일 해야지" 같은 말로 열정페이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이미 번아웃 상태인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는 신규 프로젝트를 하나 더 맡으라고 하네요. 몇달전부터 예고된 프로젝트라서 싸함을 느끼고 미리 면접 준비하면서 도망갈 준비해두고 있었는데, 이직 성공해서 꼭 회사에 복수하고 싶습니다 다음주 최종 면접에 따라 모든게 다 결정될텐데 부디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graymoom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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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열람 후 연락
서류 열람은 지난주 금요일에 되었는데 합불 연락이 따로 없네요ㅠㅠ 중견기업이었고 규모 있는 유명한 편인 곳인데 리멤버 지원은 답변이 느린 걸까요?
인생볕들날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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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벨 10명이하 소기업 vs 야근 약간있는 60명 중기업
워라벨과 회사규모는 반비례하는걸까요? 규모가 어느정도 잡혀있는 회사에 가고싶어 이직을 결심했지만 이전회사에서 새벽 2시 새벽5시까지 일한적이 많아.. 워라벨도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내년 결혼도 앞두고 있고 앞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을 택하실텐가요?
송편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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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스타트업 연봉 최소 얼마 올려가는 게 맞을까요?
현재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근무 중이고, 오퍼 받은 곳도 이름이 없지는 않지만 스타트업이다 보니 미래를 낙관할 수는 없는 곳인 것 같습니다. 순수 연봉 기준으로 얼마를 높여서 가는 게 맞을까요? 지금 직장도 만족은 하고 있어서, 높게 제시하고 거절되면 안 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연차여서 엄청난 고연봉은 아닙니다.
103819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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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통보시점 퇴사 몇일전이 좋을까요?
오늘 처우협의와 최종 합격 메일 받았습니다 6월중순 입사일로 협의 중인데 현회사에는 언제 말하는게 좋을까요? .. 오늘말해도 한달전말하는거 이긴한데.. 곧 워크샵도 있어서 퇴사한다고 말하고 워크샵가서 1박2일동안 버틸 수가없어 서 고민입니다..
ljliIlil
억대연봉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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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대기업팀원 중소기업 팀장
중소기업에서 계속 일해오다가 팀장까지달고 팀장 단 직후에 운이되서 준대기업 팀원으로 이직해서 여기서 4년차입니다. 다만 직장이 거주지랑 멀어서 주말마다 서울로 올라갔다 주중에 사업장으로 가고있죠. 계속 이렇게생활하니 힘이드네요... 그러다가 급성장하고 중견기업 계열사로 인수된 중소기업에서 팀장 오퍼가왔고 면접보고 합격했네요. 서울집에서 출퇴근가능하구요. 고민은 제가 이 준대기업 네임밸류를 포기하는게 맞는지...입니다. 여기서는 만년 차장이고 팀장은 못올라갑니다. 타팀에서도 공채아닌사람이 팀장된걸 못봤고, 팀장들도 철밥이라 임금피크제 오기전까진 아무도 움직이지않고, 팀장보다 나이많아도 그냥 팀원으로 계속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가 생각한 미래랑은 다른데...하면서도 이놈의 네임밸류...복지... 중소다녀본기간이 근 9년이라..다시가는게 문제는안되는데 참..사람맘이 간사하네요. 어디가서 임원도 해보고싶은데... 여기선 팀장도 안될것같고... 팀장오퍼난곳에서 팀장 업무도 해보고싶은데.... 아, 연봉은 지금연봉과 동일합니다. 제가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맞는걸까요?
강아지네고양이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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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프로세스혁신 경력, 그러나 SAP 경험 X
한 외국계 제조업에서 S&OP, 타임스케쥴링 플래닝 솔루션 도입, 유지관리, 개선 업무를 5년째 하고 있는데요. 추가로 요새는 클라우드로 솔루션 이전 프로젝트도 합니다. 일자체는 적성이 맞아 괜찮은데 회사가 쓰는 솔루션이 SAP가 아니라 미래가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제조업에서 프로세스혁신 쪽 솔루션 아키텍트로 살아남으려면 하루빨리 SAP 쓰는 환경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gompa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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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건축 현장 설계감리직
원래는 건축디자인하다가 시공회사에 설계와 현장 감리직으로 지원하고 최종합격했어요 규모는 10명정도로 소규모고 면접때 내근직100프로는 아니고 현장가서 감리와 설계업무를 배우고 사무실에서도 설계업무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현장50/내근50) 원래 시공위주로 하는회사라 이제 막 설계업무를 확장해갈거라고 듣고 고민이 되는데요.. 서울 경기권으로 현장을 다닐거 같은것도 고민이 됩니다.. (자차없음) 기존에 디자인으로 사무업무만 해오다보니 설계 현장감리비중이 높은 일이 적성에 맞을까 고민이 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송편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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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MD 어떤가요?
정보가 너무 없네요ㅜㅜ 3년차 경력직인데 토스 MD 대규모채용 3개월 계약직 지원했습니다. 근데 너무 자주 뽑는거보니까 정규 전환도 어려운것같고 업무가 거의 콜센터수준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저는 토스의 성장 가능성과 플랫폼 업무 경험해보고자 지원했습니다. 따라서 전환이 안되더라도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면 가고싶은데, 아시는분 계시면 정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주)비바리퍼블리카
jjgood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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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은 보통 몇년차부터인가요?
제가 신입으로 입사해서 지금 1년 좀 넘었습니다 근데 보통 2년 정도 해야 경력직이라고 생각한다하시더라구요 그럼 2년 정도 채우기 전에는 이직할때 중고신입으로 생각하면되나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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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연차 소진
퇴사하려고 하는데 연차가 15개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출근은 이번주까지 하고 남은 연차를 소진하는 날 퇴사처리 출근은 이번주까지 하고 남은 연차는 보상처리 이 건 제가 하고싶은 방법대로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회사 규정이나 인사팀에서 제시하는 방식으로 해야될까요?
Lungo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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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대 기업 지주 본사에서 이직 고민
30대 중후반 직장인 입니다 현재 10대 기업 지주 본사 근무 중이며 좋은 워라밸과 연봉도 적당히...(7~8천 대) 받고 있으며 고용 안정성 좋은(선배님들은 임금피크까지 무난히 다니시는 편) 편이나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연봉 인상, 진급도 잘 안되는 모습들이 보이고 비전이 잘 보이지 않네요... 이 상황에서 최근 잘 나가는 스타트업을 다니는 지인 통해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이 크네요(복지는 지금이 더 좋으나 연봉으로 1500정도 상승) 결혼은 했고 아이는 아직인데 이직을 할 마지막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 고민이 큽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월급노예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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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이직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팀장으로 이직한지 3개월 안되었습니다. 새 회사 업무가 생각과 다른 점이 많아 정신없이 배우면서 당장 급한 일, 시한이 정해진 일을 우선으로 챙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직원 한 명이 제가 업무관련 질문을 할 때마다 웃으며 꼽주는 식의 대답을 합니다. 처음엔 뭐지 싶으면서도 일을 잘 아는 팀원이 있으면 좋지 생각도 했는데요. 윗사람과 개인 면담시에 저를 자기 매니저로 인정하지 못 하겠다는 뉘앙스의 메세지를 줬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제 앞에서는 칭찬만 하더니 뒤에서 저렇게 깎아내리고 있었네요. 제 매니저는 말 전달하면서 어려운 직원인거 이해한다면서도 결국은 그게 네가 할일이지 쪽이구요. 그동안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고 있다 생각했고, 오히려 다른 팀에서는 업무 칭찬을 받기도 했는데 정작 제 팀에서는 이런 상황입니다. 부정적인 분위기를 주도하여 회사에서도 문제 인식되고 있으나 조치가 안되어 지금까지 왔다고 합니다. 사실 업무가 생각보다 너무 달라 잘못왔나 싶은 생각이 없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왕 옮긴 회사 우선 잘해보자 싶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팀원과 이렇게 겪어본적 없는 상황이 되니(예전 팀원들과는 잘 지냈습니다…) 속상하다가 화가 나다가 오기가 생겼다가 다시 축 처지고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인간적으로 친해지려 다가가려 했던게 독이었을까요. 사실 강압적으로 할 성격도 못되어 힘이 듭니다…
지구리프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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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런 각인가요..? 곧 결정해야 할 거 같아요
제가 마케터로 직무를 이직하고 아직 수습이긴한데요 2월말~3월초 이직해서 한 2개월정도 지나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업무강도가 🐶빡센거 같은데 마케터분들 다 이렇게 일하나 싶어서요 일단 큰틀로 나눠보면 1. 제품 바이럴원고 작성(블로그/지식인/카페) -> 원고 하나하나 키워드 분석해서 다 제가 작성해요 근데 키워드당 원고가 10개씩은 나와야한다고해서 그렇게 적는데 .. 이걸 블로그 카페 지식인 하나하나 원고를 세어보진않았지만.. 다 하면 정말 백개는 족히 넘겠네요 ㅠㅠ 이게 가장 지치는 업무 같아요 작업카페도 직접 다 찾아요.. 2. 상세페이지 기획 / 썸네일 기획 -> 정말 디테일하게 들어가고 상페 길이도 깁니다 문구 원하는 디자인 시안 다 꼼꼼하게 정리해서 전달드리고있어요 / 신제품이 계속 나오고 와디즈 기획도 있어요 3. 각 입점처 입점진행 브랜드 소개서 작성 및 입점 진행 소통 4. 각 입점처별 프로모션 소통 입점처가 10곳 정도 되는거같아요.. 5. 메타광고소재기획 6. 광고관련 대행사 소통, 광고 모니터링 7. 가구매 촬영 리뷰원고 작성 8. cs / 고객리뷰에 댓글 직접 하나하나 코멘트 9. 인스타그램 운영 -> 브랜드 콘텐츠 기획 및 발행, 운영 10. CRM마케팅 11. 블로그 협찬건 하나하나 컨텍 -> 직접 블로그 확인 직접 소통 12. 유튜브 ppl 제안서 제작 및 제안 13. 공구 진행 14. 추후 제품 리오더 진행 이 외에도 업무가 더 있긴한데.. 지금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그렇거든요 위에 업무 모두 혼자하고 직속 상사에게 컨펌받고 수정하고 컨펌받고 이러는 중입니다 업무를 하루종일 붙잡아도 일이 다 안끝나는 지경이에요 한주 업무 보고할때도 내가 들인 업무시간보다 작업물 양이 작은 느낌 마케터 직무가 빡세다고는 하던데 다들 이정도로 일하시나요?? 근데 .. 너무 힘들어서 .. ㅋ 이거 맞나 싶은데 고견부탁드리겠습니다
조리돌림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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