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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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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전 관련..
회사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문제는 멀리 간다는 거죠.. 같은 시안에 있지만 지역 끝에서 끝입니다 집에서 버스로 출퇴근 왕복 3시간이고요.. 자차로 출퇴근해도 왕복 1시간 30분 정도고요 이사 가는 동네가 차가 많고 밀린다는 점도 있고요. . 복지니 환경이니 안 좋아도 가까운 것도 있어서 다니고 있는데요 출퇴근까지 힘들어지면 다니기 힘들 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회사가 이사 확정되고 출퇴근이 멀어서 다니기 어렵다고 말했는데 차 끌고 다니라고 하더군요.. 면허는 있지만 장롱이고요.. ㅜ 그리고 사람 구할 때까지는 멀어도 출근해달라고 합니다.. 퇴사는 한 달 전에 말하라면서.. 이사 결정은 2주 만에 내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합니다ㅠㅠ 살면서 계속 근무이다 보니 실업급여는 받은 적이 없어서 알아 보니 실업급여가 가능할 거 같던데 가능할까요? 안되면 일주만 고생하고 다니고 퇴사할까도 생각합니다ㅠ 수입은 마이너스로 생각하고요.. (식대 지원 없어서요)
지금은버티기힘든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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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직무변경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는 30대초중반 여자 입니다. 경리로 2년반, 노무사무실에서 3년, 현회사에서 인사총무로 4년째인데 회계업무로 직무변경하고싶어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현회사는 지금 대표 및 주요임원진이 변경될 예정으로 많이 어수선하기도 하고 구조조정도 얘기가 돌고있습니다. 육아휴직 종료 후 이직 가능할까요...
블라인ㄷ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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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짧아진 경력들… 다시 이직하려니 무섭네요
요즘 이직 준비를 다시 시작하려니 힘들다기보다 무섭고 걱정되는 마음이 더 크네요 최근 5년 동안 경력이 대부분 1년 안팎으로 짧습니다 그런데 제 의지로 그만둔 곳보다 코로나로 회사가 없어지거나 사업이 폐지되고 사무실 자체가 사라진 경우가 세 곳이나 있었어요 그래도 다시 취업해서 이번에는 오래 다니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현재 회사도 입사한 지 3개월 만에 갑자기 사업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제 자리가 없어지게 됐습니다 이력서만 보면 분명 ‘왜 이렇게 회사를 자주 옮겼지?’ 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경력마다 퇴사 사유를 적어두어도 믿을까? 라는 마음에 걱정이 큽니다 그런데 사유를 적는다고 해도 과연 좋게 봐주는 회사가 있을까 싶고요 이제 38살이고 다시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고 처음부터 저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지칩니다 이번에는 정말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 또 회사가 없어지거나 갑자기 사업이 종료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부터 들어요 예전에는 이직할 때 ‘어디에 지원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면 지금은 ‘또 해야 한다고? 이번에는 괜찮을까?’ 하는 두려움이 먼저 드네요 저처럼 본인의 선택과 상관없이 회사 사정으로 짧은 경력이 반복된 분들도 계실까요? 30대 후반에 이런 경력으로도 안정적인 회사로 이직하신 분들이 계신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고민88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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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모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은 펑 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쌍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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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 안31 부동산금융 5년 (대형사) 인프라금융 1년 (소형사) 업무중인데 현재 소형사에 재직 중이고 신재생에너지 쪽이라 부동산만큼은 to가 없네요 향후 이직 가능성과 커리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후아오우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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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불합격 통보
얼마전 이직 위해서 최종면접까지 보고 결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공휴일) 리멤버로 불합격 통보가 왔는데 ㅠㅠ 지금까지 지원 이후 모든 전형 경과를 회사로부터 메일로 받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리멤버 통해서 불합격 통보가 뜨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거 불합격인가요? 아니길 바라지만 ㅠ
saii00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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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물경력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중공업 원가회계 직무로 3년차 근무 중입니다. 대학에서 세무·회계를 전공했지만, 입사 후 관리회계 부서로 배치되어 자잘한 비용 업무부터 예산관리까지 조금씩 배워왔습니다. 현재는 재료비 업무를 보조하며 사수-부사수 체계로 일하고 있는데, 2년 반 넘게 서브 업무만 반복하다 보니 전문성도 쌓이지 않고 적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고민 1] 업무를 배우는 체계가 없습니다** 제가 먼저 나서서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 "이거 배우고 싶다"라고 하지 않으면 사수든 책임자든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처음엔 이런 상황이 답답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조차 질문하기보다 그냥 시간을 흘려보내는 날이 많아졌습니다.(핸드폰만 보게됨ㅠ) 이대로 가면 결국 손해 보는 건 저라는 생각에 다른 책임님께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공유폴더에서 남들이 해놓은 자료 보고 혼자 해봐라"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게 직접 배정된 업무나 과제가 아니다 보니 꾸준히 이어가기가 어려웠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무기력해지고 안일해지는 제 모습이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이면 이직이 맞는 선택일까요? **[고민 2] 적성이 인력관리나 영업 쪽에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엑셀 붙잡고 있는 것보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과를 만드는 일이 저와 더 맞는다고 느낍니다. 입사 동기들도 저에게 현장 업무가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실제로 부서 이동을 시도해본 적도 있습니다. 1. 과장님께 부서 이동 의사를 전달했지만 진행이 막힌 상태이고, 구매부서와도 뒤에서 협의까지 마쳤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2. 타 계열사 재무 상무님이 해외사업관리팀을 신설하며 함께 일해보자는 제안을 주셔서 수락했지만, 당사 전무님과 부장님 선에서 막혔습니다. **[걸리는 점]** 1. 연봉 — 성과급 포함 8천 후반대로, 나이 대비 적지 않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연봉을 낮춰가면서까지 이직하는 게 맞는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2. 고과 — 과장님과 트러블이 잦은 편인데도 최근 2년간 A 고과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고과가 승진이나 연봉에 영향을 주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결심하는 게 맞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jhlee97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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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에 대하여(4.3~4.4, 수석졸업)
모 베스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학점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한국 기업 채용 시에 실제로 학점을 어느정도 고려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 하여 글 남겨봅니다. 코로나시기 학점 인플레가 심했다는 건 18학번인지라 체감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실제 기업이 서류 등에서 학점 요소를 평가할 때 4.3~4.4라는 숫자를 보면 1. "코로나 학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별 의미를 두지 않으시는지, 2. 아니면 그래도 가점으로 작용하는지, 3. 그것도 아니라면 오히려 너무 높아서 부정적으로 비추어질지 궁금합니다. 사실 채용에서 학점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코로나 2년 동안 군 복무로 학점인플레 수혜는 1도 못 받고도 수석 졸업 했는데 학점 인플레로 저평가된다는 게 조금 아쉬워서 질문 글 남겨봅니다..^^
해외법인근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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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럿 고민이 생긴 30살 청년입니다. 저는 우선 특성화고 졸업 후 공기업 > 물류회사(인사) > 지방 중소기업(인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배움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2학년) 잘 다니던 중 최근 상향 이직을 하고 싶어 여럿 회사를 찾아보고 지원을 하는데 대부분이 대졸 이상 학력이 필요하여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사이버대학교 졸업한다 2. 서울권 학교로 편입 또는 재입학을 한다. (재입학의 경우 특성화고 전형으로 하여 한양,중앙대) 위와 같이 고민이며, 아무래도 직종 특성상 학력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2번을 선택 시 서울로 상경을 해야하며 현재 연봉 수준의(4600)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 들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miiinnn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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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 자격증이 먼저일까요 부수입이 먼저일까요
13년차 품질 직장인인데,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13년 동안 배운 걸 회사 월급 말고 다른 방법으로 돈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2년제 기계설계 나와서 압력용기부터 시작했고, ASME Stamp Job, 정유·플랜트 배관 품질 쪽에서 일했습니다. Aramco, JGC, ADNOC 같은 해외 프로젝트도 주로 했고요. 현재는 대기업 발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견기업에서 프로젝트 품질을 맡고 있습니다 도면 보고, 발주서랑 스펙 검토하고, WPS/ITP/각종 절차서 만들어 승인받고, 제작업체 관리하고 검사받아서 출고시키는 일을 계속 해왔습니다. 작은 회사에 있을 때는 품질뿐 아니라 외주관리, 생산관리까지 이것저것 다 했습니다. 수출포장도 해보고. 가공품부터 근본적인 기능을 보면 품질관리 기준이 생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3년 일했다고 삶이 여유로워지는 건 아니네요. 이혼하면서 빚은 제가 가지고 나왔고 아이들은 주말마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름 열심히 일하고, 일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연봉도 예전보다 올랐는데, 빚 갚고 생활비 나가고 나면 정말 일하고 숨만 쉬는 느낌입니다. 한 2년 정도 지나면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같기는 한데, 그때까지 그냥 버티기만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전직장에선 퇴근하고 조금이라도 벌자고 맥주집 알바도 해봤는데 현타만오고.. 현재 직장은 출장 아님 평일에 8 to 20이라 이동시간 빼면 2시간 저에게 남는 시간이네요.. 그래서 요즘 생각하는 게, 제가 하는 WPS, ITP, 검사절차서 작성이나 스펙 보는 법, 업체 품질관리 같은 실무를 작은 업체나 품질 초보분들에게 알려주거나 문서를 봐주는 식으로 소소하게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당근 같은 곳에 올려볼까 싶다가도 회사에서는 투잡이 금지라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이런 걸 돈 주고 배울 사람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자격증 공부도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한번 시험을 맛보기로 보니 경력만 믿고 될 건 아니더라고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가스기사 에너지기사 등 취득하면 미래에 도움이 될까요? 여자 품질로 40을 앞두고 있으니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제일 고민입니다. 저처럼 기술직이나 품질 쪽 오래 하신 분들, 경력을 활용해서 회사 밖에서 수입을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자격증부터 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가진 실무 경험을 돈이 되는 형태로 만들어보는 게 맞을까요. 요즘 답답해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지혜로운불도저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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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외국계 이직하는데
기본급 3600 복리후생이 1000정도되서 TC가 4600일때 적정 희망연봉 얼마정도 부르면 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아이고모리야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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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직급과 나이 그리고 출산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이제 막 대리가 된 여자입니다. 정규직이지만 제가 취업을 늦게 해서 나이만 봤을 때는 동기들보다 3-4년이 늦습니다 보통 30대 초중반에 과장이 되는데 저는 대리가 되었네요 여자들의 공통고민 이겠지만 출산과 육아휴직을 하면 승진에 밀리겠지요 일에 욕심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후배들에게 나이로 밀리는 것도 먼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아이가 없는 지금이라도 타사 연봉계약직으로 이직하여 직급을 올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출산+복직 (그리고 밀릴 것)을 감안해서 스테이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어러죽어도아메리
은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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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사회생활 20년 퇴사 후 이직준비 5개월 다녔던 회사마다 문제없는 회사가 없었고, 먹고 사는거에 맞춰 커리어를 조금씩이라도 틀어왔다. 꿈이라는 것을 다시 잡으려 지난 3-4년 돌아왔지만, 이제 시장에서의 나의 가치는 여기까진가보다. 나의 변명도, 핑계도, 나를 향한 비평도 모두가 맞다. 다만 이제 더 이상 희망고문하고 메달려가며 자존감도 자존심도 꺽일 필요가 있나 싶다. 당장 눈 앞에 현실이 있다. 갚아야할 대출, 키워야할 아이들. 뭐라도 해봐야겠다. 더이상 돌아보고 미련 갖지 않고 집중하기 위해 sns도 링크드인도 모두 비활성화로 돌렸다. 내 자존감과 자존심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아비로서 지켜야하는 내 아이들이다.
어절씨구옹헤야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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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삼성 이직을 후회합니다. 이전 회사 돌아갈까요?(푸념글)
안녕하세요. 삼성으로 이직한지 이제 6개월차입니다. 이전에 타 대기업에 있다가 한번 이직하고 다시 이직한 케이스인데, 오퍼레터를 받고 연봉이 성과급 풀로 나와야지만 당시 연봉과 동률이라 이직을 고민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대기업의 품을 기대하고 입사했습니다.(전 직장 성과급 포기하고..4천만원 가량) 기본급은 천만원 이상 깎이고 성과급도 포기하고 왔지만 그래도 좋은 경력을 쌓고 많은걸 배울걸 기대했습니다. 오자마자 메모리 가격의 상승으로 올해부터 성과급이 안나올 수도 있다네요... ㅎㅎㅎㅎ..... 그룹장의 지시를 받아(타 회사 팀장, 본부장 급 - 상무) 그룹장과만 소통하면서 하는 업무가 대부분인 상황인데 전 직장에서와 달리 상사의 오더도 명확하지 않아 눈앞에서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도무지 무슨말인지 귀로도 마음으로도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제가 언어소통 능력의 장애가 있나? 정서불안에 ADHD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과 이야기 해보니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은 논리를 들고가서 상대를 설득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기획팀인데 N개년 계획이나 장기플랜도 없고, 뭐 출시 하면 우리도 그거 하자면서 따라가기 바쁘고, 기존업무이 대한 정리된 자료조차 없더라구요. 그냥 회사에 대한 제 기대가 너무 컸던것 같습니다. 이전 회사는 프로젝트 하나만 해도, 문서를 0100 0200,0300~9900등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해서 자료를 찾을때도 바로바로 찾을 수 있었는데 여기는 정리된 자료도 없고 주변에 팀원들한테도 물어봐도 "이러이러한걸 껄요? 개발팀 ㅇㅇㅇ한테 물어보세요" 라는 답변이 일상적입니다. 휴... 이게 또 들어와보니 불만만 보이게 되는건지.... 올해 성과급 정말 안나오면 순수 원징으로만 2년간 9천만원 손핸건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이전 회사포기하고ㅠ나온 4천, 깎인 기본급 1천, 기대했던 올해 성과급 4천) 제가 뭐 연봉 몇억씩 받는 것 와중에 4천 뺏기는 것도 아니고... 참... 너무 속상합니다. 전 회사 팀장님이시던 상무님은 명절때 생일때 연락오셔서 잘 지내냐고 돌아오라고 말씀 하시는데 자꾸 마음이 기우네요 ㅠ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요즘 취업시장이 많이 얼어붙은 때에 배부른 소리라고ㅠ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걱정도 큽니다. 이 험난한 취업시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곧 죽어도 대기업품에 남아 버틴다. vs 아닌건 아닌거다 돌아간다. 고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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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비서관 했던 경력이 나중에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현직자 입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이제 막 취업한 초년생이라 모르기도하고 정치적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다람이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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