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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실제 먹고 살 기술/직무 교육 또는 자격증
제목 그대로입니다. 객지생활과 시장상황에 대한 부담으로 전업을 고민해 봅니다. 각종 자격 등에 대한 글은 많이 보이나 실제 먹고 살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홍보글 또는 자료들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전기기사를 따라 타일미장을 배워라, 파이썬 마스터해라 등등 각종 얘기는 듣습니다만 현실적인 향후 생계를 안정적으로 담보할 수 있을까 거듭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추천해 주실만한 내용이 있을까요? 고용지원센터에 한번 들를 것이기도 합니다.
음봉가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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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인한 퇴사통보할때의 마음
어제 고민 했던 내용(계약직9년 -> 정규) 커뮤에서 의견도 주시고 (나의 사정을 잘아는)지인들에게 마니 물어보고 해서 결국 이직하기러 하고 기존 회사에 퇴사통보 했습니다. 휴… 팀장님이 휴가시라 위의 직급부터 티타임 하면서 말씀드렸는데 항상 언젠가는 이라는 다짐을 하면서 준비는 하였지만 막상 근 10년간 직장을 떠나려고 눈물바람 콧물바람 흘리면서 이야기 하게 되었네요. 여기저기 말씀 드리면서 축하해주시면 해주시는 대로 감사하고, 응원해주시고 걱정 해주시면 그런 대로 계속 흐르는(?) 눈물에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후…. 막상 퇴사날 어떡하지 하면서 그럴생각하니 인수인계서 쓰면서 또 마음이 이러고 보통 퇴사할때 다들 이러시나요?? 어떻게 마음을 다잡죠?ㅠㅠㅠ
유령이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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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성 3년 뒤 36살이 되었을 때 이직이 될지 고민
*전 솔라테크놀로지와 무관한 사람입니다! 제가 다니지도 않은 회사가 연결되어 있네요 - 고민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현재 고객지원/고객경험 직무에 3년 9개월 경력을 가진 33살로 그룹웨어 회사에 입사를 한 상태입니다. 핀테크/플랫폼/SaaS에서 1년 단위로 짧은 경력에 비해 프로젝트나 성과가 잘낸다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단기적인 경력이 반복된다는 피드백을 면접 때마다 들어 피드백이 많이들어 2~3년정도 다닐 생각으로 회사를 다닐 생각입니다. 문제는 남성 36살이 취업이 잘될까 불안하단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조언을 주실 선배님 계실까요? 혹시 몰라 간략한 이력 및 계획 전달드립니다. [이력서 간략 정리] - CX/CS 분야 3년 - 업무 분야 : 핀테크/SaaS/플랫폼 - 직급: 5인규모 팀 리드급 혹은 선임역할 - 주요 능력 * 활용툴 능력 : notion/googlesheet/데이터 시각화/자동화 *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 [해당 회사에서 목표] - 그룹웨어 올인원 서비스 응대 경험 획득 - 배경지식 공부 * HR 자격증 혹은 강의 수료 * 개발 공부(PHP/Python) - 응대률 개선보다는 다른 성과찾기
사람입니다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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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원 직장이 잡는..
현재 회사에 몇몇 불만(리더십, 월급 지급 지연 1회) 등이 있어 이직을 알아봤습니다 다행이 연봉 +10퍼 인상으로 제안이 들어와 협의하고 원 직장에 말했는데 +15퍼 인상에 불안요소 제거를 조건으로 잡으시네요, 월급도 밀리고 했었으니 인상을 제안하실 줄은 몰랐음 사실 업종 직무도 많이 달라지고 새로 공부하기도 해야하지만 지금 업종도 딱히 맘에 드는 업종은 아니고, 아직 20대라 새로운 걸 도전하고 새 환경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는데 많이 고민 됩니다. 구 회사 : 연봉 15퍼 인상 제안 / 야근 및 주말 연락 잦음 / 다른 직원들과 트러블 없이 둥글게 잘 지냄 / 자유로운 기업 문화 / 불안정한 상황(잘되면 엄청 잘될 수 있으나 삐끗하면 망할 수도 있음) 신 회사 : 연봉 10퍼 인상 제안 / 야근은 잦을 것 / 새 업종 (금융) / (아마도) 좀 더 딱딱한 기업 문화 / 건실하고 안정적임 고민입니다 ㅜㅜ
리치01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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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일 조정
최종 합격 후 한달 가까이 되어 인사담당자에게 최종 합격군으로 연락 받았습니다. 다음주 정도에 처우 관련 이메일을 준다고 하는데 입사일을 언제로 하면 좋울까요? (8.11-8.14사이) 면접시에는 인수인계 기간 한달정도로 말씀주셨습니다. 다음주 연락 후 최종 입사 예정자 확정시 사측은 9/8or9/15을 말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9월은 내부가장 큰 핵심 사업기간 입니다. 저를 대체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습니다. 이럴 경우 저의 희망 입사일은 9/25일 이후인데 그러면 그다음주에 추석이라서 되게 애매해진 상황이네요 ㅠㅠ 현 회사 계약직이라 3일전에 계약 연장 서명도 했고요 ㅠㅠ 이렇게 발표가 지연되었을 경우 입사일 조정을 잘 해주는 편인가요? 전직장 어쩔 수 없이 무시하고 최대한 사측에 맞춰야 할까요? 저는 최대한 잘 마무리 하고 가고 싶습니다 ㅠㅠ
류링류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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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 업체 동향과 업무 강도
사출 업체들의 동향과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 자동차 사출 업체 협력사(업체명?) 정보가 궁금해요.
대디
25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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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 졸업, 영어성적 시험 꼭 필요한가요?
캐나다 소재 고등학교 졸업 후 4년제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총 9년 캐나다 거주했어요. 귀국한지는 햇수로 6년정도 되었고, 귀국하자마자 취준하며 Opic 시험본거 있는데 기간 만료된 이후 재시험 보진 않았습니다. 작년에 회사 퇴사 후 현재 구직 중인데요, 최근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와서 포지션 제안 받았고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학 성적이 없으니, 간단하게 영어 시험을 봐도 되겠냐" 하며 전화 인터뷰를 요청하더라구요. 최근도 그렇고 예전에도 취준하면서 헤드헌터를 통해 20회 넘게 서류 제출했었지만, 제 영어 실력을 테스트 해보겠다는 요청은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지원하는 직무는 영어가 필요한 직무가 아닌, 국내 온라인몰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JD 우대사항에 영어에 관련된 내용도 없었구요. (통화한 헤드헌터께서도 본인의 팀장(?)이 시켜서 저에게 물어본 느낌도 언뜻 나긴 했습니다.) 기업쪽에서 요청한 것도 아니고, 서류도 제출하기 전에 이런 요청이 들어와서 살짝 불쾌하긴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영어 성적이 필요한가? 생각이 들더군요. 대기업도 입사 지원할때 해외 4년제 졸업자는 어학 성적 제출 면제에다가, 취준하면서 어학 성적을 요청하거나 "왜 어학 성적이 없냐"는 질문을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어서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4개월 정도 구직 중인데요, 서류 통과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이런저런 원인을 생각해보다 이번 계기를 통해 `요즘 기본이라고 하는 어학성적이 없어서 그런가...?` `헤드헌터가 이런 요청을 할만큼 어학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성적이 중요한가...? 그것 때문에 떨어지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동일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았네요..ㅎㅎㅎㅎ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세비야캐슬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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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hr 면접은 주로 어떤걸 물어보나요?
경력직이고요 1차 실무진 대면 면접은 합격했고 2차 hr 면접 앞두고있습니다 주로 어떤걸 준비하면될까요?? 2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합니다! 마지막까지 안심할수는 없는거죠..? hr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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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서류 제출 질문
안녕하세요. 이직 서류 제출 시 관련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자는 A회사를 6월 초에 퇴사하여, B회사에 6월 중 입사를 하였습니다. 회사와 방향이 달라 8월초에 B회사를 퇴사하고 C 회사 입사 예정입니다. C회사 입사시에 B회사에 대한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C회사에서 입사 시 서류를 요청하여 제공하려하는데,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에 B회사를 제외하고 제출을 하려 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고견 여쭙습니다.
다트하고싶다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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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거 나 진짜 입상할 각임 ㅋㅋ
dmz 축제 에서 스포츠 종목으로 뭐 할지 아이디어 내는 건데, 솔직히 이정도면 대상까진 아니어도 입상은 ㅆㄱㄴ 상금 500이면 세금 떼도 비상금으로는 꽤 큰데 요즘 회사에서 뭐같은 제안서 쓰는거 생각하면 진심 이게 더 나을듯 ㄹㅇ 일단 큰 틀은 대충 잡았고, 주말에 챗지피티 돌리면서 본격적으로 쓸려는데 상 탈 수 있겠지..?
드레곤볼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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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2년간 중견기업 기구설계부서에서 일을 하다가 병역특례를 받아 매출 규모 100억 중소기업 생산직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새 고민인게 재직자전형으로 야간대학을 다니며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내년 9월에 끝나는 병역특례에 맞춰 4년제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졸백수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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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체계약
곧 서른되는 백수입니다.. 전 회사에서도 파견계약직으로 하다보니 조건이 좋아도 안정적이지가 않아서 자체계약직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게 되네요… +고졸이라 선취업후진학 생각중입니다 어느 회사를 가는게 좋을까요? A회사 거리: 1시간 이내 연봉: 3300 고용형태: 자체계약직(성적 평가 후 정규직 전환 가능할수도 있음) 복리후생:4대보험,연차사용,퇴직금,연차별도(하계,창립기념일등)휴가제공, 성과금, 복지카드 120만원 B회사 거리: 1시간반 이내 연봉: 4300 고용형태: 파견직 복리후생:4대보험,연차사용,퇴직금,연차별도(하계,창립기념일등)휴가제공, 성과금, 조중식 석식 제공
곧있음서른이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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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주니어 대기업 품질보증 경력직 or 중고신입
우선 현재 페인트 중견기업 도료기술 직무 2년 7개월 정도 되는 주니어입니다 (남자, 만 26세) 직무가 도료기술이긴한데 실제로 하는일은 고객사 품질 이슈 개선/관리, 선행 품질 안정화, 제품 규격 설정 및 재개정, iso9001심사 대응 등 품질보증 직무에 좀 더 가깝다 생각되어 타 산업군 대기업 품질보증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조금 더 쌓아 경력직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중고신입을 노려보는게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지방 사립 4년제 졸 (3.6/4.5) 학부연구생 1년 (2차전지 소재 관련) 대내외활동 5 수상 3 토스 IH 품질경영기사, iso9001 심사원, ADsP, 6시그마GB 정도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성공기원1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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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의 경험은 어디가고 이직이 이리 힘들까요 ㅠㅠ
84년 상고를 졸업하고 이후 전문대를 졸업, 30여년을 전공인 경영지원/회계/세무/원가/자금/인사를 담당하고 수시로 업무확장이 되어 영관, 자회사관리, 주주관리, 해외법인 및 자회사관리/대관, 감사대응등 약 20여개의 업무를 실무자처럼 오늘까지도 밤잠 안자고 3~4시간씩 자면서 명문대 졸업생들에 뒤처지지 않는 경쟁력있는 사회생활을 했습니다. 수십년을 전문대졸로 학사기준의 입사지원을 그간 못했던 것이 한이되어 올해 방송대를 졸업했습니다. 30여년의 직장생활,,, 중공업, 외국회사, 코스닥 상장 TF에서 나름 입사수석도 하면서 회사에 역할을 했지만 벤처시절이후 35세만 넘어도 취업이 어려워 이직은 꿈도 못꿨습니다. 이후 컨설팅을 한다고 개업을 하고 나서 자연스레 경영컨설팅 길로 들어선지 12년입니다. 과거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을 받아가며 일을 해서 후회는 없습니다만 가족을 위해 한번의 지각도, 결근도, 심지어 개인적인 휴가도 없이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코로나이후 불특정한 소득으로 인해 이제는 얼마남지 않았을지 몰라도 회사라는 틀에 다시 들어갈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분명히 그저 내가 잘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지역을 한정하지도 않았고 정규직, 계약직도 한정하지 않았고, 제 연봉을 고집한 적도 없고 회사의 내규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적어도 과거 200여개 정도의 지원업체와 최근 60여개의 지원업체에서는 불합격 통지서만 날라오고 있네요... 결혼을 좀 늦게해서 첫아이의 분가와 둘째아이의 졸업이 1년이 남았는데 노후는 꿈도 못꾸고....ㅠㅠ 나이는 적지 않지만 58세의 취업은 정말로 어렵고 포기해야 하는 건지 걱정입니다.
재무회계원가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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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이후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올해 1월 결혼하는 동시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당)해서 현재 7개월 정도 백수입니다. 지금까지 두 회사에서 2년 9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첫 회사 2년 6개월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따른 불안증 치료를 위해 퇴사) 두번 째 회사 6개월 (경영 악화로 희망퇴직) 최근에 계약직으로 오퍼왔습니다. 우선 제가 다닌 회사 중에서는 제일 큰 네임드입니다. 저를 좋게 본다고 원래는 정규직 전환 없는 포지션인데 제 퍼포먼스에 따라 정규직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기존 대비 연봉도 올려주셨습니다. 계약직이라도 우선 뭐라도 하고 있는 게 맞을까요? 제 생각도 어떤 환경이든 뭐라도 최선을 다하면 얻는 게 있다라는 마인드입니다. 근데 우려하는 부분은 계약직이면 계속 앞으로 계약직으로 일하게 될까봐 두려워서 입니다. 결혼해서 자녀 계획이 있어서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희망퇴직 이후 2개 회사를 다녔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또 퇴사했습니다. (이력서에는 안 쓸 예정) A회사 : 직무 불일치 (영업직) B회사 : 직무 일치, 보수적인 문화 & 인간관계 불안증 재발 저와 이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해서 힘드네요.
스토아학파제자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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