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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직무, 비전공자의 현실적인 도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97년생,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현재 중견기업에 재직 중이며, 근속 2년 차입니다 지금 맡고 있는 직무를 실제로 해보니, 회사도 저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고민이 깊어졌고, 그 과정에서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HR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하지만 HR은 비전공자에게 진입장벽이 높고, 특히 티오 자체도 많지 않다는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막막함이 큽니다 그래서 실무자 분들이 많이 계신 이곳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HR 안에서도 채용/ 교육/ 노무/ 인사운영 등 다양한 세부 분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가 저와 맞을지 몰라 고민입니다 - 각 분야는 어떤 성격의 일을 하는지, - 신입 또는 주니어 이직자가 비교적 진입하기 쉬운 영역은 어디인지 - 커리어 전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이런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학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인턴, 계약직, 정규직 포함 총 5개 기업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고, 현재는 보다 체계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해 MBA 진학도 준비 중입니다 진심을 담아 준비 중이니,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랑한떡보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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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재무회계 직무 들어가신 분들은
비결이 어떤게 있으신가요? 자산운용 직무도 궁금합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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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accounting professional 직무
어떤가요?
@메트라이프생명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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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반인데,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직장생활 20년 하던중 회사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퇴사하고 지금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전 그냥 사무직에 기술도 없고 관리만 했습니다. 솔직히 현재 재취업은 거의 자포자기했고, 설령 재취업하더락도 다시 직장생활 할 자신이 없습니다. 딸린 식구도 많고 어떻게 살지 막막합니다. 블루칼라 업무를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처우는 기존보다 많이 적겠지만 그래도 정신적으로는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럴거라면 왜 어렵게 박사까지 해서 돈이면 시간이며 낭비했는지 후회도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집사람은 다 살아진다고 복돋아 주지만 전 너무 두렵습니다.
직진고고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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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퇴사한 전 직장 프리랜서 계약
1년 전 퇴사한 전 직장에서 3개월 계약직 근무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력서에 퇴사한 전 직장과의 프리랜서 계약이 좋을까요 나쁠까요?
personas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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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경력이직 관련 질문이요!
스카이라이프 채용 관련 문의드려요ㅠ 1. AI역량검사가 무엇인지, 합/불 영향이 큰지요? 2. 1차/2차 면접 각 경쟁률이 어느정도 될까요? 3. PT면접 같은것도 있을지요?
@(주)kt스카이라이프
후춥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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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 지원시 추천서
정출연 지원하는데 교수 추천서 최소 1장 필수라해서요 받긴받았는데 교수 추천서 내용이 합격여부에 영향을 많이미치나요?
wssx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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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탈락
일주일 전 유선전화로 처우협의 끝나고, 최종결재에서 진행 어렵다고 연락이 와서 탈락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뭐가 부족해서 탈락을 한걸까요? 한 회사에 같은 내용으로 두번 탈락 했습니다..
희만찬남자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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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글을 읽어봐 주시고, 쓴소리든 어떠한 부분이든 감내하겠습니다.
얼마 전에는 제가 이직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현 회사에 현타를 느낀 글을 적었을 때 얼마 안되더라도 봐주신 분들께서 각자의 생각들을 써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우선 저의 현재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아직 동종 업계는 아니지만 PLC를 만질 수 있는 선에서의 커리어를 유지하고자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적당한 대우를 받고 교육과 배려를 받으며 회사를 다니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직 1개월도 안되었고요. 이전 회사는 못해도 경력이 5년이 넘습니다. 나이도 젊은 상황이고요. 오늘의 내용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구직 플랫폼을 통해 포지션 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왔던, 했었던 커리어의 영역은 아니고 진로방향도 다릅니다. 하지만 페이, 복지, 기업 네임벨류 정도는 있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습니다. 페이 인상률로만 말씀드리자면 최대 앞자리 숫자가 2개가 바뀝니다 근무방식도 주주야야휴휴 식으로 흘러갑니다. 제가 오늘 제안이 날라와서 여자친구에게도 해당 직무 및 회사에 대해서도 의견을 건네고자 이야기를 하였을 때, 여자친구는 오히려 우려를 하며 제가 그토록 가고자 했던 방향과 멀어지는 거고 외부에서 일한다는게 얼마나 사람 힘든지 너 알고 말하냐는 언쟁이 오갔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는 회사 1년도 못채우고 퇴사하여 현재는 백수 상태입니다. 사실 제 방향성도 지금 현 회사에서도 억제를 당한게 입사한지 생긴 첫 불만이기도 하고요. 저는 개발을 해왔던 입장인데 제어만을 강요받는게 사실 아직도 생각 상으로는 부정당하는 기분입니다. 물론 어느 회사라고 해도 불만이 없을 수는 없다는 건 부정 안하겠습니다. 여자친구의 생각도 존중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저도 개발을 중점으로 하고 싶은 PLC 엔지니어 이지만, 현 회사에서 요구하는 상은 "설계 및 제어에 다재다능하며, '제어를 잘 하는' 엔지니어" 를 요구합니다. 제가 현 회사를 입사할 때의 대표님의 생각을 잘못 이해했구나를 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방향이 맞아야 곧 같은 방향의 업무를 이어갈 수 있겠다?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부정 당하다보니 이젠 학업도, 꿈마저도 어느 방향성을 잡아서 내 몸을 일으켜 내딛을지 조차 모르겠는 지경에 이르른게 제 지금 상황입니다. 아직 제 나이라면 20대 입니다. 결국 여자친구의 의견을 받아들이는게 맞을지, 모험을 해보는 행위도 좋을지 혹여라도 저보다 어리신 분들도 있겠지만, 아마 상당부분은 위일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그리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투표를 해주셔도 좋고, 쓴소리든 비판이든 비난이든 다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저는 저에대해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고 모르는지조차 모르는 기계적인 삶을 살아온 저로써는 멘토가 되어주신 분들또한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게시글을 통해 보다 제가 무엇을 추구해야 할지 입에 발린소리, 칭찬? 바라지도 않습니다. 정말 세상 아직 나온지 생각보다 얼마 안된 햇병아리같은 사람 하나에게 쓴소리가 더 약이 되리라 생각하고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뇌뺀도화지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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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선제시는 진짜 피말리게 하네요
면접 본 곳에서 주임급 인원에 대해 처음 채용하는 거라고 해서 본인들이 생각해둔 연봉 범위에 대해서 밝히려고 하질 않길래, 기본급 기준 4400 정도 부르니까 떨떠름해하는거 같고...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에어컨필수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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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면접탈락 (6달의 과정 마무리..)
서류 발표..3달소요 1차면접..1주소요 2차면접..2달소요 작년 12월22일에 경력직 지원하고 최종면접까지보고 6월13일 최종 탈락으로 메일 안내를 받았네요 의문점이..최종보고 결과발표가 2달이나 넘게 걸린점이랑 중간중간 인사팀에서도 대응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전화는 몇번 시도해봤지만 받지않고 문자도 읽씹하더라구요. 공식회사채용톡에서만 보내면 1-2일 후 답장 간신히해주는정도 였습니다. 이런경우는 도대체 뭔지 궁금합니다. 1순위로 조율하는 사람이 있고 전 2순위~3순위 정도였던건지? 아니면 회사내부사정으로 인해 이렇게 결과발표가 지연되고 대응도 최악일수 있는건지..아니면 체계가 엉망인 회사인건지...여러 경우가 있었지만 면접보고 이렇게 불쾌했던 회사는 처음이네요. * 돌이켜보니 최종보고 한달쯤 지난시점에서 인사팀에서 결과발표가 늦어지고 있고 2주안에 결과 안내해주겠다고 했지만 2주가 지나도 묵묵부답이였고, 겨우 연락이닿아 문의를하니 해당팀에 신규팀장이 오면서 면접자들 전면 재검토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고 내부 프로세스상(임원결재등) 2주정도 더걸릴거같다고..했는데 이부분에서 채용 계획이 취소된것 같습니다.
hahaw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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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땐 연봉 몇 % 이상 올려야할까요?
현 회사는 소비재 브랜드사인데 현재 5,400 정도 받고 있습니다. 나름 조직에서 인정도 받고있고 신뢰를 받고 있는데 최근 면접본 유통사 MD에 붙어서요. 연봉을 몇 % 정도 올리고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략 15% 이상은 해야할까요?
ddooqq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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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적성 vs 연봉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 할 때, 본인이 효용을 느낄 수준으로 연봉을 높일 수는 있느나, 내 전공분야가 아니거나 또는 업무적 만족도/성취감이 떨어지는 분야로 가시겠나요? 반대로 현재보다 연봉은 체감될 정도로 감소하나, 직무는 본인이 정확히 원하는 그 직무라면 감수하고 가시겠나요?
당대최고전략가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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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보통 리맴버 앱에서 공고보고
가시나요? 경력직은? 자소설닷컴은 적은거 같네요
니ㅢㄷㄱㅊ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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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엔 등록되어있지만 잡코리아에 없는 회사
리멤버를 통해 면접 제의가 들어왔는데 해당 회사 검색해보니 잡플래닛엔 리뷰며 아무것도 등록되어 있지 않고 잡코리아엔 아예 없습니다 (채용공고도 없음) 유선상으론 정규직이며 사람을 좀 급하게 뽑으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내일까지 면접 여부 회신하고 다음주 월화에 면접보고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신규로 진행하는건데 올해 10월에 배포해야한다며 최대한 빨리 입사할 사람을 구하고있다고 말하는 회사... 분위기 보러 면접 한번 가볼까요..? 연봉은 전 회사에서 받는거보다 높은 연봉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와의 거리는 도어투도어3-40분입니다
복숭아치즈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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