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직장을 옮기면서 지난회사에서 7년을 다녔습니다. 만족스런 연봉은 아니어도 워라벨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다녔는데요. 지난 3월 권고사직으로 나와 실업급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직할곳도 마땅찮고 오래일하려면 창업을 해야겠다 하며 준비하고 있는데 구직증명을 위해 생각없이 낸 회사에 면접보고 우당탕탕 재취업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답답한게 연봉은 10년전 연봉입니다. 3천넘게 깎였어요. 아내는 그냥 일하면서 다른 직장을 알아보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이제 임금 수준은 피크를 친 거라고 보고 내리막길로 접어들며 노후를 준비해야하는.. 그런 나이로 온건가 서글퍼집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엔 아직 제 업무 퍼포먼스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음주부터 입사인데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비슷한 상황 있으신분 계신가요? 현실적으로 아내말이 맞겠죠? ㅜㅡ
이직/커리어
40대 중반 이직에 대해
25년 08월 18일 | 조회수 964
미
미쑝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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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능성확보
25년 08월 21일
저는 연봉 500 올렸는데도 겁나눈치보입니다 여기 연봉 레인지가 낮은상황에 올려간들 일만 늡니다요 ㅠ
저는 연봉 500 올렸는데도 겁나눈치보입니다 여기 연봉 레인지가 낮은상황에 올려간들 일만 늡니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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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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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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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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