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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에스자산운용은 어떤가요?
이번에 채용공고가 발표되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요 회사분위기, 업무강도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아톰보이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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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가야할까요ㅠㅠ
제나이30대초반 두군데붙었는데 어디가면좋을까요ㅠㅠ대기업계약하고이직할지고민인입니다
마초엄마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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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10년, 자영업2년 사기로 폐업후 다시 취준ㅠ
안녕하세요. F&B 업계에서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식당을 창업해 어느 정도 성과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욕심을 내어 확장에 도전하던 중 안타깝게도 사기를 당했고, 결국 민·형사 소송을 진행한 끝에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간의 자영업을 마무리하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어느덧 마흔이란 나이가 되었고, 현실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40대부터는 취업이 어렵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실감이 안 났지만, 지금은 그 말이 얼마나 현실적인지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도전해보려 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비씨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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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시키는데로만 하는 게 맞을까요?
나이와 연차 및 상사들의 퇴사로 인해서 팀장을 담당하게 되었고 이제는 인력부족으로 인해 PM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요.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쌓고 싶은 상황에서 경기가 안 좋다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회사에서 시키는 것을 받아들이고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사스포칼립스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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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재취업
한 업계에서만 쭉 일하다가 2년정도 창업 후 다시 있었던 업계로재취업 하려는데 가능할까요? 창업하면서 나름 못해본 경험을 많이 했는데 이 부분이 플러스 요소가 될지 궁금해요.
tiny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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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회사 궁금합니다
회사 관련하여 궁금한게 많은데 대답해주실분 있으실까요?
@(주)kt스카이라이프
후춥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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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전환 쉽지 않네요. 🤦🏻‍♂️
미치겠네요. 대기업에서 반도체소재 업무 쭉 해오다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딱 1년 됐네요 작년 말 퇴사해서...) 다품종소량 말고, 소품종 대량 혹은 다품종 다량쪽 제조직군 찾다 보니 철강이나 자동차부품사로 이직을 하고 싶어 했습니다. 철재회사 3달 다니다 때려치고, 공백 최소화 땜에 똑같이 반도체소재의 소재....로 현재의 무늬만 중견화사 들어온지 9개월 됐는데 하루하루 무너지네요. 자동차부품사 이직을 해 보고자 많은 지원과 도전을 해 봤는데- 면접을 가거나, 심지어 지방 면접도 가봤고 하지만 연봉도 연봉이고 업종 전환에 대해서 면접장에서도 공격질문도 들어왔던 적이 있고 해서 씁쓸하네요.... 이직 하고 싶다~~~ 이러면서 1~2주 간격으로 포트폴리오랑 이력서 계속 수정 하면서 지원 하는데 참....안되네요ㅠㅠㅠ 나이 30대 중후반이 되서 이직을 하자니, 주변 가족들도 굉장히 제가 불안정 해 보이는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왕호떡왕꿀떡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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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식기 이후 올해 초 구직하면서, 비슷한 시기에 지원한 회사 두 곳이 있습니다 a - 스타트업 b - 대기업 a 합격을 하고, b가 진행 상황이 너무 느려서 일단 a에 입사를 한 상황이고, 현재 수습기간 중 입니다. 최근에 b도 합격을 한 상황인데요, 선호도는 b가 훨씬 큰 상황이라 이직을 할 생각입니다. 이럴 때 퇴사 사유를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고 퇴사는 회사 입장에선 정말 싫을 것 같은데, 최대한 좋게 말씀드릴 방법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jyjyjy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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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사람때문에 퇴사 말씀드리고 그 전까지 이직하려고하는데 전부 다 탈락이네요 이제 3년차 서버 개발자인데 개발자 커리어는 여기서 종료하고 다른 길 찾아야하나.. 뭔가 막막하네요.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모르겠고요.. 다들 회사 생활 잘하고 계신가요?
미래는2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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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필, 적어두었던글 정리해주는곳 알려주세요
혹시 대필, 적어 두었던 글 정리해주는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무료면 더좋아요 ^^
James gm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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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가득한 신입으로 입사한 곳, 쉽지 않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만 27세 매거진 에디터입니다. 운이 좋게 첫 회사를 외국계 중견기업 브랜드팀에 들어가 어드민 업무를 병행하며 브랜딩을 조금씩 배웠는데 B2B 산업군이라 이력서에 화려하게 적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고 회사에서도 브랜딩에 돈을 많이 쓰고 싶어하지 않아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편하게 일했습니다. 저는 몸이 힘들더라도 많이 배울 수 있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1년 7개월 정도 외국계에서 다니다가,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글을 다룰 수 있는 곳을 찾아 한 매거진에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하기 이전에 2주, 3주 간격으로 인턴들이 줄줄이 3번 연달아 퇴사했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연봉도 기존에 받던 것보다 못 받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다녀보니 왜 인턴들이 줄줄이 퇴사했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새벽 한두시까지 줄야근에 내 아이디어 하나 싣지 못하는 것도 다 괜찮은데 이렇게 고생해서 이 매체에서는 클라이언트 영향이 너무 커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쓸 경력이 없다고, 퇴사하는 한 선배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3달을 다니면서 밑빠진 독에 물을 열심히 길어 온 콩쥐가 되었습니다 ㅎㅎ 지금은 조금 더 넓게, 콘텐츠를 다루는 직군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고용시장도 제 경력으론 너무 어렵고 또 이직한다고 해도, 또 다른 세 번째의 회사에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건 아닐지.. 경력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핑계로 스스로 도망칠 이유를 만들어낸 건 아닐지. 이런 걱정을 안고 여기에서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빠르게 다른 일을 찾아보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젊을 때 고생하는 거라고 나중에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미련을 갖기 싫어서 많은 걸 포기하고 이직한 회사인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또 밉기도 하네요. 세줄요약 1. 외국계 브랜딩 1년 7개월 일하다가, 매너리즘으로 퇴사 2. 매거진 인턴 에디터로 입사 후 고생하고 있는데 물경력이라고 직장 선배에게 조언을 들음 3. 이렇다 할 경력이 없는 상황에서,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을지 빠르게 다른 자리 알아봐야 할지 고민 전체 글이든 세줄요약이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뭐라도 조언, 참견, 오지랖 모두모두 말씀 얹어주시면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와우아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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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다보니 그냥 쉬고싶네요
이직 준비하면서 잘 안되다보니 지쳐서 그런가 그냥 쉬고싶은 생각도 많이 드네요 근데 막상 아무것도 안할 순 없으니까 일단 다니던 회사나 열심히 다녀야겠습니다ㅜ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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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30대에 들어간 남자입니다. 저는 27살에 운 좋게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유통(편의점) 업계였는데 업계 한계를 느껴 약 2년 간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였습니다. 당시엔 제가 굉장히 경쟁력이 있어 빠르게 취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생퇴사를 했는데, 작년 취업 시장이 워낙 어려웠던 것도 있고 제가 생각했던 거 보다 제가 경쟁력이 없었던터라 재취업을 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약 1년) 현재는 자동차 1차 벤더에서 반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야근(2시간 기본)과 업무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 일단 해보라는 식의 인수인계, 사수분의 강압적인 분위기(욕설을 좀 많이 씁니다) 등의 상황에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좀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이직을 하고자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기회를 찾고 있는데, 최근 한 번도 고려하지 않았던 공기업이 좀 눈에 들어옵니다.. 정보를 좀 찾아보니 필수 자격증+인턴 경험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청년인턴을 지원해서 만약 된다면(이것도 경쟁이 빡세다는 거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ㅠ) 인턴 경험을 하며 공기업을 다시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사기업 정규직에서 공기업 인턴으로 가는 것도 괜찮은걸까..라는 고민과, 한 번도 준비해본 적 없는 공기업을 이렇게 시작해도 되는 걸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NCS를 따로 해본 적은 없지만, GSAT는 준비해본 적 있습니다 현재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일단 지금 상황에 도피하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좀 더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경험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오누주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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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40세가 되는 두아들 아빠입니다. 간단히 제 소개 드리면 화학 전공으로 석사 하고.. 회사 다니다가 학업 병행하며 경영 전공으로 석사 했습니다. 처음에 중견 사업기획으로 근무하고 두번째 직장 거쳐서 지금은 대기업에서 5년차 사업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직급은 차장) 그런데 성과 내기도 힘들고, 투자는 위축되서 의사결정 받기도 어렵고.. 페이퍼 위주 업무라 발전가능성이 없어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욕심으로는 경제학 박사를 도전하고 싶은데, 외벌이다 보니 어려울거 같고 결국은 분야를 한번 바꿔서 도전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래서 컨설팅쪽이나 투자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타기업 이직도 해보려고 하는데 최근 경쟁이 치열해서 쉽지 않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pa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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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가 안와요
모든 전형이 3주 정도 걸리긴 했습니다... 지난 주 화요일 전화로 연봉 및 직급, 대략적 입사일을 협의했고 공식 오퍼레터가 지난 주 중 나올 거라 했는데 안나왔고 이번주 나올것 같다고 했는데 오늘 벌써 금요일이군요... 오퍼레터 나오기까지 결재에 시간이 이리 많이 소요되기도 하나요? 좀 지치네요....
호씀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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