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9,72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8년차 개발자, 커리어 전환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NET 기반 개발 웹개발을 하고 있는 8년차 개발자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SAP 관련 업무 전환 제안을 받게 되었는데, 사실 그 전부터 Java 업계로 이직을 고민하던 상황이라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직 시장이 요즘 워낙 차갑다는 이야기가 많아 선뜻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는데, Java는 여전히 수요가 많고 시장도 크다 보니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준비해야 하나 생각하던 차에 SAP 제안이 들어온 상황입니다. 다만 이제는 연차로 보면 중고신입 같은 위치가 되어버려 Java로 커리어를 바꿔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반대로 SAP는 업계가 좁지만 내부적으로는 탄탄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 주변에 하는 사람이 없어 실질적으로 어떤 길이 나을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앞으로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SAP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Java를 준비해서 시장에 도전해보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깊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케이크2
25년 09월 05일
조회수
237
좋아요
1
댓글
1
이번 하반기 채용 공고가 생각보다 많이 적네요
9월이 되어 하반기 공고 좀 떴나 보고 있는데 확실히 작년보다도 적게 올라오는군요ㅠㅠ
앤서니데이비스
25년 09월 05일
조회수
308
좋아요
0
댓글
1
리멤버로 헤드헌터분들 제안 많이들 오시나요?
하나 받아봤네요.. 지금까지 어떻게들 많이들 받으셨나해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후후후하
25년 09월 05일
조회수
705
좋아요
0
댓글
6
30대중반 여자 기술 배워보고 싶어요
30대 중반입니다 지금은 작은 금융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사실 지금 회사에 돈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결혼은 했지만 집도 없고 차도 없고 애도 없습니다 노후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 상태고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점점 막막해집니다 문과 출신에 취업 전에 해본 거라곤 카페나 식당 아르바이트가 전부여서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데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이장님2
25년 09월 05일
조회수
448
좋아요
3
댓글
7
스타트업 창업 전 직장경험이 도움될까요?
현재 꽤 규모 있는 AI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한 기간은 이제 만 1년입니다. 직무는 비즈니스/제품기획쪽입니다. 이전부터 제 관심있는 분야에서 AI native로 스타트웁 창업을 하고 싶었는데요, 직장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까요? 하루 빨리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나름 큰 결정이라 신중해서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AI가미래다
25년 09월 04일
조회수
272
좋아요
2
댓글
1
내년에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년 3월 즈음에 1년차가 되는데 하는 일도 많고, 야근도 매일이라 (물론 안하고싶으면 안해도 되지만) 집 가면 보통 19:30, 20시 정도 됩니다. 좋은 분들도 많지만 인프라가 좋은 곳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너무 고민됩니다..
Brxxn
25년 09월 04일
조회수
231
좋아요
0
댓글
3
요즘 이직 잘 되시나요? 저만 이렇게 탈락 많이 하는건지...
제 주변만 봐도 이직 시장 안좋다 해도 가는 사람들은 잘 가더라구요... 제가 문제인건지 서탈도 많고 면접까지 가도 면탈도 많고..ㅋㅋㅠㅠ 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나요ㅠ
fgdgg
25년 09월 04일
조회수
1,172
좋아요
31
댓글
7
업계 바꿔 이직하는게 이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글도 썼지만(?) 삼성전자 ds 과장 초년차입니다. 기계공학 학석이고, 혹시나 학벌때문에 이직이 안되는가 판단하실까 그냥 spk 중 하나라고 말씀드립니다. ㅠㅠ (학석모두) 돈 좇아서 전공 메인 회사가 아닌 반도체 쪽 왔고 그럼에도 계속 전공 관련 해석쪽 업무를 지속적으로 해왔고 나름 성과도 꽤 있어서 조기진급도 했습니다. 다만 요즘 회사 사정도 안좋거니와 전자회사에서 기계공학도로 롱런은 못하겠다고 판단해서 전공 관련회사들로 업계를 전환하려고 이직 서류 5-6번 넣었는디 죄다 광탈이네요. ㅜㅜ 경력으로 이직은 핏이 완전히 맞지 않으면 아무래도 어려운걸까요? 자괴감이 너무 드네요. 선배님들께선 이직 어떻게 하셨나요? 저처럼 업계를 바꿔보신분들 계실까요? ㅜㅜ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다시돌아갈래
25년 09월 04일
조회수
401
좋아요
2
댓글
4
현 회사에서 14년째...너무 현타오고 괴롭습니다
현 회사에 경력직으로 들어가 14년째 있습니다. 일도 많지 않고 (서로서로가 일이 많지 않습니다) 매출은 워낙 잘 나오는 아이템이라, 14년동안 구조조정, 조직개편 한번 없었던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14년전 들어간 포지션 그대~~~ 로 유지된 채 나이만 먹어가고 있네요. 그때 팀장이 지금도 팀장, 그때 팀원이 그대로 팀원이며, 저는 이제 연차가 총 18년차인데도 팀원이며, 정년은 62세 까지여서 아마도 지금 50대이신 팀장님들이 정년퇴직을 해야만 10년 뒤 제가 팀장을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오래다닌 부장부터 적게는 대리까지 같은일을 하는 팀원입니다. 팀장님들은 전부 상무 대우인 역피라미드 회사입니다 14년동안 똑같은일, 똑같은 일상, 똑같은 사무실, 똑같은 사람 (이직률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안정적이고 편해서) 들과 매일매일 마주하는게 현타오고 괴롭습니다. 지나고보면 덧없는 인연일 텐데... 사람들은 다들 착하고 좋습니다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몸도 사리지 않고, 책임도 지지 않고, 회사에서 그 어떠한 불이익이 와도 다 수용하는... 가족 팔라고 해도 팔것 같은 사람들입니다. 제일 중요한 월급은 박봉이어서 (윗사람들이 워낙 많고 아무도 정리하지 않다 보니 임금상승률이 높아야 연 3% 입니다) 지금 차장 직급이지만 14년전 대리 때와 비슷한 물가에 대응되는 수준의 연봉입니다. 그래서 더 잃을 것도 없다 ㅅ생각하니 회사에서 제 소신과 의견을 잘 표현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현타가 온지는 약 3년이 지났고, 그동안 이직을 많이 시도해봤지만 서류에서 연락을 받은적이 3년동안 딱 한번 있었고, 면접을 보았지만 조건이 맞지 않아...결국 포기 하였네요. 아마 제 능력도 그렇겠지만 나이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팀장 할 나이에 팀원을 하고 있으니...ㅠㅠ 제가 이 회사 다니기 위해 태어났나 ?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14년동안 똑같은 사람들과 마주했고, 앞으로 10년 20년동안 똑같은 사람들과 또 일할 테니까요. 어떤 분들에게는 행복한 고민이라는것 알고 있습니다만 ㅠㅠ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면접 기회라도 오면 어떻게든 어필할 생각이었는데, 기회도 없고 누군가 이렇게 말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넌 여기 아니면 안되. 여기나 잘 붙어있어 어디 감히 이직이야??? 넌 이월급이 딱 거기까지야 어디서 욕심내? " 라고... 이직 말고는 답이 없고 해결책도 없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냥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힘이듭니다.
아아는진리
25년 09월 04일
조회수
734
좋아요
6
댓글
8
스타트업 c레벨 연봉/패키지 수준?
회계법인 + 유니콘 인더 경력 10년 정도이고 최근 스타트업 (vc투자를 받았으니 스타트업이라 함 누적 500억 이상. 설립된지 10년정도이고 기술 관련 회사라 작년까지는 적자) c레벨 오퍼를 받았습니다. 급여나 패키지를 먼저 제시해 달라는데 통상적으로 어느정도를 이야기해야 할까요?
cavemein
억대연봉
25년 09월 04일
조회수
674
좋아요
1
댓글
4
커리어, 월급 vs 안정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애둘 아빠이자 직장인입니다. 현타가 자꾸와서 글 한 번 올려봅니다~ 주 경력은 포워딩 8년(중국 내 근무)이고, 한국와서 1년 넘게 중국 회사에서 국내 영업하다가 지금의 회사로 왔습니다. 고향에 있으려고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 좀 적어도 적당한 회사 다니면서 애들이나 잘 키워야지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일 하다보면 자꾸 현타가 오네요. 국내 영업인데 납품도 직접하다보니 운전만 엄청하고,, 영업적으로 딱히 배운다는 느낌은 없구요... 또,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이 너무 적어서 거의 매달 마이너스가 나는 것 같아요... 연봉 4000정도거든요 ㅠㅠ 그냥 수도권가서 주특기 살려서 다시 취업하는게 맞나 생각이 계속 듭니다.. (중국어/포워딩/무역 쪽으로요) 얼마전에 다른 분도 지방에 있다보니 월급이 너무 낮다라고 하셨었는데 지방은 진짜....ㅠㅠ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직장다니는아저씨
25년 09월 04일
조회수
394
좋아요
1
댓글
0
퇴사 5개월차... 이젠 정말 일하고 싶습니다.
답답함에 자꾸만 여기다 호소 글을 쓰게 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어느덧 퇴사한지 5개월차가 됐는데 그저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실패자 같습니다. 건강이 안좋아져서 퇴사를 했는데 좀 더 버티지 못한 제가 밉네요.... 퇴사할 정도의 건강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요 ㅠㅠㅠㅠㅠ 7~8월에는 여름 휴가니깐 공고가 없겠거니 했는데 9월이 시작된지 얼마 됐지만 공고 참 없네요.... 겨우겨우 면접가도 좋은 결과는 못얻고.... 인생 정말 망했네요 ㅠㅠㅠㅠㅠㅠ 공백기가 더 길어지기 전에 눈을 낮춰야하는 건지 답답합니다
iidjej
25년 09월 04일
조회수
25,253
좋아요
230
댓글
83
트러스톤자산운용 대체
트러스톤 대체쪽 페이, 성장잠재력 등 측면에서 어떤지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캬옹캬옹
25년 09월 04일
조회수
525
좋아요
3
댓글
1
최종 합격 전 레퍼런스 체크... 정말 경우 없네요
한 회사(국내 대기업)에 2차 면접까지 봤는데, 면접 후 이틀 뒤에 레퍼런스 체크 요청을 하더니 최종 불합격 통보 받았네요. 메일 상으로 레퍼런스 체크는 최종 채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써 있긴 했지만, 결국 주변 선배 동료들에게 부탁해야 하기 때문에 소문이 안 날 수 없잖아요? 통상 레퍼런스 체크 한다는 것은 합격에 가깝다고 인식되고 있기에 더더욱 이직한다는 소문이 나버렸는데, 불합격 통보 받으니 정말 멘탈이 너무 흔들리네요. 너무 경우 없다는 생각도 들고, 최종 합격도 아닌데 레퍼런스 체크를 굳이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아쉽다는 마음보다는 화나는 마음이 더 큰 것 같아요. 혹시 요즘 전형이 2차 면접에서 레퍼런스 체크도 추가되고 있는 추세인가요? + 추가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재직 중인 회사 문제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레퍼 체크 부탁드린 선배들도 다 저와 일도 많이 했지만 형 동생하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구요. 레퍼런스 내용이 좋지 않아 불합격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최종 합격하기 전에 지원자에 대한 레퍼 체크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보통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지원자에 한해 레퍼 체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질문의 취지는 합격 확률이 높지 않은(즉, 뽑지 않을) 지원자에 대해서도 레퍼 체크를 하는 추세로 변경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 추추가글 게시글에 대해 여러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어보니 현실적으로도 말씀해주시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도 계시고, 쓴소리 해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우선 최종 채용이 되지 않은 사실은 바뀌지 않으니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직장생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국제적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져서 이직이나 취직이 정말 어려운데, 다들 화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릴스
25년 09월 04일
조회수
40,008
좋아요
235
댓글
121
요즘 공고가 없는것같은데..저만 그런걸까요ㅠ
불과 3년전만해도 절대 이정도가 아니었던것같습니다.. 근데 요새 경기가 정말 안좋은건지 경력직 채용 공고가 씨가 마른 느낌입니다 지원할 곳이 없으니 의욕도 안나고 언제쯤 공고가 나올지 모르니 하염없이 답답하고 불안하기만합니다.. 저만 이런건지..이직 준비중이신분들 어떠신가요..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9월 04일
조회수
1,352
좋아요
18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