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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준고민입니다ㅠㅠ
어디를가야할까요
마초엄마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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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직전회사에서 오퍼를 받았는데
그 회사 나올 때 중급직책자분을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나왔습니다. 증거가 불충했으니 별다른 징계는 없었구요. 최근 다른 부문에서 내부 오퍼를 받았는데, 면접 보면 이전 조직으로 rep-check을 할테고 같이 신고하고 나온 동료는 렙첵에서 아주 와장창 깨졌다는 소문이 들리더군요. 전회사에서 너무 고생해 미련은 없는데 지금 일을 쉬고있고 그 회사 복지나 처우가 좋은 편이라, 무엇보다 새로 오퍼받은 부문이 적성에 맞는 업무여서 서류를 넣어볼 지 좀 고민이네요. 혹시… 저라면 지원 하시겠습니까?
구루구루구루구루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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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좋다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nh투자증권 ocio 경력 채용 떠서 관심이 생기는데... nh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랑 다른게 뭔가요...? 처우나 복지가 크게 다른가요??
@NH투자증권(주)
fodo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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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이직(프리랜서/알바)후 재취업 시 불이익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고통이 너무 심하여 퇴사를 마음먹었습니다. 환승이직을 하는게 가장 베스트이지만, 제가 더이상 못 버틸 것 같네요.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cfa 자격증도 취득하려고 계획을 잡고 시험접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한편 친구가 작게 스타트업을 하는데 어제 따끈따끈하게 법인등기가 나왔어요. 제가 어차피 퇴사 예정이고 하니 비상근으로 프리하게 업무를 좀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업무강도도 높지 않고 친구 도와주는 개념이라 정말 알바정도의 급여만 받기로 했는데요. 제 계획은 소소하게 생활비 벌면서, 공부 하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내년 상반기에 재취업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자꾸 마음에 걸리는건.. 제가 친구 회사 일을 도와준 이력이 저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여 향후 취업 시 제 연봉에 악영향을 줄까 걱정이 됩니다. 물론 면접 때 잘 설명을 하겠지만.. 서류만 봤을 때는 탈락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어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고견이 듣고싶습니다ㅜㅜ
노란선인장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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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0대 초중반 회사 이직 고민,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에 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인 20대 중반입니다. 저는 다른 업종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조직문화와 사람의 경험에 관심이 생겨 경영지원/HR 분야로 전향해 3년 정도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일을 하면서 특히 직원 경험 개선, 복리후생, 조직문화 기획에 흥미가 생겨 HR로 커리어를 좁혀가고자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요즘 채용 시장이 어려워 HR 직무로만 지원하기엔 현실적으로 서류 통과율이 높지 않아, 유사한 GA 직무로도 지원을 병행했고, 감사하게도 현재 3곳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선택을 하려고 하니 마음이 쉽게 결정되지 않아, 경력과 커리어 방향성을 함께 고려해보려고 고민 중입니다. ■ 연봉 A > C > B └ A와 B는 기본급만 고려해도 800만 원 차이가 남 └ B, C 식대 포함, A는 별도 지급 ■ 직무/커리어 적합성 (제 주관 기준) - A: GA 중심이지만 HR 확장 기회가 열려있는 것 같음 - B: HR 신설 팀이라 HR 전반을 다루며 직접 제도를 만들어갈 기회가 있을 것 같음 - C: HRM/페이롤 쪽 실무를 집중적으로 경험 가능할 것 같음 1. A 회사 - 기술 중심 업종으로 새로운 영역을 다루는 중소기업 - GA 담당 - 연봉, 복리후생, 휴가 제도가 세 곳 중 가장 좋음 - 역할 구분이 명확하고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 기반으로 일하는 분위기 - 고민 포인트: └ GA 업무가 메인이다 보니 HR 커리어 확장에 한계가 생길까 걱정. └ HR 업무 확장은 GA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된 이후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어(아예 제한 두지는 않음)시기가 불확실 └ 해당 직무 퇴사 사례가 있었던 점이 조금 걸림 (C레벨의 기준이 높은듯 함) └ 업종 특성상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 재무 구조가 아직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고민. 2. B 회사 - 빠르게 성장 중인 광고마케팅 기반 기업. - HR팀이 이번에 신설되어 채용, 평가, 조직문화 기획 등 HR 업무를 폭넓게 맡아야 하는 상황으로, 초기에는 업무 범위가 넓고 구축해야 할 것들이 많음. (추후 R&R 지정 예정) - HR 실무 경험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쌓을 기회라는 점이 매력적임. - 직전연봉보다 삭감, 성과급 없음, 식비 포함 - 복지 전무한 수준, 앞으로 팀에서 직접 만들어가야 함. - 고민 포인트: └ HR 커리어 성장은 매력적이나 연봉과 복지 조건이 현실적으로 부담 └ 초기 단계의 팀과 프로세스 구축 환경이 본인에게 맞을지 고민 └ 회사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실제 성장성과 내부 문화 파악이 어렵다는 점이 고민 3. C 회사 - 제조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구조 만들고 있음 - HR팀에 소속되어 평가제도 운영, 페이롤 및 HRM 관련 실무를 맡게 될 가능성이 높음 - 연봉은 A와 B의 중간 정도, 식대 포함, 별도 성과급 없음 - 면접 과정에서 수직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를 느꼈음 - 블라인드/후기 등을 확인했을 때 조직문화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들 다수 - 고민 포인트: └ HR 운영 및 페이롤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것은 장점 └ 다만 조직문화와 분위기 적합성 측면에서 고민이 남아있음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선생님들이라면 어떤 회사를 경험하실지... 경험과 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추노각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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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란 뭘까요..
대기업 계열사에서 과장급으로 근무하다가, 실무적으로 성장하고자 면접을 보러다니던중, 중견기업의 팀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장이라고 실무를 안하는 환경은 아니고, 실무를 하는 팀장역할이라고 알고 입사했으나, 팀장역할을 해야하는게 쉽지않네요.. 이직후 한달 이 조금 넘었고, 팀원은 2명인데 팀장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팀원 두명은 각각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하는 중 이였고, 팀원a는 프로젝트의 일부를 맡아달라고 요청하여 제가 실무를 서포트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팀원 b는 최근 큰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운영건으로 진행하는 상태입니다.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아무래도 먼저 계시던 팀원분들보다 낮은 상태이고, 오자마자 프로젝트의 일부를 맡게되어 정신이 없는데, 팀장역할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까요..
하라버지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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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중견 정도 기준 3년차 사무직 세전 연봉
경력 2년 정도의 사무직 직원 세전 연봉, 보통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업계나 직무, 전문성에 따라 물론 차이가 클 수도 있겠지만 면접 이후에 제의가 와도 우선 연봉을 어느 정도 내지 많이 깎이고 제안을 받다보니 객관화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칸쵸타드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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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후 오퍼레터 기다리는 중인데
중견 최종면접 합격 해서 처우협의 때 연봉과 입사일자를 받은 후 오퍼레터를 기다리는 중인데 오퍼가 2주 다와가도록 안와요ㅠ 애시당초 메일에 1-2주 걸린다고 써있고 최종 오퍼가 아니니 오퍼 빋으면 사표내라고 적혀있었어요 처우협의 때 입사 일자를 7/28로 확정해둔 상태인데, 지금까지 안오면 인수인계 등 너무 촉박해질 것 같은데 오퍼 메일 수신 후에도 입사일자가 조정이 가능한가요?
liili1li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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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날 면접 취소
지난주에 연락와서 내일 오전 면접 보기로했었는데, 좀전에 헤드헌터 연락와서 회사에서 홀딩한다고 면접취소한다고하네요...날도 더운데 잘됐다고 생각해야할까요...ㅋ 짜증나네요 최종면접보고 취소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거보단 나은걸까요. 40대후반은 정말 자리가 없는거같아요. 더운데 건강들 잘챙기십쇼.
테드차앙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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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제 더 이상은 제 자리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안녕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10년 넘게 제약 업계에서 연구원으로 열심히 생활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상업화된 약 연구도 해봤고 화합물, 천연물, 단백질, 항체, 미생물 등 소재도 다양하게 만져보면서 소재별로 여러가지 효능 기전도 검증하고 질병도 다양하게 다루면서 경험치를 많이 쌓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관절 질환으로 몇 달 고생할만큼 연구 활동도 많이 했다 자부했습니다. 계속 중견제약사에서 일하다가 스타트업으로 옮기고부터 바이오 업계도 조금씩 경색되고 어려워지는 상황이 그 타이밍에 하필 겹쳤습니다. 처음으로 간 스타트업은 회의만 4시간씩 하지만 결론은 아무것도 안나고 결국 책임은 토스만 하는 회사였습니다. 두번째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혁신 신약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효능 검증부터 여러가지 업무를 열심히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업무는 의욕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효능 결과에 일희일비하며 잘나와도 의심 받고 안나와도 비방 받고 실험비와 인건비만 줄이면서 큰거 한탕 노리는 회사의 비전에 회의감을 느끼게 되어서 이직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하는 중간에 사실 제대로된 휴식이 없어서 인지 지금 있는 곳에서도 다양한 분야 일을 하면서 작년말 즈음에 강하게 번아웃이 왔습니다. 일의 방향타를 잡지 못하고 기획과 실행을 함께 해야하는 업무에 부담을 느끼고 애로 사항을 토로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인신 공격성 경고와 방향 없는 업무 독촉이었습니다. 정확히 필요한 업무의 내용도 방향도 없는 업무를 하다보니 그렇지 않아도 소진된 마음에 더더욱 제 자신만 자책하고 채찍질하는 날이 계속 되어 여기서는 성장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직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중 약해진 틈에 언제나 평소 고민 토로를 하던 임원분이 180도 돌변해 그동안의 고민을 재료로 20명 가량의 스타트업 회사에서 여기저기 제 이미지를 나락으로 떨구시더군요... 단체로 궁지로 몰고 세상 나쁜짓을 한 사람이 되어가고..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욕한적도 고성을 지른적도 없지만 그런 사람으로 취급되고 있더군요. 그 이후로 단체 메신저방에서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신경쓰지 않은 제 탓이 되더군요. 지시가 내려온 것도 아닌 모르고 있던 업무도 문제가 터지면 제가 그 업무를 담당하지 않았으니 그래서 문제라고... 먼저 제가 담당하겠다고 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답답하다는 논리를 펼치니 임원에게 항의해도 머 먹힐리가 없었습니다. 더 이직의 열망은 커지고 반년 넘게 이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에 직급은 높으니 이직이 안되고 매일이 감정적 소비만 커집니다. 가족을 책임져야하는 가장이고 이직에도 면접 기회도 잘 오지 않고.. 매일 회사에선 무엇을 해도 어떤 발언을 해도 저에 대한 입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벼랑 끝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저만 그런 것은 아니겠죠? 어딘가에서 다시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있겠지라며 막연하면서 어려운 희망고문을 오늘도 이어가며 버팁니다.
뜨거운곰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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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에 대해서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제가 15년만에 처음으로 이직 준비를 해보고 있는데요 잘 몰라서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고 그러고 있는데 혼자 찾아보는게 좀 갑갑하고 그래서 ㅜㅜ 몇 가지 간곡한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지원 형태가 크게 3가지 인것 같은데 1. 프로필오픈-헤드헌터 선제안 2. 헤드헌터가 올린 공고에 지원 3. 기업이 직접 올린 공고에 지원 물론 다 케바케 사바사 이겠지만 1번의 경우 지금 3분 정도 헤헌분들과 소통중인데 답도 잘오고 이력서 잘 넘겨서 지원 회사 인사팀 회신 기다리고 있거든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2번의 경우 서류는 바로바로 보던데 아무 연락 없는거는 아직 서류 마감까지 기한이 있어서 좀 더 프로필 모아보는 것 아니면 프로필 맘에 안들어서 연락 안하는거겠죠? 3번의 경우, 아예 서류 자체를 접수만 하고 열람 자체를 안하던데, 이거는 채용기한이 남았을 경우 당연히 기다리는건데 채용기한이 별도 없는데 열어보지도 않는거는 그냥 인사팀에서 잊힌 공고일걸까요? ㅜㅜ 많은 분들이 헤헌분들 너무 믿지 말래서 이것저것 확인해서 지원해 보고 있는데 정작 1번만 진도 나가고 있으니 좀 갑갑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연차랑 직급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아 좀만 더 일찍 이직 준비해볼껄 하는 후회도 듭니다 ㅜㅜ 회사 충성해봤자 남는거 없다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당하니 아쉬운 마음만 남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많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참ㅎ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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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벨vs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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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엄마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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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관련 인사팀 연락없으면 포기해야 할까요?
한달전에 2차면접 합격통보 받고 처우서류 제출하고 건강검진 받은지 3주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인사팀에 진행상황 문의메일 보냈는데 이틀이 지나도 아무 답이 없네요 다른합격자들은 처우관련 연락이 온것 같습니다 이거 인사팀에서 저를 뽑을 생각이 없는것일까요? 결과라도 빨리 알려주면 좋을텐데 답답합니다
1ii1il1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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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시라면 어느 회사를 가실건가요?
a. (현재 회사) 15명 미만의 중소기업 복지 없음 같은 연차 치고 연봉은 나쁘지 않은 편 2번 환승, 1시간 거리 대표와 부대표가 성격안좋음(막말함)+은근한 야근강요 일 많음 팀원들은 잘맞고 좋은 편 근무시간 10-7고정 (초과근무 잦음) b. (이직 제안) 30명 이상 규모 복지 괜찮음 1번 환승, 약 1시간 거리 재직자, 퇴사자 리뷰에서 호불호 갈리는 편 일 많을 것으로 예상(시즌에 따라 야근 잦다는 평) 평균나이 20후 30초 카테고리는 현재 직장보다는 관심있는 분야 여러분은 해당 기준만 놓고는 어디서 근무하실 것 같나요?
힘든물만두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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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직 7개월차네요.
3개월은 넘기지 말아야지. 6개월은 넘기지 말아야지 하다가 7개월차가 되어버렸네요. 가고 싶은 곳의 면접은 잘 안되고.. 지치지고 하고...퇴사에 대한 후회막심 한가득..들어가면 이번 계기로 마음 다 잡을 겁니다. 7개월차에 반드시 마침표를 찍고 싶네요. 기다리고 있는 서류들이 잘되길 빌며...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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