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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97년생 남자입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수도권 전문대 컴공 졸업 후 중소, 중견 총 3년 기술영업 경력이 있어요 이후 AI에 흥미가 생겨서 현재 스타트업 AI 엔지니어로 근무중입니다. 이직과 커리어 성장을 위해 학벌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선취업 후진학으로 31살에 대학입학과 사이버대학교 편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직장다니면서 병행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볕뜰날온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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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은행 3년 근무 후, 한국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4년간 유학 생활 이후에 3년간 캐나다 대형 은행에서 일 했던 33살 남자입니다. 업무 범위는 계좌 상담,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투자상담 (펀드 및 세금절세 계좌) 등등 일반 은행에서 하는 다양한 범위를 수행했습니다. 한국에 정착하고 싶어서 최근 3개월 전에 한국에 정착하였습니다. 3개월간 취업을 알아보는중, 제 예상과 달리 너무 혹독하고 힘듭니다. 대부분 경력직을 뽑고, 중고신입이 무의미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해왔던 업무분야가 아니라도 외환, 자산운용사, 링드인에 있는 외국계 은행을 지원해도 면접은 커녕 서류도 못붙었습니다. 그래도 금융에 전반적인 이해와 영어로 근무했다는 이점을 살려서 취업을 할려고 해도 이제는 자신감만 잃어가고 자존감만 바닥이 나서 힘듭니다. 제가 이렇게 쓸모가 없나 싶을정도로 회의감만 들 정도고 힘듭니다. 이게 단순히 취업시장이 힘들어서일까요? 아니면 제가 엉뚱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어서일까요? 혹시나 한국 자격증이 없어서 안뽑아줄수 있기에, 최근에 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 제가 가진 '일반은행 업무 + 영어 유창' 이라는 점을 통해서 금융업계중 어디로 지원해야 그나마 승산있고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빈이비니비니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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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로 가는게 맞을지 고견 부탁 드려요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어서 의견 부탁 드려봅니다. A 중견 - 연봉: 8200 - 복지: 대다수 웬만한 건 다있음 - 통근시간(편도): 1시간 30분 - 직책: 일반 팀원 B 소기업 - 연봉: 9000 - 복지: 특별한 건 없음 - 통근시간(편도): 30분 - 직책: 사업책임자 진짜진짜 고민 많이 됩니다ㅜㅜ 장단이 있는 것 같아서 ----------- 투표 감사드립니다! 의견 주신 이유가 궁금한데, 댓글을 남겨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rry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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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합격한 회사가 두군데 둘중 어느곳을 가면 좋을까요?
일단 제가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이제 정착할곳을 찾고있는데 두군데가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A 회사는 내근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 포함 퇴직금 별도 그리고 6개월 후부터는 한달에 한번 토요일 근무 있고 그거에대한 수당도 나옵니다. 그리고 매년 10만원 인상 입니다. 출근시간은 9시~6시에서 6시30분 입니다. B 회사은 현장직이고 연봉이 3400에 식대은 별도(하루 8000원) 간식비 5만원 퇴직금 별도 입니다. 가끔 지방출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상 폭이 3~5% 입니다. 출근 시간은 8시~5시 입니다. 선생님들에 댓글과 투표 부탁드립니다.
아스안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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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상황일까요
첫 직장 2년 전 직장에서 3년 후, 현재 3번째 직장에서 겨우 9개월 차 입니다. 작년 11월 입사 후 매일 야근하며,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회사가 급격히 자금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금을 써야하는 부서인데, 자금이 없으니 새로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다 내년 중반 정도로 밀리고 언제 회복될 지 모르는 상황이라 일도 적어지고 제가 퍼포먼스를 내고 성장할 기회가 닫힌 느낌입니다. 마침 다른회사 1차 면접 제의가 와서 합격하고 2차 면접이 코앞입니다 . 현재의 9개월 이라는 너무 짧은 경력이, 저의 이력서에 흠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1년만 채우고 이직한다고 해서 9개월과 1년.. 퇴직금말고 큰차이가 있을까도 싶네요 선생님들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렵도다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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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인턴 후 전환인 경우
3개월 인턴후 전환 적혀있다면 수습과 인턴은 다른거죠? 저 조건은 경력직도 해당인가요? 현직자에게 근무 환경 듣고 나서 오래 일 못 구하는 지인에게 추천해줬는데 (선천 희귀병으로 반나절만 일하기원하거나 병원 갈 일이 가끔 있어서 이해하는 직장을 원함) 저 문구가 지금 보여서요
뿌쇼요이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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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를 미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 중인데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게시글 써보네요. 지금까지 경력은 회사를 세번 옮겼고 이번이 네번째 회사입니다. 첫 회사 2년근무, 2번째 회사 4년근무, 3번째 회사 10년이상 근무 하였고, 이번이 4번째 회사 입니다. 소기업에 10년 넘게 근무하다가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던 선배의 이직 제의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당시에 연봉이나 처우 등 모두 맞춰주어 좋은 조건으로 입사 하였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4년차로 2번의 연봉협상을 거쳤습니다. 문제는 연봉이 거의 동결 이었습니다. 재작년과 작년 모두 회사와 팀 실적이 부진하다는게 원인입니다. 다만, 올해는 연초부터 수주가 잘 되어서 팀원 모두 120% 가동중이며, 5명 가까운 신규채용도 진행 및 완료 되었습니다. 외주는 쓰지 않는 회사 분위기 인데 제가 들어온 프로젝트도 사람이 부족해 계열사나 아웃소싱 회사에서 외주인력 3명 투입된 상황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지금까지의 연봉 협상처럼 내년에도 비슷한 케이스가 발생하면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당연히 조금은 올려주겠지만 제 입장은 2년간 거의 동결된 연봉 부분도 일부 보전 해줬으면 하는..) 선배님들에게 여쭤 보겠습니다. 내년 연봉협상을 대비해 지금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사전에 구직활동을 진행해서 내년초에 연봉협상이 어긋나면 바로 이직 하는게 나을지? 내년에 연봉협상하고 움직이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나 고민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코브레드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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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설계 이직 성공한 선배님들 조언 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유틸리티(케미컬, 가스) 설비 설계직 경력(4년이상) 재직중입니다. 4년 이상의 경력으로 반도체 장비사(전공정 분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서류의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같은 장비설계지만, 아이템이 달라 접점을 찾기 위해 현재 이직을 희망하는 회사관련 온/오프 라인 교육정도만 수강하고 있으나 동종업계 아이템 실전 설계 경력을 보유중인 분들에 비하여 경쟁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서류를 넘기가 힘드네요 ㅜㅜ 혹시 장비설계 직무로 이직(타 공정) 성공한 선배님들은 경력 외적으로 따로 특별히 노력하시거나 준비하신 부분이 있을까요??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KMbappe8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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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깎고 이직
혼자서 고민하다가, 선배님들 의견도 궁금하여 질문 한 번 드려 봅니다. 현 재직중인 회사는 A회사,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는 B회사로 칭하겠습니다. <A회사> - 국내 CSP 기업 1차 협력사 - 하이퍼바이저 운영 업무 (5년차) - IDC 상주 - 야간/휴일 근무 및 On-Call 대기 빈번 - 복지 전무 - 포괄임금제 - 연봉 인상률 최대 2% (대부분 직원이 1% 미만) <B회사> - 외국계 패션기업 2차 협력사 - 사내 IT 헬프데스크 업무 - 원청사 본사 상주 - 칼퇴근/주말 보장 - 이직 시 계약연봉 300만원 하락 (초급 엔지니어 대우) - 소소한 복지, 명절상여 있음 - 연봉 인상률 3~5% 고정 <이직사유> - 추가적인 연봉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현장 실무자와 본사 간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황 - 하드웨어를 다루는 업무를 경험하기를 희망 커리어패스는 국내 MSP사 또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의 엔지니어, DevOps, CISO 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회사로 이직하여 2년이 지나야 현재의 연봉을 다시 복원하는 수준에 그치는데, 이마저도 확실하게 보장된 바가 없으니 고민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로 고민해볼 부분이 있을까요?
CDN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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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분들한테 궁금한게 있어요
제가 헤드헌터 통한 이직 경험이 없어서 질문드려요 ㅠ 이번에 헤드헌터 통해서 경력 지원을 했는데요, 현직장에서 대리인데 과장 진급대상이라 승진하게 되면 연봉이 1500 정도 뛰는데, 이직하려는 회사는 제 경력 연수가 과장급에 해당이 된다고 해요. 근데 헤드헌터분께서는 이직하려는 회사가 연봉협상을 잘 해주는 편이 아니라서 지금 직장의 계약연봉 대비 소폭(몇백정도)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제 생각엔 어차피 연봉 협상은 최종 합격까지 가야 의미가 있고 지금은 예상치라서 별다른 질문은 안드렸어요. 저는 승진 기회비용을 포기하는거라 못해도 1000 정도는 받고싶은데, 헤드헌터분께 이런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게 맞나요? 이제 지원만 한 단계라서 지금 얘기하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ㅠ
오마주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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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요 고민…
전 패션 판매직 밑바닥에서 시작해 SV를 거쳐 지금회사에오게되었어요 의류브랜드. 대표님의포부도 좋고 추구하는 바가 좋아 소개받아 닙사하게되었지요 .. 왠걸 처음 매장 오픈 1개하고 죽어라해놨는데 다점포 운영이란건 없어지고 매장도 결국 접고 저는 영업 MD에서 그냥 MD 가 되었어요 기획,영업(협력사매장),온라인,생산,물류,채용(매장직원 물류직원)등 깊게 들어간부분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정말 M 뭐든 D 다한다 라는 직무 공감되더라구요 첫해가지나고 제가온뒤로 매출성장 200프로 신장 전 성과도 많고 업무도 다쳐네고있는만큼 협상에서 10프로를 불렀습니다. 결론은 비과세 식대를 포함하여 맞춰주더군요 ..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성과가 없다 당연한걸 한거다. 회사에서 누가 제일중요한줄아냐 이러면서 아이디어내는 이사와 상품생산을 주로 하는 디자인실장이라더군요…(참고로 대표는 여자 이사는 남편 실장은 대표 친한언니…가 ㅈ같은 회사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중에 맨꼴지라하더군요..밥도 사주다가 갑자기 저렇게 맞추고선 밥을알아서 사먹으라하더군요 .. 이와중에 그나마 제일을 서포트해주던 디자인팀 직원이 나갔어요 그사람은 창립일부터 쭉해왔는데 저한테 하소연을 하고 나가더라구요.. 그러고 2년차 매출신장 150% 제가 기획한 상품이 나름히트도 쳤고 심지어 ai활용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wms시스템 및 온라인 재고 자동송신을 상용화하여 사용 하고있습니다. 2년차에 회사엔 대표의 지인들 2명을 더채용했습니다 옛회사 동기들을요… 가 ㅈ 같은회사에 계속 막내이면서 상사는 늘어난거죠 온갖 잡업무를 도맡고 매출이 성장한만큼 일도 늘어나고 … 저는 오기아닌 오기로 협상때 10프로를 불렀습니다. 결과는 대략 8%정도 인상을해줬습니다 그런데 회사도 이전을 해서 자가를 이용하지않으면 출퇴근 불가한지역이거든요 저는 원래 지하철만타고 다녔구요 차는 있었지만 기름값이 장난아니잖아요? 월에 25만원나오는거 같습니다. 근데 지원은 10만원… 무튼 연봉 인상해주면서 말하는건 성과는 없다하고 10프로 불러서 얜 뭐지라는생각을했다네요.. 새로들어온 지인은 이사직함을 달고 포지션이 저랑 겹칩니다. 그러더니 협박아닌 협박식으로 둘중하나는 포기해야할수도 있어라면서 마치 이제 저는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연봉인상 잘 받아놓고 왜그러냐 하시는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나의 업무성과를 인정하는 않는 회사에서 내가 클수는 있을지 현재 업무 케파는 넘쳐나는데 채용은 안하지.. 진짜 어지간한일은 다시키면서 성과는 없다하지 에게 맞나 싶은생각입니다. 제스스로 힘들어 에이아이활요해서 업무를 그나마 자동화시켜서 덜어냈지만 따지고 보면 인원 1-2명 채용한격인효율이거든요 프로그램도 사실 업체에 맡기면 기본 5천 에서 1억 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상황에 놓여지니 일도하기 싫고 이직생각만 드는데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할까요? 좆소인데 대기업하는건 다할려고하는회사 어떤가요…
루나JY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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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우선 이건 제가 아닌 제 동생의 이야기입니다. 저에게는 올해 31살이 된 여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어릴 때 부터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었고, 외고 나와서 S대까지 졸업한 흔히 말하는 엘리트였습니다. 자연스레 동생은 집안의 자랑이자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생이 아직 백수입니다. 그것도 회사 생활을 한 번도 안해 본 생 백수. 대학 시절 알바나 과외 빼고 회사 생활이란 걸 나이 서른 넘게 먹도록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재학 시절, ’행시‘, ‘CPA’ 각각 1년 남짓 해보더니 자기랑 안맞다고 포기하더군요. 뭐 그땐 Ok 였습니다. 가족들은 누구보다 동생이 하고싶은 일을 하길 바랬거든요. 그리고 알아서 잘 할 줄 알았구요. 요즘도 계속 뭐 자격증 준비도 하고 여기저기 지원도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시간을 보낸 게 벌써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제는 잘 알려주지도 않네요. 제가 채용 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장인으로서 냉정히 생각할 때 일반 사기업에 가기는 꽤 늦은 나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힘들고 뭐 제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너무 답답합니다. 누구보다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요. 그렇다고 놀지도 않습니다. 고시원 만한 원룸에 혼자 살면서 그런 모습도 너무 안타깝구요. 오빠가 되어 가지고 너무 신경을 안쓰고 살았나 싶고, 그렇다고 뾰족히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이 미안하면서도 답답한 마음이 커서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넋두리 해봅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동생이 꼭 취업에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동생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Topuria
금 따봉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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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직군마다 너무 다르겠지만, 어느정도로 봐야할까요?? 스타트업중심으로만 경험이 있으니 이직할때 어느정도 수준으로 고려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hoouit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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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때문에 외국계 이직 협상 조졌네요
처음 처우 협의할때는 달러기준으로 논의했는데, 실제 지급처리할 원화기준 금액을 현재 환율기준으로 처리해서 고정해준다고 합니다. 앞으로 환율따라 변동시켜주는것도 아니고 달러를 그대로주는것도 아니고 지금 환율로 쭉 고정해서 준다는건데 두달전이랑 비교하면 거의 10%손해네요. 지난 6개월 환율 평균으로 계산해서 쳐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시스템상 그렇게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필 2달동안 미친듯이 떨어진 환율이 원망스럽습니다
전설의용사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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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증명서 부서 이동 내용
이직시 경력증명서 내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이전 직장에서 원치 않는 부서이동을 '당한' 적이 있는데, 이게 메인 경력이 아닙니다. 총 경력 7년 정도에 원치 않는 부서에서 1년 6개월을 있었는데, 이력서 상에는 적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중에 경력증명서에 타부서에서 근무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면 입사가 취소될까요? 문서 내용을 임의로 수정한다면 그것도 문제일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동한 부서에서의 기간을 제외하고도, 공고에서의 요구 경력을 넘는다면 그냥 솔직하게 밝혀도 될까요? 그렇게되면 아무래도 탈락하겠죠? p.s. 당시, 부서 이동 후에도 이직이 되지 않아 계속 버티면서 다닐 수 밖에 없었습니다.
kukus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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