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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첫직장) 회사에서(국내대기업) 잘 인정받고 경력을 쌓고 있는 와중에 이직 제안을 받았고 (국내대기업) 5년간 미국 근무가 가능한 제안이라 고민중.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 이직하는것도 좋겠지만 이곳직장의 동료나 익숙해진 직장생활, 가족들과 멀어지는 것도 현실적인 문제임. 연봉은 차이가 없고 단지 미국주재원에 대한 혜택이 크다고 생각되나 이직회사의 신사업개척이라는 큰 미션을 가지고 가야하는 상황임. 40대 중반 가장으로 어떤 판단을 해야하는지 의견주세요.
쥬템므
억대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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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안녕하세요. 리멤버로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라고 카톡이 왔는데요. 리멤버 어플로 지원을 하려고 하니 자소서 질문을 확인할 수가 없는데, 이 경우에는 자소서 없이 지원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채용 사이트에서 자소서 질문을 확인하고 따로 작성해야 하나요? 추가로 저렇게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라는게 크게 의미가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h1615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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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이직
시총 탑5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들어온 과차장급입니다 현직장에서 4년정도되었고 제 밥값은 한다는 평가지만 경력직출신에 대한 한계인지 회사에서 중책을 맡긴어렵고 평가도 애매해서 승진도 쉽지않을거같고 4년간 연봉도 그닥 안올라서 이름값대비 메리트가 없는거같습니다 이와중에 상장이 유력한 유니콘 스타트업에 합격해 오퍼를 받았는데요 아직 BEP전이라 성과급은 따로없지만 기본 계약연봉은 현수준보다 소폭 인상해주는등 처우는 잘 맞춰준거같습니다 하는일도 커리어 발전에는 더 도움이 될거같구요 (프로세스 셋업, 선진화, 경영진 업무 수행등)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께 조언을 듣고싶어 이렇게 진심을 담아 글을 남겨봅니다 고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주)
인생초기화
억대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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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커리어 목표는 금융권 PM 인데요
1) 금융 카테고리 아닌 앱 서비스 회사에서 퍼포먼스+crm+pm 업무 경험 2) 금융 회사 콘텐츠 마케팅 (계약직) 둘 중 어느 곳이 제 커리어 쌓는데 더 도움이 될까요? 금융 카테고리로 접근 해야하는지, 업무로 접근 해야 하는지 혼동 됩니다. 일반 회사에서 금융권으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602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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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
먼저 오퍼주고 면접 보고 하더니 결국 불합격 ... 이럴거면 부르지나 말던가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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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사 도전 고민
방송기술 엔지니어로 시작해 밤낮없는 삶이 너무 힘들어 그나마 비슷하게 그나마 워라밸이 보장되는 (정말 그나마..) 통신공사업체 PM 으로 이직한지 이제 거의 10년차 입니다. 남들보다 늦다면 늦었기도 하고, 전문대 출신의 학력 + 통신업계의 짜디짠 페이속에서 나름의 자구책으로 통신관련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경력조건이 될때마다 취득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사까지는 취득을 하고.. 이제 남은건 정보통신기술사 정도가 남았다고 보이는데.. 난이도가 기사랑은 비교도 안되고 여기저기 수소문 해보니 2~3년을 죽어라 공부 해 봐야 븥을까말까 한 시험 치고는 메리트가 없는걸 굳이 왜 도전 하냐는 주위의 여론이 우세한지라.. 그래도 3년 가까이를 (물론 제 머리와 엉덩이에 달려있지만) 달려서 취득을 해야하는데 제 스스로도 자기만족을 넘어서 어느정도는 노력에 대한 보상(연봉, 정년후 급여보장, 좀더 편한 이직등..)을 받고싶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곳에 계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고거고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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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영업 분야에서 할 수 있는 공부
경력 16년차이지만 대학 졸업장 외에는 다른 스펙은 없습니다. 그나마 관리자 직급이라는 것, 성과, 평가는 좋아 이직 제안이나 동종업계에서 인정해주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실력에 저도 만족 못하고 증명해줄 수단이 없어 자신감이 없습니다. 영업, 전략, 기획 파트에서 대학원 말고 자격증이나 인증되는 교육 강의 같은게 있을까요? 40대에 둘째 늦게 임신해서 육휴 들어가는데 한가지라도 해놓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쭝빵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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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일정까지 조율 후 거절 가능할까요?
현재 면접 중인 기업과 면접 예정 기업이 3개 있습니다. A 기업 - 지난 주 1차 면접 합격 후, 2차 면접 예정 B 기업 - 이번 주 1차 면접 예정 C 기업 - 이번 주 1차 면접에 대한 일정 안내 예정 이렇게 진행 중에 있고, A 기업의 경우, 보통 1차 면접 합격 시 2차 면접은 형식적인 느낌이라 합격이라고 간주해도 무관하다고 하더군요 .. 제일 들어가고 싶은 기업은 C 기업인데 2차 면접까지 보고 합격 연락을 기다리려면 11월은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A 기업과 1차 면접 당시 B,C 기업에서 연락 올 줄 모르고 출근 가능 일정은 바로 가능해서 회사에 맞출 수 있다고 말씀 드린 관계로 출근 일정은 제 마음대로 늦추는 것도 힘들 것 같아요. 또, 합격 여부도 모르는 상황에서 A 기업을 거절하는 것도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A 기업 합격된 상황에서 출근 일정까지 조율한 상황에 C 기업이 합격된다면 출근 전에 함께 못 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려도 가능할 지 .. 이런 전반적인 상황에서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ㅠㅠ
화이팅팅ㅇ
쌍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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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지원 조심하세요.
지원하고나서 제 직장동료가 지원한걸 알게되서 여기저기 말하고 다녀서 난처해졌네요. 지원자 개인정보를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 보이네요. 고객정보는 괜찮을지 ;;
@(주)컬리
미친333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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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육아휴직 얼마나쓰는것이 맞아보이시나요?
6개월과 1년중에 고민중인데요 저는 초산 90년생, 현재는 36살이고 37살 출산예정입니다. 1. 6개월만쓸까?하는 이유 -제가 저희집 경제적 가장임 -커리어 중요함. 6개월만쓰면 커리어에 지장없을거같음 1년쓰면..뭔가..나의자리가 위협받을까 불안😢 -애는 어짜피 남편이 3년 휴직하고 키울거라 둘다 휴직해야하나 싶음 2. 1년을 다쓸까? 하는 이유 -남들 다 1년쓰니 나도 1년 써보고싶음 -둘째 안낳을거라 퇴직전 거의 마지막 휴직.. -6개월로 몸조리가 되나싶음(초산이라 6개월 후 어떤지 모름) -언제 이렇게 쉬어보나 싶음 3. 그 외(8개월 7개월 등) 37살 나이면..6개월 후에.. 회사복귀할만큼 몸이 복구가..되나요? 아님 평생에 다시없을 휴직기간인만큼 그냥 1년 쉴까요?
영업왕이 되는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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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재단 내 이직, 며칠전에 이야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입니다. 재단 소속 00센터에서 초단시간(15시간미만)일하고있습니다. 안내소에서 일하고 있고올해까지 계약일인데요. 같은 재단 ㅁㅁ센터에 안내소 계약직(주 40, 휴직대체)공고가 올라왔는데 합격자발표가 11월 28일쯤 되고 임용일은 12월 1일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00센터에 언제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사회에 처음 나와 부족함이 많아 물어볼 곳이 없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냠냠마싯성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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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vs 외귝계
이직한지 일년안된 9년차 입니다. 1. 대기업 (연봉 6000 / 성과금 :1000예상) 2. 외국계 (연봉 7000 / 성과금 : 작년 2000) 단순 돈만 보고 옮기는게 맞을지, 이직한지 1년이 안된게 걸립니다. 솔직히 대기업 조직 정치질 문화도 이해안되고, 이전에 외국계에서 대기업으로 옮긴 케이스인데 다시 외국계..? 아 그것도 고민입니다. 그냥 단순히 저 조건만 보면 뭘 선택해야할까요?
고민되쥬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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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하는거 정말 치명적이겠죠?
이쪽 업계가 다른 곳은 평균적으로 박봉인데, 저희 회사만 비정상적으로 연봉이 높아요. (저희가 연봉 인상률이 높지는 않은데, 신입 초봉이 매우 높습니다. 저도 저연차에 이정도 받는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하니 진짜 탑티어 아니고서야 당연히 연봉 맞추는건 어렵고, 최대 천만원까지는 낮춰야겠더라구요.. (헤드헌터 통해서 서류 몇군데 넣어봤는데, 기업쪽에서 제 연봉이 부담스러워서 이직연봉 낮출 수 있는지 피드백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유일하게 제가 지금 이 회사에서 버티고 있는 이유도 이 돈 때문이긴 합니다. 다만 그걸 제외한 모든게 다 최악이에요. 저희 팀 내부적으로도 지금 눈치싸움만 하고 있는 상황이고, 경력직으로 이직 오신 분들도 벌써 도망각 보고계실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보다 먼저 이직하신 선임분들은 꼭 연봉은 맞춰서 가야한다 그러고 연봉 못맞춰가면 앞으로 올리기는 더 힘들다 라고 해주셔가지고 더욱 쉽사리 결정을 내릴 수가 없네요.. 하.. 그냥 돈이라는 족쇄가 채워진 느낌입니다.
낑깡꽁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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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많이 주는 계약직 1년 후 정규직 전환.....
지금도 계약직이긴 합니다만 올해 곧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관심 업무를 제가 담당으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빡치는 일도 있었고,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해서 여름에 다른 회사를 지원했다가 결과가 좋게 나왔습니다. 연봉이 앞자리가 2개가 바뀝니다. 암요 큰돈이죠. 근데 리스크가 있는데 무리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지금도 직무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으나, 상사나 회사 분위기, 너무 부족한 인원으로 미친듯이 숨차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곧 안정성이 생깁니다. 공무원처럼 쭉 가는 거 가능한 곳이예요. 그래서 머리 터지게 고민했다가 거절했는데, 담당자로부터 연락을 별도로 받았어요 다시 생각해봐달라고.. 연봉, 복지, 직급이 다 현재보다 높습니다. 근데 회사가 현재회사보다 더 빡세다고 소문난 회사예요. 내가 마음에 들거나 본인들이 급하거나 일텐데 그냥 주는 돈은 없을거고요. 곧 안정성 코앞이고... 일하면서 재미와 열정을 찾으려는게 아직 철이 덜들었나 싶고. 그래서 주말동안 고민중인데,, 머리가 터지겠습니다. ㅠㅠ 어떤 결정을 해야할까요. 시장은 점점 안좋아지는데 나중에 잘 안되었을시의 리스크가 커보입니다. 대기업들도 다 정리해고 하는 마당에…. 마음은 옮긴다 머리는 스테이. 어렵습니다 ㅠㅠ
사람참다양해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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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곧 최종회신해야합니다.
저는 대기업 15년차이고 최근 중견 팀장으로 최종합격했습니다. 기본연봉은 40% 올렸지만 현 기업의 네임벨류/여기서도 못하고 있지 않은 점/ 해외주재의 기회 등 정말 마음이 반반이네요. 무엇을 더 고려해야할까요?
마드리
억대연봉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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