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냔 이상 근무했던 회사가 운영사만 바뀌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사업자는 폐업 신고를 들어가고 새 회사는 채용은 승계가 아닌 신규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기존 직원들 중 희망자들은 면접과 면담을 통해 희망자들은 백프로 승계되었습니다. 기존 직원들은 심지어 연봉도 꽤 올렸더군요.. 근데 저는 임신중으로 1월에 출산 예정이라 기존 회사는 폐업 신고로 들어가게 되어 출휴와 육휴를 보장받지 못하게 되었고, (본사는 있지만 고용된 회사는 폐업신고로 퇴직처리) 새 회사도 당연히 채용이 불가하다 하여 실업급여를 받게 되었네요. 5년이나 근무했는데 이런 엔딩을 맞이할 줄은...
이렇게 저출산의 이유를 처절하게 깨닫네요.
25년 12월 29일 | 조회수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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