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25년 12월 27일 | 조회수 204
파라리라

시설 전기분야 한직장에서 파견계약직으로 약 8년 근무중입니다 결혼도 했고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입니다 용역업체 특성상 도급비 문제로 최근 3년간 전직원 급여 동결되는 상황이고 최근 일부 인원은 계약해지도 당했습니다. 포괄임금제로 각종수당, 연차수당 포함으로 연봉은 3중반 입니다.. 현재 미래 고민으로 이직처를 알아보다 지방공기업에 지원했고 신입으로 채용될 예정입니다 ( 신입 채용으로 경력 인정X, 1호봉 부터 ) 급여는 신입 1호봉 기준 각종수당 제외하고 2초반대 라고 하네요. 정년이 보장되고 근무지의 큰 변화가 없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보지만 아무래도 급여 감소가 월 70이상 차이로 너무 큰 리스크입니다. 현재 맞벌이지만 출산 후 3년정도는 외벌이 예정이구요. 건강 상태에 따라 계속 외벌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급여 급감+안정성 vs 급여 소폭상승 이직+불안정 이 두갈래에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다른 사기업으로 이직 후 경력직 채용을 기다려야 할지.. 지방 공기업에 신입 입사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경력직 합격이 확정도 아니고 이대로 안정적인 기회가 사라지는게 아닐까 불안하면서도 신입 입사 시 급여 감소의 걱정 또한 너무 큽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리며, 따끔한 충고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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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ㅈㄱ
    25년 12월 27일
    둘다 다녀봤는데요. 장단점이 극명합니다. 다른 요소(거리나 업무 등)들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본인이 일, 돈 욕심 있으면 사기업, 욕심 없이 가늘고 길게 갈려면 공기업이 좋지 않을까요. -현재 시점 급여: 사기업 경력 유리 -현재 시점 고용안정: 지방공기업 신입유리 ※ 급여를 중요시하면 사기업, 안정성과 워라밸 공기업
    둘다 다녀봤는데요. 장단점이 극명합니다. 다른 요소(거리나 업무 등)들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본인이 일, 돈 욕심 있으면 사기업, 욕심 없이 가늘고 길게 갈려면 공기업이 좋지 않을까요. -현재 시점 급여: 사기업 경력 유리 -현재 시점 고용안정: 지방공기업 신입유리 ※ 급여를 중요시하면 사기업, 안정성과 워라밸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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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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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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