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중반, IT 업계 영업입니다. 국내 제조사에서 일하고 있고, 곧 다른 국내 제조사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몇 군데 회사를 거쳤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는 고객”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파트너 중심 구조에서 사업에 투입되는 형태의 영업을 해왔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앞으로의 방향이 고민됩니다. 주변 선배들을 보면 결국 회사를 나와 개인 사업이나 법인을 차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렇다면 지금의 커리어가 그때를 위한 밑천이 될 수 있을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장기적으로 사업까지 염두에 둔다면, 공공과 엔터프라이즈 중 어느 쪽 경험이 더 도움이 됐는지, 그리고 고객을 만들 수 있는 환경(SI, 제조사 등)은 어디에 가까운지 선배님들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T영업 공공 vs 엔터프라이즈… 나중에 사업하려면 어디가 남나요?
25년 12월 27일 | 조회수 552
인
인생쉽지않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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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25년 12월 28일
Indirect sales 위주의 세일즈 하신 분들이 전투력이 많이 달리긴 하더라구요.
Indirect sales 위주의 세일즈 하신 분들이 전투력이 많이 달리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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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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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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