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6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영업에서 마케팅vs인사
29 여 미혼 중견 기술영업 1년 -> 대기업 계열사 법인영업(B2B렌탈) 6개월 최근 마케팅, 인사팀 두 곳으로부터 팀 변경하여 올 수 있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마케팅은 제가 거의 모르고.. 인사팀은 가면 아마 총무, 관재 쪽을 맡게 될 것 같아요 현재 있는 영업팀은 실적 압박 많이 없고 고객사 관리 위주의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커리어 경로를 해 나가는 것이 현명할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232듀듀
25년 10월 22일
조회수
264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 직종 : 컨설팅 - 근무지 : 서울 혹은 고객사site - 연봉 : 기본급 9000후반 총액(1.2억 중반) * 실비 법카사용분 제외(월 120만원 가량- 교통, 식비) 변경 - 직종 : 제조 대기업(코스피 10위이내) - 근무지 : 경기권 - 연봉 : 기본급 8초 총액(1.2억 초~후반) 안녕하세요. ai 관련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있다가 컨설팅 왔는데 다시 대기업으로 가야하나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컨설팅에서 다양한 산업군에서 업무를 하는 건 매우 즐거운 일인데, 슬슬 나이가 40에 가까워져가다보니 대기업에서 자리를 잡는게 좋지 않나 하는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재 Ai관련 직종이 뻥튀기 되어있는 시점에 이동을 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도 있습니다. (20년도초 개발자 붐때처럼) 대기업으로 이직하게 되면 이사도 해야하고.. 연봉상승률도 낮아지게 되겠지만 나름 해당 분야의 전문성은 기르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단점은 연봉이 옆그레이드라는점. 지역이 경기권이라는점. 다시 일하는 사람들과 새로 시작해야하는 점 등이 있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22일
조회수
674
좋아요
0
댓글
3
LS증권 어떤가요?
회사분위기, 복지, 성과급 여부 궁금합니다 직급체계는 어떻게되나요? 직급이 타증권사랑 좀 다르다고 하던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엘에스증권(주)
긁적이는춘식이
25년 10월 22일
조회수
1,693
좋아요
0
댓글
12
합격여부.. 판단할 수 있을까유ㅜㅠ
전체적으로 가벼운 농담 섞인 여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나(1): 면접관(3)이었는데, 어디 사냐고 대표님이 물었을 때 제가 서울대입구 쪽 산다니깐 왼쪽 임원이, “서울대입구요? 이렇게라도 서울대 가보자라는 건가요~”라는 농담 시전 오른쪽 임원은 대표한테 저를 가리키며 “이 분은 시키는 일 다 할 거 같아요"라고도 말했네요 마지막에 출입문 바래다주면서 긴장해있는 절 보고, HR 담당자가 “1차 면접 평가가 워낙 좋으셔서 걱정 안 하셔도 돼요”라고 언급했네오ㅜㅜ 이었는데 어떤가요..? 물론 서울대 드립이랑 시키면 다한다는 드립이 회사가 얼마나 구닥다리인지 증명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입사하고 싶은 곳이여서 이렇게 물어봅니당
까짓것뭐든되겠지
25년 10월 21일
조회수
864
좋아요
0
댓글
21
헤드헌터가 저한테 연봉이 낮다고 엄청 뭐라고 해요.
연봉낮다 나이많다 그래서 경쟁력없다 라며.. 제가 이직을 한번도 안하고 10년넘게 한회사 다닌거라..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장기근속을 로열티 있게 보는 견해도 있더라' 하니까 절대 아니고 제 연봉이 낮아서 면접을 가도 당신 능력치 의심하면서 많이 시비걸릴거다 라고 하네요. 결론은 지금 상태로는 제가 원하는 인더스트리 절대 못가니 그쪽을 원한다면 자기가 다루는 다른 직무(비선호 업무)로 가라 이거에요. 내 말대로 해서 여태껏 잘안된 사람 없었다며 25년 경력 어쩌구 ㅋㅋ 조언과 독설을 빙자해서 가스라이팅 당한 기분이에요 자기 입맛에 맞게 주무를 사람 찾는건지.. 그리고 전직장 사람들 이름 줄줄 말하면서 누구는 자기가 어디에 넣어줬고 다른사람은 어디에 넣어줬고 이러는데 넣어준다는 표현이 맞는건가요..? 정말 가끔 커리어코칭 해주면서 도움되는 헤헌 걸리기도 하는데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쇼핑투데이
25년 10월 21일
조회수
3,406
좋아요
65
댓글
27
이직 조언 구해요
현재 외국계회사에서 3년반정도 해외 영업관리 쪽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복잡한 일은 아니지만 발주나 가격 재고관리쪽도 맡고 있어 평소 원하던 구매쪽으로 직무 이직을 희망하고 있구요. 올해 한 6월부터 지원 시작한거 같은데.. 7월에 한 번 면접간 거 외에는 붙지를 않네요. 10군데 정도 지원한거 같은데. 신입처럼 이곳저곳 지원하면 좋겠지만 지금 있는 회사 정도 처우에 원하는 직종, 경력 등을 고려해서 넣으려면 애초에 많은 곳에 지원하기도 어렵더라구요. 원래 이렇게 이직도 생신입때처럼 과정이 힘든건가요? 멘탈이 털려서 이직 못하는거 아닐까 너무 걱정되네요.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duuu
25년 10월 21일
조회수
270
좋아요
1
댓글
2
직급이 없는 회사
저는 화장품 회사의 자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체계가 없어서 R&R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무엇보다 직급이 없습니다. 6년넘게 다니고 있지만, 계속 바뀐직무에 쉐어드서비스를 이용하고있어서 인지 커리어 하락을 찍고 있는 느낌 입니다. 지금은 보건업무(100명 사업장에 보건대행 쓰고있는뎈ㅋㅋ) 한국장애인고용공단대관 업무나 하라고 하네요 제 전공이 복지이고 30대후반 어디 갈곳이 없어서 스테이 하고는 있지만 앞날이 막막합니다. 어쩌는게 좋을까요 하하하... 하소연 할곳이 없어 여기다가 해봅니다.
쫑마닝
25년 10월 21일
조회수
318
좋아요
0
댓글
1
대학원 vs 취업 커리어적 고민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진지하게 조언을 구합니다. 사소한 의견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솔직하고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ai연구, HR, PM 등 다양한 분야에사 계신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는 대학 졸업 예정자로 ai 연구실에서 연구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원래는 대학원 입시만 생각했었는데요, 최근 연구와 공학의 길이 맞는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됩니다. 대학원을 간다면 ai 대학원을 갈 것이고 취업을 한다면 HR,PM, 혹은 최근 신설된 ai 관련 부서 (연구조직은 아니지만 활용하는) 넓게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길을 추천하시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에 근거한 조언 듣고 싶습니다
IUOO
금 따봉
25년 10월 21일
조회수
162
좋아요
0
댓글
1
나이 50에 CFO에서 팀원으로의 생활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생활 25년차입니다 나름 인생의 역전도 해봤지만 23년말에 중견기업 CFO로써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고 24년 2월에 중소기업 CFO로 이직하여 25년 6월 회사의 부도로 인해 퇴사를 했습니다 최근에 매출 1조원 하는 곳으로 IPO를 위해 팀원으로 이직하여 일하고 있습니다(지인소개) 팀장은 저랑 동갑입니다 그러던중에 25년 5월에 면접을 봤던 회사에서 최근에 연락이 와서 어제 대표이사랑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향후 전망이 괜찮은 바이오회사입니다 팀원으로 있는 회사는 연봉 6200만원 + 성과급 4100만원 토탈 10,300만원입니다 성과급은 거의 고정적입니다 CFO로 제의받은 회사는 차량제공 연봉 15,000만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미스황
억대연봉
25년 10월 21일
조회수
1,023
좋아요
1
댓글
4
구매관리 쪽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승강기업계에서 8년차 자재구매 관련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업계에 최초 발을 들인건, 아버지와 관계가 있는 회사에서 사업을 이어나갈 제의를 받아 시작했고, 현장 업무 3년+이후 자재구매 관리 업무5년차 하고있으며 현재는 팀원 3명으로 구성된 자재팀 팀장직무로 근무중입니다. 결론만 말하면 사업은 빠그러졌고, 현재 하고있는 직무, 회사, 인간관계 등이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었기때문에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알아보고있는데, 현재 나이는 35살에 이렇다할 자격이 없어 이직이 만만치않네요.. 그래도 어릴때 연수를 다녀와서 오픽 IH노리고있고, 급여를 최대한 맞추고자 구매관련 경력을 살리려고 물류관리사 자격증도 준비중입니다. 물론 지방대4년제이지만 물류관리사+오픽 IH 두개에 제 경력만 가지고 구매/물류/품질쪽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무닝
25년 10월 21일
조회수
236
좋아요
2
댓글
1
sk 계열사 경력직은 skct 인성만 보나요?
최근에 sk on 경력으로 지원했는데 skct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경력직은 인성검사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시험도 본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SK온(주)
tiroo
25년 10월 21일
조회수
1,574
좋아요
2
댓글
4
이직 이걸 어찌해야하나요..
꼬였네요.. 현재 재직중 이직회사 최종 11월 중순입사예정 타기업 면접제안이왔고 서류합격 면접 11월초.. 원데이 면접 이직회사 입사 후 발표나고 래퍼체크 등등하면 1달 소요될긋 합격한다면 입사 12월초.. 사실 면접제의온 기업이 꿈꾸던 기업입니다. 현재 재직회사는 이미 맘이 떳고 모두 관련있는 기업이라 평판도 중요한데.. 이런경우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삼진아웃
25년 10월 21일
조회수
465
좋아요
1
댓글
4
PC제어 SW인력 구하기가 왜이리 어려운건가요
반도체 관련 설비를 만드는 중견기업입니다(매출 2000억대) 10년이상 PC제어 SW경력직을 찾고 있는데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연봉은 6000~7000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급여를 더 높여야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PC제어 할 줄 아는 인력이 귀한건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 꾸벅
꽃사슴
억대연봉
25년 10월 21일
조회수
299
좋아요
0
댓글
2
친구의 첫면접 소식.. 사무실에서 울뻔했네요
친구가 1년 반 가까이 취준중인데 오늘 기쁘게도 첫 면접 소식을 전해주었네요 간절하게 가고싶어하던 곳이라.. 제가 다 기쁘더군요 그러면서 면접 준비하는 노션을 보여줬는데.. 취뽀 후 버킷리스트로 저랑 삿포로 여행가고 싶다는 내용이 있네요 저도 취업 준비할 때 버킷리스트가 이 친구랑 해외여행 가는거였는데 그때가 생각나서 뭉클하네요 ㅠㅠ 리멤버 선배님들의 좋은기운을 받아서 친구가 취뽀하기를 바래봅니다! -- R=VD는 옛날에 유행하던 건데 소원을 이뤄지게 하는 주문 같은 거예요!
살구잼
25년 10월 21일
조회수
19,587
좋아요
438
댓글
45
커리어 이어나가기 vs 중국 주재원으로 새로운 경험쌓기
제목그대로입니다 30초이고 현재 6년차 엔지니어로 생활중인데 좋은 기회가 와서 중국 선전에 주재원으로 갈 수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는 대기업이고 중국주재원은 다른 친인척 분이 운영하시는 강소 기업입니다. 이전엔 커리어를 이어나가서 장인이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이라도 어릴때 더 많은 다양한 경험을 쌓는게 맞지않을까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갔다와보신분들의 경험담이나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ducuaa
25년 10월 21일
조회수
339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