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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할때 전직장 근로계약서는 안보내죠?
이직처와 연봉 협의하다가 직전회사 근로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보통 근로계약서는 오픈 안했던것 같아서요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치즈김밥냠냠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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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 대해 아시는분. 그쪽 진로를 묻고싶어요
퇴사하고 자영업한지 4년이 다되어 갑니다. 올해 하반기 공고를 꽤 많이 지원했는데 역시나 서류탈이내요. 두달뒤쯤 자영업은 폐업하려 하고, 공기업을 도전하려고 3주전부터 기사 준비를 새벽에 조금씩 시작했어요. 백수가 되면 육아와 공부 하면서 와이프가 벌이로 살려했는데 제가 까먹은 돈이 꽤 많아서 생활이 안되겠내요; 부득이한 상황이기도 하고 잡코리아로 헤드헌터 추천은 간혹 들어왔었는데 이제 관심이 가내요. 헤드헌터 회사가 엄청 많은데 혹시 회사 규모가 큰 곳 위주로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기본급이 있지만 생각보다 연봉이 높지는 않내요. 작은 회사들은 프리랜서로 성과제인거 같은데, 실력이 안되면 여기도 돈 못버는건 매한가지처럼 보이는데ㅠ 헤드헌터분들 추천해주세요. or 구직자분들은 헤드헌터 추천 들어오면 써치펌 회사규모나 인지도를 보고 결정하시나요
열정열정열정84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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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회계로 직무변경 희망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에 대졸신입으로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회계쪽 인턴을 바탕으로 재무/회계 계열로 지원을 계속 했으나, 최종면접에서 계속 탈락하여 어쩔 수 없이 기술영업 직무에서 원서를 쓰다 현재 기술영업을 수행중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적성이 맞지 않고 커리어 확장이 불가능하여 입사 3개월차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처우는 대졸신입 기준 계약연봉 4690 + 식비, 통신비 등 280 + 성과급 500 + 유류비 및 법인차량 제공입니다. 회계/재무/원가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궁금한 점 3가지 있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하위 대기업 비상장사 원가회계 직무(매출 800억)에서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에서 최탈한 회사인데 해당 면접에 면접관이었던 임원분이 내년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원가 to가 났는데, 면접에서 제가 인상 깊어서 면접을 이번 원가회계 부문으로 보러 오라고 인사팀에게 지시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해당 회사로 갔을 시 이직이 원활한지 여부입니다. 처우가 재직중인 회사보다 계약연봉이 1000만원 이상 낮은데,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이 수월한지 궁금합니다. 매출이 낮아도 하위 대기업 비상장사인 점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2.중견 상장사 재무회계 계열 채용연계형 인턴(매출 1조 가량) 최종면접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1년가량 인턴 생활을 해야 하고 전환율은 95%입니다. 처우는 재직중인 회사보다 연봉이 200만원 가량 낮습니다. 회계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 입장에서 위에서 말씀드린 하위 대기업 계열사(매출 800억) 원가회계 직무와 중견기업(매출 1조) 재무회계 채용연계 인턴 중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트던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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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싸인을 회사가 주는거 같아요
연봉계약직이라 정규직과 달리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인상이 달라지는데요, 올해 인사고과도 본부전체에서 가장 잘받은 축애 속하고 목표달성도 해서 본부장이 15%인상을 사측애 통조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사 실적이 나쁘다고 6%로 통보 받고 정규직들은 2.4%(물론 직급 승진이 있죠. 우린 없고)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는데 제 나이대 정규직이 제 연봉의 2배니 사실 아무 의미 없는 수치기는 해요. 저희는 승진도 없고. 내년에 올해처럼 인사고과를 잘 받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보니 회사가 알아서 이직하라는 시그널을 주는건지 생각이 듭니다. 굳이 회사를 위해 일해야하나 싶어요.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배정된 팀내 예산 이런거 체크하며 영업비용 쓰기도 했는데 이제부터는 법카로 알주러 비싼것만 골라먹고 비용이라도 왕창써서 보상받는게 현명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람 내쫒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토코토코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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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후의 방황..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금융회사 약 20년 재직 중 미국 주재원 나왔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퇴사를 전제로 1년 간 육아휴직을 쓴 상태입니다. 다행히 주식으로 100억 정도 모아둬서 먹고살 걱정은 없는데.. 그래서 처음엔 이 참에 그냥 FIRE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서너달 집에서 놀아보니, 불과 40대 중반 나이에 아이들 학교 등하교 태워주고, 가끔 아내와 둘이 외식하거나 외출하는 거 말곤 집에만 있는다는 게 영 못할 짓이더라고요. 노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한량도 체질이 맞아야 가능한가 봐요. 커가는 아이들에게 백수 아빠로 남기도 싫고요. SKY 상경계 졸업했고, 본사에서 신탁, 펀드 등 상품 개발과 주식운용, WM 기획 등 업무를 10년 넘게 했고 PB 및 미국 주재원 경력이 있어요. 자수성가해서 주식으로 돈을 모았기에 자산관리에는 자신 있습니다. 이런 경력이 먹힐 만한 일자리가 있을까요? 문제는 금융 외 다른 분야 경력도 없고, 영업 뛰고 싶지도 않다는 거에요. 대신 경제적 보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워라밸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아내가 말려서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쿠팡 물류센터에 한번 가볼까도 진지하게 고려할 만큼 좀이 쑤셔 미칠 것 같습니다. 뭔가 일을 하고는 싶은데 또 바라는 조건은 까다로운, 이런 저에게 조언해 주실 분 안 계실까요?
길잃은앤디
억대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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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성과급이 궁금해요!!
네이버클라우드 비개발 직군 연봉테이블이 있나요?? (6~7년차) 그리고 성과급 어느정도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주)
뿡야뿡야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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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위법 채용취소가 맞나요?
2024년 10월 면접 후 탈락했으나, 12월에 회사 측에서 기존 담당자 퇴사를 이유로 먼저 연락해 채용을 재개했고, 직무·근무조건·보수 등 처우 협의까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해당 회사 입사를 전제로 다른 취업 기회를 포기하거나 진행하지 못하는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회사 요청으로 채용검진을 진행했고, 흉부 CT에서 활동성폐결핵 의심으로 보류 판정이 회사로 전달되었습니다. 상급병원 전문의로부터 과거 앓은 흔적이며 근무 불가능한 사유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회사는 지정병원은 확정 소견을 줄 전문의가 부재함에도 지정 검진기관 외 소견은 반영 불가를 이유로 채용을 최종 철회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반 사무직입니다. 이 경우 처우 협의까지 완료된 상황에서의 채용 철회가 ① 단순 채용취소인지 ② 근로관계 성립 후 해고(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 ③ 신뢰보호 원칙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대상이 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짱구동생흰둥이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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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있어도 선택 못 받는 사람들의 진짜 문제
요즘 영화 〈승부〉 보신 분들 많으시죠. 조훈현 국수와 이창호 9단. 스승과 제자의 숨 막히는 바둑 이야기. 하지만!!! 이 영화, 단순한 바둑 영화 아닙니다. HR 관점에서 보면, 꽤 아픈 이야기입니다. 우선, 실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이창호 9단. 말수 적고 내성적이고 집안 환경도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조훈현이라는 바둑계의 신은 수많은 유망주 중에서 굳이 이 친구를 선택했을까요? 사실 답은 단순합니다. 실력? 기본이고 성적? 참고자료일 뿐이고 결정적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가능성 / 태도 / 사람됨 진짜 실력자는요. 아무에게나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보이는지 태도가 단단한지 내공을 이식해도 버틸 사람인지 이걸 봅니다. 그런데, 기회는 늘 와도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저도요. 사람 참 많이 키워봤습니다. 커리어 코칭 / 이직 스터디 / 인사담당자 모임들 그러다 보면 아주 자주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 기회가 왔는데 눈치 못 채는 사람 - 기회가 왔는데 망설이다 놓치는 사람 - 기회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실력은 분명 있는데 이상하게 선택은 안 받습니다. 왜일까요? 겸손함과 수용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람 볼 때, 제일 먼저 보는 것 많은 분들이 착각합니다. 말 잘하면 될 거라 생각하고 이력서만 예쁘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사실 저는 그거 거의 안 봅니다. 제가 제일 먼저 보는 건 딱 하나입니다. "수용성" 피드백을 듣고 표정이 어떤지 고개만 끄덕이는지, 진짜 실행하는지 도움을 ‘은혜’로 받는지, ‘간섭’으로 받는지 이걸 봅니다. 스펀지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은요. 시간 쓰는 게 아깝지 않습니다. 제가 늘 좋아하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복고자비필고(伏高者必飛高) (낮게 엎드린 자, 반드시 높이 난다.) 진짜입니다. 프로의 세계는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실력 있는 분들 중에요. 프라이드가 너무 센 분들, 꽤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내가 더 잘 아는데요?” “그 방식은 저랑 안 맞습니다” “전 제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 순간, 기회는 조용히 접힙니다. 이건 감정 문제가 아닙니다. 프로의 세계에서는 태도 자체가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 배우려는 자세가 없는 사람 - 자기 잘난 맛에 취한 사람 성장도 느리고 신뢰도 잃고 결국, 기회도 날립니다. 멘토는 드뭅니다 그런데, 분명 있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저도 귀인 좀 만나고 싶네요” “멘토가 없어서 성장 못 했어요” 그런데요. 웃긴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이미 만났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기회인 줄 몰랐거나 의심했거나 “나랑 안 맞는 듯” 하며 흘려보냈거나 이런 이유로 스쳐 지나간 겁니다. 그렇게 기회를 놓치고 사람을 놓치고 자기 성장을 미룹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기회를 흘려보낸 적은 없으신가요? 실력?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진짜 선택받는 사람은 다릅니다. 태도가 있고 수용성이 있고 겸손하게 기회를 잡을 줄 압니다 기회는 멘토가 만들어주는 게 아닙니다. 기회를 알아보는 내 눈 기회를 잡는 내 자세 이 두 가지가 결국 커리어를 만듭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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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이직
현재 다닌지 5개월정도된 직장이 있는데 다니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어서 현재회사 빼고 넣은 이력서로 합격했는데 면접시에는 왜 공백기가 길었냐고 그러면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 아니면 리프레쉬 기간을 가졌다고 하는게 좋을까?
system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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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사모펀드 이직
현재 대기업 투자팀에서 재직중입니다. (경력 8년차) 최근 소형 사모펀드(Aum 1500억 수준, 설립 7년차)에서 이직 제의가 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사모펀드로의 이직을 생각해본적이 없던지라 업무 스타일이나 분위기 등 모르는게 많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saii00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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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케치업 개인 강의 해주실분!
안녕하세요. 새로운 사업을 준비중인 퇴직자 입니다. 공간 스타일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혹시 맥 스케치업 간단하게 개인 강의 해주실분 계실까요? 간단한 툴 세팅과 작업 기본만 가르쳐 주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땡땡이이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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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세종
헤드헌터 통해서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으로 제안이 왔습니다 근데 사실 조금만 검색해보면 세종은 가는거 아니다 라는 말이 엄청 많은데요.. 마지막으로 대기업 맛을 볼 수 있는 기회일 뿐더러 현 회사의 불명확한 비전으로 인해 고민이 됩니다 개인 사정상 퇴근 후 아이른 하원시켜야 하는 상황이라 워라밸도 고려해야합니다 1. 개발 부서 분위기 2. 워라밸 상기 두가지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삼성전기(주)
긴가민가모르궤써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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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열람 후 연락없음
원티드는 원래 이력서 열람하고 합격 불합격 통보 잘 안하나요?
선전별장11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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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1년 계약직 조건
안녕하세요, 첫 이직을 앞두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처우협의 후 오퍼레터를 수령한 상태입니다. 처우가 희망한대로 협의되어 회신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경력직은 1년 계약직 후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구조입니다. 더불어 아직 지금 회사에 퇴사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라서 오퍼레터에 입사일도 기입되어있지 않은데, 오퍼레터 서명 회신 전 내일 채용담당자에 입사일 확정 관련 문의를 하면서 경력직이 정규직으로 전환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직무는 경영관리 쪽으로 스텝부서입니다. 첫 이직이다보니 이런 문의나 협의하는 과정이 많이 미숙합니다. 사소한 고민일수는 있지만, 선배님들께서 고견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시고 답변 주실분들께 모두 미리 감사드립니다.
고민쓰으읍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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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퇴사 고민 중인데, 제가 유난인가요?
사람 때문에 번아웃 와서 무역 경력 내려놓고 “편하게 일하자”는 생각으로 영업지원으로 이직했습니다. 오버스펙 소리 들어도 연봉 협상 안 했고요. 사람만 괜찮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사 한 달 차, 회사 상태 요약합니다. 복지 없음. 사규 관리 안 됨. 시스템·백업 전무. 올해 들어온 직원들만 수두룩. 질문하면 돌아오는 말은 “그만두실 건가요?” 한 달 조금 넘었는데 완성형 업무를 요구합니다. 계약직 인계자가 있는데도 일이 늘어나 지금은 두 명 몫을 하고 있고, 문제 제기해도 피드백은 없습니다. 인계자들은 그동안 연차를 못 써서 지금 몰아서 쓰는 중입니다. 팀장은 직원들끼리 밥 먹는 것도 못마땅해하고, 동기는 “영업지원은 미래 없다”는 말을 툭툭 던집니다. 편하게 살려고 온 회사에서, 퇴근 후엔 아무것도 못 할 만큼 에너지가 털립니다. 이직 준비는 바로 할 생각인데 이 정도면 한 달 컷이 정상인가요, 아니면 제가 멘탈 약한 건가요? 선배님들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 참고로 이와중에 노션,,, 컨설팅 받는다면서 매일 2시간씩 강사와서 강의까지합니다!!!!!
uram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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