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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통보 후 체류기간?
지난주 좋은 조건의 회사에 최종 합격하여 4월 초 입사를 요청받았습니다 내일 현 재직 중인 회사에 사직 의사를 회사에 밝힐 예정인데 만약 회사가 근로계약서 상의 한달 인수인계 읭ㅜ 기간을 강요한다면 제가 거부할 권한이 있을까요?
jasonby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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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과 연차수당 질문
정규직입니다 21.02.12~22.02.11일까지 1년인데 22.02.12일날 출근해서 장비반납하고 사직서쓰고 나오면(사직서에는 퇴사일은 22.02.13일 기재) 마지막 근무일 22.02.12 퇴직금과 연차15일이 추가로 받을 수 있나요? (연차는 수당으로 받아야하는지, 퇴사일을 늦춰야하는지/ 이직하는 회사와 근무일이 겹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saasjk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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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후 연협시...
직무변환하여 중소- 중견 이직했습니다. 경력은 꽉채운 8년입니다. 제가 엄청 평가 절하 받고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전회사 기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업계서 선호하지않는 성별이고(힘들어서 못할것이다, 결혼하면 그만 둘꺼다 등)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군말없이 네네 다니던 제 문제도 있겠지요. 결론적으로 4년 장기근속기간동안 상승한 금액보다 3년동안 이직(2회) 하면서 상승한 금액이 3배정도 차이납니다. (예를들면 4년동안 재직한회사가 총400올려줬다면, 3년동안 이직하면서 1200넘게 올림) 사실 지금도 높은연봉은 아닙니다. 다만 직무가 변환되어 스트레스가 덜하고 워라밸이 최상급이긴 합니다.(영끌 4천 중반, 워라밸 최상- 연차포함 휴가 총 30일정도 ,재택,육아 휴직 프리) 지금 있는곳이 안정적이고 장기근속자도 많은데 연협만 잘 되면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일도 나름 재밌고 뿌듯합니다. 혹시 연협시 업무 결과물 어필 말고도 또 다른게있을까요? 이력서는 디테일하고 결과중심으로 써서 면접시 이력을 잘 기술해줘서 물어볼게 별로 없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제가 연협때 약한 부분이 있는거같습니다.. 업계를 잘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요.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무는 서비스 기획/컨설팅입니다.
아이스핫초코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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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조건에 대해서 한번 봐주세요 선배님들
현재 직장 5년정도 다녔고, 현직무는 PM으로 1년 반정도 수행했는데 헤드헌테에게 좋은 제안이 와서 수륵해서 연봉협상 중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옮기는 회사 기준, 계약연봉(성과급 제외)으로 1,200정도 올려서 오퍼가 왔는데 한가지 좀 걱정인 부분이 있음 옮기는 회사 급여가 월급여 세전 총 430이라고 보면, 기본급이 210 나머지 직무,기타 수당들이 220 정도 되있습니다. (기존회사는 기본급 280, 기타 수당 70 정도, 월 350 세전) 이렇게 가도 되는건가?? 지금 회사 기준으로 기본급만 봤을 때는 70이 낮아지는데, 다른 수당들이 붙어서 월급은 꽤 오르는 편인데 이렇게 이직해도 괜찮나?? PS 지금회사는 인센 세전 600 수준 / 이직 회사는 3-400 예상 #이직 #연봉협상 #연봉 #기본급
hhaadg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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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봉협상
대학교 졸업 후 공무원 준비한다고 새월 보내다가 도료회사 생산관리직으로 입사하여 이번 달이 만 1년 되는 3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전 공장장님 업무를 넘겨받아서 자재 관련해서 거래처 차장 이상급 어른들을 상대하는 게 주요 업무가 되어버렸네요. 도료 품질 쪽에도 일부 손 대고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첫 연봉협상이라 인상률이 어느정도가 적당한 지 모르겠어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에 위험물 기사 자격증을 따면 안전관리자로 선임한다고 하는데 이런 직책들을 맡게 될 시에 수당을 어느 정도 요구해도 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쿠우웅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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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겠다고 하니 회사에서 연봉 올려줄수 있을거처럼 얘기하는데ᆢ 딜을 해야 할지요?
다니던 회사a에서 승격을 해도 연봉이 오르지 않고 올릴방법이 이직밖에 보이지 않아 다른회사에 지원했는데 b회사에 합격을 하게되었습니다 b회사에서는 a회사보다 약 20프로를 올려주는조건입니다 b회사는 중견이고 성장가능성이 높으며 a회사는 대기업이고 오래다녀 안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겠다고 인수인계중인데 a회사에서 연봉을 좀 올려줄 수 있을거처럼 얘기해서 의례적인건지 정말인지 잘 상황파악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a회사에서 10프로만 올려줘도 이직의 힘듦을 고려하면 stay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인데 ᆢ그만두겠다고 한 상황에서 혹시 모르니 확인 차원에서 딜을 해봐야 할까요? 아니면 덮고 가야 할까요? 고민이 되서 의견여쭙니다
궁금이는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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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이직 기간
3년 첫회사 대기업 다니고 작년에 스타트업 조인해서 1년되갑니다. 회사운영자들의 운영 방식에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직을 고려하는데 최근 본 면접에서 떨어지니 적어도 2년은 버텨야하나...싶습니다. 큰 회사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그러려면 언제쯤 준비하는게 면접에서 이직 관련 질문도 안받고 진행할수 있나요?
플로팅
억대연봉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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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과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경력직 합격 및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요. 연봉 협상 시, 지원 시 기재했던 희망연봉보다 높게 제안, 협상하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희망연봉이 상한선으로 작용하나요? 이직이 처음인지라,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clever
억대연봉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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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중공업 계열사 vs H그룹 계열사
대리 5500 and 성과급 300~400% 과장 6000 ~6100 성과급 동일 vs H그룹 과장 1년차 6500 성과급 +@ 어디로 가야할까요?고민입니다
주신장대양봉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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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자리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요
중견회사 현재 직장이 첫회사이고 6년차 입니다 아직 올해 연협 전이고 연봉은 4천 초반 입니다 지금 회사보다 규모는 작지만 업계인이 다 아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팀장직 자리로 5천 제안 받았는데요. 커리어를 생각하면 변화의 의미로 괜찮을 것 같지만 팀장직의 책임을 생각하면 5천은 좀 적은것 같고 사실 그렇게 까지 승진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요 현재 회사에서 업무를 더 배우려는 의지도 다 사라지고 동료들도 눈에 썩 들어오지 않고요. 몇년동안 시키는 일만 하고 뭉게고 있어서 아무런 의욕 없이 다니고만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으이구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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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업계 이직 가능할까요?
자동차 구매팀/관재팀업무 병행했고 건축물인허가, 대리점 오픈시 사업성평가 공정관리를 해왔습니다. 자동차 메인업무는 아니죠. 공인중개사랑 행정사 자격증 땄고 (기타 자격증으로 산업안전기사, 투자자산운용사 + 프로그래밍 취미인 공대생이라 산업안전기사,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취미로 땃습니다..) 34살의 대기업 과장급입니다. 이 나이에 자산운용사 가능할까요? 부동산 업계의 꿈을 갖고 노력해왔는데 커리어 전환이 쉽지 않네요 ㅠㅠ
인생은한번뿐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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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현재 건설회사에 근무하고 있는데 이적하고 싶어요 전공은 토목이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로 지금 힘이드네요 혹시나 좋은회사 있으면 가고싶네요. 아직도 애들은 자라고 있는데 대전이면 참좋을뜻 합니다 혹시나 주변에 사람구하면 추천부탁합니다.
빠빠오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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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의 조건.
안녕하세요. 직장인 7년차입니다. 30대 중반의 나이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무난 평탄한 조직에서 약 7년을 근무했고. 연봉과 인사 업무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평택의 한 제조기업에 면접 합격 소식과 함께 채용 검진과 인적성 검사 등 일부 절차가 남아있습니다만. 헤드헌터의 얘기로는 확정이나 다를바 없다하네요. 사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조용히 지낸다면 롱런을 할 수 있는 곳이 현재 기업입니다만. 스스로가 정체되어있고 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ㅠ 풀 조직과 해외 법인도 있어 인사 쪽으로 경험치를 쌓기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면접시 굉장히 수직적인 제조업의 분위기를 잊을 수가 없네요. 현재 조직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로컬 기업으로 오퍼레이팅 업무가 많다보니 추후 제가 인사 쪽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30대 중반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크게는 40대의 미래를 고려해보려하지만 현실적으론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네요. 현재: 서울 소재 / 도소매업(럭셔리 브랜드) / 600명 조직 / 중견 / 과장 1년차 / 연봉 4천 중반 / 6년 인사. 이후 (타의적) 팀 이동 후 6개월여 기획팀 업무 수행(사업 관리. 매장 건물 매입~인테리어 등 총무성 업무) 이직 진행 중인 곳: 평택 소재 / 중장비 부품 제조업 / 200명 조직 / 중견 / 대리 말? / 연봉 5천 중반 예상 / 인사노무 업무 예상 (신입이 4천 정도 된다네요.) 이직하기 좋은 조건인가요.
낭만중독자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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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 지각, 합불통보 이유없이 지연되는 회사
서류합격하고 1차면접 일자를 전달받고 안내받은대로 정시에 화상면접에 참석했는데요. 면접관이 다 안왔더라고요. 임원급이었는데 3명이 늦게 합류하고 한 15분정도 늦게 시작했어요. 화상면접에서 면접자가 면접관을 기다리고 있으려니 뻘쭘하더라고요. 이렇게 시간을 어기는게 당연한 문화인가 싶었고, 뭐 이런 회사가 다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면접분위기는 상당한 압박이었고 끝나고 떨어진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면접끝날때 인사담당자가 안내하기로는 1주일이내로 결과가 나올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1주가 지나도 2주가 지나도 불합격통보가 안오다가 정확히 3주가 됐는데 합격했으니 2차면접 참석하라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지연되면 지연된다는 연락이라도 해주는게 정상인거 같은데요. 나름 대기업 SI회사인데 면접시간 지연, 합불통보도 지연되는 문화. 이런 회사 괜찮은 걸까요? 인사팀이 일을 못하는건지, 기업문화가 답이 없다는걸 보여주는건지.. 이런 회사는 합격하더라도 안가는게 좋겠죠?
동동둥둥이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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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보 구합니다 (자산평가사 신입)
자산평가사에서 1년정도 일했는데 보통 이직 어디로 많이 하시나요 운용사나 증권사 미들이나 은행쪽으로 가시는분 몇분 봤습니다 ㅠ
x3x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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