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4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많이 늦었을까요
올해 30살 여자입니다. 오랜 기간 취준생으로 우울하게 있다가 외국계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지금은 적응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제야 막 첫발을 내딛는 햇병아리인데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 분들은 이미 대리시더군요. 그런거 별 신경쓰지 말자고 스스로를 토닥이긴 하지만 언뜻언뜻 현타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몰려올때가 있습니다ㅋㅋ 현재 심지어는 정규직도 아니고 파견 계약직인데(정규직 전환 가능성 열려있음) 어느 세월에 경력 쌓아서 어느 세월에 정규직이 되며, 어느 세월에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까마득 합니다… 회사가 크면 비교적 걱정을 덜 할 수 있겠지만 작은 회사다보니 문득문득 걱정이 드네요.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 일 할때는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 주변이 저에게 보내는 안타까워하는 눈빛? 말투?ㅋㅋ 이런것들이며… 주변 친구들, 동료들을 볼 때 제가 많이 늦은것 같아 왜 나는 혼자 도태되었는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늦었으니 이런 걱정할 시간에 업무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 오늘 업무에 지쳐 퇴근 후 여러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몬레몬
22년 03월 16일
조회수
3,944
좋아요
35
댓글
41
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 쪽 워라벨
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쪽 워라벨은 어때요? 빡센편 인가요? pre ipo, 부동산 쪽 궁금하네요.
만달로리안
22년 03월 16일
조회수
1,467
좋아요
1
댓글
2
게임 마케팅 연봉
안녕하세요! 게임업계 마케팅직군 대리 1년차 연봉이 궁금합니다.. 물론 사바사겠지만.. 원징 기준 흔히 말하는 3N(넥슨,엔씨,넷마블) 마케터 연봉.. 어떠세요?? 그리고 커리어 개발 측면에서도 해당업계에 대해 현직분들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의견 주시면 큰 도움 될것같습니다!!
갓겜
22년 03월 16일
조회수
1,215
좋아요
0
댓글
4
리멤버 제안수락 취소하고싶네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리멤버로 임원급 제안 온 회사가 있는데 관심있는 분야기도 하고, 스타트업도 관심이 있어서 수락하고 면접시간이 언제가 좋을지 대화도 나눴습니다. 근데 그뒤로 일정 회신도 없이 2주가 훨씬 넘어가네요. 여기저기 아무나 찌르고 다니나 싶기도 하고 진지하게 고민해보고싶던 마음이 확 상해버리네요... 리멤버 오퍼가 원래 이런가요? 수락 취소도 안되고 짜증나네요 정말... 리멤버 일부 기능에 제발 삭제 기능 좀 추가됐음 좋겠어요!ㅠ
글로우
22년 03월 16일
조회수
3,983
좋아요
5
댓글
7
lx판토스 연봉 조심스럽게여쭤봐도될까요?
책임으로 가는 9년차 이직러 지인대신 여쭤봅니다. 물류개발로갈예정이고 혹시 계약연봉이나 인센지급 금액이나 지급시기 인센포함원천징수 러프하게라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ㅜ
코코낸내로
22년 03월 16일
조회수
1,843
좋아요
0
댓글
0
일반적인 이직 준비 기간
대리급 이직 준비 중인데 1차면접부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보통 이직 준비 기간 얼마나 가져가셨나요??
후투루구투루
22년 03월 16일
조회수
691
좋아요
0
댓글
4
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3N이라고 불리는 게임회사에 재직중에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어 중견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다만, 막상 가려고 하니 걸리는게 많고 마음을 정하지 못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게임 회사 다니지만, 기존의 게임 사업과는 다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신규 플랫폼 기획 업무를 담당했어요. ( 런칭,라이브x) 현 직장의 장점은 1. 회사네임밸류/2. 복지/3. 30분 이내의 출퇴근 거리 현 직장의 단점은 1. 직무- 기획/개발/디자이너가 아닌 저는 사업개발이라 업무가 회사 시스템에 맞쳐져 있어 포트폴리어가 안생기고, 보고 자료 준비를 하는 상황+ 지원업무(잡무)만 많음 마땅히 내세울 프로젝트가 없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반면, 이직 회사의 장점은 1. 직무 -신규 프로젝트 경험(메타버스,NFT) 이지만 단점은 1.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0-20분 예상/2. 네임벨류 등이 있습니다. 직무만 보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기업 경험 쌓다가 나중에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jooy
22년 03월 16일
조회수
968
좋아요
1
댓글
3
선도소프트
선도소프트라는 곳 아시는 분 있을까요? 어떤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규모나 안전성, 미래 성장성 등.. 혹시 아시는 분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
봄이다
22년 03월 16일
조회수
515
좋아요
0
댓글
0
이직확정 후 연봉 6% 인상.... 다시 연봉 논의 해야할까요?
외국계에서 세일즈(차장급)로 '21년에 기본급 6천5백, 성과급 4천5백으로 원징 1억 1천정도 받았습니다. 이번에 대기업 마케팅 부서 (과장급)제의 받아서, 오퍼까지 사인했고, 기본급 8천5백에 성과급은 대충 2천 5백 정도로 연봉을 올리지는 못하고 맞춘 상황입니다.( 때에 따라다르지만 보통 성과급이 연봉의 30% 수준으로 받아오셨다네요) 그런데 현재다니는 외국계에서 기본급 6% 인상 제의가 와서 고민 되네요 ... (성과급이 기본급에 연동되어서 1천 정도 다운되는 셈) 이러나저러나 이직하려는 결심은 섰는데, 옮기려는 회사에 추가 연봉민상 협상을 진행해볼까요? 아니면 욕심 부리지 말고 조용히 그대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들 조언부탁드립다! 1. 현직장 외국계 세일즈 차장급/통근편도1시간/기본급 6천5백/성과급 4천5백 ☞ 기본급 6% 인상 제안. 원징 1억2천 예상됨 2. 이직예정 직장 국내 대기업 마케팅 과장급/통근편도 20분/기본급 8천5백/성과급 2천5백 / 원징 1억1천 예상됨 ● 기존 직장의 연봉 인상제의메 따라 이직예정직장에 추가 연봉인상 협상 진행을 하는게 맞을까요?
offfff
억대연봉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2,791
좋아요
18
댓글
88
이직 면접봤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커리어 문제로 이직면접봤는데 면접관이 대표님이랑 인사과장 두분이시더라구요.. 근데 면접 도중.. 대표님께서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과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더라구요.. 헤드헌터한테 면접제의와서 본거긴한데.. 면접끝나고 인사과장이 말하길.. 아마 확정되면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한테 신상 물어볼거라하던데..전 갈생각이 없거든요.. 제 느낌상 이직 안하더라도 친분있으면 얘기는 할것같은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대롱대롱대롱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8,371
좋아요
29
댓글
29
경쟁사 면접시 어디까지 밝혀야 할까요
이직 준비중으로 동종업계 면접을 보게 됐는데 성공사례 실패사례 근거 등에 대한 가점이 있다고 해요 연매출 정도는 말할 수 있겠지만 이런 캠페인을 했고 유입이나 매출이 얼마나 늘었다 까지 밝혀도 되는 걸까요? 선을 잘 모르겠어요 채용 생각 없는데 벤치마킹하려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웅니
22년 03월 15일
조회수
980
좋아요
0
댓글
6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렇게 또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회계 업무를 3년 반정도 하다가 새로운 오퍼가 와서 가맹점 100개정도의 프렌차이즈 본사에서 운영팀장?을 맡아서 업무를 진행한지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회사는 매출액 50억정도에 인원은 계속 빠져나가 개발자 제외 5명입니다. 처음 저에게는 체계확립을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해주지 않고 다른 퇴사자들의 일을 맡아 진행해서 현재는 기획, 운영, 마케팅, 경영지원, 간단한 디자인(미리캔버스로 포스터 배너 제작) 업무까지 두루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2월에 연봉재협상이었으나, 보류하자며 유야무야 넘어갔고 그러던찰나에 다른 it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그 회사는 기획자 1명 개발자 6명 영업 2명으로 매출액 40억 규모라고 합니다. 제가 갈 경우 연봉은 지금보다 1000만원 인상해주고 노무사 회계사 연계 되어있다고 합니다. 일단 제안이 들어온 회사 인담자와 약속은 잡아두었습니다. 만나보고 판단해야겠지만 이런 스타트업이 처음이라 잘 몰라 선배님들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꿈먹이
22년 03월 15일
조회수
558
좋아요
0
댓글
1
(긴글 주의) 5년차 마케팅 물경력 고민들어주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중소 스타트업 위주로 다닌 29세 5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계속 마케터 직군으로 일해왔는데, 5년차가 되고 되돌아보니 어느새 물경력이 되어있더라구요. 물경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있게 말할만한 성과가 없다는 것과 포장으로 그럴싸하게 만든다고 해도 산업군 대비 회사 대비 유의미한 성과가 맞는가?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YES 라고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를 살펴보니, 환경적 문제는 주로 30인 이하의 작은 회사나 이제 막 시작하는 회사 (상품개발도 제대로 안된 정도로)에서 주로 일해왔는데, 웹사이트 기획부터 마케팅, CX까지 두루두루 브로드하게 경험해봤는데 들어오는 일을 그때그때 쳐내다 보니 깊이있게 한가지 툴이나 분야에 파고 든 경험이 없었습니다. 첫 회사에서만 고민을 들어줄 선배가 있었고, 1~2년차때 '잘 할 것 같은 싹수가 보인다'라는 피드백을 받긴 했어요. 하지만 이 때 저를 키워줄 수 있는 선배/사수/인프라가 있는 조직이 아닌 내가 회사를 키우고 이끌어야 하는 시작하는 조직에 갔다보니 거기서부터 어그러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셀프성장을 하기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그래야 하는 줄도 제대로 몰랐고, 의지도 없었던 것 같구요. 다행히 지금 있는 조직에서 직무 전환의 기회가 있어서 서비스 기획으로의 직무 전환을 고민중에 있는데, 또다시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들어요. (당장은 마케팅 경력이 아깝다는 생각은 크지 않습니다. 직무이동시 연차가 깎이며 연봉이 깎이는게 아쉬울 뿐) 직무 전환을 고민하면서 내가 잘하는 것, 재미있었던건 뭘까 고민해보니까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실험해보고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이더라구요. 테스트 과정이 맞건 틀리건 그 과정이 재미있고, 그로스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실패속에서 서비스를 성장시키면 되니까요. 물론 이외에도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이나 협업하는 과정에서 얽힌 것 같은 실타래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잘 해결할 때 희열을 느낍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요) 이런 일은 서비스기획이나 그로스 해커(마케팅) 둘 다 겹치는 업무라고 봅니다. 서비스 기획쪽으로 전환을 한다면, 화면기획을 주로 한다는 뜻은 아니고 기획을 배경삼아 PO쪽으로 성장을 생각하고 있긴 해요. 이 쯤에서 고민되는게,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본질의 문제로 봤을때 그로스 해커나 PO가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연차를 깎고서라도 그로스 에이전시를 들어갔다가 그로스 해커쪽으로 빠지는게 나을지 혹은 인하우스로 들어가되 1~2년차 저연차로 지원을 하는게 나을지 아예 직무전환을 하는게 나을지 세 가지 방향성을 두고 고민중입니다. 답을 주실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답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에서라도 바로잡고 더 오래 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싶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다정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699
좋아요
3
댓글
3
연봉협상 언제 해야 유리할까요?
얼마전 이직을 했는데, 내부적으로 1년 중 2번에 걸쳐 연봉 협상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구성원 입사일에 따라 나누어서 상반기 한번, 하반기 한번) 일반적인 경우 재직 후 1년이 지나서 연봉 협상이 가능한데, 저에게는 제가 원하면 내년 1월에 연봉 협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시는군요. 다만 1년 기간이 채워지지 않아 연봉 협상에 불리할 수도 있다고, 제가 원하는 대로 선택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재직기간이 비교적 짧아 퍼포먼스가 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경우 약 9-10개월 재직 후 연봉협상을 조금 빠르게 하는게 저에게 좋을지 VS 입사 후 약 1년 3개월 후에 연봉 협상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monami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046
좋아요
1
댓글
1
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vs 대기업 계열사(스타트업)
경력 6년차 영업직군 대리 중견기업 계열사(중소기업) 근무 연봉 3천 초반 인센은 정기적이지 않은데 작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3천 중반 내외입니다. 현재 조직개편으로 팀이 해체되어서(직무변동없음) 리더급만 새로 뽑을 것 같은데요 팀원은 저 혼자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서 신사업 팀원을 꾸리는데 아는 분이 이직권유를 하셔서 고민중입니다. 직무는 기존 업무랑 비슷한데 워라밸은 없어보이고 먼저 이직하신 분 연봉 인상폭 계산하면 1천 안팎으로 오를 것 같아요 일은 여기나 저기나 둘다 많고 복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기존 있던데서 일하는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이직을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곰사랑
22년 03월 15일
조회수
1,107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