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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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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경력부터 쌓는 중입니다
두 기업에 서류 성공 했는데, 근무기간은 좀 겹쳐요 하나를 포기할지, 합의를 할지 생각중인데 1.서류 합격 후 그냥 바로 입사 가능하며, 그냥 경력으로 쓸 수 있는 회사에 단기근무 지원함: ㅇ달 단기 근무, 나름 본가 근처 2.체험인턴식이며, 면접 아직 안봤지만 면접 후 최종합격(될지 안 될지 모름)-1번보다 긴 기간 근무 가능, 본가에서 너무 먼 거리라 주말에 왔다갔다 할거같은데 교통비도 걱정되네요 둘다 경력은 될 거 같은데 역시 2번이 더 큰 경험이 될까요? 1.둘 중에 어떠한 게 도움이 될 지(단기근무/인턴 경험 중에) 2. 2번 면접 보고 둘다 합격 시 1,2번에 통보해 근무 조절은 너무 실례되는 일이 될 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쿄큐쿄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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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직종전환?)
저는 erp와 그룹웨어 영업을 10년간 했습니다. 영업대표도 해봤고 현재는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이 계신 erp회사에서 컨설턴트(구축/PL)로 포지션 제안을 주셨는데 고민입니다.(현직장 대비 연봉 500인상) 현재 다니는 회사 연봉 인상률이 개같긴 하지만 규모도 그쪽보다 훨씬 크고 위치도 가까워서 고민입니다.. 이쪽 업계에 계신분들 컨설턴트 직무에 대해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또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뚜루두두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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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생활 수준을 미국에서 유지하려면 연봉이 어느정도 올라야할까요?
현재 인공지능 관련 개발+리딩 직무로 약 14년차에 연봉은 약 1.4억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준비한 영주권을 올해 하반기즈음에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기간이 길어지면서 가족(4인)과 같이 나가서 괜히 고생만하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 의지가 조금씩 약해지고 있네요. 몇 년 전에는 10만달러 정도 연봉받는게 우리나라에서 5천 정도 받는 거와 비슷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요즘은 또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나가게되면 같은 수준의 연봉을 처음부터 받겠다는 생각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저만의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비교 경험 가능한 분들 말씀들어보고 싶습니다.
경사추락법
억대연봉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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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희망연봉 기재 재협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3년차에 이직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처음이다 보니 희망 연봉을 조금 낮게 작성해 제출한 것 같은 상황인데요.. 이 상황에서 그냥 전형을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뺀 후 몇 년 후 다시 이직 상황을 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끝까지 가보고 협상을 다시 해보는 게 좋을지 판단이 안섭니다. 만약 끝까지 갔을 때 어떻게 다시 협상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중견기업(탄탄하고 안정적, 조직문화 할많하않...) 3년차->스타트업(시리즈C, 해당 분야 국내 선두 주자) 동일 직급으로 지원/희망연봉은 계약연봉 기준 400~500만원 정도 올려부른 상황/기존 회사: 계약 연봉(+연말 성과급+각종 수당) -> 스타트업: 연봉(+매달 10만원 복지비)) 보통 3년차 이직에 얼마 정도 올리고 이직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살자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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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자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서비스기획자 직무로 일하는 중인 신입 기획자입니다. 요즘 저의 최대 고민은 커리어성장, 급여 (연봉)인데요 선배님들께서는 연봉 협상 때 어떤 점을 어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회사 내에서 인상되는 연봉이 마음에 안들 때 언제 이직을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ex. 연봉 협상 때 이직, 프로젝트 끝난 이후 이직) 꼭 기획 분야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병아리한테 조언해주신다 생각하고 한 말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nixo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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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항상 리멤버 눈팅으로만 보다가 조언을 구하고 싶어 처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현재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임원면접 합격 통보를 받은 현 시점에서 하루~이틀 내에 채용검진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다만 처음 경험해보는 퇴사와 이직을 앞두고 제가 혼동스러운 부분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종결과안내문에 임원면접 전형에 대한 합격 통보, 그리고 이후 채용검진 전형 진행 예정임 2. 다만 "현 단계(채용검진)는 최종 합격자 선정을 위한 과정이며, 최종 합격 여부는 전체 전형 결과를 종합하여 추후 별도 발표 예정" 이라는 문구가 써있음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임원면접 통과 후 채용검진간에 불합격(소위 피뽑탈)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클지요? 2. 채용검진 결과 발표가 8일(금)인데 입사일이 11일(월)입니다. 8일에 덜렁 출근해서 '퇴사하겠습니다'하고 나몰라라하며 나오는 것은 저도 동료들께 너무 죄송하고 그러고 싶지가 않습니다만 혹시 이렇게 퇴사결정이 급박하게 결정된 경우 제가 취해야되는 태도나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채용검진 전형간 불합격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을 시 적어도 며칠동안이라도 기간을 두고 퇴사를 준비하고 싶어서 1번 질문을 드린 것 입니다. 걱정반 설렘반으로 잠도 잘 안오고 새벽에 일찍 깨어 혼자 고민하다가 리멤버 선배님들께 고견을 듣고싶어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옐로우 보틀맨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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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력자 연봉책정 질문드려요!
요즘 소기업에 무경력자 입사할때 평균 연봉이 얼마정도 되려나요? 제조업이고 설비조립 및 수리쪽 인력 채용하려합니다. 인원은 10명미만이에요!
김자현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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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다른 직종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제조업 사원입니다. 대졸공채로 입사해서 현재 6천정도 연봉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다른 직종에서 일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제가 공대(재료) 출신이라 사실 일반적인 선택지는 별로 없다고 느꼈습니다. 항상 채용사이트를 보면서 제 경력과 전공을 살릴려면 제조업 뿐이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사는 인생이고 여러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맘에... 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직해보신 분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이게 또 마음가는데로만 움직일 수는 없으니 연봉조건도 봐야하고.. 금융권, 자산관리 같은 직종으로 일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재테크 차원에서 하는 경제 공부가 전부인데... 노력해서 자격증이라도 따면 가능은 한건지 궁금하네요
드림러4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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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연봉이궁금합니다.
각 직급별로 연봉체계 성과급체계 여쭤봐도될까요? 혹시 부서별로도 차이가있을까요?? 정보구하기기너무 힘드네요 ㅠㅠ 구제부탁드립니다 ..
코코낸내로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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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9살 3년차로 총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물경력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러다 나이만 차고 계속 여기 다닐까봐 걱정됩니다. 30대 초반까지의 젊은 직원들은 3년 이내로 퇴사하는 듯합니다. 아마 저와 비슷한 고민들 때문인 거 같습니다. 업무강도는 적당한 편인데 경력은 안되는 일이고 월급도 5년은 다녀야 300 정도 되는 협회 같은 곳입니다. (매년 동결~4% 인상, 5년차 4200, 기본급 외 없음) 조직문화도 보수적이라 사람,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네요. 최근에는 대기업 출신 임원까지 새로 오면서 업무강도는 점차 세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더 물경력 쌓이고 나이 먹기 전에 나가서 신입, 경력 모두 지원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3년 넘어가면 중고신입 길도 거의 막힌다고 하니 더 걱정이구요. 경력이 별로라 경력직 경쟁력이 약한 상태에서 중고신입이 막히면 꽤나 치명적일 듯합니다. 밖은 춥다고 하는데 여기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몸이 묶이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경력 더 쌓이고 30대 초반되면 퇴사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직장,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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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 초대졸 신입 연봉???
안녕하세요 앰코테크놀로지 생산관리 초대졸 신입 연봉 어떻게되나요??
푸숑푸숑푸숑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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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바이오 분야 재직 중인 연구원입니다 작은 규모의 팀인데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하여 최근 몇명이 일을 그만두게 됐어요 2년 전에 비해 업무량이 2배는 늘었으나 인원 수는 똑같아 업무가 마비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남은 인원으로 도저히 일이 굴러갈 수가 없어 연봉협상 진행 중인데요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으나 저희의 주요 요청안은 연봉 30% 인상이었습니다 (나중에 줄어들걸 감안하여 쎄게 부른 수치입니다) 10%는 올려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월에 20정도 더 주겠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석사 졸업 후 전공과 맞지 않는 분야에 오게 되어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더러 통근 시간도 왕복 3시간이나 걸립니다. 거기에 이런 상황과 맞닥뜨리게 되어 오래 다닐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계속 다닌다 해도 이 분야의 경력이 저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그만 둔다 해도 백수인 상태로 이직 준비하는게 심적으로 부담될 것 같은 상황입니다 1. 그만두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더러워도 일단 올려주는거 받으면서 이직을 해야할까요? 2. 수습기간 만료로 메일로 정규직 전환 계약서를 받았는데요, 사인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분하다분해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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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가야하는 이유와 가지 말아야하는 이유
30대 초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해외사업개발 5년차입니다. 대학전공은 화학이고, 졸업 직후 약 8년간 바이오연구 > 병원임상코디네이터 > 바이오헬스케어 해외사업개발 순서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현재 있는 기업에서 개인매출로만 따지면 20명중 탑 3안에 꾸준히 들고 연봉도 결코 낮지 않으나, 이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에서 학사만을 가지고 과연 얼마나 멀리 갈 수 있을까라는 혼자만의 질문이 들때가 너무나 많네요. 현재 있는 업계에서 리더쉽을 가지고 연봉과 업무의 질을 더욱 높이려면 석사 또는 박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한 생각일지도 모르나 주변 사람들의 행보를 보면 그렇게 생각됩니다. 또한 5년전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원에 입학허가를 받았다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상황이 계속해서 문득문득 생각나며 아쉬움으로 남아있다는 것 또한 솔직히 매해 더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동시에 (격변하는 위드코로나 시대의) 요즘은 온라인 교육으로도 충분히 배우고, 자격증 또는 인증서를 따서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시대라 전통적인 대학원 교육이 가격 대비 의미가 없다라는 주변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대학원을 가야하는 이유도 가야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도 있는데, 제가 있는 산업 그리고 처한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이 고민을 해결해나가실까요? 흑과 백, Yes or No의 답변보다는, 대학원 가는 문제에 대한 고민을 내 안에서 어떻게 논리적으로 성찰해 나가 결론을 내실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데이아0890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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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방법 문의(플랫폼?헤드헌터?)
같은 채용공고에 대해 잡코리아같은 플랫폼에서 이력서 보내는것과 헤드헌터를 통해서 이력서를 보내는것은 차이가 있나요? 경험이 부족해서 문의드립니다
마라톤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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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기자재 기술영업 -> 외국계 기자재 기술영업
주변에서 가끔 보는데 어떤 이유가 가장 클까요? 연봉이나 처우는 당연히 더 높을건데 솔직히 어느정도 수준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크게 무리 없이 팀 이끌고 있습니다. 동종업계 경력 16년차고, 차장급입니다.
안티노킹
억대연봉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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