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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시행사 연봉 질문
이직 및 연봉협상 준비중입니다 인원은 3~ 10명쯤되는 중소기업 시행사 개발사업쪽 연봉이 대략적으로 어떻게되는지 선배님들 알려주실수있습니까. 3년차 5년차 8년차 10년차
유린기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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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구직중에 있는데 지금 회사보다 워라벨로 좋아지고 거리도 가까워지고(door to door 30~40분) 연봉도 높아지는(300~500) 합격 하였으나 딱 하나 잡플레닛 평점이 너무 낮아(1.9)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지금 회사는 2.0입니다. 지금회사로 이직 할때 잡플레닛을 크게 신경 안썼는데 지금 이직하려고 하니 조금 걸리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건지 궁금합니다...
초코믹스
2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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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할까요..?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무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는데 최근 우연한 기회로 면접을 보게 되었고 최종 합격하여 처우협의중에 있습니다. 현 직장을 이탈하는게 맞을지, 남아야할지 아직 결정을 못내린 상황인데.. 아래 대략적인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니 이직을 하는게 옳은 판단일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이제 막 중견기업 접어든 회사로 지방 소재, 잡플 2.8 회사는 아무도 모를 수준인데 브랜드의 인지도가 강함 이익률이 매우 낮으나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중이라 이익의 규모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 계약연봉 수준이 낮고 성과급 등이 급여총액의 약 20%를 차지함 임원급의 보상수준이 너무 낮아 높은 직급으로 갈 수록 보상의 한계점이 뚜렷하게 보임 복리후생 전무할 정도로 없음(하나씩 만들거라고 하는데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는데 엄청 오래 걸릴 것 같고 기대치가 낮음) 워라밸 최상, 매일 칼퇴근, 연차 마음대로 사용 회사내 직무 관련 개발을 도와줄 멘토가 없음 무슨 일이든 혼자서 프로세스 만들고 맨땅에 헤딩해서 직무경험들을 쌓아나가야 함 관리조직의 힘이 약하고 영업조직의 힘이 강함(이것때문에 가로막히는 일들이 엄청 많음..) 맨땅에 헤당하며 여러 가지 성과들을 거둬와서 경영진에서 나를 바라보는 인지도가 높음 현재 재무팀 리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경영진측에서 직원들 성장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와 분석업무 등 체계를 만들어주기를 원하고 여기서 오는 부담감이 매우 높음(팀원들이 수동적이라 하나씩 다 알려주고 만들어줘야 함....) 비교회사 중소기업, 업력 10년 미만의 회사로 서울 소재, 잡플 3.5 이익률이 매우매우매우 높고 매년 엄청난 수준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판매하는 아이템의 유행주기가 굉장히 빠른 것 같아 현재의 이익률과 성장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음 계약연봉 25% 상승, 성과급 현재의 50%수준으로 감소, 영끌 약 13% 정도 상승 예상 복리후생 약하지만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됨 워라밸 파악 불가하나 나쁘지 않을 것 같음 조직 분위기가 엄청 좋은 것 같음,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과 성장을 장려하는 분위기 여기도 현 직장과 마찬가지로 각종 프로세스 등을 잡아나가는 활동이 주 업무가 될 것으로 예상됨 팀장 회계사로 배울 점 많을 것으로 판단됨
COTTON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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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되는지요?
엠디경력 12년차.. 직전 회사는 대기업 과장 3년차 6개월근무 건강상의이유로 현재 쉬고 있는 중인데 이번에 대기업계열쪽 면접을 보고 연봉협상했으나 고민이 너무되네요 면접합격한곳은 팀내30명중 과장이 3명이래요 그만큼 직급에 민감한듯 조건은 기본급 +상여금(설/추석에 1/2씩지급) =직전회사가비슷 기본급으로 낮음 직급은 대리3년차 내년 과장 진급대상으로 면접시험있음 의견듣고싶네요
디씨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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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임신으로 타의에 의한 경력단절을 겪은 후 계약직을 시작으로 최근 몇개월 전 정규직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경영상의 복잡한 문제등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연락을 받았는데 정규직 헤드카운트 승인거절로 계약직으로 해야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는 대기업계열로 현재 중견기업이고 집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연봉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만 소폭상승됩니다. 현 회사 장점: 정규직, 유연근무, 주변인프라 좋음, 친한동료들(하지만 소속된 팀엔 친한 사람이 1도 없음 거의 투명인간취급당하면서 다니는중), 소속회사가 변경돼도 계속 일할 수 있음 단점: 협력회사, 자차 1시간거리, 어떤소속회사로 변경될 지 모름, 복잡한 비지니스상황 등 합격회사 장점: 자차 20분거리, 대기업계열, 복지좋음, 현 회사에서 하고 싶지 않던 일이 없음, 퇴사율이 거의 없음 단점: 계약직(정규직 증원요청 지속할 예정이나 불투명) 당연히 우선순위를 두고 포기해야할 건 포기해야 하나 미련을 버리기 쉽지 않아 마지막 참고사항으로 의견 듣고싶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킹맘은 웁니다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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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공자의 IT업계 취업 괜찮을까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31살 입니다. 요즘 현재 직무에 회의감을 느껴 퇴사를 마음먹고 이직이나 공부를 하려고 알아보던중 IT쪽 인재가 부족하다는 뉴스를 보고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삼성에서 진행하는 싸피나 부트캠프 같은 교육을 받고 취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그런 교육을 받아서 비전공자도 충분히 현업에 뛰어들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연한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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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어 면접 예상질문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운이 좋게도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미국사람과 화상으로 면접 한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런경우가 흔한지.. 또 어떤 질문을 기본적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꼭 이직이 하고 싶습니다 ㅜ. 도와주세요!
디에이엔
22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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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0초반이고 꽤 안정적인 제조 중소기업에서 영업 4년차로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점점 작아지고 현장이나 관리직 전체적인 인원도 상당히 빠지고있네요.. 입사때부터 이런 역피라미드 구조가 가능한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마주치면 다 임원입니다 ㅋㅋ 정년연장이 판치고 아 4년이 지났지만 후임은 없습니다..안뽑아여 좋은분들이 많으나 사람스트레스 한번씩 세게오고 작은회사에 근속이 긴분들이다보니 차별도 가끔있습니다 이해해요 영업이지만 그 외 정말 이런저런일 다했네요.. 현재 연봉은 4천 초반이고 포괄, 인상률은 이제 기대도 안합니다..저거도 나간다는 분위기 풍기니 한번 올려주다라구요. 영업이다 보니 바쁠땐 바쁘지만 하기나름으로 시간빼고 워라밸 챙길수있습니다. 다만 도태되는 느낌과 점점 안좋아지는 회사 상황, 앞으로 어떨지 빤히 보여서 회의감이 많이들고 스트레스도 심합니다ㅠ 현재 연락온곳은 스타트업으로 시리즈b 유치되었고 인원은 30명 정도 되는곳인데 연봉도 아마 더 높이 쳐줄것이고 스톡옵션도 있다는듯한데 고민되네요 직무는 현재와 비슷하게 영업으로 아마 영업외적으로 마케팅이나 관리쪽 업무도 조금은 할듯싶네요 아무래도 혼자 사는게 아니다보니 스타트업으로 가는게 맞을지 그냥 스테이하면서 다른곳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지혜를 빌려주세요유~
문돌이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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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시 무조건 원칭공개해야하나요? 보통어떻게 협상하나요?
임원니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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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연봉 기입 기준 문의
경력직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현재 연봉을 작성해야하는데 주로 어떤 기준으로 작성하시는지 의견 듣고자 합니다 작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올해 연봉 기준으로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안토반데리스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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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않네요
제장점은 유일하게 중국어하나입니다. 첫직장이 중요하단말이 맞더라구요. 중국에서 10년유학하고 귀국해서 세일즈가 해보고싶어서 면세점세일즈로 입사했는데 지금까지 이직업을 하고있네요. 제장점 살려서 다른직종으로 가고싶은데 선배님들 어떤직종이 좋을까요?
중국유학파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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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vs 대기업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1) 현재 -대기업이었다가 윗분들 갈라치기로 중견기업이 될예정 -워라벨 좋음 (집과의 위치도 좋음) -연봉은 평균보다 낮은 정도 -회사의성장성은 낮고 쪼개서 팔수도 있을거 같음 2) 이직 면접 보는 중인 회사 -대기업 -워라벨은 좀 안좋아질수도 (잡플래닛 기준 나쁘지는 않으나, 거리가 멀어짐) - 연봉은 대기업 평균은 될듯하나 그리 많이 높아지지는 않을듯 - 회사의 성장성은 의문이나, 매출이 성장하고 있기는 함 이제 곧 40이 되는 나이에 고민이 됩니다 일단 면접은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데 어떤지요?
모던타임스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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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희망연봉 차액만큼 사이닝 보너스 어떤가요
직전회사에서 퇴사 후 몇개월 쉬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면접 최종합격후 연봉협상 중인 회사가 있는데 대표분이 저와 꼭 일하고싶은데 중소기업이라 희망연봉 까지는 맞춰주기 힘들고 희망연봉과 제시연봉 차이만큼 사이닝 보너스를 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대신 인센을 무조건 20% 이상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참고로 희망연봉이 직전연봉대비 올린것은 아니고 기존연봉 동일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저의 직전 기본급 수준도 부담스러워하는 기업이 많더라구요, 기존직장은 기본급에 추가로 고정수당이 연 1000만원 더 있고 인센도 15~30프로는 나오는 회사 입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이고 직급도 동일한데 연봉 수준이 저렇다면 안가는게 맞을것 같긴한데, 단 일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고 성장 가능성있는 회사이긴 합니다. 몇 달 쉬고 있으니 조바심 생겨서 이 오퍼라도 우선 수락하고 다른 기회있으면 가는게 좋을지, 다른기회 있을테니 거절하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이네요. 이 회사 다니게 되면 결국 기본급이 이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이 되니 혹시라도 이직하게되면 낮은 기본급으로 연봉협상 해야되는 상황이 생기는것도 걱정이구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수퍼맹
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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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최대 고민
제가 회사 2개를 붙었는데, 합격 조율 시기가 너무 달라 고민입니다... A회사는 연봉협상 완료, 다음주 출근 대기 상태 입니다. B회사는 이제 최종합격 통보와서, 연봉협상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는 지난주 퇴사했습니다 ㅠㅠ 저는 연봉을 높여준다면 B회사에서 바로 일하고 싶습니다... A회사에 출근을 1달만 하고 B회사로 옮길지 무척 고민됩니다. A회사를 바로 퇴사하면, 좁은 업계에서 쓰레기로 찍힐까봐서요... 프로 이직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
호리보라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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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처음엔 전시그래픽 > UI > 최근까지는 웹디자인 일을 만족하면서 잘 다니다가 병원생활을 오래하게되서 퇴사하고 다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나이도 나이지만(38세) 면접을 보면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오갈 수 밖에 없는데 그런부분에서 회사들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구멍난 부분을 채워야 할꺼같은데 채용이 잘 안되네요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서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가족들은 부담가지지말고 천천히 하라고 하지만 저는 시간이 흐르는게 무섭게 느껴지네요
지대리
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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