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8,18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포괄연봉 vs 비포괄연봉
비포괄 연봉 회사 a 포괄 연봉 회사 b 가 있습니다. a의 연봉을 고려해 포괄연봉 회사 b에게 연봉오퍼를 하려고 한다면 실수령이 비슷하게 받는다는 가정 하에 몇%정도 계약연봉이 늘어나면 될까요?
내인생은어디로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586
좋아요
0
댓글
1
면접시 이번달 퇴사 예정인걸 말한다/말하지 않는다
이번달 말 퇴사를 앞두고 열심히 이직 준비중입니다. 다만 면접시 이번달 퇴사 예정인걸 말하는게 나은지 굳이 말하지 않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퇴사 예정이라고 하면 연봉 협상에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빨리 새직장을 구하고 싶어서..(무직이면 불안함..) 흥미있는 산업군이라면 약간의 하향 조정을 하더라도 입사 의지가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연봉이 꽤 높은편이라, 재직중이라고하면 면접보는 기업 입장에서는 간절하지 않음/간보기식 면접이라고 생각할까봐 우려 되기도 합니다 ㅠㅠ 뭐가 맞는 길일까요...! Q. 면접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1. 퇴사 예정자임을 밝혀 이직 의사를 확실히 한다. 2. 재직중이라고 해도 합격에는 영향이 없다.
30에삼춘기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469
좋아요
3
댓글
4
백엔드개발자 연봉 8천 적당한지 궁굼합니다
공인인증처리 자동화 세무관련 서비스 경력자 백엔드 연봉이 어느정할까요?
최강성
22년 05월 09일
조회수
2,154
좋아요
0
댓글
9
이직 어떤게 가장 궁금하신가요??
지난번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여러분은 어떨지 문득 궁금해져서 남깁니다. 이직하려고 결심했을때 가장 궁금한건 어떤것인가요? 이직하려고 생각하는 회사의 연봉? 기업 문화? 혹은 경력직으로 연차가 점점 쌓이면서는 뭐가 가장 헷갈리고 불안한가요?? 리더십이 없다는것? 내 커리어 방향이 맞는지 모른다는 불안함? 친구들끼리도 의견이 갈리길래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 남깁니다.
푸딩5
억대연봉
22년 05월 09일
조회수
541
좋아요
0
댓글
3
중소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방법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제조업 직종에서 상품기획일을 하고 있는 9년차 직장인입니다. 딱히 스펙이나 학력이 좋지는 않아서, 일은 빨리 시작했고 2년씩 4번 정도 이직을하여 지금 약 9년차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페이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매출 천억대 회사들에서 원하는 포지션에서 일 하면서 조금씩이나마 성장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급여, 복지등의 이유 때문에 대기업이나, 계열사 등 더 큰 회사로 이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종이 페이가 짠편이라 이직을 해도 6천만원 선이 한계일듯하고요 (지금은 5천정도) 이럴때는 어떻게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발전 없이 나이만 먹어는 것 같아 슬픕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밝은내일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071
좋아요
0
댓글
2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인데 이직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석사2년 회사 7년차 개발자입니다. 지금까지 네비게이션 리눅스 어플리케이션 개발만 했었고, 작년 말부터 이직하려고 계속 노력 중인데 안돼서 너무 힘드네요... c cpp java python 언어로는 다 프로젝트 지원해봤는데 임베디드 리눅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주라서 스펙트럼이 너무 작네요... 코테는 웬만하면 다 붙었어서 1차면접 가보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커널을 한것도 아니고 기술 스펙트럼이 매우 좁다는 소리만 하시네요 ㅠㅠ 어디서 어떻게 스펙트럼을 넓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임베디드이다보니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힘든부분이 있고 그래서 백엔드로 다시 시작해볼까하고 spring 공부도 해보고 이것저것 접해봐도 결국 회사 업무가 아니었다보니 대학교 프로젝트 수준이라 말을 해도 부끄럽고... 휴 지금 다니는 회사가 싫은건 아니고 업무 성격이 용역이라서 용역 그만하고 솔루션을 만들고 싶어서 얼른 이직하고 싶은데 떨어진 곳들에 다시 써도 이번엔 서류에서 걸러지고 요즘 쓸곳도 없고 자괴감도 들고 그냥 힘들어서 푸념글 한번 써봅니다.ㅠ
idn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140
좋아요
1
댓글
5
시리즈 b 회사 평점 안좋음 vs 시리즈 a 평점 좋음 vs 네카라 체험형 인턴
안녕하세요 신입 개발자 포지션으로 잡을 구하고 있는데 선택지 중에 어떤 것이 현명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시리즈 b 회사와 a 회사는 둘 다 연봉 5000급 제의를 받았으며 시리즈 b 회사는 기업 후기 사이트 2점대로 후기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반대로 a회사는 작아서 후기 모수는 적지만 대부분 좋았고 오프라인 면접때도 분위기 좋아보였습니다. 정규직으로 이렇게 두곳에 붙은 상태이고, 나머지 한가지는 네카라 중 한곳에서 체험형 인턴 제의를 받았습니다. 퍼포먼스에 따라 정규직 전환 프로세스에 넣어주실 수 있다고 하셨구요. 선배님들이 신입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까요?
내인생은어디로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074
좋아요
0
댓글
10
연봉협상때 통보 위주의 협상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현재 받는 수준 불러줬는데 내규 검토해서 알려준 연봉이 그닥 높지 않았어요... 그래서 딜을 걸었는데 조정이 안된다고;; 뽑을땐 그렇게 정성을 쏟아주다가 협상때 태도가 너무 다르네요
이직의힘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463
좋아요
5
댓글
9
내부사정에 의해 탈락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해외영업담당자이고 친한 친구 소개로 회사 직무 담당자인 이사님 소개받아서 지원하였는데요. 결론적으로는 2차 실무진 면접 통과하고 3차 대수롭지 않게 통과될 분위기에서 최종 대표 권한으로 탈락했습니다. 사유는 "경력이 부합하지 않다." 인데 담당 이사님 말로는 내부정치적인 이슈라고 하며, 저 면접 이후에 대표이사 내정자 면접을 진행하였으나 오히려 이력도 부합하지 않아 이사님의 거부권으로 인해 현재 공석이 된 상황이며, 구직공고 사이트에 올라가있으나 적임자가 없는 상황에서, 해당 이사님으로부터 다시 개인 연락을 통해 다시 지원해보라는 연락이 온 상황입니다. 이 업무 소개해준 지인(친구)는 한번 떨어진 상황에서 다시 지원해봤자 정치적 이슈던지 대표이사의 권한으로 다시 낙방한다. 상황이 민망하다. 라고 하는데, 저는 회사에 다시 지원하고싶은 의지를 가지고 있어 두가지 방안을 올려봅니다. 저의 의견은 두가지 방안이며, 하기와 같습니다. 1. 당분간 상황을 지켜보고 사이트에 부합한 지원자 없을때 담당자님께서 저번에 면접 진행한 경력직(본인)을 다시 연락해서 입사 진행을 대표이사 및 의사결정권자로부터 동의하여 주시는게 좋은 상황임을 이사님께 전달 2. 탈락했음에도 다시 열정 및 끈기를 보여주기 위해 해당 사이트에서 재지원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려보겠습니다. 많은 의견주시면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2년 05월 09일
조회수
1,354
좋아요
3
댓글
4
컨설팅펌 vs 워라밸 좋은 금융권
안녕하세요 빅4 컨설팅펌에 합격한 상태인 금융권 재직자입니다... 공대 출신이지만 금융경제분야 공부해서 금융권으로 이직을 했는데, 조직문화 자체가 후진적이고 회사 전체적으로 발전하고자하는 의지가 없는 곳입니다 게다가 직무 순환이 너무나도 잦아 전문성을 기르기도 힘든 직장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워낙 옛날 회사라 워라밸은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1. 컨설팅펌 - 연봉 1~2천만원 상승 - 워라밸 중하(주 60시간 근무 정도) - 직업 안정성 낮은편(이직이 잦은 편) 2. 현재 직장 - 낮지 않은 연봉 - 워라밸 중상 - 대부분 정년퇴직하는 분위기(임금피크제 없음) - 채용비리도 많고, 조직 자체 문화가 후진적이며, 관리자 직급이 지나치게 많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행복찾기프로젝트
22년 05월 08일
조회수
3,209
좋아요
3
댓글
8
면접 평가시 OA활용능력 평가보신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서류 합격 후 면접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면접 후 간단한 OA활용능력 필기평가가 예정되어 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컴활 필기 시험 같은 내용인지.. 사실 OA는 실무적으로만 사용하고 필기에 대힌 지식은 약한지라.. 혹시 이직 하시면서 OA활용 능력 관련 테스트 해보신분이 계실까요? 조언 구합니다.
평생MD
22년 05월 08일
조회수
3,193
좋아요
0
댓글
1
종합소득세 신고 (삼쩜삼 관련)
삼쩜삼 통해서 조회했더니 전년도 사업소득 6천5백, 기타소득 600나왔습니다 납부세액이 450만원이라는데.. 삼쩜삼 뭔가요ㅠ 연말정산 신고 내역도 조회안하고 띈건지ㅡㅡ 전화상담 했더니 전문 세무사 알아보라고 하네요? 팁 없을까요.. 자녀 하나 있고 올해 연말정산 때 20만원 가량 돌려받았는데.. 대뜸 세금 내야하나 싶어서요 전문가 계신지ㅜㅜ
노어판
22년 05월 08일
조회수
7,326
좋아요
12
댓글
10
이직후 업무내용으로 매일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 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벌써 다음주 월요일 걱정에 잠도 안와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적습니다. 올 해로 6년차에 현재 회사가 3번째 회사이고 5개월 지났습니다. 정말 운좋게 이직이 되어서 회사는 대기업이고, 연봉이나 복지는 만족합니다. 하지만, 입사전에 들었던 업무내용과 현재 담당중인 업무 내용이 너무 다른데다 경력을 쌓아도 장래에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면담요청을 해서 물어보니, 제가 입사전에 전 담당자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었고 담당할 사람이 없어서 너를 배속 시켰다며 앞으로 계속 담당해줘야 겠다는 식으로 말을 들어서 빼도밖도 못할거 같습니다. 지금 담당 업무가 미래에 거이 없어질거라 점점 축소 추세이고 무엇보다 원했던 업무가 아니라서 이대로면 제가 목표로 하는 커리어를 쌓을수 없는 것이 너무 고민 입니다... 초반에 빡세게 굴려서 그런지 업무도 조금씩 적응되어 가고 있고 그냥 참고 다녀야 하는건지 아니면 원하던 커리어를 쌓아 갈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 것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결혼도 하였고 나이도 34이라 빨리 마음 정리 하고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매일 고민 되고 불안 합니다..
컴파스방향
22년 05월 07일
조회수
957
좋아요
1
댓글
5
중소기업 > 소기업 오퍼? 갈까요?
경력 11년차 스타트업 경력 2번 2번 모두 스타트업에서 중소로 만드는 과정에서 디자인뿐만아니라 기획 개발 영상 등 팀 메이드 그러면서 당연히 잡무 많아짐 디자인도 웹 앱 그래픽 편집 광고 안하는 것이 없음 오퍼 온 곳 디자인에 집중 가능 팀장 따로 있음 브랜딩 그래픽 웹 위주 연봉 5천초중반 유지 혹은 업글가능 출퇴근 시간 왕복 1시간 줄어듬 업무 시간 2시간 단축 (업무상 야근이 없지않음) 소기업이라 망설여지는데 이직하는 것이 맞을지 이직해보신 모든 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킹어잉
22년 05월 07일
조회수
849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해야할까요?
현재 지방에거주하며. 시행사다니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라 시행과 회계(외감)등의 업무를 같이 보고있습니다. 근무한지는 5년이 지났는데 급여인상 한번 없었고 올해 처음으로 분양을 하는데 잘되면 인세티브로 5억을 준다는 구두 상 이야기만 있었습니다. 저를 제외하고 대표이사 포함해서 임원3 직원2인데 업무경험 전무하니 거의 모든 업무가 저한테 쏠립니다. 이런 이유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연봉 6천인데 이직할 곳에서는 식대포함 9천입니다. 그곳은 1인팀제로 운영되는듯 한데 문제는 서울입니다. 단 주4일제 근무라 괜찮을듯 싶은데 이직하는게 맞을 까요?
archi
22년 05월 07일
조회수
1,278
좋아요
4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