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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dx 이번 경력직 채용 학력
[공통지원자격]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분 [공통 우대사항] 학사 취득 후 2년이상 유관경력 보유하신 분 석/박사 학위취득(예정)자의 경우 수학기간을 경력기간으로 인정 이렇게 되어있는데 아무리 경력있어도 초대졸은 쳐다도 못 보겟죠..; ㅜ 무조건 대졸만 뽑히는 거죠……….
@삼성전자(주)
하루지비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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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날짜 조율 가능범위
안녕하세요 현재 환승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주까지 포폴과 이력서 마무리하고 다음주부터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치질이 있어서(ㅜ) 수술을 해야하는데 현 직장에 따로 알리기도 싫고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합격 - 현직장 퇴사 - 치질수술 - 이직입사 이렇게 하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 시 이직날짜를 조율하는데 보통 어느정도 조율이 가능할까요?? 수술후 3주에서 한달정도 뒤에 입사를 하고싶은데 치질수술 사유를 말하면 한달+1주 정도 입사일을 더 늦게 조율이 가능할까요??
치즈를좋아하는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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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의 신입 연봉이 현 직장 경력 연봉보다 높은 경우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3년차 엔지니어 입니다. 지금 있는 곳이 연봉이 매우 적은 편이라,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들의 신입 연봉이 대부분 제 수준보다 높습니다. 이 때문에 해당 회사들을 신입으로 들어가도 연봉이 점프되는 상황인데... 만약 이 회사들을 경력으로 가게 되면 자체 내부 테이블에 맞춰주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ex. 현재 4000, 이직 회사의 신입 5000 → 이직 시 5000+경력인정만큼 up 인지? 이직 시 이전 직장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만약 직전연봉 기준이면 경력이직 포기하고 신입 가는게 더 나을테니까요... 감사합니다.
하기싫음하지말자
은 따봉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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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 노티스
인사팀 재직중이신 분들에게 여쭙니다! 5.12일(월)까지 개별통보 예정이면 보통 해당날에 합격통보를 하는게 정상인가요? 혹은 미리전에 통보를 하는게 정상인가요?!
독독독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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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에서 개발자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진로 변경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서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나이는 33살 IT기획자로는 3년정도 경력을 쌓은 상태입니다. 일단,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는게 좋겠네요. 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계속해서 인력 감축을 시도하고 있고 저도 그 인력 감축 안에 포함되어 있는 대상입니다. 확정은 아니나 상당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이직이나 진로변경에 대한 고민은 없었지만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직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기존에도 그냥 자격증 공부나, 기획 관련 툴을 하나씩 인강으로 구매하여 배우고 있었으나 이정도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저도 무언가 본격적으로 스펙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새롭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나 찾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저의 부족함이 너무나 많이 느껴졌다는 거였습니다. 기획자로 3-4년정도를 일했지만 이제 막 기획 업무를 시작하는 분들과 비교했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사실 저는 기획자로 일을 시작한지는 꽤 됐지만 사실 기획자로 일을 시작하게 될 줄도 몰랐고 기획 관련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경험도 없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그래도 기획 관련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 프로젝트가 어찌저찌 진행은 되지만... 뭐랄까... 구멍이 너무 숭숭 뚫려있고, 업계 관련 용어도 여전히 잘 모르겠고 그렇더라구요. 저의 현실을 파악하고보니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지금 내 실력으로는 어디에 가서도 애매하겠구나. 어찌저찌 일을 맡길 수는 있는데 뭔가 애매한 기획자. 그게 저의 위치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쌓은 경력을 잘 포장해서 이쁘게 만들고 여기저기 지원하다보면 다른 회사로 이직은 가능하다고 쳐도, 그래서 이직하면...? 함께 일했는데 이 사람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상관없는 사람이네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회사에서도 회사가 위태로워진다면 가장 먼저 그 회사를 나와야할 사람은 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일과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진로 변경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기획자로 일했던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진로를 변경할까 고민중입니다. 아니, 근데 기획자로 일했고 부족함을 스스로 깨달았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도 있으니 이제 기획자로의 역량을 쌓으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넵. 맞습니다. 저도 똑같이 동감하는 바입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만약 기획자로 쌓은 경력이 그 기간만큼 의미가 없다면 다시 개발자로 새로 시작하는거랑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발자가 쉬워보여서 그런게 아니라 어차피 똑같은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한다면 기획자보다는 개발자로 시작하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이런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선택하려고 고민 중인 선택지들에 대하여 선배님들의 생각을 여쭙고자 주저리주저리 길을 좀 길게 써봤습니다. 하나를 선택할 지 아니면 완전 새로운 선택지가 있을지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선택 1]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버티며 이직 준비 장점 - 워라밸, 복지 우수 - 현재 인력 조정 중이나, 강제 구조조정은 단 한번도 없었음. - 계속해서 수입 발생 단점 - 추후, 기획자가 아닌 다른 직무로 강제 이동 가능 - 기획 관련 체계적인 시스템 부족, 주먹구구식의 운영 - 인력 조정 중이므로 의지와 상관없이 잘릴 수 있음 - 회사일과 이직 준비, 기획 역량 쌓기를 동시에 하기 때문에 집중력 분산 [선택3] 프론트엔드 개발자 부트 캠프 장점 - 기획자로 경력 일정부분 활용 가능 *IT업계에서 필수 인력은 개발자 - 벼랑 끝 상황으로 물러설 곳이 없음 단점 - 개발 부트 캠프 기간동안 수입 없음 - 34살 신입 개발자로 입사 사실 많이 늦은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렵더라도 도전을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버티는게 최선인지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꼭 한 가지를 선택해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여러개를 모두 선택할 수는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참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혹시 조언해주실 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junem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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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전 회사로 돌아가고 싶어요ㅠ
이직한지 한달이 안됐는데…기업문화가 너무 안맞습니다. 이전 회사에 다시 가고 싶다고 연락해봐도 될까요?
허니유자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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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통보 후 선택지에서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담당하는 분야에 약 20년 가까이 일해 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최근 구조조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3년간 재직 중 최근 회사 사정 악화로 근무 부서가 폐지될 예정 2025년 4월, 구조조정 대상자로 통보받음 (2025년 5월 말까지 근무 예정으로 통보받음) 기혼이며 최근 출산(외벌이 아빠입니다) 회사 측에서는 아래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1안. 지방 지점으로 발령 → 회사에서는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하다고 얘기합니다. (지방 지점으로 발령이 날 경우.. 통근시간이 네이버 길찾기 대중교통으로 왕복 3시간 이상입니다) 위로금으로 한달치 급여를 준다고 합니다. 2안. 육아휴직 사용 → 육아휴직 중 자진퇴사 권유, 실업급여 불가 제 입장에서는 육아휴직 수당을 받으며 여유를 가지고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육아휴직이 끝나도록 이직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 육아휴직 종료 후 실업급여 수급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싶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육아휴직을.. 자진퇴사를 전제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스럽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또는 유사한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엣지있게777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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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바로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올해 초 환승이직 후, 지금 회사에 어려움이 생겨 바로 환승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다만, 이력서 작성시 현재 연봉과 경력 작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 - 이직 전 회사 : 경력 6년 / 최종 연봉 4,200 (야근, 성과금 포함) - 이직 후 회사 : (재직 중) 경력 4개월 / 연봉 4,000 (야근, 성과금 미포함) {고민} 1안. 이직 전 회사 경력만 작성, 최종 연봉 4,200 작성 2안. 이직 후 회사 (재직 중) 경력까지 작성, 최종 연봉 4,200 작성 3안. 이직 후 회사 (재직 중) 경력까지 작성, 최종 연봉 4,000 작성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리라쿠마쿠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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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연봉 아쉬움,,
지금 회사업종자체가 연봉이 굉장이 짜요,, 이직하는 회사는 원래 연봉이 높은 회사고 신입초봉이 지금 제 연봉보다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헤드헌터 통해서 희망연봉 적어서 이력서 전달했는데 (이 회사 연봉이 그렇게 높은지 몰랐음) 그 헤드헌터가 처음에 잘 확인 안하고 그냥 회사쪽으로 토스한 거 같아요 나중에 회사에서 현 회사 연봉이거맞냐고 확인하고 하면서 현재연봉 영끌로 수정하고 희망연봉도 사규에 따름으로 바꿨습니다 최종합격하고 되게 기쁘고 기대했는데 처우협의가 제가 처음에 보냈던 희망연봉으로 왔더라구요,, 헤드헌터도 중간에 제가 적은 것보더 더 높을거라고 해서 더 기대했어요 ㅠㅠ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ㅠㅠ 회사 정보 잘 알아보고 더 높게 불렀으면 더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아쉽네요 이직할 때 희망연봉보다 더 높게 주는 회사는 없겠죠
시리뿅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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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취소 후 바로 재신청 많이 부정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입사지원을 하였는데, 제 부주의로 신입지원임에도 경력공고에 지원하였습니다. 확인 후 취소하고 다시 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애초에 저의 부주의로 발생한 일이지만, 어떤 영향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취소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됐는지, 이런거 실수할 사람이면 채용도 물건너간 것인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KorBogle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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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전향 고민 한 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전엔 글로벌 마케팅(8개월), 행사기획(5개월 미만), PR(인턴) 등 여러 회사에서 짧게 짧게 있으면서 다양한 일을 해온 30대 초빈 여자입니다. 개인 사정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한 군데에 오래 있지 못하고 퇴사를 해왔는데요. 그래서 위처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본건 맞지만 한 분야에 전문성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만의 전문성도 좀 가지고 싶고 직종 방향성도 정할 겸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직무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관련 지식이나 스킬이 없는 노베이스는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는 걸까요? 찾아보니 좁게는 구글 애널리틱스, SEO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넓게 보면 Tableau, 파이썬, SQL 등등 데이터 관련 툴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을 찾는 공고도 적잖히 있더라구요. 그나마 저의 최대 장점은 영어를 잘 한다는 거 하나 입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 점은 연습해보고 실무 경험을 쌓으려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까요? 온라인 유료강의를 들으면 되는 것인지, 듣는다면 어떤 강의가 좋은 강의인지, 만약 강의가 아니라면 다른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나름 관련 유료 강의도 찾아보고 했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어떤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또 시중에 있는 대부분의 온라인 강의는 들어도 실무에는 도움이 안되서 낭비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파이썬, Tableau 같은 코딩/시각화 데이터 관련 툴도 배워야 하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이것 또한 배워두는게 좋다면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잘하면 퍼포먼스 마케터를 하는데 이점이 있을까요? 방향성만 정해지면 열심히 실행할 자신이 있는데 현직자 분께서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Cep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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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취득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외국계기업에서 필드서비스 직군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업무 중 부상이 잦아지면서 이제는 완전한 관리직군으로 전직을 해야할 것 같아 여러모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존에 CAPM은 취득한 경험이 있어서 PMP를 취득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비용이나 관련 강의 비용 등이 만만치 않아 고민이기도 합니다. 서비스 관리자, 서비스 세일즈, PM 및 기술지원 쪽으로 희망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까요?
골병든서비스맨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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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팀 실무자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재무팀이 사용하시는 정산 SaaS 세일즈 직무로 입사한 완전 뉴비입니다. (세일즈 직무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에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로 실무에 투입된 상황이라 솔루션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고군분투 중입니다. 그런데 가장 막막한 부분은, '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재무팀 입장에서 어떤 점이 가장 불편한지' '실제로 어떤 시스템을 쓰면서 불편을 겪는지' 이런 걸 누구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서 혼자서 고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일즈 직무 온보딩 매뉴얼이 체계화되지 않은 상태라 정산이란 단어도, 전금법도, 세금계산서 발행 문제도, PG사 유의업종 등 스스로 다 찾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진짜 재무팀 입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모르니까 답답함이 큽니다. 고객의 불편을 해결하고 그걸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것에 끌려서 이 직무를 선택했지만 아직 그 '불편함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재무팀/회계팀 실무자 분들 중에 - 실제 업무에서 어떤 시스템(ERP, PG, 엑셀 등)을 사용하고 계신지, - 그 과정에서 어떤 부분이 특히 비효율적이고 불편하다고 느끼시는지, 조금이라도 경험담을 나눠주실 수 있을까요? 혹시 괜찮다면, 짧게 커피챗 요청도 드려보고 싶습니다. 정말 사소한 얘기라도 괜찮으니 댓글이나 DM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 모든 재무 담당자님들 존경합니다... 재무팀원들이 이 게시글 보실 수 있게 따봉도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3001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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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상 채용공고에 적정 지원 연차는?
안녕하세요. 직무가 너무 저에게 핏한 채용 공고가 나왔는데 3년 이상 경력자를 뽑고 있네요. 저는 15년차인데… 한 번 질러 볼까요? 아니면 시간 낭비일까요?
김봉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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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만족하는데 근무지만 불만족이면
중앙 공기업 다니는데 순환이 잦아서 회사생활의 반은 비연고지 근무네요 ㅠ 이거 말고 사람, 일, 급여는 만족합니다 근데 애낳을 생각이 없는데 굳이 공기업 다니면서 이 고생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육휴자들이 많아지면서 더 순환이 잦아지는거같아요 ㅜㅜ) 이거 때문에 연봉을 낮추거나 워라밸, 고용안정성을 포기하고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여기 말고 다른 회사를 안다녀봐서 비교가 안되네요.. 다른 회사 가면 또 다른 불만이 생길 것도 같고 하필 요즘 경기도 안좋은거 같아서 그냥 공공에 붙어있어야되나 싶기도 하고;; 하루에도 10번씩 마음이 와리가리합니다(물론 이직도 붙여줘야 가는거지만요..)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코아피라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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