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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이요
이번에 다른회사로 이직이 예정됐는데 경력증명서를 떼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7년차로 대리급인데, 이전회사에서 25년도에 과장으로 진급을 했습니다. 사실 7년차 임에도 과장이란 타이틀을 빠르게 달았기에 이력서에는 대리라고 표기를 했어요. 근데 이전회사에서 경력증명서를 떼오면 과장이라고 표시될텐데 괜찮을까요 ?
혀니씌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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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관련 고민 있습니다.
비상장 중소기업에서 주업무는 회계쪽이고, 비상장이지만 공시대상법인이여서 공시까지 담당하고 총 12년차 정도 됩니다. 지금 재직중인곳은 신약연구개발쪽이여서 아직 매출이 없어 혼자 업무를 진행함에 어려운점은 없지만 커리어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 같고,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도 의구심이 들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게되면 원가쪽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 스스로도 원가쪽을 제 약점이라 생각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완을 하면 될까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꾸준한 매출이 발생되는 중소기업에 가서 커리어에 도움될만한 원가를 배워보고 싶은데 누구에게 배울 나이는 아닌거 같고...고민이 많습니다.
파랑상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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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징기준 연봉 낮춰서 가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늦은 나이에 운좋게 대기업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러나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이 예상되어 (물론 처우협의는 시도할 것입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듭니다 아래와 같이 장점과 단점을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결정은 제가 하겠지만, 여러 의견을 참고하여 듣고싶어 많은 말씀 및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 장점 1. 직무 및 간판 - 이직 시, 전문성 있고 더 하고 싶은 업무를 할 수 있음 - 4대 기업 중 하나의 계열사라는 간판 2. 출퇴근거리 현직장 : 편도 90km 운전(1시간30분, 길안막힘), 소도시 이직 시 : 편도 20km대 운전(1시간 이내, 길막힘), 대도시 3. 갑을관계 - 현직장보다 한단계 위입니다. 4. 진급 및 직급 현직장 : 진급 시 학위 필요, 낮은직급 높은호봉 이직 시 : 진급 시 학위 필요 없음, 직급체계 단순화, 수평적 구조 5. 복지 - 유류비, 연금, 복지카드 등 복지가 상당히 좋아짐 - 구내식당에서 식사가 가능 (현재는 구내식당이 없어 나가서 먹습니다) ■ 단점 1. 연봉 : 원천징수 기준 2천만원 하락 예상 - 현직장 : 원천징수 기준 1억1천(기본급 7천수준, 성과급 3천후반) - 이직 시 : 원천징수 기준 9천(기본급 8천 아래, 복지 및 기타 1천) 2. 정년 - 현직장 : 정년보장이 95% 가능 - 이직 시 : 그룹의 지원이 많지만, 재정상태가 나쁘며 정리해고도 진행함 3. 근무강도 - 현직장도 야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직하면 근무강도는 다소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됨
1ii1il1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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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에 대해 선생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지방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최근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이직을 준비중입니다.현재 합격한 회사가 2곳이 있습니다. 한 회사는 서울에 위치했고 인턴으로 3개월 동안 최저급여를 받고 정직원이 되면 연봉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추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제 커리어의 성장과 회사의 미래비전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회사는 부산에 있고 정직원이며 연봉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회사 자체는 규모도 있고 탄탄하며 좋습니다. 다만 커리어쪽으로는 아마 한계가 분명할듯 합니다. 고민인 부분이 30대 중반인 저에게 개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서울인가...다만 인턴도 무사히 합격해야 하고 연봉 자체도 아직 확정나지 않은 곳입니다. 정직원이 되어도 연봉이 지방에서 받는 것보단 낮을 수 있습니다. 부산회사는 연봉은 괜찮지만 업무가 간단한 영상 제작이고 개인성장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도 제조업입니다. 하지만 무난한 미래가 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직 철이 없는지 낭만이 있는지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고 성장을 할 수 있는 서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하지만 주변에서는 30대 중반에 나이에 안정된 곳이 가는게 어떠냐해서 고민이 조금 됩니다. 그래서 선배,선생님들의 냉정하고 촌촌살인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꿈은루팡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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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그냥 팀원에서 중견기업 임원 이직(냉무)
댓글로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모든일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그게다그거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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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결정 후 번복해도 될까요?
현재 면접보고 붙은 회사가 있으나 연봉이 낮아 마음에 가지 않습니다. 최소 다음주 수-목 정도에는 입사일자로 정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입사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번주애 계속 면접이 있어서 결과는 못해도 다음주에는 나올예정입니다) (시간을 벌기위해 해외가족여행 일정이 잡혔다고 이야기 해서 조금은 미룰수 있음) 하지만 객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있어 일단 간다고 하고 조금더 고민하고자 합니다. 입사 예정일 앞두고 최소 몇일 이내 번복하는게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breakit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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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상황에서, 퇴사 통보 시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합격 소식을 회사에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한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 협의 중이며, 이외에도 몇 군데 면접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연봉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최종 확정된 곳은 없고, 전체적으로는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마침 제가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시점이라, 추가 면접 등을 진행하기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고, 혹시 이직이 무산될 경우에는 당분간 계속 근무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퇴사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 이 시점에, 회사에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지 고민되고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시점에 회사에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engjon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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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미루면 불이익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면접 보기로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와 조율을 하여 오늘 4시에 면접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어제밤부터 컨디션이 좋지않고 어지럼증이 있어서 아침에 연락드려 면접일정을 다시 미루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컨디션이 좋지 않더라도 면접을 그대로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서두르는자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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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만 있는 공고
자사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없고, 타 인크루팅 회사에도 공고가 없고, 딱 리멤버에만 등록된 채용 공고에 지원했는데요! 이런 경우는 빨리빨리 진행이 될까요?? 2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올라왔던 공고인데 마감기한 하루 전에 제출해서 이미 채용돼 실질적으론 마감된 건일까 불안하긴 한데 마감일 이틀 후에 열람 상태로 뜨긴 했습니다.. 열람 상태에서 묵묵부답인 경우도 많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는 입장에서 너무 목빠지네요ㅜ
youkui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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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다른 직종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30대 중반인데 금융사 콜센터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지금 다른 일을 찾기엔 너무 늦었겠죠? 이제 CS업무도 너무 지치네요..
코코앙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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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전산직, 군무원 전산직 업무 질문
국가직 전산직은 부처에 따라 직접 개발하는 곳도 있다던데, 업무에서 개발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군무원 전산직은 업무에서 개발비중이 얼마인가요? 현직에 있으신분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aesol12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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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쪽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이제 막 30이 된 남자입니다. 20대 초중반엔 요리도 했다가 이것저것 하면서 경험을 쌓고... 물류쪽에 몸 담았다가 관세(수입)사무원으로 1년 반 정도 근무 후 현재는 2차전지 장비제작회사 구매팀에서 2년차로 근무 중입니다 장비제작 이다 보니 정해진 품목이 없고 수주해온 프로젝트에 따라 업무가 진행 됩니다. (정해진 품목 및 정기적으로 나가는 제품도 있긴한데 파이가 크진 않습니다) 회사는 설계,생산 쪽에서 PR 을 올리면 검토 후 견적 요청 후 발주 하는 시스템입니다. 업무는 PR 접수 및 원가관리,프로젝트 예산관리 , 거래처 발굴 및 관리 등등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매출 300~400억 정도 하다보니, 규모가 크진않아 저랑 구매팀장님 2명에서 업무는 진행 중입니다. 거기에 무역학과 출신이다보니 (방통대 졸업) 수출 원산지포괄증명서,BOM 관리 등등.. 관세법인과의 소통도 주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좀 잡다하게 하다보니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최근에.. 아무래도 학벌이 좀 낮다보니 올해 한국외대 대학원 MBA 과정 들어갈 생각이구 CPSM 은 모듈3만 남은 상태입니다. 자격증은 보세사,컴활2급,지게차기능사 정도 있습니다. 구매팀장님도 저를 많이 믿어주셔서 거의 제가 견적 검토 및 발주 진행 등 실무는 도맡아서 하고있고 팀장님은 검토 및 대표님 결재를 주로 하십니다. 목표는 대학원 졸업 후 4년차 정도에 중견 & 상장사로 이직 하는건데 이런 커리어도 괜찮을까요?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ㅠㅠ
MarinJH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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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를 어떻게 채울지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사 설계직무 2년정도 수행하고 이직준비를 위해 퇴사한 사람입니다. 중간에 회사 한곳 거치긴했지만 근무기간이 짧아 현재 공백기가 1년이 되가고 있습니다. 첫 취직 이전에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은 취득해놓은 상황이었어서 설계 직무에 필요한 자격증 외에 나름대로 어학성적도 따고 설계 프로그램, 또 산업동향이나 흥미를 느끼는 분야의 교육 수강하며 공부도 진행해왔습니다. 현업 경험해본 입장에서 설계 프로그램, 산업 관련 교육이나 어학공부를 진행했다이야기하긴 긴 기간이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도 이 공백기에 대해 대답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제 노력이 부족한건지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다보니 이력서 보완,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보완 이외에 추가로 공백기를 채울만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요..? 설계 관련 교육을 계속 수강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조심스래 여쭤봅니다..
어찌하옵니까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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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자산운용 직무에 붙는 분들은
비결이 무엇이 있나요? @현대해상
니ㅢㄷㄱㅊ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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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사 증권사 IB 연봉은 어느정도일까요?
증권사 IB 중 중소형사는 계약연봉+성과금(성과금이 있다면..요즘은 없는 추세인거같던데)이 얼마일까요? 궁금합니다. 정확히는 유진투자증권 IB가 궁금하긴합니다.
@유진투자증권(주)
화이트7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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