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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안좋아 보이는 회사인데 어쩔까
회사의 규모나 그런걸 떠나서 문화나 상태가 안좋아보임 근데 연봉을 높여준다는 오퍼가 들어왔는데 그냥 갈까? 가서 그 연봉으로 또 이직하면 안되는겨?
chxkslvl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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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 이상 운용사/증권사 분들 이직 하실 때 보통 연봉의 얼마 정도 상승 기대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운용사/증권사 합하여 경력이 10년이 넘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근데 보통 이 정도 경력에 운용 증권 업계에서는 기존 연봉에서 어느정도의 연봉상승을 기대하시나요? 워낙 케바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퍼센트로 얼마 이상 상승한 연봉을 받아야 이직하는 맛이 날까요?^^
진짜로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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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입사 1년미만 이직고민
경력입사를 했습니다 오자마자 제가 기대했던거와 약간은 다른분야를 시키더라고요(크게보면 같은분야긴하나...) 면접에서도 해당분야 전담해서 뽑는다고 말도 안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다니려했습니다 근데 팀장이 저에게 일을 안시킵니다. 같은분야 일하는 사람이 저포함3명인데 기존에 있던 2명에게만 지시를 합니다. 하루종일 암것도 안하고 퇴근하는 날도 많아요 좋은조건으로 왔는데 왜 절 방치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최근에 아는분에게 더 좋은 자리의 제안이 오긴했는데 고민됩니다. 워라벨은 극심히 나빠질수있으나 급여는 훨씬 높아요. 나중에 1년미만 근무하고 퇴사한거에 대해 안좋게볼수도 있구요.. 지금퇴사하면 사이닝보너스 받은것도 뱉어야하는데 약500만원 정도 반환해야합니다. 재직 1년까지 꾹참고 버텨볼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퇴사를할까요?재직 1년까지 5개월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두둥칫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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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수락여부 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무엇보다 HR 실무하고 계신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제안을 받아 채용 프로세스를 거쳐 최종 오퍼레터를 받게 됐는데요. 다행히 제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수치로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그냥 기분 좋게 바로 수락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올려줄 순 없는지 한번 더 협상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라토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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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재정비
현재 전문건설사 기획부서 과장으로 재직중인 만 40세 남성입니다. 2번째 이직을 통해 집에서 가까운 회사(도보 30분)로 오게 되었네요. 그전까지 (건설 아닌)중공업회사 해외 영업 8년, 다른 건설사 1년반정도 재직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건설업종에서 근무하면서 도급을 받아서 근근히 먹고사는 회사들의 사정상 나이, 학교가 비슷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연봉이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억대연봉 많이 보이시는데, 그분들의 60~70% 수준입니다.) 일을 하면서 자기계발 차원에서 회계와 부동산 자격증 시험과목을 공부하면서 늦은 나이에 스펙을 키우려고 노력중입니다. 회사 기획팀에서 시장정보를 캐치하다보니 SK D&D나 KT Estate같은 부동산 회사나, 부동산 자산운용사들에 관심이 있어서 이직 가능성을 모색하는데요. 이미 늦은 나이에 현재 제가 준비하고 있는 자기계발 노력이 제가 이직하려는 방향에 부합하는지, 아니면 다른 업종이나 대형 건설사 기획부서로 이직을 하는 것이 더 타당성이 있는지 요새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이랑 신사업 진출 피피티 만들면서 도저히 답이 없어서 넋두리에 가깝게 써봅니다. 혹시 조언이나 이런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같은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DC10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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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받고 회사 이직시 고민될경우
쉬고 있던중 예전 거래처에서 일했던 아는분의 스카웃 받고 AI ㅡ 1차 ㅡ2차 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경력직이고 스카웃이지만 절차는 차근차근 다 밟는 회사더라구요. 희망연봉은 제출했으나 아직 사측의 답변은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입사전이긴한데 주변에서 얘기를 들어보니 모든 사업들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것 같고, 입사전임에도 먼저 아르바이트를 요청받은 상황입니다. 회사 잡 포지션은 새로운 기회라 생각되는데 회사 문화가 생각과 다른듯하여 최종 입사를 고민하고 있는중인데요(일단 사측에서 제시하는 연봉금액을 들어보고 최종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정규직 입사도 내키진 않는 상황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1.아르바이트를 해보고 분위기를 보고 최종결정을 한다. 2. 아르바이트 없이 사측의 연봉 테이블표를 일단 기다려본다. 3. 내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거절한다. 4. 스카웃에 힘써주신 분이 계시니 일단 입사 후 분위기 보고 정 안 맞으면 그만둔다. 두루뭉실하게 적었지만 선택지는 4가지 정도 될것 같네요.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옐로우22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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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존버 사이에서 갈등중입니다...
회사가 점점 갈수록 안좋아지고 ex)매출액이 엄청 떨어짐, 사고가 많이 터짐 꼰대같은 사람이 생산관리하니 다들 빡침 사람들이 오래 못 버티고 다님 다치는 사람 급증 그 와중에 이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직받은 곳은 시골이라 교통이 많이 힘들것 같지만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회사입니다 근데 내일체움이 9번만 내면 만료인데 회사가 ㅈ같아도 참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돈을 포기하고 가는게 맞는 걸까요?
ㅈ소회사싫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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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심을 확고하게 해준 트리거는 뭐였나요?
물론 이직생각이 나는 상황은, 일하다보면 부지기수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결심을 하게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이직을 결심하게되는 트리거가 있으셨나요? 어떤 계기였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ㅎㅎ
보고서기계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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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기획>웹디자인 이직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현재 병원에서 경영기획팀으로 근무중인데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결혼하고 직업이라는 마인드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ㅠㅠ 웹디자인이라는 관심이 생겨 학원도 알아보다가 이직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아무래도 가정이 있으니 급여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만 급여와 어떻게 될지.. 또 근무환경은 어떤지 뼈아픈 조언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부부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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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 전에 살펴볼 것들
어떤 분의 질문 글을 보고 글을 써봐요. 이 글은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금전적인 측면에서는 1. 연봉+인센 vs. 연봉 중 뭐가 좋지?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지분을 할당 받는다. 그러면 비교할 것 없이 목숨걸고 함께 달리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분은 없는 조건이 더 많으실 꺼에요. 이 상황에서 받는 총액이 같으면, 이직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1) 스타트업 알아보신 것은 그만큼 해보고 싶어서이시니 돈을 빼도 이직이 좋은겁니다. 2) 인센 포함 연봉 보다는, 인센제외 본봉이 높은 것이 향후에 이직할 경우에도 더 좋습니다. 예)800+200 vs. 1000 일 경우 이직하는 회사는 인센은 깍으려고 하지만 본봉은 왠만하면 안건드립니다 2. 급식먹다, 점심 사먹으면 -200만원 대기업 > 스타트업 갈 때 금전적인 측면으로는 식사지원이 없으면 한끼당 연간 200만원 정도 소비된다고 잡아 놓는게 좋습니다. 3. 택시비, 커피값, 회식비 외부 미팅, 팀원 미팅 등에 소모되는 교통비(택시), 활동비(대기업에서 팀 인원수당 팀장/매니저 직책자에게 법카로 활용가능하게 주어지는 금액)는 없다고 생각하셔요. (스타트업 라운드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전 외 적인 측면에서는 1. VC의 마음으로 다시 보자! 이직하려는 스타트업의 대표, 임원진의 의지가 정말 불타는가, 스마트한가, 회사 년차는 7년 미만인가를 살펴보고 VC라는 생각으로 접근해 보세요. 스타트업은 더더욱 C레벨이 답답하면 답 없습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가? 대기업의 팀들도 그렇지만, 직원들 터치하지 않는다고 내부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적고 대표로 인해 분위기가 커뮤니케이션은 지양하고 일만하는가를 살펴보세요. 내부 친밀감이 쌓이지 않으면,속부터 썩어가는 구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신 다른 분들은 어떤 점을 놓쳤다고 생각하시나요?
ㄱㅊㅇ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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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와 맞지 않아 퇴사하려는데.. 어떻게 좋게 얘기해야될까요??
2주뒤면 2년차 품질관리 담당으로 자리 채우고 있는데 직장동료분께서 '퇴사할거면 빨리 퇴사하라'고 , '자기들끼리'도 처리 가능하다고 하면서 퇴사를 원하고 있고(녹음 및 녹취 내용은 없습니다.), 직무에 대한 교육 및 인수인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5인 미만 사업장이라 직장 내 괴롭힘은 적용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사장님께 어떻게 말씀 드리고 깔끔하게 퇴사 할 수 있을까요?? 관련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퇴사마려운자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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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에서 떠나오고 가끔 후회가 되요.
저는 해외에서 감히 신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복지를 자랑하는 회사에서..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복지 잠깐 보여드리면 하루 일과 10시부터 6시까지이고.. 시간제 근무해서 다른날 일 많이하면 오후 3시부터는 자유롭게 퇴근해도 되요. 한달에 정해진 시간만 일하면 되는 구조 회사 옆에 피곤하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4성 호텔의 온천이 있었고.. 1년 1~2회는 직원 전체 해외 워크샵을 갔네요. 매년 약 50만원씩 디지털 기계 살 수 있는 돈 별도로 나오고 당시 저는 32살에 연봉이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6500~8000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매년 연봉 상승률이 25%정도) Saas비즈니스라 매출이 떨어질 일이 없어 안정적이고, 이미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어서 사내에서 인정받으며 스트레스는 별로 받지 않았어요. 급여도, 회사도, 직책도 주변에 부러움을 사곤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4년정도 있다보니까 뭔가 정체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위에는 씨레벨이고 다들 저랑 동갑(88년생) 혹은 1~2살 많고.. 선배는 없고 아직은 내 나이가 정체될 나이가 아니라 뭔가 더 배우고 실무적인 단단함을 쌓아야할 것 같은데 너무 편하게만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해서요. 퇴사한다고 했을 때 연봉 문제면 원하는대로 올려주고, 다른 것이 문제면 어떻게든 고치겠다. 이번달 자신의 KPI는 널 붙잡는 것이라고까지 말하는 인사 부장에게 차갑게 이미 난 마음이 정해졌다고 하고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존경하던, 선생님처럼 생각하던 분이 카카오를 나와서 사업하신다고 해서.. 초기 투자금 30억에 다들 고스팩 사람들이 모여서 제가 순식간에 인턴 제외하고 막내가 되는 조직이었어요. 지사장하다가.. 갑자기 회사 막내로ㅎㅎ 그래도 그만큼 배울 것이 많겠다고 생각해서 더 매력적으로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연봉도 대폭 낮췄어요. 기본급 5000만원에 주식 약 7만 5천 달러..4년간 지급 어차피 배움이 목적이었고, 주식도 상당히 받아서 나쁜 선택은 아니라 생각했어요. . . . 그리고 2년 뒤 지금은 회사가 망해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집에서 놀고 있네요. 대표님이 저 입사하고 딱 한달만에 암에 걸리시고, 선장이 없는 상태에서 다들 한가닥 하던 분들이 모여있던 회사라 그런지 의사결정이 안되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망해버렸습니다. 요즘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예전 회사에 계속 있었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 좋은 직장을 나왔는지.. 언제든 돌아오라고 했던 전에 회사에도 연락할까하다가 내가 그렇게 매몰차게 행동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 다시 돌아간다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번 회사, 전에 회사 모두 본인 사업하듯 다양한 것, 필요한 것, 아무도 안하는 것 있으면 도맡아서 하던 스타일이라 잡다하게 이것저것 다할 줄은 아는데 내가 어떤 포지션의 커리어를 쌓아왔는지도 모르겠고..ㅠㅠ 최근에 살던 신혼 집에 집주인이 실거주한다고 나오라고 해서, 새로운 전세집 구하면서 차액을 다 입금하고 나니 이번달 카드값 내면 통장 잔고가 30만원 남네요 ㅋㅋ 어떻게든 되겠지만.. 찹찹한 마음에 이렇게 똑딱똑딱 타이핑을 했습니다.
이름은생각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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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떤 점도 유사하지 않은 회사로 이직한다고 가정하면...
분야, 직무, 직책 어느하나 닮은 점 없는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정말 아무 것도 없는 0의 상태에서 다시 커리어를 쌓는 꼴이 될까요? 아니면 아무 유사점이 없음에도 몇년동안 일한 경험은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까요?
나한테왜그래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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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력서에 자소서 필수인가요??
이직이력서는 기본적인 신상 외에 경력만 연도별 혹은 중요도별(try하는 직무와의 연관성)로 나열하는줄 알았는데 자소서 얘기가 있어서 멘붕이네요ㅠㅜㅠ
생선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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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개인사정상 사직의 문제
10월31일까지 직장을 다니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의 시작은 상급자와의 불화로 인하여 퇴직을 귄유 받았습니다. 그러나 퇴직에는 개인사정으로 퇴사하는것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회사의 입장(상급자)은 결국 퇴사의 결정은 본인이 개인사정으로 작성 했으니 실업급여는 적용대상이 아니다는 입장 입니다. 당장 이직 회사를 정하지 못한 상태라 가정생활에도 걱정 많으셨습니다 어떤 방안이 없을까요?
상장기업이지만
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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