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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시 고민
현재 회사 한 군데 합격통보 받고 연봉협상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사실 1순위로 가고싶은 회사는 아직 면접 진행중이고 이제 1차 면접 봤네요... 결과가 빨라야 다음주 초에나 나올텐데 현재 연봉협상 하고있는 회사에선 최대한 빨리 협상 끝내고 입사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걸 일단 협상 진행하고 입사 확정 했다가 다음주 결과 발표나는거 봐서 다시 번복하면 너무 비매너인가요?? 그냥 마음가는 곳으로 정하고 올인해야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혼별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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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타트업 vs 대기업 이직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서 처음 글올려봐요ㅠ 현재 마케팅 6년차입니다 스타트업이라고 하기는 좀 어려운..300명규모 성장하는 회사에서 재직중이구요 내년부터 연봉 20%인상 확정입니다. 그런데 최근 가고싶던 대기업에서 같은 연봉 수준으로 제안이 들어와 고민입니다 현재회사가 별로면 고민할필요 없을것같은데 사람좋고, 근무환경 좋고(주 4.5일제+재택근무), 직무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제안온 대기업은 직무는 비슷하고, 나머지 부분은 복불복인것같아요 이래저래 현재 회사가 좋지만 멀리보면 대기업을 거쳐가는게 좋을것같아 고민이네요ㅠ 이직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ㅜ
내장지방이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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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복지 vs 연봉 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대기업 계열 경력직이고 업무를 바꿨으나 상사와 업무스타일 차이 및 기존 경력을 살리고 싶어 면접을 보았고 현재 오퍼도 받은 상황입니다. 정리해보니 복지 vs 경력 살리기인데 많은 고민이 됩니다.. 2년내 주택 구매 예정이라 대출고민도 안할수가 없네요. 현직 계신 분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펑했습니다.
소울푸드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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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주만에 퇴사 !?
안녕하세요 HR 담당자로 입사한 지 3주가 되어가는 HRer입니다. 회사 자체는 크게 성장할 것 같지만 CEO의 방향, 조직 문화 등 공감이 어려워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어떤 식으로 마무리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중소인담자입니다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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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품질관리 이직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품질관리 3년차인데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회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되는 것 같지 않고 저도 매일 똑같이 실험업무 반복이라서 발전이 없는 것 같아서요. 다른 직무나 직종으로 이직도 생각 중인데 혹시 그렇게 진행해보신 분 있나요? 또 이제 이직 시 경력기술서도 써야할 것 같은데...저는 쭉 안정성 시험만 진행해서 해온게 안정성 시험이 다인데 이걸 어떻게 작성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sera1234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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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은행 옵스 >> 프론트 or 리서치 이직
옵스경력 2.5년차인데, 프론트나 리서치 쪽으로 관심은 가지만 실제 데일리 업무는 얼마나 다른지 감이 안와서요. 또 이직한다면, 업계를 바꾸는 거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요. - 옵스랑 프론트(ib,sales)/리서치 업무 비교 - 실질적인 연봉차이 - 외국계 vs 국내 경험이나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밀크앤티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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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납부액이 기준과 좀 달라요
회사에서 4대 보험을 원천징수 할 때 그 달 세전 급여액에서 법상 기준에 따라 징수금을 계산한 금액이 다 기준보다 더 과다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 징수액은 급여의 4.5%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 회사에서 제가 계산한 금액보다 거의 3만원씩은 더 징수하고 있습니다..(국민연금 외 건강보험, 심지어 소득세도 3만원정도 더 떼갑니다..) 회사 인사담당자한테 사람인 계산금액이랑 다르다고 했더니 무슨 두꺼운 책을 보여주면서 그 계산대로 한다고 하기에 일단 알겠다고 하였는데 납득이 좀 안됩니다.. 뭐 소득세야 연말정산에서 정산되고 건강보험도 정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민연금은 정산이 되는지 모르겠기도 하고 일단 기준하고 다른게 이해가 되지 않아 혹시 제가 모르는 다른 문제가 있는가 싶어 한 번 글 남겨 봅니다..
새볔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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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부동산개발팀 5년차 연봉이 어느정도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헤드헌터통해서 이직제의가왔는데요. 시행사랑 연봉 협의중인데 제가 5년차고 상품기획개발팀으로 들어가는데.. 테이블을 잘 모르겠네요... 흔히 받는 금액수준이어느정도일까요?
아이호니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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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전 직장 병가 사유 중요한가요?
현재 직장이 너무 힘에 겨워 병가내고 조금 쉬다가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다음 직장에서 휴직한 사유에 대하여 확인하나요? 병가 사유가 정신과 진단서라면(우울증) 아예 퇴사하고 3-6개월 쉬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도와주세요..
지금의행복을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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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 사유 관련
재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현재 이직한 곳에서 이직시 공고 안내 받은 업무가 아닌 다른 분야의 업무를 시키고 있거든요 (커리어상 전혀 도움되지 않는 분야의 일입니다) 단시간 안에 개선될 사항은 아닌데 혹시 이럴경유 이직사유를 어떻게 포장해야할까요 다른 면접가면 기다려봐라 이런말만 하고 여기에서도 원하지 않은 업무를 받으면 이직할거냐 이러거든요
Ilijil
억대연봉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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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사이닝 보너스 궁금합니다
중견기업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앃은 직무와 다른 직무로 가게 되었지만, 경력 3년은 인정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연봉협상을 진행 중인데, 저는 내년 승진 차수 + 우수사원이라는 점에 근거해 현재 받는 영끌 연봉 3,800만원에서 30%정도 인상한 천만원을 올려서 제안 드렸고, Ceo님께서는 현 연봉에서 약 5% 인상한 4,000만원, 사이닝 보너스로 500만원을 주는 방식을 역제안해주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매년 200만원 웰니스 복지금, DB형 퇴직연금, 추가 연말 성과금 존재) 사이닝 보너스는 처음 들어봐서, 구글 리서치를 해보긴 했는데 이 보너스가 가지는 의미나 제가 모르는 숨겨진 부정적인 면들이 있을까요? 첫 이직이다보니 또 고려해야 되는 사항이 있을까요?
째징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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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업종 변경이 불가한가요?
서비스업 기획 업무 4년차인데 이직 면접을 보고 와서 기분이 꿀꿀해서 올립니다. 재직 중 이직에 대해 같은 왜 업종을 바꾸느냐 왜 퇴사를 하려고 하느냐 같은 질문을 세번 이상 받았습니다. 업에 대한 로열티가 없다느니… 같은 회사에서 다른 일을 하는게 어떻냐느니 같은 회사 상사가 슬퍼하겠다느니 그럴거면 왜 최종면접을 불렀는지 모르겠는데 ㅡㅡ 면접에서 말린건지… 업종 변경을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궁금해요
출근하기싫다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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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협상 궁금증??
현재 첫직장으로 운용사 운용팀에서 3년차로 일하고 있고 (기본급 연봉 3천 + 성과급) 작은 스타트업 운용사라서 기본급을 적게하고 목표 성과 달성 시 연봉 30% 성과급으로 현재 근무중인데요 이직하게 될 경우 기본급을 기준으로 협상을 한다고 들어서요... 기본급이 적으니 이직할 때 불리한 조건인걸까요? 그리고 예를 들어 이직하는 회사 3년차가 평균 5천을 받는다고 해도 현재 제 기본급 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하게 되나요?? 첫 직장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은데 물어볼 곳이 없네요..
도뭉도뭉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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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 이직회사 입장에서 곤란하다는 경우
헤드헌터를 통해 수차례 이직제안을 받는데요. 이직때마다 면접후 최종합격까지 간 경우, 안가게될시에 면접본 회사입장과 본인입장이 곤란하다고 꼭 확실하게하고 지원하라는데 이게 가능한지... 굳이 신경써야하는지.. 저도 이직하는 입장에서 여러개의 회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비교해가며 선택하는건데.. 저말을 다른분들은 다들어주시나요? 이직이 쉬운결정도아니고.. 어쩌면 인생이 걸려있을 수도있는 것인데말입니다..다른분들도 저말 신경쓰시나요?.
아이호니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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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 오픈 관련해 조언 구합니다..
전 회사에서 퇴직금 이슈가 있었어요. 제 퇴직금은 아니였고, 저보다 먼저 퇴사하신 분이 제 때 퇴직금 정산이 안되어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신고가 들어가도 정신 못차리는 헛소리 (괘심하니 벌금 주고 최대한 미룬다/ 이 바닥에 발 못붙이게 공문 뿌린다 등) 하는 대표보고 저 역시도 퇴직금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더 이상 있으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했습니다. 저는 앞에 신고 된 건이 있어 퇴직금 바로 입금되었구요. 이직하려면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거나 미팅을 진행하게 되고 퇴사 이유를 물어보시잖아요. 워낙 이 바닥이 좁기도 하고, 제 얼굴에 침 뱉는거라 생각해서 안좋은 이야기보다는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 더 큰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이직한다고 말했습니다. 요 근래 소개로 이직 미팅이 있었고, 퇴직사유 물어보시길래 위에 써놓은 것 같은 톤으로 말했구요. 입사 확정시 되어 가는 중에 레퍼 체크가 최윗선에서 전 회사로 들어갔는데 안좋게 나왔냐며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말씀해주시는게 레퍼체크가 안 좋게 들려왔다면서, 구 회사에서 안 좋게 말할 땐 무조건 좋게 나왔다고 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솔직하게 말해야 레퍼체크 하더라도 ‘응 저런일 있어 그렇게 했겠지’라고 넘어 갈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미팅이나 면접 때 괜찮게 봤고, 별 이야기가 없으니 당연히 좋게 말해주겠지 생각하고 관례상 레퍼 체크 하다 돌아오는 답변이 구려 띠용 하는 것 보다 어느 정도 이슈를 털어놓으면 00이슈가 있었으니 퇴사 했나보군 하면서 어느정도 방어가 될 거 같다는 의미 같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미팅본 회사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이직하려면 저는 저 질문을 또 받게 되겠지요. 표면적으론 직접적인 문제가 없지만, 줄퇴사와 회사편에 서지 않은 것,, 괘심죄로 뒤에서 저렇게 하니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레퍼체크 피할 수 없는 거라면 어느 정도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호로록롱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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