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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면담.. 힘드네요
퇴사를 앞두고있습니다. 퇴사 통보를 해야하는데 외근이 잦고 요즘같이 재택근무를 하는 시국에 자연스럽게? 만나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혹시 적당한 방법이 있을까요?... 팀장님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밥 한끼 하러 회사 나오시라고 할수도 없고 불편하네요.
꿍꿍이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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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월급
안녕하세요 21년 12월 31일자로 퇴사를 하였습니다. 회사 월급은 매월 5일인데요. 오늘이 22년 1월 6일이네요. 아직 12월치 월급이 안 나와서 경리 담당하시는 과장님께 전화드리니 전화는 거절하고, 카톡으로 다음주까지는 해결해줄거라고 하네요. 제가 직장에 다녔을때 퇴사한 직원 퇴직금을 거짓말로 미루는 모습을 지켜보았기에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만약 다음주까지 주지 않을 시 제가 조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전기전문직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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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직무 커리어 계획 문의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 경영기획 직무로 3년차 사원입니다. 회사에서 많은 일을 배우고 업무를 진행하면서 경영기획쪽업무랑 잘맞는다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예산관리, 인건비 수립, 경영계획수립, 경영실적회의주관, 원가설계등 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성장해나가고 있는데요. 향후 제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고자 공부 및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데 경영기획 직무쪽 선배님들께서는 어떠한 공부를 하고 계신지 문의를 드립니다. ps. 본인만의 비전이나 커리어 설계방향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수립하시는지도 문의드립니다. 바쁘신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쩔이불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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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연봉은 얼마가 적합한건가요?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제 연봉만 오르지 않는거겠죠 ^^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희망 연봉을 보통 물어보던데.. 얼마 정도로 대답해야 양심있는 사람일까요 ... 직장인 선배님들 자문 구합니다
oppuios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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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부사업 및 R&D 기획 8년차 입니다 첫 직장은 IT쪽 공공기관에서 사업 운영 및 관리를 했고 컨설팅 기획을 실무로 하고 싶어서 컨설팅 업계로 이직했습니다(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이유중 하나) 컨설팅 회사에서 6년정도 근무(2개회사)를 했는데 살인적인 업무강도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컨설팅 회사가 야근 철야 주말근무는 필수였고 한달 300시간 근무를 매번 해왔다보니 자기발전 연봉 모두 필요없고 살기위해 협단체로 이직을 했습니다 연봉을 1500가량 낮췄고 계약직으로 기획이 아닌 단순 사업운영을 하고있습니다 협회에선 기획경력을 알고 정규직 제안 및 기획부서로 이전을 제안하여 현재 부서를 옮겨 업무를 하고있는데 급여는 동일하게 낮고 야근은 거의 안하지만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는 높아지고 경력은 물경력이 될 것 같더군요 사람이 간사한게 이전보다 몸이 편해지니 다시 공부하며 기획하던 일이 그리워지고 자기 발전없고 급여도 적지만 신사업 기획이랑 운영을 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이러던중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과 관리직으로 스카웃제의가 왔고 급여는 협회 오기전 수준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고 새로운 사업이라 하니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일에 대한 감이 떨어졌을까봐 자존감이 낮아지고 워라벨 편한 정규직을 그만두고 다시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제가 과거에 힘든걸 다 잊어버리고 쓸대없는 고민을 하는걸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라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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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앞뒤가 완전 다른 사람이라 힘드네요.
현 직장 5년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목 그대로 대표가 직원들 연봉을 비공식적으로 뒷돈 비슷하게 주면서 차별을 주네요. 앞에서는 너 없으면 회사 큰일 날것처럼 조만간 해주기로 한 조건도 해줄것 처럼 하지만, 실상은 입사때랑 크게 달라진것도 없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딱 직급수준으로 맞춰놓다보니 신입 직원 채용에도 그대로 장난을 치다보니 제가 입사한 지금까지 채용 후 추노 중이구요. 이번에 임원께서 이 급여체계에 환멸을 느껴 퇴사하시면서 회사가 점점 산으로 가고 있네요. 회사 사무직 요소요소 마다 학연, 지연, 혈연으로 포진해있어 서로 믿지도 못하고 표면적인 직급도 못 믿는 웃지 못할 상황입니다. 입사 후 몇차례 면담으로 요청한건 회사 내규상 없다던게 혈연, 지연으로 온 직원은 프리패스더군요. 이번에 현타가 크게 온건 5년을 대표만 믿고 기다린 보상이 이번 진급 누락이네요. 큰 프로젝트로 추석도 반납하고도 출근 했는데 혈연, 지연으로 온 2년차 직원만 진급되더군요. 프로젝트요? 심지어 잘됐습니다. 직속상사는 누가봐도 시간 낭비인 일에 시키면 시키는데로 토달지 말고 일하란 식이고... 사람때문에 힘드네요. 이런 회사라도 계속 믿고 다녀야 할까요? 나름 기술직이라 헤드헌터분들께 현 연봉에서 20프로 인상해서 연봉 5천중반대로 이직권유가 와도 거절했는데, 이젠 회의감이 드네요.
페라이트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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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과장1년차입니다. (입사 1년 미만, 이전직장 대기업, 불안장애로 퇴사) 외벌이에 입학 전의 아이가 한명 있고 담당 업무는 신사업(전략/기획)입니다 전략/기획 업무를 하다보니 만드는 보고서도 많고 잘 모르는 분야라도 매니지먼트급에서 원하면 스터디해서 보고를 드려야 합니다. 투자도 병행하다 보니 국내외 업체들과 수시로 연락해 자료도 요청하고 구매계약/투자계약 등도 체결합니다. 회사의 성장성도 뛰어나고 회사 자체 분위기는 좋은데 문제는 제가 모시는 상사분입니다. 어떤 보고서든 절대로 친절한 피드백은 없습니다. 물론 쌍욕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자존감이 많이 낮아집니다 (구체적인 표현은 지양하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모든 팀원들이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라 그 분께서는 팀원들의 교육/양성 목적으로 일부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가끔 회식자리에서 직접 언급하십니다) 이러던 와중에 워라밸, 팀문화, 급여 면에서 좋은 평을 가진 대기업에서 이력서를 제출해보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아직 입사한지 1년도 안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몇몇 지인들은 죽으나 사나 최소 1년은 버티라는데 이번 기회를 놓치는 것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깝습니다. (물론 제안받은 기업에 합격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까지 먹는데 매일 새벽에 깨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출근합니다. 이직 시도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참고로 제 전공때문에 타 팀으로의 인사이동은 불가합니다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장애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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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후 3개월 수습 기간 월급 수령 조건
이직하려는 곳 3개월 수습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동안 아래와 같이 월급 수령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분할수령 : 월급 7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 3개월 이후 월급 차액 3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지급 -일괄수령 :월급 7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 30%에 3.3% 차감 후 타인 계좌로 수령 <문의 사항> 1.일괄 수령 시 월급의 30%를 타인 계좌로 받으면, 추후 연말정산에 미포함되는거죠? 2. 경력직이더라도 수습기간은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월급의 70%는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국가에서 지원받는것 때문에 70%만 주는것이며, 3개월 뒤에 수습기간 3개월 더 연장할 것 인지 의사를 묻는다고 하더라고요. 혹 6개월동안 70%의 월급을 받아야하는 국가 지원 사업같은게 있나요?
로동자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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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내 해외 기업로 이직
아시아내 해외 기업 이직시 연봉에 고려해야 하는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로 인해 지금 연봉보다 어느정도(%) 더 고려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일본 베트남(숙소 지원) 연봉수령시 통화 및 환율 당사국 물가 당사국 세율 (퇴직후 돌아올때 환급) 당사국 4대보험 한국 내 국민연금등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whoiam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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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현재 중소기업에서 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기업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기획직무 이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세상은쉽지않아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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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한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기업 재무팀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10년 근무 후 저 나름의 번아웃을 느꼈는지 고민끝에 퇴사를 했습니다 이후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르고 차츰 초조함을 느낄때 규모가 더 큰 대기업 동일 직무로 이직을 했습니다 해당 회사에 근무한지는 현재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첫 이직한 회사는 다소 분위기가 경직되어 있고 분위기도 저와 조금 맞지 않다고 생각되어 적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러전 중 평소에 관심있던 신생기업에서 오퍼를 받았고 면접을 거쳐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종 합격하면 한번 더 이직하고 싶습니다 여러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은 건 최종면접에서 짧은시간 이직을 한번더 결정하게 된 것에 까다로운 질문이 있을 것 같은데 지혜롭게 대답할 모범 답안을 여쭙습니다
예능PD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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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합격 여부 경험..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2차면접까지 보고 왔는데요. 혹시 이런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외국계가 본사가 해외에있고 한국에는 ~~~코리아로 있는 상태입니다. ~~~코리아 담당자에게 듣기로는 한국에서는 합격컨펌하였으나, 본사의 컨펌이 필요해졌다. 본사가 현재 연말이라 컨펌까지 시간이 길어질것 같다 이러는데.. 이게 참 기약없이 1달이나 지났네요. 외국계 입사하실때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도루렁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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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퇴직 시 할일은?
1년간의 짧은 임원생활 마치고 퇴직합니다. 연임도 안되었고 저도 더 다닐 마음은 없어서 시원섭섭하네요 잠깐 재충전 하면서 향후를 생각해 볼 건데 혹시 퇴직전 챙겨야 할 사항이나 주의사항, 퇴직 후 재취업까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 지 가이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라퓨타2291
2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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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업계 경력 면접 복장 관련
보통 비즈니스 캐주얼로 깔끔한 라운드 니트에 슬랙스를 입었었는데 최근에 최종 면접을 본 곳에서 처음으로 복장 지적을 받았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비즈니스 캐주얼로 입은 이유가 뭐냐고 하셨고 소신을 얘기했더니 남들은 정장을 입는데 굳이 이미지를 안좋게 만들 필요가 있냐고 다른 곳에 가게된다면 정장을 입으라고 충고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최근에 경력으로 온라인 면접이 잡혔는데 정장을 입는게 좋을까요? 사실 저는 아직도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평소에 입지도 않는 정장을 면접때 입어야 되는지 의문이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곰돌쓰
2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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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과로로 인한 퇴사 그리고 퇴사 사유
역량 이상의 업무량으로 인해 과로사하기 직전 일단 회사를 나왔습니다. 이직할 때까지 버텨보려고 했는데 진심으로 살기 위해 퇴사부터 했습니다. 제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어느 정도였냐면 3군데 각기 다른 과의 병원에서 이대로 가다간 죽을 수 있으니 제발 쉬라고 하더군요. 일 평균 수면시간 2-3시간이었거든요. 회사에도 이 부분 몇번 어필했지만 소용이 없더라고요. 살기 위해 나왔습니다. 이런 저런 스토리는 뒤로 하고 앞으로 새로운 직장을 알아봐야 하는데 퇴사 사유를 뭐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퇴사한지는 한달 반정도 되었습니다. 더 쉬어야 하는 상태라 당장 재취업을 할 것은 아니지만 이 고민이 풀리지 않아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편합니다. 영원히 쉴 것은 아니니까요. 과로사 할 뻔해서 나왔다고 하자니 과로를 시킨 시스템에 대한 불만or앞으로도 일이 많아지면 도망가겠네? 라고 할 것 같고... 몸이 안좋긴 하지만 큰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니 이것도 아닌 것 같고.... 하던 일 계속 하려고 하는거니 커리어에 대한 고민도 아닌것 같고.... 퇴사 상태를 숨기자니 어차피 서류 떼면 다 나올거고, 양심상 그러기도 싫어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한 달 넘게 짱구를 굴려봤는데 적당한 사유가 나오질 않아 괴롭습니다.. 이럴 땐 어찌해야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사람이되고싶다
2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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