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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매니저 취업
안녕하세요,, CX 매니저로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직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스킬이 뭔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네요. 짧게 카피챗 가능하신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살아남기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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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통보기간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직 2차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 때는 이틀 정도 후에 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2차 면접은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도 연락이 따로 없네요. 혹시 이런 경우라면, 탈락으로 인지하면 될까요?
배고픈사람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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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고객 경험 매니저 취업
안녕하세요. CX 매니저를 꿈꾸며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고객이 저를 통해 만족을 느낄 때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던 경험들이 있어 CX 직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를 해왔고, 산업장비 영업직으로 1년간 근무하며 고객을 직접 응대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역량은 어느 정도 갖춰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CX 커리어를 쌓기 위한 실무 경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현재 CX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1. 제로베이스의 CX 쪽집게 취업 스쿨 2. 프로모트의 신입 CX 패스 2기 (고객 경험 개선 전문가 과정) 이 두 가지를 고민 중이며, 이외에도 브런치나 클래스101, 다양한 아티클을 통해 현직자들의 경험과 직무 역량을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혹시 위 프로그램들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분이 계시거나, 신입이 CX 역량을 현실적으로 쌓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년에는 꼭 CX 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혹시 저의 현재 이력사항이 추가적으로 필요하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살아남기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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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인생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인서울 하위권(국숭세단) 공대 학석사 졸업 후 소위 K-브라더스 라고 불리는 시험 연구원에 재직 중입니다. 솔직히 메이저 대기업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페이도 나쁘지 않고, 업무도 괜찮은 것 같은데 한편으론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취직했을때 처음엔 기분이 좋았는데 갈수록 뭔가 허무하고 마음 한켠이 불편해요.. 그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는 삶, 대부분이 그렇게 살아간다는 건 알지만서도요. 무언가 자기개발을 하면 나을 것 같은데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 지도 모르겠고, 어떤 걸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 해보았던 직장인 분들 계시면 혹시 어떤 걸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앞으로 어떤 걸 해보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모르는게상책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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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
국내 컨설팅사 재직 중인데 컨설팅 big 4 경력직 이직 가능한가여? senior consultant급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보통 필요조건이 먼지 궁금합니다.! 경영대 졸업 + 5~10억 이상 플젝 다수(pm은 아니었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크래비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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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25살이고, 졸업 후 취준을 하려고 하다가 제대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제안이 먼저 왔는데 가고싶었던 분야이기도 했고 일 경험을 쌓고싶어서 무작정 들어온 회사입니다. (일부내용 지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 시간이 아까워서 출퇴근길에 뭐라고 하려고 하는데 기절하듯이 왔다갔다.. 지금 3개월 됐는데 그래도 1년은 버티라고 하거든요. 하는 일은 사실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일은 많지만 단순 반복이 많고 제가 하고싶은 업무는 확실히 아니긴 해요 제 직무로 커리어를 쌓을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기서 1년을 버티는 게 맞는지… 고민이고 사실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배운다기보다는 하루하루 똑같은 일 반복하면서 시간 버리는 느낌.. 한 가지 장점은 인맥을 많이 쌓을 수 있다? 지금 일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사실 퇴사하려고 결정했는데 1년은 그래도 버텨야하나 너무 고민이 돼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퇴사하면 계획은 제대로 취준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지금도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이력서에 내세울만한 전문적인 뭐가 없어요.. 또 다른 회사 가봤자 신입으로 똑같이 들어가야하고.. 다른 직무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사실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퇴사하라고 하거든요 한 분만 그래도 1년은 버티라하시고 …. ㅠ0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rrrirzx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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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
안녕하세요 안전관리로 만 2년차됬구 세후3200~3400정도에 공공기관(국가기관)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낮은 업무강도로 워라벨이 좋아 야간대학 3학년 재학 중이고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사람관계가 문제입니다.. 경력이 참고로 1년 2개월 + 현재 11개월이며, 스펙은 초대졸 + 2기사 3산기입니다. 본론으로 현재 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도피성 이직 VS 존버 후 어느정도 나의 기준에 합당한 이직 사수가 없고, 안전 부서가 없고, 팀장님은 안전에 문외한이며 무책임하셔서 피드백이 없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하루 날 밤새워서 못잔 적이 1번있네요.. 그래도 같은 팀의 경력 많으신 동료분들이 계셔서 업무 방향에 대해선 얼추 잡아주시고, 본사 및 타 지사에 안전관리자가 있어 자료공유나 조언 받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시 다른 직장도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고, 안전 전담부서와 사수, 안전팀장이 있는 곳으로 가야 마음이 놓일텐데 서류 붙는 곳보면 현재 상황과 비슷한 곳만 있어 어떻게 이직 방향을 잡아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피성으로 정규직이라도 된다면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기준(사수, 안전부서 등)에 맞게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 현재 계약직 재직 중 면접이 잡힌다면 위의 기준 상관없이 우선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까요? 면접보는 곳이 도피성 이직 회사라고 느껴지더라도, 향후 상향이직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커리어 상담도 받아봤는데 그 답변이 너무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재직기간이 1년은 조금 그렇다고 하시고, 내년에 야간대학 졸업과 지도사 준비까지 마치고 나서 생각하시라고 하셔서 이게 맞으려나 고민이 됩니다.
꼬코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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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다시 인생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고생이 많습니다 다시 인생에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https://link.rmbr.in/gokmku 1. 현직장 (대기업 계열사 건강기능식품 업계) - 워라벨 : 만족,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 - 기숙사 O - 복지 : 휴가비, 생일휴가, 상여금 등 만족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 인간관계 : 좋음 (사람들이 다 좋으십니다) - 업무 강도 : 보통 - 업무 : 생산관리 및 생산지원 업무로 꾸준하게 일한다면 발전가능성이 크고, 재미가 있음 2. 이직 고민 중인 업체 (중견기업 식품업계) - 워라벨 : 보통, 야근 종종 있음 (수당 없는 것으로 예상) - 복지 : 크게 없음 (기숙사 X)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현직장 보다 신입 초봉 기준 400만원 가량 높음) - 업무강도 : 중~상 - 업무 : 생산관리업무, 주로 현장관리 현직장에 불만사항이 없으나, 지역적인 문제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하는 지역도 본가와는 차로 1~2시간 떨어져 있으나, 쉽게 본가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고향으로 가려면 5시간 이상 걸려, 긴급 상황에 집으로 가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혼 등의 집안 문제로 고향 근처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업무나 복지, 워라벨을 포기하고 집안 문제로 인해 고향 근처로 가신 분이 있으실까요?? ___ 현장관리 업무를 하다가 이전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생산관리 및 지원파트로 이직을 하였고, 지금 직장에서는 업무적으로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반 지금 직장에 만족을 하고 있어 이직을 하기 싫은 마음 반 입니다. 이직을 하지 않아도 고향으로 가지 못한 후회를 할 것 같고, 이직을 하더라도 워라벨, 복지, 업무 커리어에 불만이 있어 후회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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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구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1인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50~60명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붙어서 출근 날짜까지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이직한다고 하니 연본 1200 올려주고 5시 퇴근을 맞춰 주겠다고 합니다 . 이직할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야근이 많고요. 지금 회사는 안정적이진 않지만 워라밸이 좋고요 50대 50입니다. 어차피 마지막 회사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홍길동아저씨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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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입이랑 부장이랑 연봉차이 얼마나 날까요.
사원 2년 -> 주임 2년 -> 대리 4년 -> 과장5년 -> 차장5년 -> 부장으로 진급하는 회사입니다. 사람마다 진급시기는 다르지만 부장이면 최소 15년차, 보통 18년차, 늦어도 20년차에는 부장 진급합니다. 보통 이정도면 신입사원 계약연봉 대비 18년차 부장은 몇배 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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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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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간에 이직하면 큰일이 날까요?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는 UX 에이전시인데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들 의뢰받아서 프로젝트 하고요. 짧으면 2-3개월, 6개월, 길면 1년 넘게도 프로젝트가 이어지고 클라이언트 측 회사로 파견 나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요즘 들어서 경제가 안 좋아져서 그런가.. 프로젝트의 범위가 점점 제 전문성을 벗어나고 자꾸 회사에도 힘든 프로젝트들만 계속 들어오는 것 같아요. (Budget 내에서 A+B+C+D 다 해주세요 스타일의 프로젝트..) 사실 뭐 하나도 제대로 하는 느낌이 아니긴 하지만 배운다는 심정으로 일하고는 있는데 막상 프로젝트 끝나고 돌아보면 제 포트폴리오에 뭘 넣어야 할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 해오고 있었더군요. 뭐 우선 포트폴리오 정리할 시간도 없지만요. 회사는 직원이 갈려나가든 직원 커리어가 꼬이든 말든 당연 신경 안쓰고 매출 내야하니까 돈되는 프로젝트면 뭐가 되든 받는 상황이고요. 이것 때문에 점점 이직해야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더군요. 근데 상사가 프로젝트 투입 후 중간에 이직하려 했던 직원들한테 전부 투입 후 중간에 나가는 건 절대 안된다,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 줄 아느냐, 업계에서 평판 안 좋아질 거 각오하고 있냐, 이런 식으로 협박을 했다더라고요. 아직 이직처가 정해진 것도 아니긴 하지만, 실제로 프로젝트 중간에 이직하면 평판이 안 좋아질까요? 인수인계만 잘 하고 나가면 되지 않나요?..... 물론 회사나 위에 상사들이야 프로젝트 중간에 사람 나가서 대체자를 구하기 힘든 상황이 된다면 나가는 직원 욕하고 싶겠지만요.. 마음과 상황이 답답하여 리멤버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구해봅니다...
취스케잌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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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BA 학위는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편인가요?
국내 금융권에 다니는 친구 얘기로는 국내 MBA 학위도 1년 -2년 정도 경력 인정해주던데, 다른 비은행권 금융(보험/증권) 회사들은 어떠신가요?
lucky777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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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와 "제안"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앱을 이용하다보면 아래의 2가지 제안 중 하나를 받게됩니다. 1. 카톡이나 리멤버앱 알림을 통해 전달받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보낸 공고" 2. 채용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서 "받은 제안" 에서 확인되는 제안 제 입장에서 둘다 제안인것 같은데 하나는 "받은 제안"에서 확인되는 반면 나머지 하나는 아니어서 조금 헷갈리는데요. 둘은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기업 입장에서 1번으로 보낸것보다 2번으로 보낸게 더 강한 채용 의사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멧돌손잡이없네
25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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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낮춰서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첫 글이 이런 내용이라 죄송합니다. 요즘 참 많은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저는 인허가 관련 직무를 하고 있으며 경력은 5년이 좀 넘었습니다. 1. 현 회사 매출 천억 직원 약 210명 복지는 거의 없음 팀, 그외 만나는 사람들 다 좋은거 같음 업무체계 등 시스템이 그래도 잘 짜여있다고 생각 초봉을 정말 낮게 시작해서 테이블 상 큰 인상을 기대하기 어려움 야근 강도 낮음 업력 20년 2.이직 고민 회사 매출 80억 직원 21명 복지는 조금 더 나아보이나 도긴개긴 시리즈 A 투자 받고 올해부터 매출이 좀 나오는 편 야근 강도 낮음 업력 2년 일을 같이 진행했던 인연을 통해서 직접 개인적으로 제안이 온 내용입니다. 이직을 하게 되면 제가 업무체계를 짜면서 이제 도맡아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직무 외 다른 시험업무도 좀 해야합니다민, 해당 업무는 하면 경력에 도움은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 처우 계약연봉 약 38% 인상 재택근무 전환 (하이브리드, 월 1~2회 출근) 일 식대 지급 그 외는 그냥 회사 내규 출근 시 교통비 및 식대 지급 직무관련 교육 제공 및 출장 관련은 현 회사와 동일하게 맞춰집니다. B. 고민 회사의 규모 차이가 생각보다 큰 벽으로 다가옵니다. 현재 회사는 그래도 같은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미리 짜인 프로젝트에 따라 일을 진행하는 지금의 방식은 편안하게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작은 조직으로 이직하게 될 경우, 업무 프로세스부터 시작해 여러 가지 벽을 스스로 깨야 하는데서 난이도는 분명히 오를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전할 용기는 분명히 있지만, 그 도전이 성과로 이어져 회사의 성장과 함께 보상으로 돌아올지도 확실하지 않고, 무엇보다 고용 안정성과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에 대한 걱정도 큽니다. 긍정적으로 답변을 주면, 이직 확정 전에 제안이 온 회사에 가서 미팅도 하고, 관련 업무 및 비전등을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분, 혹은 규모가 더 작은 회사로 이직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 이야기든 감사히 새겨듣겠습니다.
아직도너의모습이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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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소셜미디어 & 콘텐츠 마케터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30대 초 9년차 소셜미디어 &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현재 무직이고, 퍼포먼스 마케터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GA4는 공부 중인데 실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원하는 곳의 CRM 마케팅 인턴 공고가 떠서 지원해볼지 고민됩니다. 이 지원이 아니라면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현직자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ihamzzi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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