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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계리사 커리어 변경
계리사 자격증을 따고 30대에 커리어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미국은 케이스가 많던데 한국은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네요. SOA자격증이 한국에 인정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금융미생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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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연차별로 연봉 테이블이 있는 회사에서 개별 연봉 협상하는 회사로 이직 과정에서 연봉 협상에서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애매합니다. 1. 현회사 기본급: 8천 성과급: 1천+@ 복지: 없음 분위기: 좋음 2. 이직고려 회사 기본급: 6천 성과급: 2천+@ 복지: 좋음 분위기: 모름 일년 총 업무시간은 비슷할 것 같고 업무강도는 낮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회사가 복지가 없는 점이 아쉬웠는데 이직고려 회사는 복지가 좋아 망설여지면서도, 기본급 뿐만아니라 총연봉도 깍이는 거 같아서 이직하는것도 망설여지는데 이직이 처음이라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는 스테이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아무래도 이직이 어려운 시기다 보니 옮길 수 있을때 기회라 생각하고 이직 해야하는가도 싶습니다.
ssalpro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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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와 방통대중 고민..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 입사한지 2달이 된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전문학사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어 4년제 학위를 만들어 추후 이직이나 연봉협상시 연봉을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1. 현재 학점은행제로 118학점 정도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를 몇개 더 듣고 140학점을 채워 학은제 학사릉 취득한다. 2. 학점은행제는 전문학사로 두고 방통대에 편입하여 학사학위와 졸업장을 만든다. 둘다 그렇게 크게 스펙이 되리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떤 선택지가 좀 더 메리트가 있는지 선배님들께서 판단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것같습니다!
반오십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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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기입
이번에 서류를 통과해서 1차 면접을 보는데요. 현 연봉과 희망연봉을 기입하라고 하네요. 여기에 좀 특이사항이 있는데요. 1. 현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서 연봉을 삭감했습니다. 모든 직원이 1천 넘게 삭감했는데요. 연봉 원복을 하겠다는 목표를 매달 전사 미팅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을 기입하고, 사정을 설명하는게 나을까요? 2. 이직 경험이 없어서 희망연봉을 적어본적이 없네요. 보통 어떻게 조사하거나 산정해서 기입하시나요?
canvas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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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으로 한투저축은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학교추천채용으로 한투저축은행이 떠서 고민이 됩니다. 초봉 5천은 넘는다고 써있고 투금이나 Pf쪽 하고 싶은데 초반에는 다 영업점으로 보낸다고 하더라고요ㅜ 그 이후에 직무결정된다고 하는데 원하는 부서 잘 가나요? 영업점만 뺑뺑이 돌면 커리어꼬이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저축은행에 사알짝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요ㅜ 저은에서 커리어 시작하신분 어떤지 궁금하네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요즘 취업도 어려운데 학교추천으로 좀 쉽게 어디라도 일단 들어가는게 낫나?싶기도하고요 그리고 한학기가 남아있는데 11월입사라 들어가게되면 막학기 학점버려야합니다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의 스펙을 대충써보자면 중경외시 3.5 투운사 신분사 cfa lv1 vc인턴1회 교내투자학회 5학기 활동 이렇습니다
@(주)한국투자저축은행
IlI1lill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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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매니저 취업
안녕하세요,, CX 매니저로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직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스킬이 뭔지 문의 드립니다.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네요. 짧게 카피챗 가능하신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살아남기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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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통보기간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직 2차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 때는 이틀 정도 후에 합격 연락을 받았는데, 2차 면접은 일주일이 넘은 시점에서도 연락이 따로 없네요. 혹시 이런 경우라면, 탈락으로 인지하면 될까요?
배고픈사람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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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고객 경험 매니저 취업
안녕하세요. CX 매니저를 꿈꾸며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고객이 저를 통해 만족을 느낄 때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던 경험들이 있어 CX 직무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를 해왔고, 산업장비 영업직으로 1년간 근무하며 고객을 직접 응대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대응하는 역량은 어느 정도 갖춰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CX 커리어를 쌓기 위한 실무 경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현재 CX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1. 제로베이스의 CX 쪽집게 취업 스쿨 2. 프로모트의 신입 CX 패스 2기 (고객 경험 개선 전문가 과정) 이 두 가지를 고민 중이며, 이외에도 브런치나 클래스101, 다양한 아티클을 통해 현직자들의 경험과 직무 역량을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혹시 위 프로그램들이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분이 계시거나, 신입이 CX 역량을 현실적으로 쌓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년에는 꼭 CX 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혹시 저의 현재 이력사항이 추가적으로 필요하시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살아남기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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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인생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인서울 하위권(국숭세단) 공대 학석사 졸업 후 소위 K-브라더스 라고 불리는 시험 연구원에 재직 중입니다. 솔직히 메이저 대기업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페이도 나쁘지 않고, 업무도 괜찮은 것 같은데 한편으론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취직했을때 처음엔 기분이 좋았는데 갈수록 뭔가 허무하고 마음 한켠이 불편해요.. 그저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는 삶, 대부분이 그렇게 살아간다는 건 알지만서도요. 무언가 자기개발을 하면 나을 것 같은데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 지도 모르겠고, 어떤 걸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 해보았던 직장인 분들 계시면 혹시 어떤 걸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앞으로 어떤 걸 해보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모르는게상책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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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
국내 컨설팅사 재직 중인데 컨설팅 big 4 경력직 이직 가능한가여? senior consultant급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보통 필요조건이 먼지 궁금합니다.! 경영대 졸업 + 5~10억 이상 플젝 다수(pm은 아니었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크래비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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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25살이고, 졸업 후 취준을 하려고 하다가 제대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제안이 먼저 왔는데 가고싶었던 분야이기도 했고 일 경험을 쌓고싶어서 무작정 들어온 회사입니다. (일부내용 지웠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왕복 4시간.. 시간이 아까워서 출퇴근길에 뭐라고 하려고 하는데 기절하듯이 왔다갔다.. 지금 3개월 됐는데 그래도 1년은 버티라고 하거든요. 하는 일은 사실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고 물경력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일은 많지만 단순 반복이 많고 제가 하고싶은 업무는 확실히 아니긴 해요 제 직무로 커리어를 쌓을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기서 1년을 버티는 게 맞는지… 고민이고 사실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배운다기보다는 하루하루 똑같은 일 반복하면서 시간 버리는 느낌.. 한 가지 장점은 인맥을 많이 쌓을 수 있다? 지금 일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사실 퇴사하려고 결정했는데 1년은 그래도 버텨야하나 너무 고민이 돼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퇴사하면 계획은 제대로 취준할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지금도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이력서에 내세울만한 전문적인 뭐가 없어요.. 또 다른 회사 가봤자 신입으로 똑같이 들어가야하고.. 다른 직무로 도전해보고 싶은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사실 10명한테 물어보면 다 퇴사하라고 하거든요 한 분만 그래도 1년은 버티라하시고 …. ㅠ0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rrrirzx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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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
안녕하세요 안전관리로 만 2년차됬구 세후3200~3400정도에 공공기관(국가기관)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낮은 업무강도로 워라벨이 좋아 야간대학 3학년 재학 중이고 산업안전지도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만, 사람관계가 문제입니다.. 경력이 참고로 1년 2개월 + 현재 11개월이며, 스펙은 초대졸 + 2기사 3산기입니다. 본론으로 현재 이직 준비 방향과 이직 할 곳에 대한 핵심 기준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도피성 이직 VS 존버 후 어느정도 나의 기준에 합당한 이직 사수가 없고, 안전 부서가 없고, 팀장님은 안전에 문외한이며 무책임하셔서 피드백이 없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하루 날 밤새워서 못잔 적이 1번있네요.. 그래도 같은 팀의 경력 많으신 동료분들이 계셔서 업무 방향에 대해선 얼추 잡아주시고, 본사 및 타 지사에 안전관리자가 있어 자료공유나 조언 받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시 다른 직장도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고, 안전 전담부서와 사수, 안전팀장이 있는 곳으로 가야 마음이 놓일텐데 서류 붙는 곳보면 현재 상황과 비슷한 곳만 있어 어떻게 이직 방향을 잡아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피성으로 정규직이라도 된다면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제가 원하는 기준(사수, 안전부서 등)에 맞게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2. 현재 계약직 재직 중 면접이 잡힌다면 위의 기준 상관없이 우선 면접보러 가는게 좋을까요? 면접보는 곳이 도피성 이직 회사라고 느껴지더라도, 향후 상향이직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커리어 상담도 받아봤는데 그 답변이 너무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재직기간이 1년은 조금 그렇다고 하시고, 내년에 야간대학 졸업과 지도사 준비까지 마치고 나서 생각하시라고 하셔서 이게 맞으려나 고민이 됩니다.
꼬코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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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다시 인생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고생이 많습니다 다시 인생에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https://link.rmbr.in/gokmku 1. 현직장 (대기업 계열사 건강기능식품 업계) - 워라벨 : 만족,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 - 기숙사 O - 복지 : 휴가비, 생일휴가, 상여금 등 만족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 인간관계 : 좋음 (사람들이 다 좋으십니다) - 업무 강도 : 보통 - 업무 : 생산관리 및 생산지원 업무로 꾸준하게 일한다면 발전가능성이 크고, 재미가 있음 2. 이직 고민 중인 업체 (중견기업 식품업계) - 워라벨 : 보통, 야근 종종 있음 (수당 없는 것으로 예상) - 복지 : 크게 없음 (기숙사 X)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현직장 보다 신입 초봉 기준 400만원 가량 높음) - 업무강도 : 중~상 - 업무 : 생산관리업무, 주로 현장관리 현직장에 불만사항이 없으나, 지역적인 문제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하는 지역도 본가와는 차로 1~2시간 떨어져 있으나, 쉽게 본가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고향으로 가려면 5시간 이상 걸려, 긴급 상황에 집으로 가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혼 등의 집안 문제로 고향 근처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업무나 복지, 워라벨을 포기하고 집안 문제로 인해 고향 근처로 가신 분이 있으실까요?? ___ 현장관리 업무를 하다가 이전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생산관리 및 지원파트로 이직을 하였고, 지금 직장에서는 업무적으로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반 지금 직장에 만족을 하고 있어 이직을 하기 싫은 마음 반 입니다. 이직을 하지 않아도 고향으로 가지 못한 후회를 할 것 같고, 이직을 하더라도 워라벨, 복지, 업무 커리어에 불만이 있어 후회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1116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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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구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1인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50~60명 회사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붙어서 출근 날짜까지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이직한다고 하니 연본 1200 올려주고 5시 퇴근을 맞춰 주겠다고 합니다 . 이직할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야근이 많고요. 지금 회사는 안정적이진 않지만 워라밸이 좋고요 50대 50입니다. 어차피 마지막 회사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홍길동아저씨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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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입이랑 부장이랑 연봉차이 얼마나 날까요.
사원 2년 -> 주임 2년 -> 대리 4년 -> 과장5년 -> 차장5년 -> 부장으로 진급하는 회사입니다. 사람마다 진급시기는 다르지만 부장이면 최소 15년차, 보통 18년차, 늦어도 20년차에는 부장 진급합니다. 보통 이정도면 신입사원 계약연봉 대비 18년차 부장은 몇배 정도 될까요?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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