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다시 인생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고생이 많습니다
다시 인생에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https://link.rmbr.in/gokmku
1. 현직장 (대기업 계열사 건강기능식품 업계)
- 워라벨 : 만족, 휴가 자유롭게 사용 가능
- 기숙사 O
- 복지 : 휴가비, 생일휴가, 상여금 등 만족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 인간관계 : 좋음 (사람들이 다 좋으십니다)
- 업무 강도 : 보통
- 업무 : 생산관리 및 생산지원 업무로
꾸준하게 일한다면 발전가능성이 크고, 재미가 있음
2. 이직 고민 중인 업체 (중견기업 식품업계)
- 워라벨 : 보통, 야근 종종 있음
(수당 없는 것으로 예상)
- 복지 : 크게 없음 (기숙사 X)
- 급여 : 동종업계 평균 이상
(현직장 보다 신입 초봉 기준 400만원 가량 높음)
- 업무강도 : 중~상
- 업무 : 생산관리업무, 주로 현장관리
현직장에 불만사항이 없으나, 지역적인 문제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하는 지역도 본가와는 차로 1~2시간 떨어져 있으나, 쉽게 본가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고향으로 가려면 5시간 이상 걸려,
긴급 상황에 집으로 가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결혼 등의 집안 문제로 고향 근처로 내려가려고 하는데
업무나 복지, 워라벨을 포기하고 집안 문제로 인해 고향 근처로 가신 분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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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관리 업무를 하다가 이전 직장에서 크게 데여서,
생산관리 및 지원파트로 이직을 하였고, 지금 직장에서는 업무적으로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반
지금 직장에 만족을 하고 있어 이직을 하기 싫은 마음 반
입니다.
이직을 하지 않아도 고향으로 가지 못한 후회를 할 것 같고,
이직을 하더라도 워라벨, 복지, 업무 커리어에 불만이 있어 후회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선배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