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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맥주 찾기 3편 : 수제맥주의 심장, 홉(Hop)의 세계로! 페일에일 & IPA
맥하! 인생 맥주 찾아주기 프로젝트 오늘은 에일로 막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지난 편들 안 보신 맥린이분들 계시면 먼저 보고 오시고, 이미 보신 분들은 다음으로 싸게싸게 가보자구요~! 1편 : https://link.rmbr.in/ssoq5a 2편 : https://link.rmbr.in/6gi1ca 전반적인 맥주 세계를 알려드린 1편과 라거의 편견을 깨부순 2편에 이어, 오늘은 드디어 수제 맥주 씬의 영원한 주인공인 에일(Ale)의 심장을 파헤쳐 볼 시간입니다. 두근! "수제 맥주? 아, 그 과일 향 나는 거?"라는 말을 할 때, 그 과일 향을 만들어내는 핵심 재료가 바로 '홉(Hop)'입니다. 오늘은 이 홉의 매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스타일, 페일 에일(Pale Ale)과 IPA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시죠. 기기! 1. 그래서, '홉(Hop)'이 대체 뭔데? 홉이란 단어,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래서 그게 뭐냐면 말입니다. 바로 덩굴 식물의 열매였다 이겁니다. 이 녀석이 맥주에 크게 아래 세 가지의 선물을 주는 거죠. - 맥주가 상하지 않게 만들고(방부제 역할) - 맥아의 단맛과 균형을 맞추고(씁쓸한 맛) - 자몽,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솔잎 같은 폭발적인 '향'을 만들어냅니다.(오늘의 주인공, '향') 그러니까 홉은 어떤 홉을 쓰느냐에 따라 맥주의 캐릭터가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마법의 재료랍니다.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어떤 홉이 들어가느냐를 보고 맥주를 고르기도 해요 ㅎㅎ) 2. 모든 것의 시작, 페일 에일 (Pale Ale) IPA라는 거대한 산을 오르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베이스캠프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게 바로 페일 에일입니다. 홉의 매력을 처음 느끼기에 가장 좋은, 홉과 맥아의 밸런스가 아주 좋은 맥주죠. 특징 : 은은한 홉의 감귤 향과 빵 같은 맥아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아, 홉의 향긋함이 이런 거구나!" 하고 감을 잡기에 완벽한 스타일이에요. 대표 맥주: 시에라 네바다 페일 에일 (미국식 페일 에일의 교과서), 제주 펠롱 에일 3. 심장을 뛰게 하는 이름, IPA (India Pale Ale) 페일 에일을 마스터했다면, 이제 그 심화 버전인 IPA를 만날 시간입니다. IPA는 페일 에일보다 홉을 훨씬 더 많이 넣어, 쓴맛과 향을 모두 극한으로 끌어올린 스타일입니다. IPA는 '인디아 페일 에일의 약자'인데요. 왜 이름이 '인디아' 페일 에일인지 궁금하시죠? 안 궁금하셔도 별 수 없어요. 제가 말하고 싶으니까요. 그건 말이죠ㅋㅋ. 19세기 영국이 식민지였던 인도에 맥주를 보낼 때, 오랜 항해 기간 동안 상하지 않도록 방부제 역할의 홉을 때려 넣은 것에서 유래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IPA 스타일 가이드 : 취향따라 골라 마시자! IPA는 워낙 인기가 많아, 그 안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진화했습니다. - 정통파: 웨스트 코스트 IPA (West Coast IPA) 소나무 숲을 걷는 듯한 솔 향과 강력한 쓴맛이 특징인 원조 IPA 스타일. 맥주 색이 아주 맑고 투명합니다. "인생은 쓰다!"를 외치는 분들께 추천. 대표 맥주: 밸러스트 포인트 스컬핀 IPA (자몽 풍미의 정석), 스톤 IPA - 데일리 : 세션 IPA (Session IPA) IPA의 향긋함은 그대로, 도수와 쓴맛은 낮춰 부담 없이 여러 잔(Session) 마실 수 있게 만든 가벼운 IPA. "IPA는 좋은데 너무 독해" 하는 분들께 딱! 대표 맥주: 파운더스 올 데이 IPA (가장 대표적인 세션 IPA), 구스 아일랜드 세션 IPA - 요즘 대세 : 뉴잉글랜드 IPA (NEIPA / 헤이지 IPA) "쓴 건 싫고 주스 같은 맥주 없어?" 라는 요구에 대한 완벽한 해답. 쓴맛은 대폭 줄이고, 망고, 파인애플 같은 열대과일 향을 폭탄처럼 터뜨린 뿌옇고(Hazy) 주스 같은 맥주입니다. 대표 맥주: (워낙 트렌디해서 제품이 자주 바뀝니다!) 바틀샵에서 'Hazy' 또는 'NEIPA'라고 쓰인 맥주를 골라보세요. 국내 브루어리 중에서는 아트몬스터의 '이태원 프리덤' 추천. - 끝판왕: 더블 IPA (DIPA / Imperial IPA) "나는 쓴맛도 과일 향도 두 배로 원해!" 홉과 맥아를 두 배 이상 넣어, 맛, 향, 도수까지 모든 것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스타일. 도수가 10도를 넘어가기도 하니까 초심자는 주의하시라구요! 대표 맥주: 도그피쉬 헤드 90분 IPA, 스톤 루이네이션 더블 IPA 2.0 이제 맥주 메뉴판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페일에일과 IPA 앞에서 더 이상 작아지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음, 오늘은 주스 같은 뉴잉글랜드 IPA가 당기네" 하고 자신 있게 주문할 수 있겠죠? 너무 설레지 않나요? ㅎㅎ 다음편에서는 무슨 맥주를 소개할지 기대되신다면 댓글과 좋아요 아시죠? 전 맥주 마시러 가는 길인데요 ㅋㅋㅋ 얼른 가서 세션 IPA 한 잔 해야겠어요. 그럼 맥바! -- 다음편 나왔습니다 https://link.rmbr.in/cz2zk2
쇼쇼쇼쇼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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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고 깡촌 생활 중😒
안녕하세요~ 예전에... 서류접수 실수(?) 했다가 결국 최종 합격 했다는 사람입니다. 원하던 업계에 진입(?)했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지방 사업장으로 왔는데 회사 기숙사는 2일 만에 야반 도주 하고~ 월세 얻어서 열심히 적응 (?) 하고 있습니다. 본가에 컴퓨터 가지러 왔다가, 깡촌에서 먹을게 없다보니 본가 오자마자 혼자 집 앞 닭튀김 집에서 혼맥 하고 있네요. 썩 마음이 좋지 않은 불편한 금요일 불금이네요 ㅋ.ㅋ...
왕호떡왕꿀떡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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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소주랑 플라스틱 병 소주가 다른가요???
유리병에 담긴 소주 마신 다음 날보다 플라스틱 병에 담긴 소주 마셨을 때 숙취가 훨씬 심한 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용?!
다시방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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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술버릇이 안 좋아요
안녕하세요, 리멤버분들은 따뜻한 조언을 남겨주시는 것 같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저는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서로의 부모님도 만나 뵌 적 있고 결혼까지 얘기 나오고 있어요 무엇보다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몇년째 함께 있기만 해도 좋고 행복합니다 유일한 고민은 남자친구의 술버릇입니다 남자친구는 술을 잘 먹고 좋아하는데 아주 가끔씩, 1년에 1~2번 필름이 끊기는데요, 필름 끊길 때마다 일이 벌어집니다 1. 회식 후 귀갓길 택시에서 창문을 열고 제가 사준 지갑을 던져서 잃어버림 2. 제 자취방을 데려다주다가 고성방가해서 주민 신고가 들어옴... 3. 친구들끼리 술먹고 집 가는 길에 건물 외부 계단에서 잠듦, 아침에 비가 와서 비 때문에 깼다고 하네요 4. 이건 어제 있었던 일인데 새벽까지 회식 후 무인카페 소파에서 잠들어서 cctv보고 화가난 사장님과 실랑이를 했다고 ..ㅎㅎ 글로 쓰고보니 민망하고 낯뜨겁네요 제 주변사람들은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연애는 해도 결혼은 하지 말라고 말리는데, 저는 남자친구가 (술버릇빼고는) 너무 좋다보니 자꾸 술 먹고 사람때리는것도 아닌데 괜찮지...라고 합리화를 하게 됩니다 혹시 술버릇 안좋은 남편/와이프와 결혼하신 분들 계실까요? 조언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ㅠㅠ
아무말대잔치국수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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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의 욕망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나는 평범한 스물여덟 살 회사원이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적당한 연봉에 적당한 스트레스, 그리고 적당한 인간관계. 딱 그 정도의 삶. 그런데 유독, 욕망만큼은 적당하지가 않다. 지난 금요일 팀 회식이 있었다. 오랜만의 고기와 술,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진 2차. 술이 들어가니 동기 여직원이 내 어깨에 기대 잠들었고 부장은 한참을 쳐다보다가 아무 말 없이 일어났다. 나는 그냥 가만히 있었다. 사실 나는 요즘 너무 외롭다. 연애는커녕 여자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다. 그저 SNS 속 누군가의 연애 사진을 보며 이불 속에서 조용히 스크롤을 넘기는 밤. 내가 뭘 잘못했을까. 내가 그렇게 부족한가. 주말이 되면 더욱 심해진다. 유튜브 알고리즘은 자꾸 ‘사랑에 빠진 브이로그’, ‘그녀와 첫 캠핑’ 같은 영상을 추천해온다. 한 번쯤 클릭하게 되고 그날 밤은 이상하게도 잠이 오지 않는다. 욕망은 그렇게 조용히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나는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카톡도 잘 읽고 회식자리에서도 웃는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면 이상하게도 울고 싶어진다. 욕정을 참지 못해 울컥하는 게 아니다. 이 감정이 부끄러워서, 그걸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혼자만 이런 것 같아서 서럽다. 나도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고 어깨에 기대고 싶고 집 앞 편의점까지 함께 걸어가며 아무 말 없이 웃고 싶다. 그런 감정은 왜 이렇게 나에게서 멀리 있을까. 회사 화장실에 앉아 핸드폰을 보다 보면 익명 커뮤니티에 누군가가 쓴 글이 눈에 들어온다. "여자 없는 삶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줄 몰랐다." 좋아요가 수십 개, 댓글은 더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글을 보고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글조차도 결국 누군가의 인정욕구일 뿐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도 욕정을 억누른 채 출근한다. 팀장은 결혼 10년 차고 여직원은 이제 막 남자친구와 100일을 넘겼다고 한다. 모두가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 나만 연결되지 않는다. 욕망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욕망을 말하는 건 죄처럼 여겨진다. 그래서 나는 말하지 않는다. 그저 점심시간 사내 식당의 혼잡한 줄에서 조용히 핸드폰을 켠다. 다시 유튜브. ‘혼자 여행 브이로그’. 영상 속 주인공은 말한다. “혼자인 것도 나름 좋아요.” 나는 피식 웃는다. 그렇게 위로 받는 척 오늘 하루도 살아간다.
AoBart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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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과 가기 좋은 서울 LP바&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군대휴가를 9월 초에 나온다고 하는데 LP바를 꼭 가보고 싶대서 좋은 장소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딱지치고피곤해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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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은 술집에서 회식한 후기
얼마전 역삼역 회식장소 추천받는다고 글을 올렸는데요 정말 많은 역삼역 잘알들이 계시더라고요 덕분에 고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읍니더 혹시 추천 목록이 궁금하신 역삼러분들을 위한 이전글 https://link.rmbr.in/jxtvd2 원래는 후자님이 추천해주신 무르를 가려구 예약까지 해놨었는데 막판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 추천해주신 스페인 음식점에 팀원들이 아주 그냥 홀려버린 것이여 그래서 급히 무르 예약을 무르고 트라가를 갔트라가! (리멤버 커뮤니티 선배님들은 이런 개그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한 번 던져봤는디 어떠십니까요) 인당 5만원이라는 가벼운 회식비에 비해 다소 무거운 가격이었지만 뽈뽀도 빠에야도 감바스도 맥주도 다 맛있었습니다 저는 물론 술찌리가 아니지만 술찌리가 좋아할 만 한 단술도 있었어요 후후 흥이 너무 올라부러서 내돈내산 2차까지 갔지 뭐예요 무르는 다음에 근성순대도 다음에 모쿠도 다음에 갈 거니까 그리고 나머지 추천해주신 곳들도 다 가볼거니까 딱 기다리세요 다들 너무 고맙다구요!! 감사한 마음에 후기 사진 몇 장 올리고 갑니다 총총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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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기깔나는 ‘첫’ 회식 장소(feat.맥주) 추천 부탁드립니다,,,
팀원은 오붓한 세 명 팀 결성 이후 첫 회식 회식비 인당 5만원 = 총 15만원 아주 기깔나는 첫 회식 하고싶은데 어디서 뭘 먹어야 아 저 팀 아주 굉장하구나 소릴 들을까요? 주종은 맥주였으면 해요 사실 우리 다 내향형이라 아주 비밀리에 회식할 건데 그냥 우리끼리 아주 근사한 회식이었다 하고 뿌듯하고 싶어서요. 챗지피티가 역삼역에서 제일 인원수 많은 회사라길래 지에스칼텍스를 멘션했지만 아무나 알랴주세요 기깔나는 첫 회식 하고 싶습니다,,,
@GS칼텍스(주)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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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주류 세일하길래 사려는데 선물용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노에이치 발렌타인 마오타이 카발란 이렇게 네개 중에 선물용으로 어떤게 무난할까요? 현대면세점 주류가 65%까지 세일한대서 이번에 나가는김에 사려는데 그냥 정가 제일 비싼게 선물용으로는 좋을까요?ㅋㅋ 1. 비노에이치 노당 페레 앤 피스 샤샤뉴 몽라쉐 2. 미노타이 영빈주 3. 발렌타인 17년 4. 카발란 마스터 셀렉트 넘버2
구드리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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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하시렵니까…?
와인 수입사 다니는 친구가 오늘 테이스팅했는데 맛있었다고 쌔벼와서 주네요. 그럼 안 마실 수가 없잖아. 짠!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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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했습니다
ㅁㅓ라고ㅎ고 하지마셍ㅅ
느긋한기획자97
억대연봉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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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더워요.
지전짱
은 따봉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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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못 마시는데 예비 장인어른과 술자리.. ㅜㅜ
제가 술을 진짜 못 마십니다. 소주 한두잔만 마셔도 바로 얼굴 빨개지고 속 안 좋아지는데 정신력으로 버티는 스타일이에요.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술을 잘 못하는게 콤플렉스입니다... 근데 예비 장인어른께서 술을 엄청 좋아하세요. 결혼 준비하면서 몇번 식사 자리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술이 빠지질 않아요. 처음엔 주량껏 마시려고 노력했는데 갈수록 힘드네요ㅠ (장인어른께서는 술잔 비는거도 그냥 안 두십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한두잔만 마시고 분위기만 맞추라고 하는데... 분위기상 주량 조절이 힘들다보니 항상 과음을 하게됩니다. 잘보이고 싶어 온몸에 긴장을 해서 집에 가면 녹초가 됩니다. 다음날 숙취도 심하고요.. 술자리가 무서워서 식사 자리 자체도 꺼려지더라고요. 괜히 여친한테도 티 냈다가 좀 서운해하고요. 저도 예의는 지키고 싶고, 여친의 가족들 부모님들과도 정말 잘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레레ㅔㅔ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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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하고싶습니다
솔직히 금주는 힘들 것 같고 절주를 해보려합니다... 마시는 횟수나 양을 줄이고싶은데 이게 또 술 마시다보면 조절이 잘 안되네요ㅠㅠ 조절을 못 하니까 애초에 그런 술자리를 만들면 안되겟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근데 절주가 아닌 금주를 해야겠죠..?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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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린이 와인 구매
혼자 한병을 못마셔서 사놓고 못 마시고 있는 와린이 예요 이번에 출장 다녀오면서 맛있는 와인이 버여서 두병 샀는데 사놓고도 못마신다는게 괴롭네요 ㅠㅠ 이테리 3대 와인 중 하나인 아마로네 와인...
너는누구니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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