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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배신의 연속이다
"The only way to have a friend is to be one." 대부분의 사람은 진정한 친구를 원하나 진정한 친구가 되주길 원하진 않는다 그러기엔 인간은 너무나 이기적이다. 즉, 호구를 찾는 것이다.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자신이 호구인 것이다. 지속되는 인간 관계는 드물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헤어지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나 깨지는 건 순간이다. 업무로 만난 사이야 말할 것도 없다. 완장이 사라지거나 바뀌면 많은 경우 연락이 안 된다. 웃는 얼굴 뒤에 뒷통수를 치려고 노리는 하이에나들도 너무나 많다. 사기, 횡령, 기술, 영업기밀 탈취 건들을 보면 가장 많은 사례가 월급 받던 임직원들이 빼돌리는 것이다. 쓰레기 기생충들이다. 그렇다고 조폭 리더십으로 뭉쳐 다니며 밥그릇 지키거나 뺏던 자들의 최후도 대부분 좋지 못 하다.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회장도 배신을 하기도 하고 당하기도 했다. (각 주장에 따르면) 동업자를 배신했으나, 자식들에게는 배신을 당했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처벌해 달라고 고발을 했으니. 재벌의 인셍도 험하다 삼성가만 봐도 부모 자식간, 형제간 사돈간 화목과는 거리가 먼 궁궐 암투에 비극의 연속이다. 오죽하면 삼성그룹 채용 면접에서 배신을 할 관상을 보기 위해 관상 보는 자를 참석시켜 골라 냈을까. 그랬어도 배신하는 임직원들은 계속 나왔다. 비슷한 사례들은 너무나 많아,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 관장은 자식들이 있음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최 회장이 바람을 피니 처벌해 달라 헸다는 풍문도 있다. 이런 거물들 뿐 아니라, 여러 티비 유투브의 세상만사 다루는 컨텐츠들을 보면 가까울 수록 배신은 너무니 많다. 인간들은 냉정하고 냉혹하고 어리석다. 욕망을 위해서 가까운 사람들을 배신한다. 또는 그게 인생이여서 어리석은게 아닌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자연의 법칙일지도. 그러나 그것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라 해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결코 배신하지 않는 삶이 아름답고 가치있을 것이다. ___ 사실 오래 전 재계에서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전 회장과 효성그룹 창업자 고(故) 조홍제 전 회장은 5살 터울이었지만 사실 '친형제'처럼 지낸 사이였다. ​ 만우(晩愚) 조홍제 전 회장은 오늘날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물산공사의 공동 설립자였다. 1948년 이병철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하면서 조 회장이 8백 만원의 자금을 빌려주면서 동업자 관계를 맺었다. 이 전 회장은 2백 만원을 보태 1,000만원으로 출발했다. 당시 엄청난 금액이었다. ​ 이병철 전 회장의 형인 이병각 씨와 조홍제 전 회장은 막역한 친구였는데 두 사람은 1945년 해방되던 해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 동업자가 됐다. ​ 이 전 회장이 먼저 동업을 제안했고 이에 조 전 회장이 흔쾌히 응하면서 삼성그룹과 효성그룹의 '빛나는 역사'가 시작된 셈이다. ​ 나이는 조홍제 전 회장이 5살 위였지만 사업 경험이 풍부한 이병철 전 회장이 사장을 맡았고, 조 전 회장은 부사장을 담당했다. 사업은 나날이 번창할 수밖에 없었다. 뛰어난 두 사업 천재가 손을 잡았으니 더 말할 게 없었다. 그야말로 자고 일어나면 돈이 회사로 쏟아져 들어왔다. ​ 삼성이 재계 대표기업에 오른 1958년 어느날 이 전 회장이 돌연 동업을 청산하자고 요구했다고 한다. ​ 지분 정리 문제에 대해 이 전 회장은 명확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서로 갈등을 겪었다. 이에 조 전 회장은 출자 지분 비율대로 '8대 2'로 나누자고 했지만 이 전 회장은 30%만 주겠다고 맞섰다. ​ 갈등이 이어지면서 1962년 '13년간의 동업관계'는 마무리됐고 오늘날 CJ그룹의 모태인 제일제당을 조 전 회장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이병철 전 회장이 갖기로 합의했다. 그런데 제일제당을 넘겨준다는 이병철 전 회장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1965년 한국타이어 주식 50%, 안국화재와 천일증권 주식 등을 받는 것으로 끝내 매듭지었다. ​ 조홍제 전 회장이 회사 이름을 '효성'(曉星)이라고 지은 이유는 별이 3개인 '삼성'(三星)보다 더욱 밝은 회사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동업자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동시에 담겨있다고 한다. ​ 효성그룹이 창업자인 조 전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간한 '늦되고 어리석을지라도'에는 이러한 내용이 상세히 담겨 있다. ​ 조 전 회장은 당시 삼성그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려고 했지만 '대인배' 같은 모습으로 이를 포기하고 사업에 전념했다. 하지만 조 전 회장은 이 전 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포기한 일에 대해 "내가 70년을 살아오는 동안에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수많은 결단 중에서 가장 현명한 결단이었다"고 회상했다. ​ 이어 "'때로는 버리는 것이 얻는 것이요, 버리지 않는 것이 곧 잃는 것이다'라는 역설적인 교훈은 내 후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유훈처럼 남겼다.
Matrix
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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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관료와 재벌 결탁
이건 투자자들 투자는 자기 책임이 아니라 명백한 사기다, 부도 직전 속이고 발행한 체권은 발행한 Jtbc, 증권사, 허가를 내 준 금융당국의 합작 사기이다 부정확한 정보로 채권 발행으로 속인 것 청와대 앞에서 시위한다는데 소용없다.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 시킨다던 대통령이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은 특별사면. Jtbc가 서기 채권 발행시, 돈 챙기고 풀려 나겠구나 생각하고 했겠지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길 바라나, 현재현 회장 특별사면, 그리고 5.18 그렇게 팔아 먹으면서 노태우 자식 중국대사 임명 —> 이재명 대통령 말을 액면 그대로 못 믿는 이유 평생 아웃사이더 독고다이라 그런지 간절히 기득권 편입이 목표인 듯 하다. 위 결정들은 이해가 안 갔으나, 기득권 편입이 목표면 이해가 간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에 관심이 없다. 사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기득권 편입과 유지이다. 비난할 건 못 되나 기다리던 영웅과는 거리가 멀다. 기득권과 맞다이 뜰 영웅은 오지 않는다. 차라리 주가 조작범 엄벌 말이나 하지 말지, 신뢰 떨어지게 뭐하는 것인가. 미국의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이 한국엔 나오지 않는다 한국은 단 한번 개혁을 한 적이 없다 그러니 아무리 뭘 해도 서구 중국 일본에게 무시 당하는 것이다 대체불가 대한민국 맞다, 미국 중국도 문제가 많아도 저 정도 했음 미국은 100년 중국은 사형이다. 현재현이나 홍씨 집안이나 한국 최고의 권세가라고 자부심들이 대단했는데 막판엔 개미들 단체로 털기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안 해도 사기는 치지 마라 아니 사기 안 치면 돈 권력 못 갖는 대한멘국 이미 대체불가이다 Jtbc 사태에 엄벌하란 소리는 커녕 침묵하는 이재명 대통령…결국 쫄았다 하긴 피습 검찰 등 뭐라고 탓할 수 없다. 재벌-관료 카르텔에 누가 개혁을 하겠는가 문재인도 이재명도 민주당 출신인데 대통령 되고 나면 국힘출신처럼 변한다 김대중도 그러했고. 개혁을 유일하게 한 대통령은 김영상 외에 없다. 한국에서 흙수저들은 개혁성향이 아니다 기득권 편입이 목표이지. 김영삼처럼 금수저 서울대 출신이 오히려 개혁적이다 열등감이 적어서. 그런데 다이아몬드 홍씨 집안 현재현 사기치는 것 보면 누구도 못 믿는다 욕 나온다 증권사 은행에서 이자 높은 채권 권하면서 ‘설마 대기업이 망하겠어요 하며 강매하면’ 다음과 같이 응답해 줘라 ‘x소리 마라, 동양그룹, Jtbc 다 망했다 꺼져라 라고 증권사 직원 쌍x 박아라’ 지나치다 대체불가 사기공화국 개미들아 정신 차려라, 재벌이건 정치인이건 최종 타겟은 개미털기다 어서 주식시장에서 탈출해라 개미들은 총알 받이일 뿐이고 주식장 = 카지노 이다 소수의 개미들은 돈을 벌지만 카지노가 그렇게 수 많은 개미들 불러 털 듯이 주식시장도 동일하다. 오래 뭐물면 결국 털린다 ___ “예고없이 뒤통수…수사해달라” JTBC 채권단, 청와대 앞 집회 [현장영상] 2026-06-28 12:00 ____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증권가 할퀸 '동양사태' 주범…21년 출소 사건 수습 과정에서 동양증권은 매각도 "기여한 게 없는 인물인데 복권이라니" 2025-08-11 ___ 5·18 단체, 노재헌 주중대사 내정에 "민주주의 모독…철회해야" 송고2025-09-11 15:55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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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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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난다
슐마시고싶다
화난다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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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업체대표가 쇠고기사준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 댓글도달다가 처음글올려봅니다 생각은 다를수있기에 고견받고싶습니다 개척영업으로 계약하게된대표가 오늘 식사하기로해서 갑니다 영업자인 저로써 을일수있지만 기업에 필요한부분 해결해준 부분인정 . 소주한잔 쇠고기먹으로가는데 무슨얘기나눌지 . 오늘 5시30분 가는데 기분좋습니다 그런데 영업 체질이아니라 고민됩니다
어디가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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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자유화와 자살률
status quo를 맹목적 받아 들이지 말고 의구심을 갖고 대하라. 의구심을 가져야 발전할 수 있고 현재가 좋다면 그 장점은 잘 지키고 총기 위험에 대해서는 말 하면서, *왜 한국이 미국보다 자살율이 높은지는 말 하지 않는다 불편한 진실에 침묵하는 다수 집단린치 국가 *한국의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4.8명~26.2명 수준으로, 미국(약 14명대)에 비해 약 1.7~2배가량 높습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38개국 중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은 OECD 평균(약 10~11명)을 약간 웃도는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___ 총기 자유화는 한국 사회에서 매우 민감한 주제다. 많은 사람들은 총기를 범죄와 위험의 상징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다른 시각도 존재한다. 개인의 자기방어권과 국가권력에 대한 견제라는 측면에서 보면, 일정 수준의 총기 소유 자유는 진지하게 검토할 가치가 있다. 첫째, 총기는 범죄와 갑질에 대한 억제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사람은 상대방이 완전히 무력하다고 생각할 때 더 쉽게 폭력적이거나 부당한 행동을 한다. 학교 폭력, 조직 내 괴롭힘, 지역 사회의 폭력, 권력을 이용한 갑질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총기 소유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적 가해자가 피해자의 저항 가능성을 고려하게 만드는 효과는 존재한다. 둘째, 자기방어는 국가가 아닌 개인의 기본 권리다. 경찰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존재하지만 모든 현장에 즉시 출동할 수는 없다. 실제로 폭행, 강도, 성범죄와 같은 사건은 수 분 안에 발생하고 종료되는 경우가 많다. 위급한 순간에 자신의 생명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최종 수단은 결국 개인 자신이다. 셋째, 공권력의 부조리와 권력 남용을 견제하는 역할도 가능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정부와 공권력이 항상 정의롭고 공정했던 것은 아니다. 독재정권, 부패한 권력, 불공정한 법 집행은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어 왔다. 무장한 시민은 국가에 맞서 폭력을 행사하기 위한 존재가 아니라, 권력이 시민을 완전히 무력화하지 못하도록 하는 마지막 안전장치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넷째, 미국 사례는 단순히 총기 범죄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미국은 총기 범죄가 많은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강한 개인의 자유와 자기방어권 전통을 가진 국가이기도 하다. 총기 보유가 범죄 증가의 원인인지, 아니면 미국의 사회·문화적 특수성이 원인인지는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다. 또한 미국 내에서도 총기를 사용한 정당방위 사례가 매년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 다섯째, 총기 자유화와 무제한 총기 허용은 다른 개념이다. 총기 자유화를 주장한다고 해서 누구나 아무 총기나 소유하자는 의미는 아니다. 엄격한 신원조회, 정신건강 평가, 교육 이수, 정기 면허 갱신 등을 전제로 한 합법적 총기 소유 제도는 충분히 설계 가능하다. 자동차가 사고 위험이 있다고 해서 자동차를 금지하지 않는 것처럼, 위험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총기 소유를 금지해야 한다는 논리도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물론 총기 자유화에는 분명한 위험도 존재한다. 범죄 증가, 우발적 사고, 자살 문제 등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따라서 총기 자유화 논의는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와 제도 설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 한 가지는 분명하다. 자유로운 시민과 강한 국가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총기 자유화 논쟁은 단순히 총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자유와 국가 권력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 논쟁이기도 하다.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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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출장가서 술마신다고 연락을 안해요
7일 지방출장인데 일이 원래도 바빴어서 알겠는데 그렇게 피곤하다면서 매일 술마셔야한대요. 피곤하면 가지 말라고 해도 단체생활이니 어쩔 수 없다는데 한국에 이름난 대기업인데 출장가서 술 안 마시면 문제 되나요? 제가 다닌 회사들은 안 그랬어서 더 이해가 안가네요...
도리도리8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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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가 마르기 시작할 때
오늘 집 정리와 청소를 했다. 쓰레기봉투가 세 개나 나왔다. 봉투를 들고 1층으로 내려가던 길, 바닥에 작은 새 한 마리가 누워 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뻔했고 가까이서 보니 그냥 두고 가기가 어려웠다. 조심스럽게 들어 올렸다. 박동은 느껴지지 않았고, 몸은 축 늘어져 있었다. 차갑지 않았다. 심장마사지를 시작했다. 20분 정도였을까. 작은 몸을 조심스럽게 문지르고, 중간중간 바닥에 내려놓으며 혹시 움직임이 있는지 지켜봤다. 하지만 눈동자는 움직이지 않았고, 몸은 점점 굳어갔다. 한쪽 눈은 조금 감겨 있어 손으로 닫아주었다. 다른 한쪽 눈에는 내 모습이 비쳤다. "일어나라 살 수 있다 움직여봐" 그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늦은 걸까. 내가 뭘 더 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이미 의미 없는 일이었을까. 결국 나는 그 새를 살리지 못했다. 어디에 묻어줄지 한참을 주변을 걸었다. 수풀이 조금 우거진 곳에 놓아줄까 생각했지만, 근처에서 길고양이와 눈이 마주쳤다. 그곳은 아닌 것 같았다. 오래된 폐가가 있었다. 벽에는 붕괴 위험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그 대문 위에 놓인 커다란 화분 위에 새를 조심히 올려두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이렇게 말했다. “다음 생엔 사람으로 태어나.” 방으로 돌아오고 나서 그 말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 왜 하필 그런 말을 했을까.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꼭 축복이기만 한 것도 아닌데. 자아가 있다는 것은 때로 고통을 더 선명하게 느끼는 일이기도 한데. 그런데도 나는 그 말밖에 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나는 내 삶이 좋다. 대단히 유명하지도 않고, 늘 충만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부족함의 연속에 가깝다. 하지만 그 부족함 속에서 내가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이 있다. 남과 비교하는 순간 마음이 흐려질 때도 있지만, 결국 나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하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그리고 나 역시 지금의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것. 오늘 작은 새를 살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짧은 순간을 통해 다시 생각했다. 살아 있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다. 무언가를 느끼고, 아쉬워하고, 더 나아지고 싶어 하는 마음 역시 당연하지 않다. 어쩌면 오늘 내가 새에게 건넨 말은 그 작은 생명을 향한 위로라기보다, 나 자신에게 다시 확인한 말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삶은 고통을 동반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삶이 좋다. 부족하고, 흔들리고, 때로는 유혹에 약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지금의 내가 좋다. 2026년 6월 6일. 작은 새의 눈에 비친 나를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다.
우긴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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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보전기의 실체
음성 대보전기 라는곳 입출고 팀장님및 소장님은 직원들에게 강제로 회식 참여시키고 또한 입고 팀장님은 음식으로 직원 얼굴에 던지고 그걸로 뺨을 때립니다 그러니 음성 대보전기는 절대 입사하지마세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위에 사람들은 다 방관만 하고 소장이라는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하면 그즉시 못살게 갈구고 자기발로 퇴사 시킵니다 그리고 화장실 가는것도 팀장인 자기한테 보고 하게 하고 보고를 못하면 왜 안하고 갔냐고 머라고 까지 합니다
@(주)대보전기
대보전기전사원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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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낚시 여행 마지막 밤 한마리 떨구고 ㅜㅜ 입질만 받고 괴기 한마리도 못잡았지만, 물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하고, 치맥을 또 먹을 수 있는 돈이(대장님께 가불함. 쿨럭 ㅋ!)있음에 고맙습니다. 내일까지 낚시 여행인데 제발 한마리만 잡았으면 좋겠네요 ㅎ 대물을 잡을 수 있겠죠? ㅎㅎㅎ 횐님들 혼자만 휴가 사용해서 송구합니다. 편한 밤 되시고, 스윗드림 섹시드림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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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은 사랑이쥬~^♡^
낚시 여행 왔다가 저녁 겸 치맥 묵고 있네요. 이것이 저에겐 소소한 행복인 것 같아요 ㅎ 횐님들 어린이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시와요~♡♡♡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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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좋은 일만 생기는게 세상의 이치"
몇 주 전까지만해도 편치 않은 자식 걱정에 급여 여러달 밀리는 회사 걱정에 대장님의 퇴사하고 후리랜서 하라는 압박문제 걱정에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R=VD 절대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마음을 더더더욱 더 외쳤더랬습니다. 그랬더니 밀린 급여가 나오고 ㅎ 대장님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며 바가지는 그치고 후리랜서 하라는 말은 쏘옥 들어가고 ㅎㅎ 편치 않은 자식 교육은 오은영 선생님 영상과 책 보면서 시켰지만, 쉽지 않고 아빠인 제가 온화해 지고 화 안내고 모범이 되고, 같이 책상에서 공부하고(집중력 향상 음악 틀어줌) ... 그랬더니 바로 아이도 편해지고, 모두 부모 게 탓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행복해 져서 저녁 미사 참례 드리고 순대국에 쇠주한병(저녁을 늦게 먹네요 ㅎ)하고 귀가 하렵니다. 횐님들 걱정, 고민거리, 삶을 비관하고 싶은 생각들, 살자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우울해 지고 있다면 감사하고, 절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렇게 신기하게 모든 고통들이 해결되어서 또 한번 놀라고 있네요. "해빙(having)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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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쓰리 쌍으로 오나봐요 ㅎㅎㅎ
회사가 급여를 밀려가 고통이 왔고, 그 고통이 가정까지 나쁜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서 대장님의 퇴사 압박까지 ㅎㅎㅎ;;; 설상가상으로 내 자식까지 속을 편치 않게 하니...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ㅎㅎㅎ 이 시련의 결과는 추후 공개해 볼께요. 요즘 고통이 따따블로 몰아쳐 와서 강한 멘털이 흔들리고 있다는...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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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답답해요.
41살의 제가 인터넷에 도는 짤 같이 느껴져요. 1.아버지는 뇌출혈로 병원에 계시고 어머니는 언제까지 그걸 감당하실수 있을지 걱정. 2.장모님 장인어른 건강과 돈 걱정. 3.50살 이후 퇴직 걱정. 4.애들 걱정. 5.점점 삐걱대는 내 몸과 마음. 6.주택담보대출의 압박. 일도 재미가 없고 새로운 도전도 두려운 나이가 되버린것 같네요. 급여도 오르고 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아둥바둥 사는건 변화가 없어요. 왜 이렇게 위태위태한 기분인걸까요.
yhdeli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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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여윽시 2차 까지는 ㅎ
생맥주 4잔 찌끄리구, 곱창에 쇠주 한병 까고 있는데, 하~젊었을때 못 마신거 지금 다 마시는 듯 싶네요. 술은 적당히 마셔야쥬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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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른 불금 혼술 가즈어 ㅎㅎ
일주 전에 혼술 깨기 위해 mz사원 두명과 치킨 두마리와 생맥주를 회사 근처에서 사줬는데 잘 먹구 나서 잘먹었다는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혼술 찌끄리러 왔네유 ㅋㅋㅋ 항상 그 자리 ㅋㅋㅋ 리멤버 횐님들 즐거운 불금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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