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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연봉과 업무스트레스 그러나 장기적으로 도움되는 기업
말 그대로 낮은 연봉과 업무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도움되는 업체라면 퇴사하시나요? 세후 220정도, 연봉 3,200만원 / 고졸 / 근데 직위는 있음. - 밤을 새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번 1박 2일 타지역 출장(출장비 숙식비+교통비 지원 /추가수당없음) - 클라이언트의 폭언이 잦아서 심리치료 받는 중 - 부업(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본업때문에 약속을 깬다거나, 아니면 교육에 참석을 못한다거나 자주 그럼. * 퇴사후 하고싶은 거 있음. > 구체적인 프로세스 ㅇ 고민입니다
야호만세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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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년차 잦은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만 6년차 PO직군입니다. - 첫 회사 (대기업) 만 4년차가 된 시점에, 좋은 스카웃 제의가 있어 이직했습니다. - 해당 회사 (중견기업) 에서 만 1년을 재직 후, 팀 해체로 인해 퇴직, - 현 직장 (중소기업) 만 1년 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 직장에서 조직리더와의 인간관계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들이 대~중견기업이었고 첫 중소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현재 직장은 제 기준 굉장히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공개된 공간에 쓰기에 민망할정도의 막말과 부정청탁이 오가며, 특히 리더와의 인간관계가 너무 힘이 듭니다. 만약 멘탈적으로 버티지못하고 이직하게 될 경우, 1년마다 이직하는 셈이 되는데 커리어적으로 좋지 않아 보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무더운 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긍정열매
동 따봉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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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에게 기대가 컸나봐요ㅠ
헤헌 중에서도 직업의식있고 열심히 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일반화시킬 순 없지만 기대가 컸나봐요.. (그 중에서도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시는 분도 계셨어요~) 공통으로 겪은 아쉬운점 입니다. -jd와 회사소개서 복붙해서 전달은 기본 -양식에 맞춰 다 쓴거 고대로 전달 (기본적인 오탈자 검수만 진행) -면접팁도 기본 양식으로 전달 -*구직자의 커리어 보다는 빠른 매칭으로 돈벌이 느낌(이 부분에서 많이실망했네요;;) 결국 중개사처럼 좋은 매물 얼마나 갖고 있는지, 서비스 마인드 보고 고르면 될 듯 하네요~~~ 전문성은 일부 빼고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은 받지만 결국 제 역량으로 회사 들어가는거니깐요. 열심히 한 헤드헌터는 수수료가 아깝지 않지만 대충 하고 수수료 20%?? 챙긴다는 것은 너무 별로네요 어찌보면 커리어가 인생을 결정하는데, 돈에 눈이 멀어 대충 연결하는게 참 안타깝네요;; 이상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ooyuoppp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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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고민
혼자 고민만하다가 아래 야간대학원 글을 보고 생각나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기존 전공을 살려 직업을 선택했다가 비슷한듯 다른 직종으로 갈아탄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얕은 지식으로도 충분히 업무를 커버했는데 일에 욕심이 생기니 좀 더 전문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특수대학원을 준비해보려고합니다. 저의 고민은 두 가지 인데요. 1. sky 대학원 / 집에서 가까운 국립대 sky대학원이 더 인정받을 수 있다는건 알지만 체력이 약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학위를 끝까지 마치려면 가까운 곳으로 다니면서 체력 관리를 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학비를 생각했을 때 국립대로 다니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국립대 특수대학원 석사는 노력대비 인정 받기 어려울까요? 2. 논문 졸업 / 5학기 졸업 제가 가고자 하는 대학원들은 5학기 졸업이 가능한데요. 논문 졸업 여부가 이직시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칠까요? 많은 분들의 지혜로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씩씩하게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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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커뮤니티 어떤 거 보시나요?
IT기획자 10년차, 지금 다닌 회사에서는 다닌지는 11개월차 입니다. 1년 1~2개월에 퇴사 생각 중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제가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서 퇴사 결심하게 되었어요. 이직준비를 하려니 부족한 나의 모습도 보이고 가고 싶은 회사의 정보를 수집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확인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리멤버, 잡플래닛, 블라인드 계정은 기본적으로 있는데 다른 커뮤니티 추천받고 싶어요. 희망 회사의 재직하는 분들과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퇴사고민중ㅜ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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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서비스기획자 연봉 5천만원이면
평균인가요?? 낮나요? 높나요? 앞뒤조건없이 연봉만으로 평가 부탁드려요
야야야후라이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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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는 게 맞나 고민됩니다
기존에 b2b, b2g의 사업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저를 해왔었는데요 우연하게 기회를 갖게 되어 b2c 제품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회사 규모가 생각보다 작고 협업할 내부 인력들의 경력들도 짧은데다가 기존에 얘기했던 업무와 다르게 온라인 마케팅, 광고, 오프라인 행사 등 마케팅 영역의 업무 비중이 더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대표가 비전 제시 없이 자꾸 본인만의 큰그림을 그리고 공유는 안해서 답답하네요 더군다가 처음 접하는 업무이다보니 기존에 해왔던 프로젝트에 비해 성과가 나오질 않아서 이 분야에서는 제 능력이 좋지 않아 그런 것인가에 대한 자책만 늘어갑니다.. 이직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데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은가요?
밀슬립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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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병인가?
안녕하세요. 15년차 서비스기획/PM/PO 라인으로 업무하는 기획자입니다. 현재 회사는 중견정도의 규모이고, 작지도, 매우 크지도 않은 중간 사이즈의 IT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요. 약간의 이름도 있고, 거기서 현재 약 2년 반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책(팀장)을 달게 된지는 약 2년정도 되었고, 현재 회사에서는 product 의 세부적인 정책보다는 주요 전략이나 컨셉, 문제점 대선 등의 소통이나 업무배정, 지표모니터링, 리스크관리 등의 일을 대부분 하고 있는데요. 15년간 이직은 5번정도 했습니다. 한 2-3년씩 다녔던거 같은데요. 제 성향인지.. 현재 회사에서도 매너리즘이 오는 거 같습니다. 딱히 회사를 퇴사하고 싶거나, 도망치고 싶거니 한 것은 아닌데.. 뭔가 이래저래 충족이 안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현 회사에서 최초 현타 트리거가 온 건,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경영진의 이런저런 챌린징에 의한 업무방식 변경이에요. 그 to be가 개인적으론 효율성도 떨어지고, 공감도 잘 되지 읺아요. 그래서인지 팀원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그들의 챌린징을 받았을때 제가 경영진을 대변하는거같기도 하고 하면서 현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직할 마음이 크지 않음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력서를 여기저기 오픈해 두었는데, 40대가 되니 확실히 과거에 비해 연락이 오는 빈도는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이쯤되면 다 지인추천 리쿠르팅인가? 싶기도 하구요. 저란 사람의 가치가 떨어지는거 같아 현타도 오고.. 요즘 이래저래 우울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다른분들은 이런 오묘한 저의 심리가 이해가 되시는지요? 제가 나이가 들면서 호로몬 변화때문에 이러는건지, 그럴만한건지 스스로도 판단이 안 되네요. 근데 이젠 그 이직의 절차를 또 할 자신이 과거대비 많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현상금헌터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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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비스 기획자는 뭐가 다를까요?
AI 서비스를 기획한다는 건 어떤 게 다를까요? 잘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혹시 관련 추천하시는 책 영상 등이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니어에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실 거예요 :)
커피콩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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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하기 싫다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상급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목처럼 매일 일하기 싫다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상급자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저년차 사람입니다. 그 분은 더 윗 직급이시구요 저희 회사는 n년차 정도&자격증 취득 시 특정 직급을 달 수 있는데 그 분은 계속 자격증을 취득 못하고 n+n년차로 계시다가 최근 몇년 정도에 팀 등 인사가 개편 되면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여전히 자격증은 없습니다) 게다가 그 분이 회사 계열사 대표의 자식이라는 말이 있어서 그분을 모두 노터치 하긴 합니다.. 사실 일도 프로젝트를 맡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그냥 kpi 안들어가는 루틴 업무들..? 저는 그분과 자리적으로도 가깝고 성격적으로도 남들에게는 웃으면서 대하는 편이라 그분이랑도 친해졌는데 메신저나 이런걸로 일하기 싫다. 집가고 싶다 이런 말을 하니까 저도 너무 힘빠집니다. 그런 말을 할때 다른 일들 하면서 답장을 좀 안하거나 다른 말로 돌리거나 하는데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더라두 옆에서 계속 그런 말을 하니까 그런말 하지 말아달라고도 하고 싶고...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유유유유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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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원하면 서합 왜이렇게 안되나요..
거의 10군데 지원했는데 하나 합격하네요ㅠㅠ 시장이 안좋기는 한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포폴이 문제인건지..경력이 문제인건지..
으아냥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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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네요 진짜
기획도 하고 일정 관리도하고 클라이언트 미팅도하고 성과 분석도 하고 아주 몸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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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포폴
서비스기획 경력이직시 포폴 필수던데 화면설계서는 대외비라 반출불가하잖아요 다들 화면설계서 어떻게 내시는거에요?
happyni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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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탐지기 ...
요즘 자기소개서 ai 탐지해서 ai가 나오면 떨어뜨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그런데... 저는 제가 다 직접 쓰거든요. ai가 만들어주는 버전도 돌려봤는데 사례를 잘못작성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어색하더라고요. 예전에 만들어둔 제 자기소개 템플릿이 있어 템플릿 조합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그런데 혹시 내가 쓴 글도 다 걸릴까 싶어 웹에 있는 ai 탐지기를 돌려봤는데 다 ai로 작성했다고 뜨네요... 이건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위시합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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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을 못하는 게 너무 자괴감 들어요.
이직한 지 1개월 조금 안 되었습니다. 모르는 일은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혼나니 자존감은 깎여나가고 인격도 상실해가는 느낌입니다. 너무 오고 싶었던 회사인데 제가 역량이 없는 것 같고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져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전 열심히 하면 언젠가 빛을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표님은 열심히가 능사가 아니라 잘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차라리 차에 치였음 좋겠고 어디서 떨어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잠은 깊게 못 자고 공황에 소화불량까지 옵니다. 이직 한 달이면 적응기라고 생각하는데, 대표님 입장에서는 얼른 성과를 보이길 바라는 듯해 압박감이 너무 심해요. 일을 못 해서 오는 자괴감이 너무 큽니다. 그만 두면 영영 이 산을 오르지 못할 테니 버티고 견뎌서 이겨내고 싶은데 하루도 쉬지 않고 혼나니 더 위축되어 더 일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냥 이 일을 관두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 너무 민폐같아 더욱 퇴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 글을 올릴 때 회사 지정을 한 적이 없는데 웬 엉뚱한 회사가 글에 같이 노출되네요. 현재 같이 노출되는 회사는 저와 무관합니다.
냥냥펀치사용중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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