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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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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전셋값이 매매가를 끌어올릴까요?
12일 부동산업계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소형 아파트 중 전세가가 매매가와 동일한 단지들이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서울에서는 전용면적 33㎡이하의 초소형 아파트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던 '전세가=매매가' 현상이 중소형대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010121821580521 매매가만큼 전세가가 오른 곳도 많다고 하네요. 세입자 입장에서 "그 돈이면 차라리 사버리지"라는 생각이 들 법도 한데, 전세를 고집하는 걸 보면 더 오르지 않을 거라고 보는 사람도 많나 보네요. 전셋값이 오히려 매매가를 말아올릴 거란 관측도 많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동산불패
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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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월드타워.. 어떻게 보세요..??
오늘이 마감인데 막판까지 고민이네요 ㅠㅠ 어떤 분들은 이게 왜이리 흥행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무조건 넣어야지 왜 고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고..ㅋㅋ
nycunder
억대연봉
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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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대행사 소속 경력 5년..어디로 이직해야할까요?
나이는 34. 초창기 대행사 소속으로 상담업무 부터 그 이후부턴 사업성분석 및 검토 수주PT 분양관리 조직관리 업무를 해왔는데.. 부동산 PM 개발 쪽 가고 싶습니다.. 제 경력을 인정해줄까요?
부동산이답이다
2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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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피스텔 개발은 끝난걸까요?
이번 정부정책땜에 오피스텔 시장이 완전 얼어붙었던데 서울 역세권 이외 대부분의 오피스텔 시장은 이제 PF자금 모으기 만만치 않아보이네요. 증권사나 금융권에서 오피스텔 PF 읽어주는 곳이 있긴한가요?
부루농
억대연봉
2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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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오면 1기신도시 구축들은 어떻게 될까요?
학군은 좋은 지역인데, 30년 된 구축 아파트라 불안하네요
겸손하게
2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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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매출대비 임대료를 어느정도로 잡나요??
질문이 좀 이상했을 수도 있겠네요 가게에서 매출 대비 임대료는 몇퍼센트 선으로 보시나요? 혹은 임대료 대비 매출이 얼마나 나와야 입지 및 운영조건에 만족하는지 이런 기준이 있나요??
으랏차
2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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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행사 그래도 먹고는 삽니다.
부동산 대책이 하루하루 조르고 있지만 언제까지 먹고 살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지금보다 더 안 좋은 날은 없겠죠??
국토대장정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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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분양시 코로나 영향 있을까요?
코로나가 산발적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산업단지 분양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신규사업도 많지 않은것 같구요. 산단 분양 마케팅시에 코로나 영향이 있는지 현업에 계신분들 의견 좀 들어볼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마틴
20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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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업무 보신 적 있으세요?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687 카페에서 노트북을 갖고 본인의 업무를 보는 사람을 코피스 족이라고 부른다는데요ㅎㅎ 탐앤탐스에서 이를 기회삼아 오피스라운지를 제공하는 지점을 넓혀가고 있다합니다ㅎㅎ 10년 전에 한창 핫하던 탐탐이 이제는 설 자리를 잃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비즈니스는 발상의 전환이네요ㅋㅋ 코로나는 여러모로 우리에게 변화를 줍니다 가까운 건대지점에도 라운지탐탐이 있다네요 다녀와보고 후기 써야겠어요ㅎㅎ
으랏차
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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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피스텔 분양 어떠세요?
저희는 조직분들과 TM이 주력으로 움직이는데 확실한 오더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직원들의 열정으로 지금까지 왔지만 힘든 요즘 더욱 오더가 중요해지네요
국토대장정
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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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금 주선 선입금 요구 사기 사례 공유 요청
시행업을 하시는 분 중 자기자본(일명 "에쿼티") 조성이 가능하다는 지인의 소개를 받은 경험이 한번즈음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업무를 진행하다가 결과가 나올 시점에 다양한 형태(약정금, 실사비 등)의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사기를 의심하는게 맞는지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문의드립니다.(실제로 자기자금 주선을 해 주시는 분들도 있을것이며 모든 경우가 다 그렇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피해사례 또는 유사한 경험을 댓글로 남겨두시면 시행업을 하는 분들께는 사전 예방을 통한 피해 방지가 될것이라 판단됩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에 의한 정보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Giant ch
20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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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로이트의 금융주선 지위?
딜로이트가 금융주선사의 지위를 가지고 동업무를 수행할 법률상 요건을 갖추고 증권업무를 병행하는지 아니면 FA, PM 등 부동산 개발관련 컨설팅 등으로 증권사 등과 협업하는 정도인지 여러 전문가님께 여쭙습니다 혹 금융주선업무를 한다면 그 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행
20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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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와 패스트파이브의 엇갈린 운명ㅠㅠ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9221606518680101952 첫링크는 패스트 파이브의 매출 성장관련 기사 이며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345606625903400&mediaCodeNo=257&OutLnkChk=Y 두번째 링크는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 위워크의 중국 지분 처분 관련 기사입니다 두 업체를 모두 방문해본 경험자로써 개인적으로는 패스트파이브는 오너에게 가장 매력적인 저렴함, 하지만 그에서 오는 다닥다닥 닭장같은 이미지가 컸으며 위워크는 1.5배~2배 비싼 임차료 그에따라 멤버십 서비스라든가 내부인테리어 및 분위기가 훨씬 고급스러웠죠 패스트파이브는 안그래도 오겠다는 사람이 줄을 섰기때문에 매니저들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desperate 해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공유공간임대업 이라는 분야 자체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공유오피스는 이제 하나의 업무 환경으로 자리잡았고 이 시장에서 어떤전략으로 살아남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같아요 여러분이 오너라면 어느업체를 선택하셨을 것 같나요??
으랏차
20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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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호텔이란 (해외부동산 하시는 분들 필답플리즈)
한국에서는 상당수 의견이 코로나 이후 모든 산업구조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예전으로 그대로 돌아가리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아보이는데요. 제 친구 B*r*e*t은 다르게 얘기하더라고요. 저보러 맨해튼 호텔사라고 꼬시면서; 말하는걸 들어보면 현재 뉴욕호텔업계의 상황이 지금 바닥을 치고있는 것 같다. 유럽인들 입국금지, 미국내 여러개의 타주 여행객 14일 자가격리 등의 여파로 아직 호텔의 OCC 80%->40% 떨어졌지만 미국대선까지 40일, 그전에 백신이 나올 것이고(정말??) 오늘 CDC 와 FDA 수장들이 의회청문회에서 내년 4월, 늦어도 6월까지 미국인 모두에게 백신을 접종시킬 계획이라고 testify 했다며..(이게 미국 분위기 인건가요? 미쿡 계신분들 있으시면 검증 좀 해주세요오) 아무튼 꼬시는 주된 논조는 뉴욕맨해튼이라는 세계의 누구나 방문하고 싶어하는 "초강남적" 입지(이런 단어란 너는ㅋ), 경쟁업체의 엑싯, 뉴욕시정부의 부양정책 등 데이타에 근거한 의견이라며, 본인은 현재 산업구조지형의 변화에 대한 담론이 oversell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COVID-19 으로 대면이 힘든 상황에서 Amazon 같은 e-commerce, Netlix, Zoom 과 같은 corona stock 이 득세하고 있지만, 일단 백신이 100% 보급되어 herd immunity 가 달성되면 core market 이 회복될 것이다. 모 이런 논조로 계속 말하는데 모 인정하는 부분도 있긴 한데 전 동의보다 비동의에 가까운 의견입니다. 변화의 물결이 거슬러질까요?? 그럴까요? 한가지더, 그럼 슬슬 재개중인 해외부동산투자하시는 운용사 증권사 그리고 LP님들 아마존물류나 기회되면 데이터센터(전 잘몰라서 데이터센터가 배당수익률이 높아요? 리츠주식업사이드모멘텀이 큰거 아니구?)는 사는게 맞는거에는 동의? 비동의? 수익률이 낮아도 대세니까? 아마존이 다 먹을꺼니까? (아마존 본드사는 느낌이 스물스물 들어서요 좋은건가? )
퀀텀점프
2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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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사모 AMC 매물서치하는 방법
리멤버 글에도 있던데 수탁은행 못잡는건 참 큰 문제입니다. 금감원도 이사태에 책임이 있죠. 시스템으로 개선해야지 사후약방문이라니 이런 와중에 전문사모운용사 매수의향이 있으신분이 있으셔서 리멤버에는 업계 분들 많으시니 여쭈어봅니다. 전문사모 자산운용사중 매도의향있으신 곳과 어떻게 접촉할수 있을런지요 일반법인 M&A중개는 회계법인이나 법무법인에서 많이들 하시던데 전문사모는 사이즈가 작아 하시지는 않을듯하고. 이것도 다 등록제인 전문사모를 실질적으로 인가제처럼 운용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문제는 아닐런지.. 미국은 은행아니고서는 자산운용업의 설립이 정말 유연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튼 말이 길어졌습니다. 제 사견이긴 합니다만 평소 입버릇처럼 하는 금융업종중 유일하게 고속성장이 기대되는 섹터인 자산운용업의 발전을 위해 매물중개에 힘써주시면 나중에 두고두고 서로 돕는 사이가 되리라 생각되옵니다~ 꼭 바로 매도의향이 있는 회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의견있으심 답글부탁해요~~
퀀텀점프
2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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