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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 금융권 직무전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 시행사 다니는 30대초반 대리입니다. 이직 한번해서 시행사 두곳을 경험해봣는데 그 이외에 다른 시행사를 경험해보거나 업무적으로 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어서 시행사 평균 대우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연봉등이 매우 짜고, 인센티브 같은것도 결국 분양이 되어야 받는데 딱 저는 두개 사업(100억, 500억짜리 사업) 맨처음 땅살때부터 한거라서 인센받기엔... 영 멀거같네요 이런 저런 이유로 신탁사나 PF담당쪽으로 직무 전환을 하고 싶은데 어떤 능력이 필요하고 어떤것을 중요하게 보는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대학은 위에서 줄세우면 10위권 내의 대학나왔습니다.) 또한 이 선택이 괜찮은 선택인지도 모르겠구요 계속 시행사에서 시행 커리어를 쌓는것이 좋을지 빠른시일내에 신탁이나 금융권쪽으로 직무전환하는게 나을지 잘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루트를 탄 선배님이 계실까요
김대리이것좀해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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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습니다^^..
최초 입사를 지원한 직책은 수행기사였습니다 입사한 지 3개월을 채워가는 사람인데, 회사의 안정적이지않고 대표 개인의 법적문제, 회사의 소송중인 문제들로 인해 직원이 없습니다 몇 일 전 대표가 회사 건물의 인테리어 업체와 관계가 끊어지면서 몇 없는 남자직원들 둘로 경계근무를 서라고 하더군요 둘이서 주/야를 서다보니 피로도가 누적이 되어 힘이 듭니다 근데 저 말고 나머지 한 분이 이 곳에서 4년정도 근무했다보니 대표님 의견이 그 인원이 야간을 서고 주간에 쉬니 업무가 안 된다 주 야를 다시 바꿔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시원스럽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예..예알겠습니다….) 근데 사무실 올라가서는 화를 참지 못하고 씨발씨발 했답니다 근데 어제 저를 불러서 1:1 면담을 하자더니(퇴사를 권유하려) 의견을 들어보고 싶답니다 여차여차해서 이야기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수행기사가 비서역할 및 손님응대, 공무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다 합니다 이런 회사에서 어느정도까지 근무를 해야할까요? 이 소통할 수 있는 어플을 안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소통을 정말 진심으로 해주는 분과 이야기하면서 참고참고 조언을 얻어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언들 좀 부탁드려요 차후 진로방향이나 등등이요
아싸여도450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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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및 경제 관련 뉴스 소식지 받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저는 다양한 관계사들과 연계하여 건축 설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전 설계업무만 하던 때와는 다르게 시장의 흐름과 추세를 계속해서 따라가야 하는데, 매번 각종 뉴스들을 일일이 찾아가면서 소식을 접하는데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혹시 관련된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는 개인 루트가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실 분들이 있으신가요?
Nnnnd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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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증권사 등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이며, 시공사에서 도시정비사업 관련 재직중입니다. 이전 시행사 경력과 시공사(사업부)경력 둘다 있으며, 현재는 1군 시공사(10위권) 동일 직무의 오퍼가 들어와 최종 합격하여 입사 확정 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전부터 신탁사나 증권사쪽으로 종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중소형 증권사 IB부문의 입사 제의가 들어왔습니다.(면접 안봤으며, 아직 미확정) 그래서 입사 예정된 시공사를 포기하고 중소형 증권사로 이직 준비를 할지 고민 입니다. 증권사나 신탁사 선배님들 현재 저 위 조건으로 봤을때, 시공사에서 몇년 더 경력 쌓고 30대 후반쯤 증권사나 신탁사 이직을 할지, 혹은 지금 기회에 증권사나 신탁사 경력을 쌓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ps. 그리고 증권사의 연봉체계는 어떻게 되나요? 예를 들어 연봉협의를 7,000만원에 협의했으면, 기본급+상여를 일정하게 받는건가요? 혹은 성과가 있을때만 상여금이 나오는건가요? 생활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며, 매우 궁굼합니다.
곤지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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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입니다
1건의 지식산업센터를 시행한 시행사 직원입니다 소규모 회사이다보니 저 혼자 많은 업무를 해왔는데 추가적인 사업진행이 어려울거 같아 시행사/건설사 쪽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시행사 근무하는 업계쪽 분들을 많이 알지 못해 업계연봉이나 직무에 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이직시 어느 포지션,연봉을 생각해야 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나이는 30대후반이고 현재 회사에서는 연봉7000에 부장으로 근무중이고 업무는 거의 제가 모든 업무를 해와서 나이에 비해 직급이 너무 편이긴 한데 저같은 소규모 시행사 직원 이직시 어느 포지션의 어느정도 규모의 회사를 찾는것이 현실적인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두박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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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 자산운용쪽 이직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공사에서 토지보상업7년차입니다. 30대후반나이라 이직이 쉽지않을것 같지만 연봉이 너무 짜서. 신탁사나 자산운용 쪽으로 이직을 원하는데 가능할까요? 학부 대학원 전공 다 부동산학이고, 보상 업무는 육휴로 1년 반 정도 쉬었으니 실제 업력은 5년정도 될것 같네요. 공익사업 토지보상만 경험해봤네요. 사내에서 사업개발쪽 더 경험하고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크리스큄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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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or무경력] 시행사, 운용사 이직 취업 문의...
저는 대기업 전자업계 연구개발 종사자입니다 (전자공학 전공) 뜬금없지만 감정평가사 수험을 준비했었고 여차저차 실패하였지만, 지속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이있어 관련 업계로 전직을 할까 합니다.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 관련 자격증은 투운사 최근 취득 해놓았습니다) [질문1] 전자업계 경력이 7년있는데 이 경력은 부동산 업계로 이직시 실제로 무경력이라고 인정될까요? 아니면 기업경력이 있으니 경력직으로 보여질까요 ? [질문2]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부동산자산운용, 시행업무인데 저의 직장 경력및 현상황에서 갈수있는 루트가 어떤곳이 있을지 현직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주위에 학교 동창들은 건설사(시공사) 밖에 없어서 시행사나 운용사 분들 어떤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익스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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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어떻게 할지?
부동산 개발 경력 1n년차구요 30대후반입니다 중견 건설사로 이직한지 반년 넘었는데 회사가 워라밸 챙기는 분위기고 업무강도도 낮은편이라 이러다 관련 시장에서 뒤쳐질까봐 겁납니다. 자기계발이 필요하다싶은데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발 관련 자격은 얼추 가지고 있고 (중개사,개발전문인력,투운사,자산운용전문인력 등), 대학원은 선택지에서 배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개발)에서 업무영역을 더 확대하고 싶은데 어떻게 자기계발을 하면 좋을지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먹고살기팍팍하네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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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분양가 검토시 기준 면적 관련 질문
기본적인 수준의 질문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만 확실히 해두고 싶어서 커뮤니티에 질문글을 올립니다. 오피스텔 사업 분양가 검토 시 아파트만 인근 비교사례로 있으면 저는 전용면적 평당가를 기준으로 비교하는데요. 보통 아파트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많이 비교하잖아요. 오피스텔은 공급대신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많이 보고.. 그러면 1. 오피스텔과 아파트 분양가 비교시엔 공급면적당 평당가 또는 계약면적당 평당가는 따로 크게 의미있게 보지 않나요? 2. 동일한 입지에 비슷한 설계라면 오피스텔 분양가는 아파트 분양가의 몇퍼센트 정도로 감가를 보나요? 3. 도생이랑 생숙의 경우 비교 기준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ijilij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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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 투자개발 vs. 개발투자
이번에 마스턴 공채가 올라왔는데 개발부문에 있는 투자개발본부와 개발투자본부 사업측면에서 정확한 차이가 뭔가요? 투자개발본부 위주로 궁금합니다.
인적도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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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방식 질문
1 . 사업방식이 정비사업 연계형, 촉진지구, 민간제안형 등이 있던데 시장에서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는게 어떤 방식일까요 2.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은 주로 임대리츠로 출자하여 지원하는 형태인지? ​ 3. 시행사가 초기에 에쿼티 회수나 사업이익을 향유하긴 어려운가요? >> 그래서 민간시행사는 공공지원 임대주택을 하기 어렵고 대형 건설사들이 하는 건가요?
견뎌견뎌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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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설계시 고려사항에 대해서...(자가물류? 아니면 3자물류?)
물류센터 설계시에는 다양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경우에 따라서 다각도의 방향성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가물류(1자, 2자 물류)인지 3자물류인지, 아니면 저장하고자 하는 상품의 특성은 무엇인지, 또는 이 건물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Needs는 어떤 것인지 아주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사실 자가물류의 경우에는 방향성이 명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경영계획에 따른 영업전략에 기반한 물류계획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동원 이라는 회사에서 자가 물류센터를 만들었다면 보관제품은 동원 계열사에서 생산된 제품 또는 재료에 대한 재고보관 전략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때로는 이런 형태로 대량재고 확보가 유리할 때가 장기적인 경제 사이클 측면에서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자가물류는 그에 기반한 계획을 세울수 있기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레이아웃을 배치하는 등 물류센터 기획 및 설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3자물류로 들어서면 상황이 치열해지기 시작합니다. 어떤 상품이 물류센터에 입고될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다양한 변수를 준비한 레이아웃 설계에 기반한 물류센터 설계를 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예를 들자면 부산에는 신항, 북항, 감천항 등 이 있습니다. 우리가 신항에 냉동냉장창고를 짓는다고 하면 예상되는 입고상품은 다양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감천항에 동일한 건물을 지을 때와 미래의 운영상황이 똑같다고 예상하면 큰 오산입니다. 분명히 감천항의 냉동냉장창고는 대부분 입고상품이 수산물이지만 그 상품이 신항으로까지 흘러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항으로 수입되는 그외의 다양한 상품이 입고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변수를 감안한 설계가 고려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물류센터 설계시 고려할 사항에 대해서 자가물류 또는 위탁물류(3자물류) 측면에서 접근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물류센터 설계와 시공시 고려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박일
인플루언서
금 따봉
General Manager | coupang SDE_FC BOT_Independent Engineer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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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증권 운용 신탁)에서 대형시공사로 오는 케이스 본적있나요?
전 딱 한 케이스 봤는데 그것도 증권사 백오피스에서 시공사 개발팀으로 그마저도 1년만에 다시 돌아갔습니다 아마 급여 못맞춰줘서 그런 케이스 못본거 같은데 반대 케이스 시공->금융 으로는 쎄고쎘거든요 금융사분들 힘들다 힘들다 해도 시공사로 절대 안오시던데
이도맨숀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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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직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국내)
안녕하세요 현재 나름 인지도 있는 운용사에서 운용역으로 일하고 있는 주니어 입니다. 제 고민은 제목 그대로 인데요 ㅠ 국내 부동산 만지다가 해외 부동산으로 옮기기 쉬울까요? 반대로 해외 부동산 만지다가 국내 부동산으로 옮기기는 어떨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iliilikl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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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개발/시행에서 타 부문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대기업 숙박시설 개발업무만 수행하다가 부동산 개발 시행 으로 관심을 막 갖고 공부 중인 4년차 입니다 기획, 기획, 승인, 좌초.. 이 프로세스만 줄곧 타다가 4년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포트폴리오가 남아있지 않고 무얼 하고 배우고 있는 건지조차 모호해진 요즘 제대로 일을 배워 시행 일을 하고 싶고 숙박시설을 벗어나 다양한 부동산 시행 개발에 목마르다 보니 흔히 말씀하시는 시행사, 또다른 대기업 부동산 개발팀을 뒤적거라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시행에 대한 욕심, 관심을 업무적으로 펼쳐보고 싶고, 부동산 프로젝트 단위 자체가 긴 호흡을 갖고 간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드에서 일을 메이드해가며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씩 쌓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려면 어떤 자리로 가는 게 맞을 지 몰라 문의드려 봅니다 대기업 건설사 또는 시행 / 개발조직 신탁사 자산운용사 중소 시행사 이들 중 각각의 장단점과 제가 의사결정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조건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짜구리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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