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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커리어 (top5 시공사 사업부서 vs 탑티어 자산운용사)
안녕하세요 신입으로서 부동산 개발 쪽 일 배우기 가장 좋은 곳은 탑 시공사 vs 탑 운용사(이지스,마스턴,미래) 둘 중 어디일까요? 운용사가 개발부터 운용까지 업무 스콥이 넓다는 점에서 운용사 입사를 1순위로 희망했지만, 현재 메이저 시공사 사업부서(개발팀)에 입사한 상태입니다. 언젠가는 운용사로 넘어갈 생각이지만, 시공사에서 2~3년 정도 경력을 쌓고 가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운용사 신입으로 지원해보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물론 연봉이야 운용사가 높겠지만, 현재로서는 주니어가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커리어 스타트를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restman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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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업계 종사자가 시행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현실성 없나요?
안녕하세요. 시행사로 이직해 a to z까지 경험한 뒤 제 회사를 차리고 싶습니다. 문제는 제가 타업계(자산운용사-공모주펀드운용) 출신이고 부동산 업계에 대해 많은 걸 알지는 못합니다. 이 상황에서 바로 시행사로 가는건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데 그렇다고 부동산 운용사로 가자니 주식운용(공모주)만 하던 제가 가서 뭘 할 수 없을 것 같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
(탈퇴한 회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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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는 평생 고용의 불안정성을 안고 다녀야하는걸까요?
작은 시행사 신입입니다 개발의 꿈을 가지고 업계에 들어왔고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시행사에서 하는 업무도 재미있고 기대치않게 회사동료들, 워라밸도 좋아서 현재 다니는 회사에 계속 다니고싶어요 원래는 경력쌓아 이직을 목표로 입사했지만 지금 근무환경을 벗어나기 싫더라구요ㅎㅎ 괜히 이직했다가 돈아끼는 대표, 안좋은 상사, 극악의 워라밸, 없다싶은 복지..면 어쩌지 이런고민..? (숲을 못보는건가요..? 지금 회사는 다 잘챙겨줘서요 ㅠ) 그런데 어쨌든 시행사라는게 .. 1군 시행사가 아니고서야 언제 망할지 모르는 곳이잖아요 저의 역량도 키우겠지만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평생 가지고 산다는것이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장기적인 미래계획을 세울때도 가능할지에 대한 고민부터 들더라구요 당장 3~4년 뒤도요 ㅠ 그런 의미에서 신탁사나 종합건설사 쪽으로 경력 쌓아서 이직을 준비해야하는게 맞는걸까라는 고민도 들구요 시행사는 한 회사에 오랫동안 몸을 담을수 있을까요? 혹은 최악의 상황으로 망하더라도, 애매한 나이대에 재취업이 수월할까요? 수지분석 제대로 할 줄 알면 그게 핵심인재다, 알아서 오퍼 들어온다 라는 댓을 본적은 있지만 수지분석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되거든요 모셔갈정도의 엄청난 경쟁력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다보니.. 시행 시공 법규 행정 금융 모든 단계를 다 아우르는 경지를 말씀하신걸까요 ,, 휴 이만저만 고민이 많네요 ㅠ 동종업계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의견과 조언이 궁금합니다
일갬이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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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회사들 매출 괜찮나요?
요새 오피스공실률 바닥치고있던데 혹시 오피스 중개하시는 분들 회사 매출 괜찮으신가요?
개발자가안된대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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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운용 부동산 프론트 운용역 경력직 과장 연봉 문의
안녕하세요, 금번에 미래에셋자산운용 부동산 부문 쪽에 경력직 과장으로 가게될 것 같은데 연봉 수준에 대해서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려워서 여기에 질문 드립니다. 한 업력 5~6년차 정도의 과장직급의 경우 기본급 / 성과 % 어느정도 될까요? 물론 부바부 팀바팀이겠지만 평타 수준으로 본다면 어느정도될 지 업계 선후배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 그리고 혹시 추가로 회사 분위기 / 복지 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블라인드나 리멤버에선 미래는 오지마… 라는 얘기만 많더라구요 ㅠ 이유는 안말해주시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상의향기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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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5년차 대리 연봉 질문
작은 시행사고 현장은 5개정도 돌아가고있습니다. 연봉은 3000+@ 받고있습니다. 하는 업무는 법인 자금관리(법인이 spc포함 15개정도) (세무대리인 끼고) 현장별 자금관리, 현장 2개 관리 (한 현장 기표 1000억대, 분양완료) 정도인것같습니다. 보통 시행사 대리급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야근을 거의 밥먹듯이 하고 주말출근도 종종하고 휴가 연차 눈치 미친듯이 봐야하고 쓰기 어렵습니다 연차 야근수당 등등 제대로 체계가 안잡혀있어요... 다른 곳은 시스템이 잘잡혀있는지, 급여는 어느정도 수령하는지 성과급은 어느정도 나오는지 첫 직장이 여기인지라 궁금합니다ㅠㅠ
isa05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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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10년차.. 뭘해야될까요
맨날지방생활에 보고서는 무한공장처럼 돌아가고 현장뛰어도 써야되고.. 나아지려나해도 윗분들보면 50되도 이러고있을거같고.. 프리뛰는 분들 천씩받던데 반도못받으면서 이래일해야되나싶네요 같은업종분들 어떠신가요 회의감안드시는지.. 프리나 회사이직 생각중입니다 회사크다고 좋은거없는거같아요
띠로링링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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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글 입니다..!
형누님 선배님들 후배님들 안녕하세요! 꾸벅! 음.. 이직 고민 관련 글입니다! - 현재 중소시행사 기획부 과장 -현 급여 수준 : 5천 초반 (연봉을 13으로 나누어 월급 지급 - 나머지 1/13을 3번으로 나누어 상여로 지급)) - 가능 업무 - 아래 서포트 라면 - 제가 주된 결정을 내리지 않으므로 서포트라 칭합니다.. 1. 토지 용역 및 토지 계약 관리 2. 실거래신고 진행, 법무사 끼고 소유권 이전 진행 3. 보증 신청 업무 서포트 4. PF 서포트 5. 사업성 분석 서포트 (수지분석 서포트) 6. CAD 업무 (지주 매매 및 용역 계약서 및 인허가청 협의시 등 첨부 지적도 작업) 7. 수용 업무 관리 8. 무상귀속 관련 시청 협의 등등 업무 라고 볼 수 있겠네용.. - 고민 상담 - 제가 첫직장이다보니 다른 시행사 및 관련 업무하시는 분들의 수준도 궁금하고 어떠한 능력을 요하는지 모르는 우물안의 개구리 인것 같습니다. 이직을 해야 한다면. 시행사에 계속 있어야 하는지와, 근무 조건이 좋은 다른 신탁사 등에 시도를 해야하는지 고민 입니다. 또한, 이직시 급여를 요구 해야 한다면 어느정도 수준의 급여를 요구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추가로 자기개발을 해야하므로 앞으로 이직시 어떤 업무와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인 배경 - 자기소개를 하자면.. 올해 중소 시행사 5년차 되는 시행사 과장입니다.! 수도권 소재 대학을 늦게 입학하여 졸업하였습니다! 전공은 소재관련을 전공하였으며, 조기졸업 도전하려다.. 실패하여 ㅠㅠ 과수석만 하고 졸업을 하였답니다.. 생물학에 관련하여 관심이 많아 그쪽에 대학원을 입학코자 하였으나, 잘 안되어 쉬는 찰나에, 공학계열 취업을 위해 KTL 에서 품질관리 교육 받으며 부모님께서 부동산도 하시고 겸사겸사 쉬엄쉬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더랬죠.. 결국 원하는 공학계열 연구직을 못가다 보니 현실과 타협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시행사 기획부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렇게 첫직장인 중소 시행사에서 5년의 시간이 흘렀고, 부양하는 가족이 있다보니 급여가 부족하여.. 이직에 관해 고민을 갖게 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상황과 타협한 시행사라는 직군치고는 일욕심이 강했고 기획 직군에서 한획을 긋고자 하는 마음도 큽니다.. 이 시행사는 시행 시공 등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인은 틀릴지라도 한명의 실질적 CEO를 두고 움직이지요 5년차에 다른 과장님들 보다 연차대비 직급이 있을 수 있지만.. 능력대비 직급을 올릴 수 있었던건.. 위에서 좋게 봐주셔서 직급이 오를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는 두서없이 단편적인 부분을 떼서 막 시키는 업무 진행을 하며 근무를 하고 있으며 , 회사 특성상 아래직원들의 의사는 매우 중요치 않은 환경입니다. 위의 상사들의 스트레스 짜증 까지 받아야 하여, 심리적으로 흔들릴때가 있구요.. 회사 환경상 윗물의 스트레스가 아랫물로 고스란히 흐르는 구조 이고.. 젠더감수성이 매우 현저히 떨어져 남, 여 직원의 불평등함이 심각하게 존재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추석 명절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새벽일찍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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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n년차 대리입니다(이직관련 고민)
위에서 부터 줄세우면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대학의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시공사가 아닌 시행사에서 일하고 있는 시행사 대리입니다 처음 학교다닐때는 막연히 시공사가 가기 싫었습니다. 저랑 안맞는다고도 생각했고 좀 딱딱할거같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런 와중에 아는 형님이 시행사에서 일 도와달래서 졸업도 안하고 무작정 시행사일에 뛰어들었고 좋은(빡센) 사수분을 만나 일을 어느정도 배우고 이직해서 계속 중소시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은 나름 잘맞아요. 제가 원채 한가지일에 집중을 잘못하고 실수도 많고 칠칠한데, 시행사는 해야할일의 바운더리가 넓다보니까 제 단점이 장점처럼 운영되더라구요 그런데 뭔가 약간의 회의감과 급여에 대한 불만으로 금융사나 신탁사로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제 성격상 그쪽 업무랑은 안맞을거같아서 고민입니다... 직군을 옮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걍 더 큰 시행사로 가는게 나을까요
김대리이것좀해줘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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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군 너무 안맞습니다.
인서울 중상위권 관련학과 졸업해서 대기업계열사 개발업에 종사중입니다. 직무도 개발쪽이구요. 처음엔 모르는게 많으니 어렵고 힘들겠거니, 배우면 나아지겠거니, 하다보면 재미도 생기겠거니 했는데 도저히 성향이랑 안맞는것 같습니다. 아직 애송이지만 그래도 나름 5년을 했는데도 이런걸 보면.정말 재미가 없습니다. 특히 사업성검토를 할때면 당장 내일 내 삶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2~3년 후 미래를 예측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이게 맞냐는 상사의 질문에 '맞는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라는 생각만 반복됩니다. 예측하고 계획하고 기획하는 업무보다는 당장 눈앞에 있는거 그냥 하면 되는 업무가 훨씬 맞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는 성장 혹은 나름의 자아실현 가능성이 큰 이런 직무를 부러워하실 수 있겠으나 저는 이게 너무 스트레스고 이따금씩 생기는 단순 사무업무, 반복적인 노동을 할 때 훨씬 활기가 도는게 느껴집니다. 당연히 일이 '재미'가 있기는 힘들겠지요. 근데 적어도 일을 할 때 뭔가 적어도 힘차게 하고싶은데 하루하루 오늘이 가기만 바라고 일주일 한 달 시간만 가길 바랍니다. 문득 이렇게 지내다 은퇴하는 상상을 하면 너무 맥이 빠집니다. 다들 이러신가요 아님 제가 특이한건가요... 추천해주실만한 직무가 있으실까요? 넋두리 겸 조언을 구하는 글이었습니다 ㅠㅠ
새루스
은 따봉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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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주6일 400만
분양 대행사 근무조건 괜찮은가요? - 숙소지원(월50만,월급에 포함) - 근무시간 : 10시~18시(점심시간 1시간) - 주6일근무 (평일 휴무) 전에 일했던 대행사에서 같이 근무하자고 연락이 왔는데 해도 되는조건일까요? - 현재 걱정 : 혼자 타지역 생활 - 지금 회사 이번달까지 근무 후 퇴사 - 9월첫째주 부터 대행사 출근 요구 - 퇴사 할 회사에서 많은 스트레스로 우울증 및 불면증 도짐, 원래는 연말까지 쉬려고 했음 하...이제 제가 30이라 지금 못쉬면 못쉴고 같은데 대행사 측에서 세번이나 오라고 연락을 해서 거절을 못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 추가: 아니...제 글이 뭐라고 보시는 분들이 천명이넘어 갈까요??..ㅎㅎ 따듯한 조언의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리틀포레스트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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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의도 식당 바퀴벌레
오래된 건물에서 술마시거나 밥먹을때 바퀴벌레 많이 보네요 어제도 맥주마시는데 3마리 발견 ㅎㅎㅎ
골드문삭스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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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세코 대졸 신입사원 연봉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길동아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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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기업에서 신탁사 or 캐피탈 이직
안녕하십니까, 민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일개 직원입니다. 약 2~3년 정도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 심사 및 관리업무를 맡은 경험이 있는데 이 경험이 신탁사나 캐피탈의 부동산금융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재직자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업계에 대한 관심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현재 경력의 인정 여부에 따라 공채 신입으로 지원할지 경력직 채용공고를 기다릴지를 고민하고자 합니다. 늦은 저녁에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피탈이직러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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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라퍼티
신세계 프라퍼티 어떤가요? 여기저기 찾아보는데 내용이 많이 없네요~~^^ 경력직으로 도전해보고 싶네요
지르박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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