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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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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영업,광고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부동산상담사 시작한지 얼마안되는데요. 물건은 좋은데... 제가 소문을 못내는건지... 힘드네요...잔여세대가 얼마 안남았는데.. 다른분들은 잘하시는데.. 저만 못하네요...어떤식으로 일하시는지요... 같이 일하시는분들은 어차피 경쟁상대로 생각해서 알려주시질 않네요.. 노하우 조금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먹고살기 힘드네요ㅜㅜ 1533-7614로 잘 알려주실분 전화주세요ㅜㅜ
모두행복해지자
2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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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N년차 사원의 요구역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중소 시행사 개발사업부에 N년차 재직중인 사원입니다 회의 때 '너는 아직 부족하다 많이 배워라'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또 회사에 알려주는 사람은 없어서.. 업계 선배님들이 사원때는 어떤 일들을 하셨고, 그로인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맘터스치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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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커리어 목적으로 설계사무소 사업관리 포지션
안녕하세요, 부동산금융 관련 커리어를 희망하고 있는 구직자입니다. 요즘 자산운용사나 소규모 시행사라고 하더라도 채용이 워낙 줄어서 다른 우회경로를 찾고 있는데요, 신입이지만 150여명 규모 건축설계사무소의 사업관리 직무에 합격하여 고민 중입니다. 우선 직무 내용은 기술자 관리, 비용 처리, 계약서 및 제안서 작성이어서 건축 부문 사업 운영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에 합격한 곳은 도시계획이나 아파트단지 부문의 사업은 거의 하지 않고, 군 관사나 도서관 같은 공공시설 위주로 사업하고 있는 곳이다 보니 추후 부동산 개발 커리어로 성장시키기 어렵진 않을까 고민이 됩니다. 추후에 도시계획이나 대규모 단지를 설계하는 사무소로 이직할 것을 염두에 두고 다녀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직접 관련 있는 포지션에 합격할 때까지 더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특히나 이번에 합격한 곳이 초봉이나 근무 조건이 꽤 좋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많은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승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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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고민
선배님들은 어떤 것을 주로 고려하여 커리어를 쌓아나가셨고, 그 선택이 어떠셨나요들? 전반적인 부동산개발업을 배우고자 시행사 또는 자산운용사 개발팀/ 건설사 사업팀 정도로 커리어 시작을 노렸고 운용사에서 일을 하고 있네요... 대형 운용사에 와보니 다른 데 옮기기가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워라밸....보상..) 지금이야 시장도 이렇고 하니 그냥 이직생각 없이 다니지만 향후 몇년안에 커리어패스를 또 정해봐야 할 것 같아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점메추
억대연봉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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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pf 우발채무 범위
안녕하세요, 대주사이드 1년차 신입입니다. 모르는게 있을 때 마다, 선배님들이 올려주시는 질의응답에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제가 pf 실무를 하면서 시공사부분을 작성하고 있는데, 우발채무 관련해서 질의사항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통상 pf 우발채무라하면, 연대보증, 채무인수, 조건부 채무인수, 자금보충 등이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신평 등급 리포트 등을 보면, 공사이행보증/선급금보증 등 내역들은 pf 관련 우발채무에서 제외되는 것 같습니다. 위 보증들도 당연히 의무를 이행하면(ex. 공사이행은 공사하면)보증의무는 사라지지만, 그러한 논리는 책준미이행시 채무인수도 같은 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통상적으로 이행보증 등이 시공사의 주요 우발채무로 잡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해본 이유로는 상대적인 금액이 적음, 조건브 채무인수 등 통상적 pf우발채무와 겹침? 등이 있는데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대주신입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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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해야 하는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
지형도면 고시 작업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이나 팁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기회는온다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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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캠퍼스 강의
패스트캠퍼스 강의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담당하는 프로젝트만 잘 알다보니 여러가지 유형의 사업에 대한 부동산 금융이나 사업성 분석도 공부해보고 싶은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대우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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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폭행 당했는데 계약 만료하네요.
저도 이사 가해자도 이사 가해자 자기 분에 못이겨 일방적으로 폭행해서 현재 일방폭행혐의로 안양동안경찰서 조사받고 수원지검에 입건되었는데 회사 인사팀에서 처음부터 둘 사이에 알아서 해결하라고 협박해서 가해자에게 사과와 병원비 받고 끝내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가 폭행하지 않았다고 오리발 내밀기에 열받아서 사무실 cctv증빙으로 경찰서고소했더니 회사에서 일방피해자인 저까지 인사위위원회 회부하더니 결국 꼬투리 잡을 거 없으니까 계약연장 안하고 한 달치 더 줄테니 나가라네요 ㅎㅎ대기업이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해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사장 세명(회장 딸들)데리고 어려운 시기에 pf대출 받아줬더니 팽시키네요 ㅎㅎ
라라lala라라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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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전문관리 커리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PM사에서 근무중인 1년차 주니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처음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채용공고가 올라와 질문드립니다. 보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파트에 해당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조합과 용역계약을 맺어 업무를 수행하는거같은데 맞나요? 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비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한 시행, 시공사로 이직을 할 때 커리어 발전이 도움이 될까요?
콜트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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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받는 중이라 이직하는게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이직 생각 중에 있는 직장인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4년 반 정도 다녔습니다 이직제안은 여러번 받았으나 늘 제가 준비가 안된거 같아서, 혹은 뭔가 배신(?) 이랄까요 다들 저를 신뢰해 주는데 제가 그 기대를 못다하는 것 같아 거절했는데 요즘 고민이 됩니다..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뭔가 발전하고 싶은데 한편으로 지금 제가 인정받는 상황을 박차고 나가는 게 잘못 판단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냥 맡은거 잘하면 좋고 못하지만 말자 하는데 과대 평가 되는 것같고 정도 들고요,, 이직 할 때 사람 사이에 관계가 걸리는 거 다들 그런 건가요?
dhakao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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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에서 지역주택조합 사업 전환 시
안녕하세요. 현재 재건축 안전진단 부적합으로 인해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변경하여 추진 중인 사업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사업성 분석를 위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면 좋을까요? (지주택 사업 특성 상 토지 사용권/소유권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Case Study가 어려운 바, 최대한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잘딱깔센스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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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잠수 분양대행사
(주)부××대행사 결제 잠수 3월 결제 핑계로 미뤄오다 이제는 그냥 잠수 부천에서 분양중임 수요일 오늘 한다더니 잠수 전화는 차단 해놓음 사기꾼들
그런가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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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관련
좀 동 떨어진 질문이지만, 혹시 BIM 전문 인력 연봉수준이 어느정도 되나요? 신입은 대략 3200~3600 정도 형성되는거 같은데(물론 대기업은 아닙니다) 경력자들은 대략 어느정도 하나요?
홍홍이1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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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떻게들 생각하나요?
중소형 빌딩을 전문으로 자산관리하는 회사입니다 경력직으로 올해 1월에 들어와서 주업무는 PM입니다 대표님과 입사할 당시부터 주업무보다는 공공입찰 등 수주영업쪽으로 업무를 담당하는게 어떠냐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제 업무 성향자체가 워커홀릭인 부분도 있고 안해본 업무기에 재밌어 보였기에 입사 3개월차부터 수주영업쪽 일을 시작을 했는데 하면할수록 기본 베이스가 전무한 회사라는 걸 인지하게 됐습니다 가장 기본적이라 생각하는 건물자산관리업에 준하는 허가증/ 신고증, 신용평가보고서,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등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pm하랴 영업수주하랴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데 어느날 대표님께서 일의 진척도를 보고 느슨하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기분이 팍상하더라고요.. 누군가 도와주면서 같이하는거라면 모를까 혼자 지지고 볶으며 일하는데 참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야하는 이 회사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이직이 마렵네요.. 탈출이 답일까요?
을지로남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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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임대부 개발일때 PF 담보가치는?
안녕하세요. 최근에 토지임대부 아파트 관련 뉴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토지는 지자체나 공공단체에서 소유하고 그 위에 건물을 신축하는건데요, 옛날에 공부했던 지상권이 적용되는 특이한 사례가 되겠죠. 최근에 이러한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자체에서 소유한 토지에 주거 혹은 상업시설을 신축한다는건데요, 주요 판단지표중 ltv부터가 없는 개념의 개발이라 검토의 첫단추(?)부터 막히네요. 물론 지자체의 요청을 받고, 점유 허가를 받아 진행하는거긴 한데요. 투자자 입장에서 이러한 딜이 들어올때 담보가치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혹은 신용보강을 위해 시행측에 요구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고수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이엔페퍼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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