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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수지 검토 시 문의사항
안녕하세요. 사업수지 검토 시 사업성이 안 나오는 경우 아래 방법이 가능한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1) 해당 방법 이외 더 고민해볼만한 사항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공사비 후순위 반영은 사업수지와 C/F에서 어떤 식으로 분석하면 되는 지 궁금합니다. (시행이익+본PF 후순위 = 할인 buffer로만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1. 분양가 up (조합사업의 경우 추가분담금 반영) 2. 공사비 절감 (VE 등) 3. B/L 금액 일부 공사비 후순위 반영 4. 업무대행비 등 공사비 후순위 반영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잘딱깔센스
2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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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트리개발 펜디 까사
이번에 골든트리개발 에서 진행하는 펜디 까사는 분양 대행사를 어디쪽 사용 하는지 혹은 프로젝트 참여 하고 싶은데 방법 없는지 궁금하네요
블라인드보스톡
억대연봉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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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V로 임대주택 운영사업 진행시 세제혜택 사항
제목대로 PFV로 임대주택 운영사업을 진행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정 운영기간 후, 건물 및 토지 매각을 가정해서 CF 모델을 만들려고 하는데, 법인세 및 매각에 따른 세금 부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몬스터에너지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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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휴식-산티아고순례길
부동산 업무에 여러해 종사하면서 육체적,정신적 피로도도 상당했지만 인간적 관계로 인한 상처로 휴식이 필요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커져갔다. 다 버리겠다는 각오로 퇴사를 결정하고 몇달의 준비를 통해 산티아고순례길 시작한지 이제 24일차. 280키로 남았다. 다 떠나서 먹고 자고 걷고를 반복하다보니 이 길이 나에게 주어지는 휴식이어서 그런지 육체적 힘듦이 행복감으로 다가오고 정신적 피로함이 전혀 없는 그냥 마음비우기 시간이라 너무너무 좋다. 50대 중반 더 일을 할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고민을 잊을만큼 행복감으로 인해 더 할 나위없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꼭 이 길이 아니어도 좋을거 같다. 너무 힘겨울땐 내려놓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난 가족이 있고 자녀때문에 등등 여러 이유로 우린 내려놓지 못하고 찌둘려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대다수다. 이 길을 이 시간을 보내보니 내려놓음이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으로 다가온건지 알 수 있는 중이다. 감히 내려놓으라 권할 수는 없다. 이런 삶의 행복을 조금이라도 알려주려 이 글을 써 본다. 나한테 빗대어 하는 말이라 존대를 생략했습니다. 이해바랍니다.
들둘이
2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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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부서에서 LM쪽 경력인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의 질문입니다. 부동산시행사나 개발부서에서 LM(임대차/경매/중개)쪽 경력인정이 되나요?
아일
24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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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불 사업장 기성청구 관련의 건
안녕하세요. 분양불과 기성불 case study하다가 문의드립니다. 기성불 사업장은 감리자 확인을 받은 공정률대로 기성을 청구하여 공사대금을 수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분양불 사업장은 감리자 확인을 받되, 분양이 잘되어 분양수입금 재원이 충분한 상황이라면 매월 기성 청구 시 과기성(초과기성)을 일정 비율대로 진행할 수 있나요? 시행사 현금흐름 상 필수사업비 및 대출이자 고려 시 원하는만큼 기성 청구가 실무적으로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알잘딱깔센스
2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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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 /반전세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따로 여쭐곳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현재 미혼이고 1주택 대출 3억 주담대 낀 아파트 소유중인데요 해당 집을 전세로 받아 전세금에서 주담대 상환 후 남은 잔액을 결혼시 신혼집 입주에 3억정도가 필요한데요 경기가 안좋다보니 현재 전세 시세가 6억이 되지 않아 5억5천 수준에 거래된다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전세시세가 안나오니 차라리 반전세 3억에 130정도로 내놓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반전세로 하게되면 3억 받고 주담대 상환 안하고 월세로 이자를 상환하면 되나요? 가능하다고 하는데 주담대 상환 안한 집에 들어올 세입자가 진짜 있을지 의문이고..하게되면 전세권 설정 등 문제사항이 생길지 추가 고려사항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처음 전세 내놓는거라 아직 모르는게 많네요) 이런 상황에서 6억보다 낮게라도 전세로 한다 vs 시세대로 반전세 한다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슈캉
24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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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서현 라포르테 블랑 설계사무소 어딘가요????
여의도 서현 라포르테 블랑 설계사무소 어딘가요????
meghan
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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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M회사 연봉이어떻게되요?
대리,과장급 연봉이궁금합니다. 타계열사에서 이직준비하려고하는데 현재회사대리로 5,500만원입니다.
호이둘리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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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관리 대행용역
입주관리 대행용역은 보통 분양대행사에서 진행하시나요? 아니면 개별적으로 쓰시나요?
자두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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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협회비 회사지원문의 합니다.
건설사에서 중소시행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기술직군이 필요해서 채용되었는데요. 보통시행사 기술직군들 자격을 위한 연회비는 시행사에서 지원해주나요?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복지차원에서 해주는지 아님 개인비용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이들 알려주세요~
블루아워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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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존연봉은 영끌 계산하는 건가요?
결국 실수령이 중요한건데 계약연봉 + 현금성 복지포인트 + 성과급 다포함해서 한해 번걸로 이직협상하나요? 아니면 계약연봉 기준인가요? 지원서에 기존연봉도 보통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네요.
겅댕
2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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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미래 직업 전망] 늘어날 일자리와 줄어들 일자리 정리 직업 전망
https://m.blog.naver.com/mk_1000/223269979249
archiman
24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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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분양 싫다고 텃세질하는 건 결국 조삼모사..
뉴스 보니까 할인분양하는 건설사에 대항해서 시위하고 할인분양해서 들어오는 입주민한테는 뭐 엘레베이터 사용료 500만 원, 관리비 20배 이런 터무니없는 텃세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던데, 뭐 언뜻 이해는 됩니다. 내가 10억 주고 들어온 아파트에 다른 사람이 9억 주고 들어오면 배 아프겠죠. 1억이라는 돈이 작은 돈도 아니고요. 한 달에 20만 원씩 저축하면 40년, 거의 인생의 절반을 보내야 모을 수 있는 돈인데 누구는 인생의 절반을 이득 봤다고 생각하면 억울하겠죠. 근데 어쩌겠어요. 본인은 본인이 입주할 당시에 그 가격이 아파트의 가치에 맞다고 판단한 건데요. 그게 본인의 선택인 거죠. 그렇다고 할인 분양 못하게 해서 결국 입주민 계속 못 들어오면? 건설사가 끝까지 분양 못해서 끝내 여러 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으면 그 미분양 세대들 관리비는 본인들이 나눠서 내야한다는 것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거죠. 거기다가 미분양이 이어져서 건설사가 버티지 못하면 결국 미분양 세대들은 공매로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공매로 넘겨진 물건들은 할인분양할 때의 1억? 그 수준이 아니에요. 일주일 단위로 유찰되면서 훅훅 떨어집니다. 차라리 1억 할인분양할 때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빌 정도로 처절하게 떨어질 겁니다. 결국 할인분양하는 아파트에 기존 가격으로 입주한 입주민이 탓할 수 있는 건 가격과 입지를 잘못 판단한 과거의 본인 뿐이지, 다른 누구도 탓할 수 없죠..
로디르
24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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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외국어 전공으로 하는 대학생인데 어쩌다보니 경제에 관심을 가졌고, 금융학회활동도 한참하고 금융권 공모전에서도 두어번 수상을 하면서 진로를 금융권으로 틀었습니다. 다만 주식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 대체투자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큰 축을 담당하는 부동산 금융 경기가 크게 꺾였고,, 최근 신입 채용은 고사하고 어렵게 업계에 진입하더라도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어문전공생으로써 또 제가 선택한 산업이 사장되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궁금한점은 1. 자산운용사 채권운용직 등으로 들어가더라도 추후 대체투자 부서로 갈 수 있을지 2. 선배님들께서는 탈출구로 어떤 대안을 준비하고 계신지 이렇게 두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금융권애기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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