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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회원님의 성씨를 여쭤도 될까요?
어제 ‘경력’에 이어 오늘은 성씨를 여쭙니다. 회원님의 성씨는 무엇인가요? 저는 박씨입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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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5일 [음력 12월 16일] 일진: 갑신(甲申)
오늘의 운세, 1월 15일 [음력 12월 16일] 일진: 갑신(甲申) 〈쥐띠〉 96, 84년생 귀한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소개나 중매를 통해서 좋은 사람을 만날 것이다. 72년생 상대의 감각을 존중해 주어라. 좋은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60년생 아래 사람의 덕을 볼만한 일이 있을 것이다. 48, 36년생 나쁜 운이 사라지고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5 애정 90 〈소띠〉 97, 85년생 자기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어울려 함께 하는 여유를 가져라. 73년생 좋은 생각만 하라. 건강을 해치면 다 잃는 것이다. 61년생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주는 것이 좋다. 49, 37년생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겠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55 애정 60 〈범띠〉 98, 86년생 꼭 맞는 구두처럼 운명적이라고 느꼈던 감정도 변할 수 있다. 74년생 사소한 일로 실랑이 할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지혜롭게 피해가라. 62, 50년생 자신이 지은 밥에 자기 코를 빠뜨리는 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38년생 특별한 이유를 찾지 못해서 답답할 수 있다. 운세지수 33%.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토끼띠〉 99, 87년생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뭔가에 빠져서 중요한 일을 놓칠 수 있다. 75년생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야 해결책이 생긴다. 63년생 자신이 지켜가야 할 자리에 대한 위태로움을 느끼게 된다. 51, 39년생 아무리 부모라도 억지를 부리면 안 된다. 결국 사이만 멀어진다.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용띠〉 00, 88년생 아주 매력적인 끌림을 주게 되는 날이다. 자신 있게 만남을 가져보라. 76년생 유익한 정보를 교환할 수 좋은 자리가 마련되니 얻는 것이 많겠다. 64년생 자식이 철들어서 부모를 흐뭇하게 만들어준다. 52, 40년생 애써서 준비한 사람의 공을 인정하고 칭찬을 해주어라.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뱀띠〉 01, 89년생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어 상대의 마음을 자꾸 확인하고 싶어진다. 77년생 마음먹은 대로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마음이 무거워진다. 65, 53년생 누군가에게 눈을 가린 것처럼 앞이 잘 보이지 않아 판단이 서지 않는다. 41년생 많이 놀라고 기운이 빠지게 된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말띠〉 02, 90년생 에너지가 상승한다. 큰 힘이 되어주는 말을 듣게 된다. 78, 66년생 왠지 모를 피로감이 몰려온다. 일찍 쉬는 것이 좋겠다. 54년생 지출을 줄이고 가만히 있는 것이 남는 것이다. 42년생 신경을 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운세지수 86%.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양띠〉 91년생 사랑해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79년생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의욕만 앞서다보면 역효과가 나올 수 있다. 67, 55년생 충동구매를 하게 되거나 지출이 많아지니 금전관리를 잘해야 한다. 43년생 다른 사람 때문에 돈 쓸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5 〈원숭이띠〉 92년생 너무 큰 것을 바라지 마라. 사람은 쉽게 바뀌거나 변하지 않는다. 80, 68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녹여줄 것이다. 56년생 나를 위해서 일해 주는 사람을 잘 대접해주어야 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 44년생 갑자기 왜 그렇게 했나 하는 후회가 몰려온다. 운세지수 66%.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닭띠〉 93, 81년생 행복 바이러스가 온 몸에 퍼지는 일이 생긴다. 69년생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야 한다. 57년생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다보면 마음이 움직일 것이다. 45년생 두려움 때문에 결정을 내리지 못했던 일을 실행에 옮겨라. 운세지수 73%. 금전 70 건강 65 애정 70 〈개띠〉 94, 82년생 기다리던 운명적 만남이 예상되는 날이다. 달콤한 사랑의 고백을 받는다. 70년생 무엇보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 제대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때이니 희망적이다. 58년생 고수를 만나 좋은 정보를 얻게 된다. 46년생 금전문제가 풀리고 목적한 일을 이룰 것이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돼지띠〉 95, 83년생 상대가 원하는 것을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다가가야 한다. 71년생 쉽게 피곤하고 몸에 무리가 온다. 개인적인 저녁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겠다. 59, 47년생 외출하지 말고 조용히 쉬어야 한다. 35년생 자신도 모르게 한 입 가지고 두말 하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운세지수 53%. 금전 50 건강 50 애정 55
톰과제리님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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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광역버스 통제 ㅠ
이틀 휴가 쓰고 첫 차타고 출근하는데 통제된다고 광역버스들이 한남오거리에서 회차한다네요... 그래서 택시타고 한남오거리 갔더니 이번엔 통제가 일부 풀려서 버스들이 다시 남산터널로 올라가 버리네요 ㅠㅠ 겨우 두 시간 반 걸려서 출근하고 이제 정신이 좀 듭니다;; 하... 1월부터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
Unknowns
억대연봉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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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하자마자 탈락 하는 회사
도대체 뭘까... 보기는 한걸까...
무우508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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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윤석열 나이 폐지 찬반 투표
개인적으로 인사쪽에서도 잘 안쓰는 만나이 좀 폐지했으면 좋겠음 업무상 혼돈만오고 협력사 아무데도 안쓰는데 왜 만나이 쓰는지 이해가 안감 고로 만나이 폐지 찬반 유무 투표좀 할게요 민주당에 건의좀 해야겠다
마딧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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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미 좋은 사람 직업추천
눈썰미 좋았던 대표사례 1. 알바할때, 지나가다가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 확신하고 여쭤봄(알바기준 13년전) 2. 군인시절, 지하철에서 중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 확신하고 여쭤봄(군인시절 기준 7년전) 그외에도 사람 얼굴에 대한 눈썰미가 좋습니다. 직업적으로 괜찮은게 뭐가 있을까요?
증권사 대리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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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첵] 리멤버 경력 조사
라고 쓰고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회원님의 경력/연차를 투표와 댓글로 알려주세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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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과 홍대 사이 자취방 위치는?
회사 다니며 야간대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1년째인데 너무 버겁네요. 학교는 홍대, 회사는 분당, 집은 용인입니다. 집에서 둘 다 거리가 있어서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어 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학교 근처 외에 서울 지리를 아예 몰라서 조언을 부탁드려요. 차가 없어서 2호선, 7호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둘 다 있는 대림역을 골랐는데 치안이 안좋다고 해서, 여자 혼자 살기 좀 망설여지네요... 어쩐지 싸고 매물이 많더라고요. 자취촌? 빌라촌?으로 유명한 곳이 있을까요? 집은 전세로, 1억 이하로 구해보려는데 요즘 자취방 전세로 구하면 좀 위험할까요? 전세가 위험하면 전세 1억-> 월세 얼마정도 살면 적당할까요? 질문이 너무 많은데 혹시나 잘 아시는 분 계신지.. 조언 구해봅니다...
김총무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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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본품+리필×2ea를 사면 몇 개 가올까요?
본품 + 리필 × 2ea 라고 상품설명이 적힌 제품을 구매하면 뭐가 얼마나 올까요? 1. 본품+리필 세트 2개 : (1+1)×2 = 4 2. 본품1 + 리필 2개 : 1+1×2 = 3 3. 본품1 + 리필 1개 (×2ea라는 것은 총 갯수가 2개란 뜻)
로카로카로카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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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담당자 승진 화분 보낸다vs안보낸다
고객사 담당자(평소 도움을 많이 주시고 저를 좋게 봐주심)분이 이사 승진을 1월1일부로 하셨는데 그걸 안지 15일이나 지났는데 축하 난을 이제 보낼까하는데 너무 뒷북이려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와오와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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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관련 종사자분들께 도움을 구해요.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3주전부터 신경치료를 받으시는데, 신경치료 받는 어금니가 너무 아파 생활이 불가능하실정도입니다. 저는 충치라서 치료받는줄만 알았었는데, 오늘 아버지께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치과에서 정기검진할때 어금니가 많이 마모도가있어서 예방차원에서 크라운치료를 하자라고 권하면서 신경치료를 시작했고. 이번주까지 3주차로 주1회 내원해서 신경을 찔러서 죽이는 치료를 해왔는데 일상에서 통증이 심해서 의사측에 물어보니 원래 신경치료하는 부분에서 피가 잘 나지는 않는데 아버지의 경우 지금까지 계속 출혈이 나고있는 케이스이고 안쪽에서 뭔가 압박이 있는것같아 통증이 있으실수있다(??) 라고 하며 오늘도 신경치료후에 마취주사만 놔주고 신경치료한 부분을 막지 않고 놔둔상태이니 내일오전 한번더 내원을 해라 라고하며,신경치료는 다음주까지 더진행 한다.라고 했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는부분은, 충치도없던 멀쩡한 이를 마모도가 있다는 이유로 예방차원으로 신경치료를 하는경우가 있나요? 또 신경치료시 출혈계속 있는상태라서 통증있을수있다는것이 치료과정에 지금 문제가 있는것같다는 생각있는데 맞나요? 당장 2주후에 설연휴로 오랜만에 가족여행이 잡혀있는데, 지금 2시간마다 타이레놀 털어먹으면서 누워계신 아빠보니까 화도나고 걱정도되서 여쭤봅니다..ㅜㅜ
야끼소바빵거북이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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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반임기제(총액임기제) 월급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총액인건비로 들어왔는데 공고에 연봉 하한액 상한액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호봉책정도 따로 하더라고요 제가궁금한거는 임용 급수(예를들어 9급) 중 연봉하한액에 해당하는 호봉(예 1호봉)에다가 책정된 호봉수(예 3호봉)을 더한 봉급(즉 9급 4호봉)을 받게 되는건가요?
헥사이토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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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튀
리멤버 회원님들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저도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은 마음에 정성껏 댓글 달았는데, 작성자가 해당 글을 삭제 해버리면 왠지 속상하네요 🥲🥲 스스로 별게 다 속상하네 생각하고 넘기려 하는데 자꾸 겪으니 속상해서 말해보았습니다 ㅋㅋㅋ
내일출근실화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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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핫해지면
게시글 삭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댓글 좋아요 수가 올라가다가 멈추는군요ㅠㅠ
뚜르르따땁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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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어플 저만 튕기나요?
어플 바뀌고 나서 로딩만 엄청하는데 하 ㅡㅡ 짜잉나네요
@MG새마을금고중앙회
이네사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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