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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안되는 사람
멀티 안되는 사람있나요? 제가 멀티가 안되는데, 일하면서 다른 사람이 하는말에 대답 못함. 버스탈때 버스타면서 전화통화 못함(내릴곳 놓칠까봐 신경쓰여서 그럼, 전화에 신경쓰면 내릴 곳 놓치고, 내릴거 신경쓰면 전화에 집중하나도 못하고) 방금이 대박인데 와인 한병사서 버스탔는데 전화와서 에어팟을 빼뒀음. 나로써는 와인도 신경쓰고, 전화도 신경쓰고, 에어팟도 신경쓰고, 내릴곳도 신경쓰느라 네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 셈이었는데 내리고 나서 보니까 에어팟을 잃어버렷네요. 좀 스스스로 진짜 ㅂㅅ인가 싶어서 현타와서 글 써봅니다,,,,,
구운병아리콩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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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돌인데 새벽까지 술 마시는 남편 문제
서러움이 머리 끝까지 차오릅니다. 남편은 술 없이 못 살아요. 애 없을 때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새벽 세네시에 취해서 들어와도 그러려니 했어요. 저도 그냥 먼저 자버리면 그만이고 다른 날은 10시 전에 들어오기로 약속했으니까요. 근데 지금은 상황이 다르잖아요. 이제 겨우 돌 지난 아기가 있거든요. 설이라고 4시간 넘게 차 밀려가며 시댁에 왔어요. 아버님 어머님 손자 보시고 너무 좋아하시고, 평소에 가까이 사는 저희 엄마 아빠만 아기를 자주 보니까 이번 설엔 시댁에서 2박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이인간이 고향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더니 어제도 오늘도 연달아 밤 늦게까지 안 들어오네요. 사실상 외박이나 다름없지 않아요? 애가 자꾸 자다 깨다 해서 저도 그렇게 자다깨다 했는데 어젠 새벽 세시에도 없었거든요. 시부모님이랑 어색한 건 둘째치고 낯선 환경에서 계속 울어대는 애 보는 건 오롯이 제 몫입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낯선 사람이라 더 울잖아요. 남편이라는 놈은 앞으로 친구들 만나기 더 힘드니까 좀 봐달라는 카톡만 보내놓고 연락 두절입니다. 아기 낳고 100일 정도까진 참는 척하더니 요즘 다시 도졌어요. 새벽 귀가가 잦아져서 제발 육아 같이 좀 하자고, 나 너무 힘들다고 울며 불며 빌어도 봤습니다. 근데 자기도 힘들다며 숨 좀 쉬게 해달라고 술로밖에 스트레스 못푸는데 어떡하냐고 적반하장이네요. 낯선 시댁에서 이러고 있는 제가 너무 처량합니다.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이놈 술을 끊게 해야 하는데 제가 초장부터 너무 풀어줘서 더 이러는 거겠죠? 애가 돌인데 새벽 세네시까지 술마시는 사람 이해가 되세요? 제 친구들 남편 중에는 아무도 없어서 어디다 말도 못해요..
찻잔속고래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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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흙수저 신입사원(남)과 단둘이 인생 첫여행을 갑니다.
아버지는 매일 술만 드셨어요. 어머니는 아주 어릴때 집을 나가셔서 사실 얼굴도 잘 기억 안나고요. 경제력 없는 아버지 때문에 큰아버지 댁에 얹혀사는게 눈치 보여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고 독립했습니다. 항상주눅들어살아서 친구도 별로없어요. 그냥 회사집만 반복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원래도 외로웠지만 명절 때는 특히 더 외로웠는데 이제는머 익숙해졌어요. 근데 작년에 들어온애 하나가 제인생을 좀 바꿔놨습니다. 대학 졸업하고온애라서 연차는 차이나는데 저랑 나이가비슷해서 금방 친해졌거든요. 저같은 놈한테 친한척하고 다가오고해준거 속으로 엄청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이번명절에 어디가냐길래 아무데도 갈데없다고 그냥 혼자 집에서 쉰다고 했더니 여행가자네요 지랑 ㅋㅋ 지네집도 제사 안지내서 그냥 평소때랑 똑같다고 길게쉬니까 제주도 어떠냐는데 남자둘이 무슨 제주도냐고 말했지만 사실 심장이 뛰어요 혹시 게이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아닌데ㅋㅋㅋ 저진짜 수학여행 말고 누구랑 여행가는거 처음이거든요 근데 친구랑 제주도라니 처음엔 거절햇는데 사실은 가고싶어서 한번더물어봐주길 바랬고 실제로 한번더 물어봐주길래 덥썩 잡았습니다 내일 출발인데 너무 설레서 잘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캐리어도 없어서 주문해서 어제 배송받았는데 캐리어에 짐넣으니까 진짜 꿈같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도 이번 명절은 안외롭게 따뜻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말씀드리지만 저 게이 아닙니다 ㅋㅋ
게이아님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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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의 나에게 5글자만 보낼 수 있다면 뭐라고 하실건가요?_?
미래의 내가 보낸 문자라는걸 알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뭐라고 보내실 건가요?
키칰키치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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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조카 세뱃돈??
얼마줘야하나요 3살인가 4살인가 그런데 5마넌?? 이제막 사화생활했는데 취업도했갰다 세뱃돈줄라구요
쿠쿠루삥뽕뽕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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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배지
다들 어떠신가요? 실수령액 너무 적네요 ㅋㅋㅋ
피카피카츄
억대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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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지하철 기관사분 고맙습니다.
2/12 목요일 저녁 7:32경 8호선 하행선(모란방면) 기관사분 고맙습니다. 안내 방송을 통해, 설 연휴에 가족들에게 “고맙다”, “사랑해” 라는 말을 전해보면 어떻겠냐며, 그리고 고생한 나 자신에게도 위로의 말 한마디 건내면 어떻겠냐며 전해주시네요. 연휴에 본인처럼 피치못할 사정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도 연락해보기를 권하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미리 새해인사를 마지막으로 말을 마치셨어요. (그 당시 가락시장역에 도착할쯤이었습니다.) 회사에서 기획안 깨져가지고, 자발적으로 나가라는 걸 우회적으로 종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기분도 꿀꿀했는데 위로의 한마디라니. 기관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연휴에도 운행해주시는 기관사님 덕분에 이용하시는 승객분들 모두 편하게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서울교통공사
미소쿵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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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조카한테 10만원 세뱃돈 줬더니?!
인턴으로 시작해서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전환되고 맞이하는 첫 설이네요. 남들보다 취업이 좀 늦은 편이라 명절 때마다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혼자 가시방석이었는데 올해는 연봉도 오르고 당당하게 집에 내려왔습니다. 나도 이제 매달 돈 버니까! 올해는 나도 세뱃돈 주는 어른이 되고 싶어서 큰누나한테 조카 나이를 물어봤더니 10살이래요. 아니 벌써?! 10살이니까 10만 원! 하고 야심차게 10만원 봉투를 준비했습니다. 애가 아이언맨 좋아한다길래 아이언맨 이미지 프린트해서 수제 봉투도 만들었어요 ㅋㅋ 어른들이랑 같이 세배 받는 거는 부끄러워서 어른들 차례 다 끝나고 "막내 삼촌한테도 세배해야지!" 했더니 삼촌도 이제 어른이야? 하면서 바로 넙죽 세배를 하는 거예요 ㅋㅋ 귀여워 ㅋㅋㅋ 옛다 세뱃돈! 하고 10만원을 품은 아이언맨 봉투를 줬더니, 애가 진짜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우와!!!! 하더니 신나서 온 집안을 뛰어다니더라고요. 누나가 옆에서 "엄마가 보관해줄게, 이리 줘!" 하는데도 절대 안주고 봉투 들고 우다다다 도망 다니는 모습 보니까 진짜 뿌듯했습니다. 물론 돈보다 아이언맨이 맘에 들었던 것 같긴 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이 맛에 세뱃돈 주는구나 싶고 나도 진짜 어른인건가 싶기도 하고요 ㅋㅋ 삼촌도 어른이야 임마! 근데 누나가 웃으면서 "애가 애한테 세뱃돈을 주네? 우리 애기 언제 커서 세뱃돈 주는 어른 됐어?" 그러더니 "이건 니꺼!" 하면서 봉투 하나를 주더라고요. 보니까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짜리였어요.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취업 축하 선물이야. 그동안 고생 많았어. 옷 좀 사입어!" 하는데 진짜 누나도 참 이러면 내가 어? 넙죽 감사합니다? 조카한테 10만원 주고 기분 냈는데 결국 누나한테 3배로 돌려받았네요. 역시 막내 챙기는 건 큰누나 뿐! 누나 없는 사람들 서러우시죠? ㅋㅋ 그래도 다들 남은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로꼬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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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그램 사도 될까요?
엘지 그램 360 2025년식 365만원에 팔던걸 공홈에서 248만원이면 사도 될까요? 개인 노트북이 없고 게임은 안하고 문서작업/저장, 영상시청 등으로 쓸거예요.. 일단은 딴것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서페이스, 레노보 같은 걸 추천받았거든요ㅎㅎ 너무 사양 떨어지는 건 싫어서 꼼꼼히 비교해봐야 겠어요..(당근은 해외 거주자라 불가합니당😢)
뭔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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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미워했던 사촌을 만났습니다.
동갑내기 여자 사촌이 있었음. 어렸을 때부터 사사건건 집요하게 비교 당함. 받아쓰기 점수는 물론이고 할머니 생신 때 둘다 그림카드를 써서 가져갔는데 사촌이 더 그림을 잘그렸다고 온 어른들이 돌려보면서 ㅇㅇ이가 훨씬 못그렸다고 한 기억이 아직도 남. 사촌은 은근 웃으면서 ㅇㅇ이는 그림을 발로 그린거 같다고 했었음. 걔는 나보다 뛰어난거 같으면 은근이 깔보면서 기분 좋아했음. 너무 미웠음. 고등학교 때 공부는 내가 더 잘했는데 수능 망해서 재수함. 사촌은 수시로 좋은 대학 감. 그때 너무너무 미워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남. 대학 합격할 때까지 가족 모임 절대 안 나갔음. 둘다 직장인이 되고 가족 모임도 뜸해져서 한참 안 봤는데 이번 연휴에 모임. 어렸을 때는 장난치고 놀았는데 성인 되고 나서는 서먹해졌음. 엄마가 사촌끼리 아이스크림이나 먹고 오라며 내보냄. 둘이 회사 다니는 얘기... 소개팅한 얘기... 어렸을 때 기억나는 일들 얘기하다가 알고 보니까 내가 사촌한테 비교당한거처럼 사촌도 집에서는 나랑 죽도록 비교당했다는걸 알게 됐음. 숙모네(그쪽 부모님)은 내가 자사고간걸 매일 얘기하면서 너는 공부 못해서 일반고 갔으니까 내신 얼마는 나와야지 하면서 비교당했었고 내가 연애를 좀 많이 한 편인데 너도 연애를 해야지 ㅇㅇ이는 좋은 여자만 골라서 사귀더라 하면서 나노단위로 비교당했었대 걔도 내가 죽도록 미웠다고 함. 서로가 서로를 의미없이 미워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됨. 생각해보니 묘하더라. 비교할것도 없이 둘다 열심히 연애도 잘하면서 살았는데 비교함으로써 누구보다 누가 못난 사람이 됐다는게. 부모님은 잘되라고 경쟁의식 붙여주려고 한거였지만 이 응어리를 이제서야 풀어낸게 허탈하기도 하다. 나는 아들 딸 낳으면 절대 비교는 안 하려고.
네일락
금 따봉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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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두신 아버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ㅎㅎ
아 물론 사바사가 크긴 하겠지만요. 그래도 의견은 많은 게 좋다고 생각하여 올려봅니다! 가벼운 질문 겸 하소연이긴 하나, 배경 설명도 필요할 것 같아 간단하게 기술하니 러프하게 읽어주심 될듯합니다 ㅎㅎ 가난하게 자라왔고, 일찍이 집안에 대해 알게 되어 고졸취업을 한 지가 벌써 5년차네요(빠르다..!) 부모님은 사이가 썩 좋으신 편이 아닌지라...ㅋㅋ 각자 저에게 온갖 말씀을 다 하십니다 "니 엄마(아빠)한텐 비밀이야"이러면서요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다 보니 부모님의 자금 사정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지금 상당히 안 좋은 상태라는 것도요ㅠㅠ 지금 저는 경제적•주거적으로 독립하여 대학을 병행하고 있는지라, 부모님과는 매 방학때만 네다섯번 정도 뵙고 있습니다. 저도 부모님도 못해본 것도 많고 못먹어본 것고 많고 해서, 제가 독립한 이후로 조금씩 이것저것 해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번 설과 관련하여 터졌습니다ㅠㅠ 점심을 호텔뷔페에서 먹고 전망대에 가려고 하는 계획에 대해 어머니와 통화하고 있었는데요(호텔뷔페는 전에 모셨던 곳인데 평이 좋았어서, 전망대는 안 가보셔서), 아버지께서 옆에서 들으시곤 화를 내시며 "나 안 가! 싫어! 그럴거면 오지 말라 해!" 하시는 겁니다...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머니는 저 달래신다고 니아빠가 요즘 힘들어서 마음에 여유가 없어 그러니 이해 좀 하라시는데 솔직히 좀 많이 속상합니다ㅠㅠㅠㅠㅠㅠ 이번에 막 큰 돈은 아니더라도 인센도 나왔고, 연말정산도 많이 돌려받아서 여유가 생겨 해드리려는 것인데 왜 그리 단호하게 싫다며 화를 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유가 없는 상황과 심정에 대해서는 백번 이해하지만, 그래도 딸이 열심히 벌어 해주고 싶다 하면 못 이기는 척 받아줄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ㅠㅠ 어쩜 그리 화를 내시던지ㅠㅠ 이러다 용돈도 안 받으시려 하실까 봐 걱정됩니다.... 이번달이 가장 큰 돈이 들어온 달이라 여태껏 드린 용돈 중에 가장 큰 액수긴 하거든요(남들 눈엔 귀여운 금액이긴 하겠다만요ㅠ) 아버지들 대체 왜 이러시는 건가요?ㅠㅠ 어떻게 설득하거나 마음을 돌리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요? 염치없으나 위로도 조금 같이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아빠 미워 엉 ㅠ
mmo
은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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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쿠팡 네이버 등등
마케팅 순위 검색 노출 기반 마케팅 알아보시는분들 어디서 찾나요?? ㅠㅠ
마케팅전략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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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필터 보고 현타 와서 앱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다들 집안 소모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분명 저번 달에 바꾼 것 같던 샤워기 필터가 오늘 보니까 완전 진한 갈색이 되어 있더라고요..ㅠㅠ칫솔도 보니까 모가 다 벌어져 있고.. 근데 중요한건 언제 바꿨는지 기억도 안나요 …ㅋㅋㅋ ㅠ 매번 생각해내는 것도 지치고, 일일이 달력에 적기도 귀찮아서 기획 부서 일하는 짬을 살려 ‘소모품 주기 관리 앱’을 하나 만들어보려고 기획 중입니다. 주요기능은 아래와 같아요. 1. 빠른 소모품 등록 :칫솔, 수세미, 필터 같은 건 미리 등록된 주기대로 클릭만 하면 끝. 2. 시각화: 수명이 게이지로 줄어드는 게 한 눈에 파악 가능 3. 다크/라이트 모드: 원하는 테마로 선택 가능 혹시 여러분은 생활하시면서 "이런 건 주기 체크하기 너무 힘들더라" 하시는 품목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 앱에 이런 기능 있으면 무조건 쓴다" 하는 아이디어 있으시면 하나씩만 툭 던져주세요! 앱 개발은 완전 초보라 여러분 의견이 정말 간절합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나중에 꼭 다시 알려드릴게요!
sharony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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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자는 친구들
귀중한 시간 여행 같이 가자고 해줘서 고마운데… 자기 되는 시간에 맞춰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면 가끔 좀 그래. 좀 자주 1-2주에 한번 보다가 여행가자하면 모르는데 평상시엔 다른 친구들이나 남친이랑 놀다가 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는걸까. 또 하루이틀이면 모르는데 3박이상 멀리가자는데 부담스러워.. 내가 느끼는대로 말하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ㅋㅋ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나 넘 예민해?
제니333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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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탈출루틴
새치 때문에 검색하다 우연히 봤는데 이거 혹시 해보신 분 계시나요??
djsHx1w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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