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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MZ사원들 문제가 많습니다
지금 사화초년생들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 돼요. 이게 진짜 빈말이 아나라 실제로 상권 분석해보병 지금 뜨고 있는 성수동, 인사동, 심지어 홍대 클럽도 대학생보다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 더 많아요. 대학생 = 고등학교 4년 사회초년생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돼여 근데 문제는 회사는 돈을 주는 곳이고 특히 정규직은 회사의 얼굴이나 다름없어서 유흥 진짜 조심해야하거든요.. 그런데 취업이 너무 어려워지고 억뉼린게 있어서 진짜 망아지처럼 노는 신입사원 많더라고요,,, MZ 신입사원들도 솔직히 말해서 좀 불쌍하긴 한데 ai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복잡하게 변하면서 4050세대보다 더 똑똑해야하고 더 성실해야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절제를 좀 하고 워라벨보단 업무능력을 키율 생각을 하는게 건전한 생각인거 같습니다. 4050세대는 2030의 이러한 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요.
3121john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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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일만하는 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창업하기 전 회사에서 팀장을 오래 했었는데 제가 일할 때 가졌던 신조를 항상 팀원들한테도 얘기했었습니다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면 나한테든 누구한테든 얘기해서 소개를 받아라. 아니면 클럽을 가든 모임을 나가든 해라. 만날 이성은 회사 말고 밖에 훨씬 더 많으니 사내 동료와는 일만 하고 연애는 하지 말자. 만약 정말 찐사랑으로 느껴진다면 결혼 생각하고 고백하고 결혼해라. 만약 가벼운 마음으로 들이대고 찔러대고 건드리고 헤어지고 하는 남미새 여미새로 밝혀지면 바로 상부에 권고 사직 요청하겠다. 다행히 제가 새 팀원마다 누누히 그렇게 말하니 제 팀에선 10년 넘게 그런 일은 안 생기더군요 여튼.. 팀장 되기 전 경험이나 타팀 상황 본걸로 보면 사귀었다가 둘 다 불편해서 그만두면 회사에도 동료한테도 타격이 너무 큽니다 남미새 여미새는 그런 일을 또 벌일 가능성이 높으니(한번 남미새 여미새로 소문나면 이후엔 신입을 노리더군요 하..) 바로 내보내는 게 회사 사람 모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좋더라구요 남미새 여미새는 단지 껄떡대는 것만으로 분위기를 흐리지 않습니다 저런 애들은 잘나가는 동료, 외모가 좋은 동료들에 질투하고 자꾸 시비 걸며 분란 일으키는 것도 잘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대표가 되니 꼰대가 될 거 같아 제 직원들한테는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ㅠ
a1b1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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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젊을때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갓 30살 사회초년생 남성입니다. 운이좋게도 부족한 지방대 학력과 스펙이지만 중견기업에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산업계에서 OEM영업직군으로 재직중이며, 현업과는 무관하지만 전공을 살려 전기기사 자격정도는 가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상경하며 첫 1년은 보증금과 학자금대출을 받으며 돈을 모으지 못했지만, 2025년은 월 200만원정도 저축하여 현재 자산은 2,400만원정도 있습니다. 자산분배는 미장과 한국장에 우량주 위주로 70%하고있으며 나머지는 청년적금에 쏟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경제적 여력이 어려워 미래의 지원을 해주기 어려우신 상황입니다. 만약의 조회자분의 자녀, 조카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거나 저랑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선배분께서는 30살의 자신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뉴뉴냐뉴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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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만약 하이닉스 직원이라면
자고 일어나니 25년의 하이닉스 직원으로 눈뜬다면 그리고 이미 대출 거의 갚은 집이 있고, 상급지 이사는 관심이 없다면 돈 어디에 쓸거같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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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란
상대방 잘 못한 것도 덮어 주고 항상 배려 존경 하고 남이 베 풀기 전에 내 스스로 남에게 베푸는 그런게 진정한 사랑 아닐 까요 육체적 물리적 정신 적이 아닌 내마음 속에서 진심 으로 나오는 웅클한 덩어리 같은 거요 전 그렇게 생각 해요
adam7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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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다들 얼마씩 저축하셨나요ㅜㅜ
실수령 180 초반입니다 자취 안하고 집에서 다니는데도 저축을 하나도 못하는 중이에요... 부업 해보겠다고 강의비에 주식 구독료때문도 있는데 이걸 제외해도 남들보다 많이 쓰는거 같아서요 사회초년생이셨을 때 얼마 쓰고 얼마 정도 저축하셨었나요...?
리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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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투잡으로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현재 32세 남성이고 4개월 전 회사 사정으로 인해 권고사직이 되고 운좋게 거의 바로 이직에 성공을 했어요 전 직장에서는 기구설계로 있었다가 현 직장에서는 연구개발부로 들어갔네요.. 초봉 4000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애도있고 외벌이다 보니 투잡을 해야하는 상황인거죠. 지금 쓰리잡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크×을 이용한 도면작성 또는 설계 의뢰를 받아 도면작성하는 것과 또 하나는 음악적 재능을 활용해 악기 개인레슨을 하고있어요. 하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아니다보니 고정적인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일거리가 필요한데 배달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와이프가 배달은 극구 반대해서 못하는 중이긴 하지만... 혹시 할만한 투잡거리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윤파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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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요 쪼아요
백수생활 쪼아요 쪼아요 쪼아요~ 건강이 쪼아요 엑에으으윽! 백수 네르지 마세요! 쪼아요 쪼아요 먹고 자고 쪼아요 쪼아요 쪼아요 운동, 햇빛 쪼아요 엑에으으윽! 쉬었음 네르지 마세요!
꼬로록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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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한 가지의 감각을 버려야 한다면?
심심해서 해 보는 투표 과연 어떤 하나의 감각을 못 쓴다고 하면 어떤 걸 포기 하실 건가요?
마그넷틱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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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삼체' 보시분 (중에 공대형님 있어요?)
내용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니깐 400년 거리에 사는 삼체인들이 물리적으로 오면서, 그사이 지구인들이 발전해있을 거니 이를 저지하기 위해 '지자'를 먼저 보냈다는 거잖아요?? '지자'는 고차원 양성자 1개를 2차원 레벨로 펼친거고, 펼치고보니 하늘을 덮을 만큼 크게 된거고.. 거기에 이런 저런 기능을 때려박은거고.. 뭐..상상력의 산물이라 생각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우리 몸속의 핏줄도 다 잇는다면 그 길이는 지구 두바퀴 반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궁금한 부분은;;; 갑자기 사람의 눈이 펼쳐진 양성자에서 왜 나오는건가요? 누가좀 쉽게좀 설명좀 해주세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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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이나 가정이나 많이 지치네요….
요즘 계속 하고있는일에 회의가 들고 이걸 계속 해야하는지 저 자신에게 되묻는 시간이 많아져서 고민의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연차는 12년정도에 현재 중소회사에서 sw 개발직에 있고 인원 5명정도 되는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현재 회사의 비지니스모델은 SI개발이 주된 일이지만 자체 제품도 있어서 고객대응과 자체제품 개발SI, FA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영업팀의 요청이 있는 경우 Technical assistant로 미팅 참석, 제안서 및 SOW작성, 개발 방향설정, 개발 task 및 MM작성의 업무와 팀원관리 직책자의 업무로 계속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실무의 경우는 TF팀이 발생되면 항상 불려가고(하는일은 그대로…)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항상 많은 상황이여서 실무 또한 손을 뗄수는 없는 상황이고,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도 실무는 계속 가져가고 싶어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직책자의 업무가 늘어날수록 제가 가져간 업무는 도리어 괜히 손을 댓다가 기한내 끝을 맺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고 팀원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계속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업친데 덥친격으로 사장이 개인적으로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상품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들고 오라고 하는 상황이고..(이부분에서 참을성에 한계에 마주한 것 같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제자신은 일에 치여가며 매일 12-16시간 업무+야근으로 지속을 하고 애는 둘이여서 매일 와이프는 독박육아에 불만으로 하소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담으로 요새 부쩍 사교육비도 많이 들어가야하고 하는데 연봉은 거의 제자리걸음이고 야근비도 없고 생활비도 고물가로 부족해져만가고 합니다. 물론 저만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는건 아니고, 저보더 더 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은 저 나름대로 현재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떻게 하실지 여러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인생선배님들이나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이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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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 인생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91년생이고 어느덧 36살이됐네요.. 모은돈에 빚1.2억까지 내서 선물거래하다가 모두 청산당했습니다. 네..도박한거죠.. 돈 차곡차곡 잘모으다가 뭐에 홀렸는지 갑자기 선물거래를 했는지 참...ㅜㅜ 여자친구한테 사실 그대로 얘기했고 이별 통보받았습니다ㅜ 청산당한지는 두달정도됐고 지금 투잡(배달)하면서 달에 120정도씩 벌고있습니다. 연봉은 6000 조금 넘습니다. 뭐 어찌저찌 40살전에 상환은 다 될것같지만 40살부터 0원으로 시작한다는게 너무 우울해요ㅜㅜ 제가 저지른 일이지만 제 인생 진짜 답없네요.. 그냥 푸념글 올려봤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
노인코래방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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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맞나요?
사회에서 우연히 고교동창을 만났는데, 거의 10년동안 술, 밥, 유흥비를 내가 다 냈는데, 너한테 얻어 먹어보자 하니까? 연락두절~ 저도 친구가 없어 외로움에 손해보더라도 만났는데, 참~~~ 어이가 없고 분노가 생깁니다! 회사 직급이 제가 조금 높다고 이용당한거 같아 속상해요! ㅠ.ㅠ
공기업 종사인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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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냥이…
가족들과 배트남 여행 중인데… 식당에 개냥이가 있네요. 뭔가 하나 달리는 냥… 애교부리고 몸 비비고… 결국 상에 뛰어올라 음식 다 엎은 뒤 주인이 달려와 데려갔네요. 그런데 다시 세팅을 안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길고양인가 했는데 식당 고양이가 맞았구요. 즐겁게 여행와서 얼굴 붉히기 싫어 결국 식탁 다 엎고 그냥 나왔습니다. 가게 대응이 신선하네요. ㅋㅋㅋㅋ 문화가 다른건지 우리가 호구인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귀여운 새끼 개냥이 보고 기분 풀렸으니 갠차나~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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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인데 아직도..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했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긴한데 이 길이 내길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사실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딱히 잘하는것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없는 것 같구요. 그리고 아직 제 사람도 만나지 못했고요 ㅠㅜ 이 나이쯤 되면 뭔가 안정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망망대해 속을 헤쳐 나가는 느낌이네요.. 어렵기만 하네요 인생이 ㅎ
Jeongwon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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