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행가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줄테니 찍겠냐고 하시곤 dslr로 찍으시더니 제가 이메일 알려드릴까요 하니 갑자기 사진이 잘나오지 안았다면서 도망가셨거든요 거기서 사진 지우라고 못하겠어서 그냥 네 하구 말았는데 60대 여성으로 보였고 되게 살갑게 말을 걸었거든요 왜그런걸까요? 너무 찝찝한데 차마 웃는 얼굴에 지우라고 정색하지 못했어요 ㅠㅠ 참고로 자기 핸드폰으로도 찍었구(dslr찍구 핸드폰으로도 몇장찍음) 친언니랑 저 였습니다.
길거리에서 사진찍어주겠다더니 그냥 튄 사람은 왜그러는걸까요
05월 04일 | 조회수 1,735
뉴
뉴뉴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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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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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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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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