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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다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워라밸 따위 개나 줘버렸다는데 진짠가요 근데 사실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역시 주인처럼 일하게 하려면 주인만큼 돈을 줘야...
@SK하이닉스(주)
그레그레
금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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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실수는 더 하지 말자
살면서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실수가 곧바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기 보다는 대부분의 경우는 그 실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또 다른 실수가 사태를 회복불능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아,그 때 거기서 멈췄더라면..","아,그 때 그 말만 더 안했어도.."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들 한번쯤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물타기 : 그 때라도 그만할걸... -여자친구에게 거짓말 : 그냥 사실대로 처음부터 말했으면 아무 일도 아닌 것을.. 등등 리멤버의 회원분들이 더 큰 실수를 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자의 좋은 사연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Rock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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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양하기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단 3형제인데 첫째는 저보다 8살이 많고 결혼후 본인의 집만 챙기는 남이 되었고 (자매인지 형제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둘째가 저랑 같이 거주하는 상태여서 그나마 조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결혼해서 나갈 사람 입니다 첫째와 나이차이가 있어서 제 또래에 비해서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시고요 아버지가 올해 74세신데 아무런 노후 대비가 안되어있고 기초연금 30 받는게 답니다 지금 부모님 집도 월세 제가 내고 있고 쌀 김치 휴지 같은 기초 생존물품 전부 주문 해드리고 있고 추가로 약값으로 (비정기적임) 10만원씩 받아가시는상태 어머니가 69세시고 그나마 아직 일을 하고 계시는데 성정이 본인이 소비를 하고싶어서 돈이 있어야 하는 상태라서 (없으면 없는대로 아껴서 생활하는게 불가능) (돈 없어서 뭐 이거저거 포기하라고 하면 어떻게 그렇게 사니? 라고 함) 일단 지금 버는 돈으로 두분 나머지 생활비 하시고 카드값 내시는데 카드값도 가끔 오버되서 돈 빌려가심 제가 매달 20만원씩 용돈 드림 여기서 좀 열받는 포인트는 본인들도 돈 없으면서 첫째의 자식 (조카)옷을 사준다던가 용돈을 주려할때가 있는데 그게 결국 제돈이거나 본인들 돈없다고 다시 저한테 받아가는게 당연할 구조여서 돈 받는자식 따로 주는자식 따로라는게 실감 될때마다 현타 오지게 오고요 이게 그냥저냥 괜찮다가 갑자기 짜증나기도 합니다 사람인지라 오락가락하네요 원천적으로 이 짓을 이제 계속 해야 된다는게 사실 너무너무 부담스럽 습니다 일단 병원비가 제일 부담됩니다 (심장혈관 시술 ,임플란트도 다 제돈으로 하심) 저 하나 건사해서 회사만 다니기도 벅찬데 저는 뭐 사실상 이미 결혼같은건 포기 했고요 (누가 부모님 부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하고싶겠습니까ㅋㅋㅋ) 그나마 지금은 어머니가 일을해서 어느정도 채워지지만 추후에 일을 그만두게 되실때가 두렵습니다. 나까지는 굳이 낳지말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고요 (저때는 딸이면 중절 많이 했어서) 수능 끝나자 마자 20대부터는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어서 딱 마흔까지 하면 서로 키운거 부양하는거 똔똔인 기분으로 어케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은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저는 자식도 없을거라 제 노후는 언제 준비할지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최소한 저는 안락사 선택하고 싶어요 미래에는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익명의 힘을 빌려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ㅎㅎ 저보다 힘든분들 많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안힘든건 아니니까 여기다 이렇게 털고 다시 으쌰으쌰 살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해요
커뮤안함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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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퇴직하려고 하느데!!
3월중에 퇴직과 3월 만근 후에 퇴직이 나을지 고만이네요!! 퇴직금에 차이가 있을까요?
모래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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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것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하여 사람을 배신하고,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어 놓고, 사람은 다 잃어도 돈만 얻으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가는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많은 책과 마음 챙김 운동등을 통해서 돈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깨닫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러지 못한것이 사실 인것 같습니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많은 사람들은 돈 많은 부자가 잘산다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분들의 일성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맻고 어울려 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려면 사람을 얻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돈 부자보다 정말 친구가 많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길 때,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사료됩니다 최근들어 보이스 피싱, 로맨스스캠등 사기사건이 난무한 뉴스를 보고 ,,,,,,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etros69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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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똥이라고 합니다.
김개똥이라고 합니다. 는 틀린 표현입니다. 제발 ~~~라고 합니다. 라는 표현 좀 쓰지 마세요. 김개똥 입니다. 가 맞습니다. 다들 왜 그러죠?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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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정년퇴직후
60이 넘으니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해도 검토자체를 하지 않아요 특히 공사 현장 신호수..안전관리원에 지원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병서기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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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급식
며타치????
공룡알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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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서울 놀러오는 친구와 더치페이?
최근에 지방(천안, 수원, 대전, 부산 등)으로 이사간 친구들이 심심하다며 종종 서울 놀러오겠다 하더니 몇명이 몇번 왔다 갔어요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이.. 이때 쓴 비용은 누가 내야할까? 입니다 오고 가는 차비, 시간 생각해서 오면 밥값, 차값 등 드는건 제가 거의 다 부담했었는데 (당연하단듯 낼 생각도 안 하는것 같아서ㅠㅠㅠ)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놀러 가고싶은것도 아니고 내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심심해서 오겠다고 언제 시간되냐 자꾸 물어서 저도 바쁜 시간 쪼개서 만나고 오는건데 가끔은 서울 투어까지 해달라 하더라구요 ㅎㅎ 귀찮다 자주 막히니 그냥 지하철 타자 차 안 가져 가겠다 하면 서운한 티 내구요;; (한번은 좋은차 말고 약간 가성비차 들고 나갔더니 이게 뭐냐던 애도 있었습니다;;;;;) 어제도 이렇게 한명이 왔다 갔는데 거의 한 7~8시간을 놀다 갔는데 놀아주고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한겁니다 ㅠㅠ 추운데 한강 구경가고싶다 어디 가보고 싶다 해서 한창 바깥 돌아다녔더니 몸살이 다 나버린 ㅠㅠㅠ 몸이 아파서인지 문득 대체 내가 왜 이래야하나 생각도 들고 지갑 안 꺼내려는 모습 보니 내가 오라고 오라고 초대란것도 아닌데 이게 맞나? 싶고,, 이렇게 슬슬 손절하고 멀어지는 걸까요 ㅎㅎ 서울 사니까, 그리고 내가 가겠다 했지만 먼 길 온거니까 서울 사는 너가 다 사라! 이게 맞는건가요? 다른분들은, 더 연배 있으신분들은 보통 서로 어떻게 하시나요??
닉넴닉넴뭘로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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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창넙 3개월차 경험후기
정든회사를 관두고 창업을 한 지 이제 3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꽤 안정적인 환경이었습니다. 꾸준히 일하고 커리어를 쌓으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도 있었던 길이었죠. 그래도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해보고 싶은 걸 지금 안 해보면 언제 해볼 수 있을까?” 그래서 완벽한 준비가 된 상태라기보다는 일단 한 번 직접 부딪혀 보자는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현실적인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것, 사용자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이게 정말 필요한가?”를 계속 검증하는 과정들이요. 그래서 지난 몇 달 동안은 한 가지 아이디어만 붙잡기보다는 여러 가지 시도도 함께 해봤습니다. 작은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부업 형태의 프로젝트도 해보고, 생활이 곤란할때는 배달등등도 해보고, AI를 활용한 여러 실험도 해보면서 어떤 방향이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지 계속 탐색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가설이었고 직접 부딪혀보면서 배우는 것들이 훨씬 많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현장의 업무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현직 간호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병동 협업 기록과 인계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조금씩 듣고 있습니다. 기술을 만드는 것보다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말 초기 단계이지만 이 과정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앞으로도 창업을 하면서 겪는 경험과 생각들을 조금씩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knows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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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초반....
회사 대표와 문제로 곧 퇴사를 해야 합니다. 적지 않은 나이 오십대초반,,, 4년전 서울에서 부산으로 다시 귀향했는데, 결국 4년만에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할 듯 합니다. 부산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제가 갈만한 회사가 없더군요. 큰 맘먹고 부산으로 내려 왔을땐, 인생의 후반기를 고향에서 뼈를 묻으리라 생각했는데. 먹고 살게 없으니 다시 올라 가야 되겠지요.. 하지만 힘들게 결심해서 내려왔는데 다시 올라가야 된다는 자괴감과, 다시 서울에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함이 잠못들게 하네요.. 나이때문에 쉽지 않은 재취업과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나는 주거비용에 한숨만 나옵니다. 제가 내려왔던 4년전과는 완전 다른 상황이더군요. 스스로 아직 할수 있을 거라고 자위하고 있지만, 현실이 녹녹치는 않습니다. 몇년만 있다가 다시 고향으로 내려올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생활비나 주거비용이 지방과 너무 큰 차이가 있어 생활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래도 머.... 어찌 되겠지요... 이래저래 한숨만 나오고 잠 못 이루는 날입니다....
노마디안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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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차량 구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신혼으로 경기인천지역 아파트 자가 거주 중(시가 8.6억 / 대출 3.6억 / 주담대 이율 약 3.6% / 원리금으로 월 210만원 정도 상환) 2. 부부 세후 실수령액 현재는 월 800만원 정도 3. 17.5만km 탄 승용차 물려받아 이용 중 (출퇴근 왕복 40km) 현재는 이런 상황인데 내년 상반기 출산을 목표로 임신 준비 중이라 차가 오래됐다보니 아기안전을 위해서 패밀리카 구입 고려 중 입니다. 모아둔 유동자산은 5,000 조금 넘게 있고 4,800정도의 쏘렌토 하이브리드나 모델y 생각 중인데 차는 투자 자산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망설여지네요.. 인생 선배님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fhii965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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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인지 친구가 문제인지 ..
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많이 붙어다니다보니 사생활을 속속들이 알게되는데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파트너가 있어요. 여자친구랑 이제 5년넘게 .. 사겼고 결혼 얘기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뭐 제가 여자친구랑 친하다거나 한 그런 사이는 아니지만 최소한 소개를 시켜준 이상 제 앞에서는 적어도 그런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거죠. 뭐 남자들 사이에선 그런말 있잖아요 젊을때 많이 놀아봐야 늦바람 안들고 잘한다고 여기에 적용되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안그런다고 해서 내가 정답이고 친구가 오답인가 ? 비단 이런 연인과의 도리 문제를 떠나 과연 사회 전반적인 측면에서 나는 친구의 저런 문제를 손가락질 할수있는 도덕적인 사람인가 ? 나도 거리에 침도 뱉어보고, 법인카드로 몰래 고기도 사먹어 보고 그렇게 착한 깨끗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사실 친구랑 이 주제에 대해 얘기를 나눠본적이 있어요 OO이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다 큰 성인인데 제가 너 나쁘다라 하는것도 서로의 가치관이 다를수도 있는 문제니까 거기서 대화는 다른 주제로 넘어갔어요 이런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십년도 넘은 친구를 멀리해야하나, 난 왜 친구 여자친구를 보면서 죄책감이 들어야하나, 여자친구한테 거짓말 하기 싫은 내가 왜 여자친구한테 내 친구를 거짓말로 감싸주고 있나 .. 또 말하면 친구 배신한거같고 끼리끼리로 프레임 씌워지는게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우문현답 같은데 남자니까 그럴수있다,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봉주르쉐쉐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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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 형님들 누님들
제발 직장 동료 평가하지 말고 본인 일들이나 잘합시다... 우리가 이럴수록 좋아할 사람들은 기득권 밖에ㅜ없어요...
3121john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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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저 kcc에서 현차로 이직했는데
- 일 못하는 직원 싫다 -시키면 뭐 하나씩 빼먹는다 - 직원 하나 때문에 온 팀이 야근한다 이런 말들을때마다 서러워져요,,,, 우린 샹 노조 그냥 대놓고 일안하고 대놓고 지시사항 안 지키고 네가 지시를 똑바로 안해서 그렇지 하면서 오히려 반문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일하고 제가 욕먹고 제가 폐급이 됩니다... 문제는 얘네들 연봉 1억에 학자급 의료비까지 다 타먹고 회사 지분도 가지고 있어서 경영권한 행사하면서 지인채용도 해요,,,, 회사는 이래도 건들질 못합니다 스트라이크 한 번하면 1시간 공장 멈춰도 몇천억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진짜 부하직원 맘에 안드는 상사들은 현대차 노조 간접체험 시켜보고 싶습니다...
3121john
쌍 따봉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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