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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로 통해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부산시, AI로 통해 '아동돌봄 보이스봇' 시범운영 https://m.blog.naver.com/hpl2016/224366328442 #네이버글감 #부산시 #부산광역시 #아동돌봄 #후니티비 #지자체
유튜브후니티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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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 현타가 오는 시기..
안녕하세요 이제 30대 중후반을 보는 나이입니다 회사는 이직하고 나서, 묵언수행 중(2-3년) 입니다 원래 다녔던 회사에서는 별명이 "파티장"이었을 정도로 사람들 몰고 다니는 스타일.. 대학교 때, 운동 동아리 등 활동 왕성히 하는편.. 언제부턴가 사람 만날 때 예의 없는 사람을 진짜 극도로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술자리든 평소든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는 사람, 다른 사람 배려 안하거나 막무가내인 사람들을 보면 그냥 뭐라하지 않고 서서히 멀어지는 법이나 그냥 한순간에 칼 차단합니다.. 그러다 보니 연애도 그렇고 점점 주위 사람들이 사라지는게 보이는 듯 합니다. 회사를 다녀도 뭔가 딱히 재밌거나 열정적이지도 않고, 사람에 대해서 큰 기대를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이게 어른스러워지는 건지, 아니면 뭔가 염세적으로 사람이 변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E밀러공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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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화장실 구조가 엄청 특이해요. 뭐지..
보통 세면대의경우 벽 배수로 돼있는데 저건 바닥배수로 돼있어요. 그래서 샤워하거나 물 많이 쓸때 바닥으로 물이 잘 안내려가서 저 파란색 표시부분 검은 캡을 30초마다 한번씩 들어주는데... 그럼 또 물이 잘 내려가더라고요... 하 항상 그래야해나요 ㅜㅜ 이런구조는 태어나서 처음보에요 왜 방 처음 구경할때 놓쳤지 ㅜ
Iilil1il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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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올 여름 휴가로 어디 가시나요?
얼마전 연휴에 친한 다른 가정과 강원 고성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에 출발한 초보 동해 여행은 차에서 9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고성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9시간이면 필리핀도 왕복 가능한 시간인데… 동해가 그렇게 멀었나 싶었습니다. 무조건 새벽에 떠나세요. 오후 4시에 도착해서 편의 점에서 라면으로 점심 먹었어요 ㅠㅋ 다들 더운 여름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여행 되시길 바래요!
통신전문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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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교육이 원래 힘든건가요?
반년이넘은 운동하는 신입.. 어렸을때도 공부안했는데 이제와서 하겠냐는 신입.. 혼낼때는 가끔 얼굴이 빨개지면서 눈을 빤히쳐다보는 신입 나는 가끔 그럴때 생각한다. 속으로 무슨생각하는걸까? 죽이고싶다는 생각을할까? 부담스러운데 눈을 한번 피해주면 속으로 "역시 내기세에 눌렸군 훗 나 운동하는사람이라구ㅎㅎ" 이런생각을할까? 너의머리속이 궁금하다 .. 간단한 업무 명칭도 잘모르는 반년이 넘은 신입 고객사와 소통하다보면 산으로 가는 일들.. 똑같은거를 20번은 넘게 물어보는신입.. 절대 메모는 하지않는신입.. 고객사에서 빡쳐서 윗 사람한테 항의가와서 혼내면 항상하는말 "근데 왜 화내세요 ?" 절대 청소하지 않는 신입 시키는것만 하지만 한번에 하나만 할수있는 신입 이렇게 반년이 넘은 의욕넘치는 신입.. 관리하던 친구가 나가서 별생각없이 맡아서 하는데 원래 그런가요 ㅜㅜ..
월드24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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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기분을 좋게하려면 뭘 해야할까요?
회사도 버겁고 즐겁던 일도 싫고 퇴근은 하고싶어서 퇴근하는데 집에서는 혼자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남자친구나 친구들을 만나지 않으면 텅 빈것처럼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엔 하루가 활기차고 해야할 일도 버겁게 느껴지지 않고 하루하루 충실히 행복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바꿔야 이전처럼 행복하고 충실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프리덤푸리덤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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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의 대기업 과보호 부작용
국토부를 현토부라고도 부른다, 현대차와 한통속이란 의미다 (구글 검색에도 나오는 단어) 테슬라 FSD 허가를 현토부가 고의적 지연한다는 의구심을 상당 국민이 갖고 있다. 이의 부당함과 미국으로부터 무역분쟁 소지는 별도로 하고, 공무원으로 부조리함은 당연하고 처벌해야 하는데, 죄명을 추가한다. 현토부 행태 자체가 현대차를 해 하는 것이고 국가를 망치는 행태다 (비유가 동일하진 않지만, 자식 과잉보호하면 세상 못 헤쳐 나가는 것처럼. 하지만 이건 다른게 댓가 수령이니 공직자 부조리 부패 범죄이다) 단기적(그러나 어차피 일어 날 일)으로 현차를 위하고, 국가 경제를 위한다 거짓 변명을 할 수 있다 (실상은 현토부 퇴사후 댓가로 현기차 가서 고액 연봉 수령이란 추정들이 있다) 현토부의 행태로 현차에서는 어차피 현토부가 막아 주겠지 하고, 글로벌 우수 인력 영입이나 자체 기술 개발엔 게을리 하고 현토부 로비에 열심하게 만든 것, 그것이 결국 현차를 망치고 국가 경제를 망친 것이다. 이러니 악성 노조가 태업하며 경영진 공격해도 노조에 굴복하는 것이다. 현토부, 경영진과 노조 모두 현기차를 망치는 것이다 현토부를 대대적 조사하여 저런 행태를 못 하게 하는 것이 현차를 위한 것이며 국가 경제 망치는 것 막는 것이다. 테슬라의 FSD를 경험하는 국민들이 많아 지고 그들 중에는 젊은이들과 학생들도 있어서, 그에 inspired 되어 뛰어난 자율주행 AI 개발자가 되어 추후라도 한국기업들 역량 발전을 끌어 나갈 인재들을 많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좋은 기술을 사용해 봐야 따라해서 만들고 새로운 기술도 만들어 내지. 현토부가 1-3년 더 지체시켜 봐야 현차는 이미 방향도 잘못 잡았고 기업문화가 부조리해서 더 망가지지 자율주행 못 한다. 늦출수록 고인물들이 기고만장하며 봐라 현토부가 막아 준다, 현차 고인물들은 3년이면 퇴사할 것인데 미래 현기차 없어 져도 관심없다 하며 현차 더 망친다 테슬라 FSD에 대한 호평은 젊은층 보다 오히려 노년층에서 더 많다. 운전하기를 원치 않고 운전하면 사고 위험이 많기 때문이다. 글로벌 고령화에 자율주행은 국가가 제공해야 할 필수 복지인데 그것을 해 주는 테슬라 FSD 도입을 막는 건 엄벌을 해야 한다. 저런 현토부 행태가 결국 현기차의 자율주행 등 기술발전을 저해 시킨 것이다. 지금이라도 개혁해야 한다. * '현토부'는 현대자동차와 국토교통부를 합친 인터넷 신조어로, 국토부가 현대차에 지나치게 유리한 정책이나 혜택을 준다는 비판적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입니다.현토부 논란의 배경친환경차 보조금: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등에서 특정 기업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과징금 논란: 안전기준 위반 등에 부과된 과징금이 대기업에 비해 너무 적다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비판에서 확산되었습니다. (출처: 구글) -> 저런데 글로벌 우수 인력(외국인들 포함)이 현차에 오겠나, 검색만 해도 무슨 정경유착에 30년전 회사 같은 향기가 나는데 ___ 테슬라 FSD를 방해하는 ‘현토부’? 또다시 활개치는 음모론…DCAS 뭐길래 2026-07-12 김재웅 기자 [이슈IN]정부는 왜 '현토부' 논란을 자처할까 2021-03-22 이승연 무더기로 맞은 과징금에 갑자기 현토부 논란 터진 이유 Aug 2, 2021 — 국토부가 이번에 현대차에 부과한 과징금은 단 115만 원으로,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몇천만 원에서 수십억까지에 달하는 과징금을 내야 했던 다른…
@국토교통부
Matrix
쌍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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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LA 갈비
본가에 내려갔던 것이 불과 한달 전.. 한달 전 내려갔던 날로부터 그 전에 갔던 시간의 텀을 보니 어언 3년... 3년 만에 본 어머니는 나의 시계보다 빠른 시계가 움직이고 있었고 내가 군대 갔을 때 면회오셔서 구워 먹여주시던 LA 갈비... 20대 때 사고로 인해 꿈을 잃고 방황하다 정신 차렸을때 구워 먹여주신 LA 갈비.. 현재는 혼자 더 좋은 것, 맛있는거 대접받고 사먹고 다니는데 일 핑계, 출장 핑계, 쉬는 날이 없어서 힘들다는 핑계... 3년 만에 먹은 LA 갈비.. 한달 만에 깨달은 LA 갈비의 의미... LA 갈비는 어머니 본인 기준 가장 좋은 것을 못난 자식에게 먹이며, 응원하는 마음이었단걸... 기뻐야 하는데 마음이 애려오는 나와는 시계 바늘의 속도가 달라진 어머니.. 나 너무 힘들지만.. 지금 나는 눈물이 기쁨의 눈물이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어머니께 나만의 LA갈비 구워드릴 수 있게 정진할게요. 그리고 마지막 LA 갈비를 드셨을 때, 배운 그대로 나도 내 자식들한테 LA갈비 구워줄게요. 내 인생에 가장 존경스러운 선생님, 엄마 감사해요.
캔두잇두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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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을 강제해야된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 1위 국민의 짐과 내로남불 놈들은 당선될려고 쇼만 열심히 했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노력했는가 (노블리스 오블리주) 남의 자식은 야근시키고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 마라, 애 낳으라 마라(오지랖) 586 간부놈들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 보다 지식이 전무한 놈들이 it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다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 아니어도 할사람 많아" 이게 대한민국 95 % 갑의 현실임 일은 을병정이 다함 "난몰라","가르쳐줘야 알지 ""어떻게 알아 " 미쳐 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함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s&p500,우리나라 5대병원, 가장 권력이 높은 회사에서 일함 이게 대한민국 it의 현실이다.
cloud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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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해석
🔍 채용공고 해석 1. 고수익 → 뒤지게 힘들다는 뜻 2. 숙소제공 → 퇴근이 없다는 뜻 3. 남자만 → 몸 갈아넣다 뒤진다는 뜻 4. 상시모집 → 다 도망간다는 뜻 5. 오래하실분만 → 도망가지 말라는 뜻 6. 책임감강한분만 → 도망가지 말라는 뜻 7. 열정만있으면 → 머리 대신 몸 쓰라는 뜻 8. 초보가능 → 기술직 빼고 다 초보라는 뜻 9. 가족같은분위기 → 사생활 없다는 뜻 10. 성과에따른보너스 → 기본급 적다는 뜻 11. 자유로운출퇴근 → 퇴근시간 없다는 뜻 12. 연봉협의가능 → 후려친다는 뜻 13. 경력무관 → 경력자는 안 온다는 뜻
댄디웅이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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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찰이 대상이면 이해를 못하죠?
예를 들어 백인만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져서 이 권력을 분산하고 싶다면 아래 둘 중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1. 피선거권과 선거권을 분리해 흑인은 피선거권만 독점하고 백인은 선거권만 독점하는 형태 2.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 피선거권 선거권 둘다 가져 어느 집단도 권력을 독점하지 않는 형태 상식적인 사고를 하고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했다면 후자가 민주주의에서 올바른 권력 분산 방법이란걸 알겁니다. 근데 왜 이게 검찰이 되면 이해를 못할까요? 검찰개혁으로 권력을 분산하고 싶다면 검사가 가진 수사권 기소권을 분리해 경찰이 수사권을 독점하고 검찰은 기소권만 독점하는건 방법이 아닙니다 이건 검찰의 부패와 비리를 해결도 못해요 경찰에게도 수사권 기소권을 다 줘야죠 예를 들어 두창이랑 명신이가 죄를 지었는데 그걸 경찰이 열심히 수사해 검사에게 송치했다고 해보세요 검사는 이걸 불기소해서 덮어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검사의 수사권을 빼았아도 가능하죠. 검사가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으니까.. 근데 만약 검사가 기소권을 독점하지 못해 경찰에게 보완기소권 뭐 그런게 생겼다면요 검사가 불기소 해도 경찰이 기소하면 되겠죠. 지금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버려서 검사가 덮고 싶으면 불기소로 경찰이 덮고 싶으면 불송치로 경찰도 검찰도 둘다 사건을 덮어버릴 수 있는 방법을 준겁니다 즉 지금의 수사 기소권 분리는 검찰이 개혁되지 않습니다 비리검사는 검찰에게 수사권을 빼았아 경찰에게 준다고 근절할 수 없으니까요 대신 이제 비리경찰은 늘어나겠죠 수사권을 독점한 경찰은 언제든 덮고 싶은 사건은 수사를 안하면 되니까 경찰이 안하면 그 누구도 못하니까 ㅋ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제대로된 교육과정을 거쳤는데도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
munin
쌍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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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감정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거 정상인가요? 20대 초반에는 너무 쉽게 설렜거든요 카페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한테도 괜히 두근거리고 연락 안 오면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그때는 좋아한다는 감정 하나로 모든 게 가능했던 것 같아요 별도 따다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던 그런 거요,, 근데 언제부턴가 그게 안 됩니다,, 소개팅을 나가도 예전처럼 떨리지가 않아요 괜찮은 사람 만나도 "아 괜찮네" 정도에서 끝이에요 거기서 더 알고 싶다, 또 보고싶다로 넘어가질 않는,, 좋은 사람인 건 알겠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까?"보다 또다시 처음부터 알아가야 하는 건가,, 이 생각이 먼저 듭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먼저 연락하고 약속 잡고 괜히 핑계 만들어서라도 한 번 더 만나려고 했거든요 카톡 답장 하나에도 이모티콘 뭐쓸지 고민하고 데이트 전날에 옷 세 벌은 갈아입어보고 피곤해도 만나자고 하면 다음 날 생각 안 하고 나갔던 것 같아요 지금은요,, 조금이라도 안 맞는 부분이 보이면 애써 이어가려는 마음보다 그냥 여기까지인가 보다 하고 넘기게 돼요 예전 같으면 그 정도쯤은 맞춰가면서 노력했을텐데 이젠 그 노력을 시작할 마음 자체가 안 생겨요 나이가 들어서 눈이 높아진 건지, 상처받기 싫어진 건지, 아니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익숙해진 건지 모르겠는데,, 혼자 밥 먹는 거 아무렇지도 않고, 혼자 영화 보는 것도 편하고, 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도 크게 허전하지 않아요 20대 때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지금은 그게 그냥 당연한 일상입니다,,ㅠ 오히려 그 편안함을 깨면서까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예전만큼 크지 않아요 제가 사랑을 못 하는 사람이 된 건지, 아니면 누군가를 좋아하려면 예전보다 훨씬 큰 확신이 필요한 나이가 된 건지,, 누군가를 온 마음으로 좋아했던 그 감각이 분명 제 안에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어디 갔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20대에서 30대가 됐을 뿐인데 왜 이렇게 감정이 메마른 걸까요 이게 원래 나이 들면 다 이런 건가요,, 아니면 저만 이런 건가요,,
비대면조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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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없이 살 빼는 게 바보짓인가요?
참고로 전 175에 89키로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얘기만 나오면 주변에서 전부 마운자로 마운자로 하길래 저도 당연히 알긴 아는데.. 저는 그냥 운동이랑 식단으로 빼고 싶거든요. 누가 봐도 좀 살있는 체형이긴 한데 고도비만 이런 건 아니고.. 배가 나왔고 얼굴이 좀 둥글둥글한 정도? 목표는 75키로까지 빼는 건데 올초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식단 조절 하고 있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에 샐러드 먹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동료가 그걸 왜 그렇게 힘들게 하냐고 마운자로 맞으면 알아서 식욕이 줄어서 그런 거 안 해도 된다고.. 자기는 두 달 만에 7키로 빠졌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그냥 운동하면서 빼고 싶다고 했더니 하는 말이 요즘 세상에 그게 무슨 미련한 짓이냐 이러는 거예요. 주말에 친구들 만났을 때도 비슷했습니다. 다이어트 얘기가 나왔는데 한 명이 마운자로 맞기 시작했다고 하니까 다들 관심이 확 쏠리더라고요. 어디서 맞냐 얼마냐 부작용은 없냐 이런 얘기가 한참 오가다가 저한테 너는 안 맞냐고 물어보길래 나는 그냥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했더니.. 분위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다들 대놓고 뭐라 한 건 아닌데 왜 굳이 그렇게 하냐는 눈빛이랄까..?? 한 친구는 헬스 다닐 돈이면 차라리 약 맞는 게 효율적이지 않냐고 하고 또 한 친구는 89키로면 운동만으로 빼기엔 오래 걸린다고 하고.. 아니 제가 남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 제 몸 제가 관리하겠다는 건데 왜 이게 미련한 짓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마운자로 효과 좋은 거 압니다. 근데 약을 맞으면 끊었을 때 다시 찌는 사람도 많다고 하고 부작용 얘기도 있고.. 무엇보다 저는 그냥 제 힘으로 해보고 싶은 거예요. 운동하면서 몸이 바뀌는 과정 자체가 좋거든요. 헬스장 다녀오면 기분도 좋고 컨디션도 확실히 다르고. 이게 뭐 잘못된 건가요. 근데 솔직히 요즘 좀 흔들리긴 합니다. 주변에서 맞은 사람들 결과가 너무 눈에 보이니까.. 저는 몇 달째 운동하면서 겨우 3키로 빠졌는데 마운자로 맞은 동료는 같은 기간에 7키로가 빠졌으니까 비교가 안 되잖아요. 89에서 86 됐다고 거울 보면 솔직히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럴 때마다 내가 진짜 미련하게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해요.. 진짜 제가 바보처럼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운자로 맞은 사람들 보면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를 혼자 어렵게 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쉬운 길 놔두고 돌아가는 게 그렇게 남들 눈에 바보같아 보이는 건가 싶어서 익명으로 하소연해봅니다..
오늘의운세꽝
쌍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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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 건강 악화로 인해 급작스럽게 하시던 일을 물려받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직원 없이 제약회사 등에 소모품을 직접 제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는 공장을 끼고서 납품을 하는 상품 중개업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어느정도 도와 주시고 계시지만, 더 이상 그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됐을 때 아버지께서 일궈오신 일을 망칠까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호홍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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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반드시 피해야하는 5가지 사람
1. 피해의식 강한 사람 : 피해의식은 스스로를 좀 먹기 때문에 발전이 없고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서 살아가며, 심한 경우 조현병 확진되어 신변상 문제 발생 위험 높음 2. 도박, 이성 얘기만 하는 사람 : 격조 높은 대화가 불가능, 그들의 대화 범위는 딱 저기서 끝 대부분 빚쟁이로 전락하고, 주변 사람까지 끌어들이려고 함 3. 자아 의탁하는 사람 : 대통령이나 정당에 의탁하든, 노조에 의탁하든, 종교에 의탁하든, AI에 의탁하든 좋은데,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지 않고 누가 해주길 바라며 맹목적인 지지만 보내는 사람은 당장 믿음에 배반당하여 본인이 죽기 직전까지도 의탁한 대상만 믿음 4. 악플 다는 사람 : 가질 수 없다면 파괴한다가 그들의 핵심 가치로써,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남을 파괴하는데 일관하는 점. 그 화살이 나에게 날아 올 수도 있다. 악플에 반응하면 그들은 열등감 한풀이를 시작하기 때문에 절대 반응하지 말고 무시하면 자멸함. 무시해도 멈추지 않고 축적되면 그거 모아서 고소하면 됨. 5. 남을 속이는 사람 : 일단 한번 속이는 걸로 이득 보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됨, 처음엔 그냥 거짓말만 하지만, 나중에는 철저하게 상황을 빌드업 하여, 모든 상황에서도 자기가 유리한 상황으로 유도할 수 있음. 그게 바로 가스라이팅인데, 초기의 거짓말쟁이에서 진화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음.
복불복
금 따봉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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