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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카풀?소통할수 있는 커뮤니티있을까요?
출장기간동안 울산역에서 일요일 밤에 삼산동이나 아님 울산시내쪽 가는 택시비가 부담이라 2명 3명 나눠서 가면 좋은데 혹시 같이 탈 수 있는분 구하는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힘내시오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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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0세 남성인데 지갑을 어떤거 사야 할까요?
최근에 카드 지갑을 분실해서, 새 지갑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가 이제는 30대니까 무조건 반지갑이나 장지갑을 들고 다니라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때 불편해서 편리한 카드 지갑 사려고 하는데 자꾸 나이 들었으면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볼록해야 그게 간지고 품격이다 라고 설득하네요ㅠ 30대분들 정말로 카드지갑 사용하면 아직 애 같고 그런게 느껴지시나여?
딸기먹은군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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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정말 낙원일까요?
항상 궁금했는데요.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문득 이곳에 물으면 누군가 답을 주시기 않을까 싶어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천국. 기독교에서 천국을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천국이 정말 우리가 상상하는 아름다운 곳일까요? 평생 남 돕고 착하게 산 무교인은 지옥에 가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 연쇄살인마가 죽기 직전 회개해서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잘 안 가거든요. 그럼 그곳이 정말 천국일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저쪽 구름 위에서 전생의 연쇄살인마나 아동 성범죄자들이 하얀 옷 입고 옹기종기 모여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면 어떨까요? 신 앞에서는 모두 용서받은 성도라고 불리겠지만, 그들의 끔찍한 과거를 아는 내 입장에서 그곳이 과연 낙원처럼 느껴질까요? 게다가 그들이 정말로 정말로 회개했을까요? 천국에서라고 나쁜 짓을 하지 않을까요. 그 범죄자들이 또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어딨나요. 하고서 지옥으로 떨어진다 해도 그건 사후 처리지 사전 예방이 아닌 걸요. 저는 무교라서 어차피 그 천국을 가지는 못하겠지만 혹시라도 제가 죽기 전에 천국이 가고 싶어서 믿습니다 해버리면 그들과 같은 천국에 떨어지는 거겠죠? 그럼 그게 과연 천국일까요. 차라리 바이킹들의 천국인 발할라는 고기와 벌꿀주가 넘쳐나는 곳이라는데 그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천국을 현실적이라고 말하는 게 웃기긴 하지만. 쓰고보니 너무 두서없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수수뿌꾸미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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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로우 꿔자주세요
몇스라지 드릴까요 샤브에 고기고기 넣어드시면 됩니다 드래곤 솥밥 나왔습니다 너무 웃겨서 눈물 흘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잠시라도 웃으셨으면 해서 올리고 갑니다~!!!
마이너스10점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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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커넥트 해?
일촌이나 팔로우한 사람들은 피드에 뜨지도 않고 대표 아저씨들 글만 계속 뜨네 ㅠ 특히 내가 따로 팔로우한 사람들 것 모아서 보고 싶은데 내가 몰라서 못 보는건가?
짐짐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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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나와 팀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고민 합니다.
처음 팀장 된지 벌써 4 년, 함께한 팀원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 합니다. 팀원들도 시니어가 되가는걸 느끼며 그들도 커리어 성장 기대와 급변하는 시대에 불안이 있을텐데 내가 혹시 기회를 막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 하게 됩니다. 팀원들 보다 전문가로 또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더 배우고자 노력 하고, 멋진 성과는 그들의 반짝이는 포트폴리오가 되게 하고자 어필하며 보고하는 나의 진심을 내 자리 보존을 위한 욕심으로 보이는건 아닌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조직과 팀의 성장에 내가 절대적 기여하는게 있는지 고민하며, 나의 소중한 팀원들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나는 또 나의 커리어 확장을 위해, 팀장이라는 기회를 선물로 주고 싶은게 최근 가장 큰 고민 입니다.
Day1plus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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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저랑 제일 안맞는 사람이 엄마같아요 엄마랑 통화를 하던 만나던 여행을하던 늘싸워요 저는 장녀예요 그냥 연락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기적이예요 자기한테 간섭하기 싫어하면서 뭔일있으면 저한테 의지해요 제가 하는말은 다 잔소리고 저는 늘 나쁜년이되요 제가필요할때는 늘 안되고 바쁘고 맨날 돌아댕겨요 자기가 필요할때는 제가 무슨 대기조도 아니고 거의 제가 가요 가까이 사는 제가 죄죠 저는 제시간 할애해가면서 병원데려다주고 항상 갈때올때 싸우는데 왜 나를 부르는건지 그냥 제가하는말은 다 듣기싫고 인정을 안하고 저랑 얘기할때마다 너랑은 뭔 말을못한다 항상 그렇게 얘기하니까 싸움이 시작되요 그냥 그럼 말을 하지말던가 그전까지 기분좋았는데 엄마만 만나면 하루를 망치고와요 저는 부모한테 의지한적이없어요 전혀 의지가 안되요 늘 걱정뿐인데 왜 그러냬요 본인들이 본인 앞길을 잘 안해놨으니까 그렇죠 가슴이 너무 아파요 어릴때 엄마가 필요할때 엄마가 늘 늦게오고 동생도 혼자 보고 저를 독립적으로 만들었어요 옛날엔 거의 그랬지만 저는 엄마의 부재가 싫었나봐요 엄마는 먹고살려고 했겠지만 저는 돈만 쫓아보며 살았던것같아요 맨날 돈없다는 소리듣고 살아서 그런가봐요 너무 슬픈건 엄마가 나를 사랑해주고 엄마랑 여행도 다녔고 그런시간들이 분명히 있었는데 행복했던 기억이 별로 안떠올라요 엄마가 자꾸 밉고 스트레스받고 정말 이해가 안가니깐... 좋은말도 안나가요 그동안 살면서 엄마의 이기적인 행동들이 너무 지겹고 당신은 인정도 안하고 계속 똑같고 그러니.. 엄마는 자기한테 말을 예쁘게 안한다고 난리고 저는 그동안의 엄마의 행동들로 좋은말이 안나가고...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작 나한테 해줘야할 이야기들은 항상 비밀처럼 나모르게 그러면서 그러니 항상 불안하죠 제가 또 제가 오고가면서 모셔다드렸는데 둘다 싸웠어요 나는 애들 학원도 못가고 간건데 내가 왜 이렇게 욕먹어가며 이런취급을 당해야하는지 서로 말하는것때문에 계속 싸워요 결국 헤어질때 아이들앞에서 엄마랑 대판싸웠어요 제발 나한테 연락좀 하지말라고요 엄마가 싫은데 자꾸 만나야되서 그런건지 내가 바라는 엄마가 아니라서 속상한건지 엄마는 너무나도 필요한데 너무 힘들어요 슬퍼요 나중에 우리아이가 저를 지금 저처럼 엄마를 미워하면 얼마나 슬플까요 엄마도 슬프겠지요.... 가족이 남보다 못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맘을 제일 몰라주는것같아요 저는 장녀가 싫어요.. 지긋지긋하네요 정말
멋진미래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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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업' 참여] 균형잡힌 삶 고민 상담
원래 ENFP로 자유분방한 사람이었는데, 직책 맡고 최근에 검사해보니 ENTJ 로 통솔가가 나오네요. 물론 회사 분위기가 다 다르겠지만 직급, 직책에 따라 성격도 변하는거 같아요. 이제는 아래 사람보다는 윗 사람 대하는기 한결 편한듯 한데...양쪽에 균형 맞추기 쉽지 않네요.
창의력대장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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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금을 버리고도 지켜야 할 단 하나?
당장의 큰 수익(천만금)보다 위기 때 함께 갈 수 있는 견고한 거래처가 비즈니스의 핵심 자산인듯 합니다..거래처 잘 만나는 것도 복..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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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싫다
진짜 엄마 없다고 했는데 아빠 새부인 데리고 상견례하고 소개하고 싶지도 않음 쪽팔림 그리고 결혼식에 엄마석에 앉히고 싶지도 않음 아빠가 완강하게 뭐라하는데 내 결혼식인데 차라리 둘이 하고 치우고싶다 하 걍 어디서 구르다온 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눈에는 아빠 노후 안심심하게 놀아주고 몸만 좀 대주는 노리개? 기쁨조로 밖에 생각안함
선풍기최고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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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부모님 가게로 장난전화를 했습니다.
부모님이 자영업을 작게 하시는데 일손이 늘 부족하다보니 주말에 약속이 없으면 늘 부모님 가게에서 일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매장에서 손님을 보시고 저는 카운터 일을 주로 하고요. 여자친구는 두번 정도 저희 가게에 놀러온 적도 있고, 부모님이 여행 가시는동안 저랑 동생, 여자친구 셋이서 가게를 본적도 한번 있습니다. 오늘도 가게 일을 보고 있는데 오늘따라 저도 부모님도 너무 힘들었어요. 포스기가 하나밖에 없는데 고장이 나서 전화하고 사람 부르고 그 와중에 컴플레인도 들어와서 진땀 빼고 있었어요. 겨우 수습하고 마감시간이 다 돼가는데 카운터에 전화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ㅇㅇㅇ이죠? 거기 두쫀쿠 팔아요? - 아뇨 두쫀쿠는 안 팝니다. - 이상하네 네이버에는 판다고 돼있는데요..? 이래서 미친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럼 이건 팔아요? 저건 팔아요 ? 이러면서 저희 가게랑 관련 없는 물품을 자꾸 파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응대하고 있는데, 마감 준비도 못하고 전화기를 10분 넘게 붙들고 있으니 제 표정이 안 좋아지니까 부모님도 무슨 전화냐고 물어보셨어요. 저희 ㅇㅇ가게예요. 그런건 안 팝니다. 라고 정색하니까 "저 사실 김ㅇㅇ이에요.."이러면서 웃음을 참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참고로 김ㅇㅇ은 제 여자친구 이름입니다. 목소리랑 말투를 다른 사람인것처럼 변조해서 얘기해서 제가 못 알아챘어요. 순간 너무 화나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화를 냈고, 심각성을 못 느끼고 계속 장난치려고 해서 사귀면서 처음으로 언성을 높이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그제서야 화났냐며 카톡이 왔고, 제가 울그락불그락하는걸 부모님이 보고 왜그러냐고 해서 여자친구가 장난쳤다고 하니까 무슨 애가 그렇게 철이 없냐고 흉을 보셨습니다. 집 가서 여친이랑 통화하면서 너 때문에 마감도 못했고 부모님도 화가 많이 나셨다고 하니까 힘내라고 장난친건데 왜 그러냐고 오히려 적반화장으로 나오더군요. 미안하다는 말은 끝까지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선넘은거죠? 저를 오히려 선비 취급하는데 너무 화가 나는 지경입니다.
안주하지말자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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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전세 vs 매매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내년에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서로 직장의 위치가 애매해서 신혼집 위치가 강남라인 밖에 안될 것 같아요 제 회사는 구로쪽 남친 회사는 천안인데 강남 양재에 셔틀이 있어서 강남역 양재역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ㅠㅠ 예산은 현재 갖고있는게 7~8억정도 되고 보통 이돈이면 매매를 한다는데 강남엔 저돈으로 전세도 겨우 들어가더라구요 주면에 조언을 구해도 갖고있는 돈 대비 전세가 너무 아깝다는 조언들이 있어서 차라리 다른지역을 매매로 사고 그 전세금으로 강남에 작은 빌라나 그런걸 들어와야할지.. 🥲🥲 연봉은 남자친구가 8천정도 저는 6천정도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은지 조언좀 주실 수 있을까요..?!
삼닉스믿는다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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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서구 대신동에서 사계밀면으로 밀면집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많이 와주셔서 먹고 피드백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5일 부터 오픈해서 한그릇 3000원 할인 행사를 4월 5일까지 진행 할 생각 입니다!! 형님들 많이 와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뽕빵삥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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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봉 높은 친구의 불편한 행동..
같은 스타트업에서 잠깐 일하다가 연봉 탑급 대기업으로 이직한 친구가 있는데용.. 만날때마다 대화 도중에 뜬금없이 자기 성과급이랑 연봉 자랑하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할말도 없고.. 머쓱하기도 해서 '와 좋겠다 부럽다!' 이렇게 반응해주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자꾸 제 연봉도 궁금하다는듯이 계속 떠봐요 저번에는 친구들끼리 고기궈먹고 있는데 자기가 이번에 영끌해서 억대연봉 찍었다길래 와 억대연봉 미쳤다 부럽다 하니까 갑자기 저를 찍어서 연봉 얼마냐 너도 고연봉자 아니냐 5,000은 넘지? 업? 다운? 이러면서 업다운 게임 시작.. 제가 대답 안해주니까 다른 친구한테 업? 다운? 하더니 아, 다운이야? 그럼 4,500 위? 아래? 하면서 자리를 너무 불편하게 만듭니다 남의 지갑 사정에 왜 이렇게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네요. 이 친구랑 술 마시고 오면 술값은 이 친구가 다 쏘기는하는데 즐거운 게 아니라 불편한 감정이 자꾸 남습니다. 아무리 친구 사이라해도 연봉 공개 안하는게 국룰 아닌가요..
스피드가생명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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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받아서 자격증을 따든 뭔가 실력을 쌓아야 하는데
나 현재 육아휴직중이거든 완전 다른업계이지만 ai 너무 멋있는거 같아서 어디 대기업에서 하는 교육? 그런거 유튜브 광고에서 보긴 하는데, 지원할 수 있나? 빡세게 매일 출석 종일 찍어야하면 포기ㅠ 근데 나 좀 배우면 잘할 자신은 있어!! 아님 어디서 실력을 쌓고 내 실력을 좀 검증해보고 싶은데 방법 좀 아는 사람 도와줘!!!
인생뭐없네
금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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