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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먹어서 치맥으로다가 ^♡^ㅋ
횐님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정신없이 집안 일 하다가 저녁도 못 먹어서 늦은 저녁을 치맥으로다가 때우고 대장님과 딸랑구 음료 셔틀하러 가야할 것 같아요 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한 꿀 잠 주무셔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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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죽을만큼 힘든 일이 겹겹이 일어납니다
회사에서는 붕 떠있는 파트에 있어서 자리가 위태롭고 아버지는 1년전 뇌경색으로 건강이 안좋아지시고 형은 뇌간출혈로 의식이 없어진지 100일이넘었고 옆집에서는 정신없는와중에 경계측량해서 10년분의 사용료를 청구하겠다고 내용증명보내오고 사회생활 5년도 채 안되서 돈도없고 형 병원비는 마련해야하는데 집은 안팔리고... 미쳐버리겠네요 해야할 건 많은데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머리는 너무 복잡하네요
fffggggf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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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위층 층간소음 피해층이 아래층이에요 근데 아래층에서 계속 시끄럽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옵니다 저희집은 아내와 저 둘이 아파트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있다고 하면 이해 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지금 층간소음 손해배상을 한다고 하는데 증거 조작 우려도 있고, 걱정이 많이돼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압도적스케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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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층 흡연 문제
저희 집은 아파트 1층인데요, ㄷ자 구조에 구축이라 지상 주차장이 있는데, 한가운데 암묵적인 흡연 장소가 있습니다. 그것도 싫은데 나 혼자 사는 세상 아니고 나름 거리가 있어 이해하려고 합니다. 근데, 주방 쪽 창문 바로 앞에 차를 대고 하루 종일 차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 있어요. 하루 종일 차 안에 앉아서 유튜브를 보는데 본인 차에서 그러는게 자유라고 생각하는지 차 안에서 담배도 핍니다. 혼자 살면 바로 나가서 뭐라고 하고 싶은데 애들이 있어 해코지 할까봐 그러지도 못하네요. 저도 흡연자지만 아파트 내에서 흡연 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true1357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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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리멤버 채용 공고가 어떤 시스템인지 궁금하네요. 리멤버를 통해 입사 지원을 꾸준히 하고 했는데, 열람을 하지 않는 업체도 많네요. 심지어, 리멤버 자체 헤드헌팅 공고가 있어 일반 헤드헌팅 공고보다 피드백이 빠르지 않을까 해서 지원했더니만, 아직 열람도 안한듯합니다. 그리고 열람을 했으면 합격여부를 알려주면 좋을텐데, 기한 만료로 자동 불합격으로 넘어갈때까지 아무런 피드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에 불합격 처리하면 뭔가 불이익이 있어 자동 불합격 처리되게 놔두는 건지..아님 바빠서 그런건지..아니다 싶으면 바로 불합격 처리해주면 빨리 단념하고 좋을텐데 말이죠. 다른분들은 어떠 경험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jacek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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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4000대
인센 별도로 식대 포함 4000정도입니다. 대학은 외국에서 졸업했고 나름 명문대입니다. 요즘 취업문이 너무 좁아졌는데 4000이면 초봉으로 괜찮나요?.. 다른 친구들 5000/6000씩 받는 것 보면 현타와요. 인터넷 평균도 너무 높고..
해영뉴비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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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과 현재현
두 사람은 한국인으로는 최고의 다이아몬드 수저에 뛰어난 학력과 경력을 가진 누구나 부러워할 인생을 살던 한국인으로는 최고의 위치에 있던 사람들이다 가진게 많고 집안 좋아 여유롭게 성장하고 학력도 좋아, 주변에 인품도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경영이 어렵다는 건 두 사람 인생으로도 증명된다 최고 경영자가 경영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분야에 관심과 에너지가 분산되면 그 어떤 뛰어난 인재라도 감당 못 한다 교수는 아니었으나, 뛰어난 인물들이여서 관심사도 많았던 것 같다 교수 창업들이 많은데, 교수 창업기업이 장점들이 있음에도 성공한 기업은 드물다 -교수하면서 경영을 겸업할 만큼 스타트업이 만만하지 않다 -교수들은 학생들 가르치는데 익숙해, 남의 조언을 들으면 기분 상해하고 자신들이 다 안다 착각을 해서, 교수직과는 전혀 다른 스타트업 경영에 대해 배우려 하지 않는다 기업 세계는 다이아몬드 수저이건 교수이건 인정해 주지 않는다 험한 전쟁터에서 교수 이니까 비켜라 한다고 양보할 전사는 없는 것이다 교수들은 창업해도 기술 등 전문지식만 담당하고 공동창업자 중 경영을 할 사람이 있어야지 경영을 교수가 하는 스타트업은 잘 되기 어렵다
Matrix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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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한우 소고기 어디 가게가 맛있고 가격 좋나요
ㅈㄱㄴ 당시 친구들이랑 몇번 방문하며 찾아보다가 이것저것 꼼꼼히 보고 '가격이랑 질 좋아보이는 곳+구매 후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가게' 보유한 연계된 정육점 이용한 뒤 몇 년째 그곳만 매년 12번정도 가곤했는데 질 안좋은 고기 주실 때가 있어서 친구들도 가게에서 먹으며 실망, 구매 후 가족들과 집에서 먹을 때도 실망하곤해서 다른 곳도 찾아보려합니다. 다들 어디 이용하시나 궁금해서요
JTBC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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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 보증금 조정 안하려는 이유 아시나요?
부린이입니다. 반전세 집 계약하려하는데, 보증금 높이고 월세를 줄이거나 전세로 계약 가능할지 물어봤는데 안된대요. 제 생각으론 집주인 입장에서도 보증금 높이거나 전세가 이득일거 같은데, 왜 안하는걸까요?? 요즘 부쩍 전세보다 반전세나 월세가 많아진 것도 궁금하구요.. 어디에 찾아도 알수가 없네여 ㅠㅠ 아시는분!! 알려쥬세여
맑은공기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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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하고 쉬셨나요?
제곧내입니다. 전 오늘 동국대학교가서 ITT Professional 영한 번역사 자격증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주말이고 서울이라 그런지 차가 더럽게 막히더군요.
멧돌손잡이가없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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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친했던 친구가 싫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외국계 다니는 35살 남자입니다 이겅 뭐 고민은 아니고 그냥 사람이 싫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싫어진 이유가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건지.. 이야기 듣고싶네요 먼저 친구는 저랑 정말 친합니다 특히 대학교때 매일 붙어다니면서 술도 마시고 자격증 공부도하고 시험도 보고 학점관리도 같이하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취업을하면서 부터 좀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먼저 취업이 잘되 나름 중견기업정도에 연봉도 괜찮게 받고 들어간것 같습니다 지금은 이직을 세네번정도 한걸로 알고있고요 뭐 축하해줄 일이죠 그런데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되면 자꾸 친구들 연봉을 물어보고 어떤친구는 해외에서 공부릉 오래하다가 공사 입사를 좀 늦게한걸로 알고있는데 "뭐 공사다닌다면서 나보다도 못받네? 나는 너처럼 공부도 안하고 일반사기업인데" 이런식입니다 그러고 10년전쯤 친구가 압구정에 부모님이 아파트 위아래 두개 있다고 했는데 "그거듣고 저에게 그거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인데 7억씩하는데 나는 그돈 있어도 안산다" 이런말을 했는데 제가알기로 그 아파트 한채에 현재 30억정도 넘는걸로 알고있어요...ㅋㅋ 아무튼 뭔가 과시욕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다도해야하나? 누구 집샀다고 하니까 그 친구는 지방이여서 아파트 가격이 20평대가 대략 3억정도입니다 그걸 물어본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야 누구누구집 엄청 싸더라 우리집이면 그집 두채도 넘게사겠던데 부럽다 나는 구린아파트가 8억인데.." 하면서 저한테 말을하길래 너도 그 지역으로 이직해 그렇게 좋으면 그지역에도 이직할곳은 많아 라고 좀 날카롭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런말을 하는게 매번 만날때 통화할때마다 들으니까 만나기가 싫더라고요 항상 누구랑 비교하고 친구 깍아내리고 돈 잘버는 친구는 앞에서 멋지다하고 뒤에선 저렇게 벌어도 안부럽다 욕하고 그러다보니 만나자도해도 거리두게되고 예전엔 매주 만나던 친구였는데 지금인 1년에 한번도 안만납니다 아무튼 매번 친구들과 비교하여 자신이 잘난걸 좀 과시해야하고 잘난 친구들은 단점 찾아야하고 못난친구들은 사람취급을 안하는 듯?한 한마디로 뭔가 중학교때 친구가 나이만 35살된것 같은? 무튼 이 친구랑 딱히 절교라고 얘기하고 손절하는건 아니지만 안만나고싶은 싫어진 친구입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 참고로 이 친구는 고등학교 실업계 나와서 대학교때 열심히해서 어쨋든 잘된 케이스지만 그걸 자꾸 공부 잘하던 친구들한테 난 실업계 나왔는데 나보다 못버네 나보다 못나가네 이런 얘기 자체가 무슨 중딩 대화도 아니고 듣기 싫습니다) 이상한게 저인지 판단좀요... 추가로 이친구는 자기애가 강한것 같아요 항상 자기가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혼자 회사 업무를 다한다고 하였고 팀장이 퇴사항때 자기가 곧 팀장될거라 했는데 안되서 ( 경력때문이라고함) 이직함
외국계회계과장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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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 된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이런거 쓰는건 처음이라 읽는데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렸을적 운동을 하며 프로를 목표로 했지만 실패했고, 24살부터 바로 취직을 하여 회사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는 나오지 않았고, 고졸이면서도 단순 경비 근무라 스펙대비 많이 받는 업무를 했었는데, 이후에 선배의 권유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물류 업무를 보며 현장 피킹, 재고관리, CS, 발주 등의 업무를 진행하다 2024년도에 GPT의 가능성을 보고 AI를 공부하고 마음먹고 25년 중반에 퇴사하여 학원을 다니며 정말 빡세게 공부했는데 결국 스타트업에서 2개월 인턴을 한 것을 제외하고(그마저도 모델 튜닝이나 학습은 아니고 리서치) AI 또는 IT 경력을 쌓지 못하고 현재는 다시 현장직으로 근무중입니다. AI쪽은 애초에 쳐다보면 안 됐던걸까요. 현장의 경험과 AI를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현장과 사무직간의 소통이나 업무 조율이 잘 안되는것을 해결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취업도 잘 안 되네요. 솔직히 24살부터 학원을 다닌 기간 빼고 한번도 일을 쉰 적은 없는데, 그냥 물경력만 쌓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뭔가 이런 부정적인 경험이나 생각, 감정들이 쌓이면서 사실은 길게 봐야 할 것들도 못 보는것 같기도 하지만 또다시 도전하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요. 운동선수로 실패한 경험, 그리고 이제 서른이라는 나이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빨리 자리는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똑똑한 동생님들, 아무나 부탁드립니다.....
가지두루치기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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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하철에서 목격한건데
전철이 들어오는 찰나에, 어떤 여성분이 에스컬레이터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었는데요. 근데 어느 60대쯤보이는 할아버지와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아이 손잡고 길을 막아서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이 여성분이 지나가겠습니다~ 하면서 길을 비켜달라했는데, 60대 할아버지가 아이가 있어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정도로 추정되는데 진짜 전철들어와서 긴박한 상황에 급하셨는지 여성분이 애기쪽 옆으로 발딛고 빠르게 전철타시더라구요.(할아버지 노하셔서 소리지르심ㅋㅋ) 이 장면을 보면서 저게 내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 누가 더 잘못이 큰가? 당연히 아이가 먼저인것같으면서도 이 여성분이 급한일이 있어 급하게 전철을 타야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것같은데🤔
Aras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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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차피 동숲만 할건데 지금 라이트 사면 호구인가요?
어차피 동숲밖에 없어요 다른겜 안해요(진짜로 안함) 중고로 대충 쌈마이하게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막상 OLED니 2니 왤케 좋아보일까요... 저는 왜 거지일까요...
누루누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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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집사야하나
월세 55 주고 있는데 집주인이 집판다고 1.3 부름 바로 아래층 1.1 인데 ㅎㅎ 비탈길에 나홀로 20세대 아파트? 임 회사근처 2.8 살까 고민중인데 이자 2.8 나오면 지금 55주는 이자랑 비슷한데 지방이라 집값 안오를꺼 같은데 매매가 맞을까. 애 둘이고 내년에 초딩되는거라 완전고민. 의견들 부탁해요 이사가면 혁신도시라 애키우는 환경은 좋아질듯.
QQQ5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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