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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으면 피해망상, 다른 사람이 적으면 로맨스
실제 경험담을 적음 -> 피해망상+정신병 이라는 근거없는 댓글들이 난무함. 상식적으로, 경험담을 적지 무슨 뇌피셜을 적을리가. ;;; 지하철 한두번 타보나... 하긴 다들 여긴 돈많은 애들이 심심풀이로 커뮤에 글싸지르는 동네니 서민의 교통수단을 안타봤겟지만, 나는 지하철 단골이다. 회사생활 8년 그리고 대학교 다니면서 꾸준히 탄게 지하철이다. 7호선인데 무수한 빌런들을 본거같다 물론 전체적으로 봤을때 자주 보는건 아니고 몇달에 한번 볼까말까 하다. 새치기도 당해봤고, 어깨빵도 당해봤고, 자리뺏김도 당해봤다. 나는 리멤버가 "선동이" 대단한 동네라고 느낀다
MC대중
동 따봉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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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결혼식에 오지 말라네요...
다음 달에 결혼하는 지인이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참 예뻐하고 많이 아꼈던 동생이거든요. 저한테 예전에 만나다 많이 안좋게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 전남친이 이번에 결혼하는 신랑 신부 둘다 되게 친해요. 동생 주선으로 만났거든요. 예비 신랑이랑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들었습니다. 전남친이 결혼식에 참석할 거라 짐작은 했는데 전 동생을 많이 아끼니까 껄끄럽긴 해도 직접 가서 축하해 주고 올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결혼한다는 소식만 전해 듣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저한테는 청첩장은커녕 모청조차 오지 않더라고요. 아니겠지.. 바빠서 깜빡했겠지.. 싶은 맘에 청첩장은 언제 주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전남친이랑 마주쳐서 신경 쓰이고 마음 불편할 텐데 무리해서 안 와도 된다며 축하하는 마음만으로도 자기는 너무 고맙고 충분하다며 돌려돌려서 거절하더라고요. 저는 그 껄끄러움을 다 감수하고서라도 축하해 주고 싶을 만큼 그 동생을 아꼈는데 그 둘에게는 불청객 처럼 느껴졌을까요... 좋은 날 앞두고 구질구질하게 굴기 싫어서 그냥 알겠다고 결혼 진짜 축하한다고 대답은 했지만 맘이 안좋습니다... 그냥 축의금도 하지 말까 싶네요...
yhnujm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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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자동이체..
어저께 계좌 이체 내역을 확인해보니 피씽 together라고 지난 몇 달동안 제 돈을 야금 야금 빼 먹고 있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언제 자동이체 걸어놨는지도 모르는데 당장 전화해서 해지했어요 혹시 저처럼 자동이체 걸려있는지 모르고 잘 쓰지도 않는 서비스에 매달 돈 빠져나가는데 나중에 발견해서 곤욕치뤘던 분 계신가요🤔
오바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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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형들이라면 뭐 타세요(자동차)
이미지 : 겟차퍼옴 운전자(매일 100키로탐(1년2만), 고속도로 비중 85%) 가끔 동승자 태움, 아기없음
울타리팔아요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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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34평 게스트룸 활용 or 방구조 추천
34평 4bay 방3개 형태 구조를 구상하고 있는데 다들 게스트룸 활용을 어떻게 하시나요? 전반적인 방구조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지! 우선 초안은 거실 & 주방: 거실 서재화(책위주, PC만 방3에), 식탁과 소파 배치 방1 - 안방 (침대, 스트레칭존) 방2 - 옷방 (옷 & 캐리어 & 여행물품들) 방3 - PC룸 & 게스트룸(토퍼 정도) 남편은 PC를 거실로 빼고, 게스트룸을 영화관 처럼 하자는데 밥먹을땐 TV 를 보게 되더라구요. 결국에는 방3에 음식을 들고가서 먹는 형태가 될텐데 번거롭고 불편할 거 같고.. 스탠바이미도 선 연결 해야할텐데, 계속 방 거실 끌고다니기가 불편할거 같아서 고민중이예요. 거실에 빔프로젝트..? 모르겠다 이게 맞나 싶어요 부부가 출장도 많고 컴퓨터로 봐야할 일이 많아서, (연애때도 카페가서 노트북 많이함) 거실 서재화가 좋긴한데, 안방서 나오자마자 or 집 오자마자 모니터 정면 보기가 싫을 것 같은 막연한 느낌? 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서재화는 하고 싶지만 너무 오피스화는 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 라이프 스타일이 다 다르니까 ㅎㅎ 잘 활용한다던가, 세팅해놓고나니 별로라던가 경험자분들 라이프 스타일이랑 후기가 궁금해요~~~!
고고다섯쌍둥이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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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시비 붙어서 뒤지게 쳐맞음ㄷㄷㄷ
고속도로 나들목 구간에서 3차로로 정속 주행중에 합류 하는 차가 저속으로 깜빡이도 안켜고 대가리부터 들이 밀며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 바람에 큰 사고날 뻔 함 간신히 피한 후 놀래서 갓길에 차 세움 개빡쳐셔 창문 열고 '야이 새끼야 그딴식으로 들어오면 어떡하냐'하고 소리 지르니까 상대도 난폭하게 갓길에 차 세우더니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길래 나도 내려서 성큼성큼 다가감 한 50좀 넘어 보이는 조그만 아재 였는데 하마터면 대형 사고가 날 뻔 한거라 너무 화가나서 서로 막 싸움 걍 실수 했다 사과 한마디면 끝날거를 '내가 우선이네', '내가 먼저 진입 했네'하니까 언성 높아져서 싸우는 중에 아재가 갑자기 '그럼 계집애마냥 쫑알대지 말고 사나이답게 맞짱 함 뜰까?'이지랄 함ㅋ 나도 개빡치기도 했고 안빼는 성격이라 '그래 좋은 생각이네 함 뜨자'했음 근데 보통이면 이정도 나왔을때 상대방이 지레 겁먹고 그냥 가는데 이 아재는 자신감 충만함 어디서 좀 날렸나? 싶어서 나도 살짝 쫄렸지만 자존심이 있어서 무르지 않고 서로 경찰 신고 하지 않기로 하고, 블박이나 cctv 증거 없게 갓길 옆에 풀숲에서 뜨자함(아래 사진속 오른쪽 가드레일 바깥) 근데 또 풀숲에 들어가서는 바로 안싸우고 또 서로 언쟁함 서로 살짝 후달리니까ㅋㅋㅋ 그러다가 어는 순간 폭발하는 시점에 아재가 이 어린노무 새끼가 싸가지가 어쩌구 하면서 먼저 선빵 들어옴 난 슥 피하면서 아재 죽탱이 갈긴 후 몇대 더 때렸는데 이 아재 꿈쩍도 안하고 뒤로 몇걸음 물러나다가 날 뒤지게 때리기 시작 난 로우킥 한대 맞았는데 바로 자세 허물어 지면서 신장 차이가 무너지고, 이때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게 두들겨 맞음 그러다 정신 몽롱해지면서 '아 졌다ㅅㅂ' 하는 시점에 틈이 살짝 보여서 넘어지는 찰나에 뒤돌려차기 한방 날렸는데 운좋게 아재 얼굴에 정타 들어가서 아재 바로 다운됨ㄷㄷㄷ 난 앉아서 숨 고르는데 아저씨 누워서 안일어나길래 다가가서 아.... 아저씨 괜찮아? 아저씨! 하면서 깨우니까 으으음~! 하면서 인남ㅋ 일어나서 서로 좀 얘기 하다가 서로 잘 친다고 칭찬하고 아재가 아까는 자기가 미안했다고 사과함 내가 소리 지르니까 기분 나빠서 그랬다고 나도 다음부터는 안전운전, 양보운전 하자며 악수하고 헤어졌음 대화 해보니까 아재 유도 관장 출신이라고ㄷㄷㄷ 난 다음날 못걸어서 병원 가보니까 다리 아작남ㅋㅋ 분명 싸움은 이긴거 같은데 뭔가 찝찝함
문벌귀족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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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박사과정을 받겠다고 하네요
전 내년에 정년이고 안사람은 정년 5년 남았습니다 갑자기 자신이 하는일에대해 깊게 전문성을 가져보고싶다고 박사과정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네요 집에서 토익 시험준비하고 있네요 지난주에 대학교 교수님 미팅까지 했다고. 박사학위딴다해도 그시점이면 퇴직시점일텐데 이거 말려야하는거 아닌지 판단이 안섭니다 주변에 이런상황 경험하신분들 고견바랍니다
gongza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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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못하는거
요즘 신경쓰나요? 젓가락질 정석이란게 있나요? 밥만 잘먹으면 사실 뭐 상관없지않나 싶고... 요즘 뭐라하면 꼰대라는데 ㅠㅠㅠ 옆팀원이 정석이 아니라고 좀 특이하게 하는데 전 하나도 안불편하거든요 근데 욕을 많이 먹는다네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혼났던거같은데 지금은 분위기가 어떤가요?
증권ib네네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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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료사고 대처?
10년도전에 치료 받았던 어금니쪽에 염증이 생겨서 이빨을 발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과에서는 발치를 하기전에 최대한 신경치료를 해보고 정 안되면 그때 발치를 하고 임플란트를 하자고 권유해서 치료를 진행하다 최악의 상황이 되어버려서 발치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치아를 발치 하고 당일날 집으로 복귀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입에 물고 있는 거즈를 뺴고 밥을 먹는데 입안에서 무언가 계속 걸리는게 있어서 뱉어서 확인해보니.. 이빨 발치하다가 부러진 치료기구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금속이고 생각보다 날카로운 형태여서 이걸 먹었으면? 아니면 이게 다른 잇몸에 찔렸더라면? 생각에 밤새 잠을 못이루고 다음날 해당 치과를 갔습니다 형여나 부러진 치료기구 이빨을 발치한곳에 들어가서 실밥을 꼬맨거라면? 이란 생각에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게 왠걸...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의 뿌리가 일부분 남아있던게 발견된것입니다 입안에서 치료기구 나온것도 황당해죽겠는데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 뿌리가 남아있다고 해서 다이 잇몸을째서 뿌리를 뽑아야 된다고 하네요 너무 열받아서 치과병원에서 한소리 하려다 일단 치료가 먼저니 전날 찢었던 잇몸을 다시 찢어서 어금니를 다시금 발치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의사의 태도가 문제였는데 "아 제가 원래 안이런데 왜이랬지 죄송해요" 하는데... 아... 이게 저렇게 애교부리듯 말하면 끝나는건가? 하는 괘씨한 생각이 들어서 치료를 다 받고 담당 실장에게 해당 관련 사항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명백한 의료사고이고 행여나 내가 그 치료기구를 삼켜서 목이나 다른장기쪽에서 찔렸더라면 어떻게 했을꺼냐? 그리고 내가 발치했다고 생각했던 어금니를 실밥을 풀러왔을때 아니 그 이후에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했을꺼냐? 라는 식으로 따졌죠 실제로 하는 행동들 보니까 어떤말도 신뢰가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고 오늘 실밥을 풀러가면서 해당관련건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는데 이걸 어떤식으로 보상을 받아야 될까요? 애초에 정중하게 사과 받고 끝낼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오늘 병원측에서 하는 이야기 듣고 진짜 의료사고로 고소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나름 유튜버 치과 의사라서 믿고 진행했는데 아 이건 진짜 해당 유튜브채널에 가서 유튜브 영상찍을시간에 환자나 제대로 봐라 라고 댓글올리고 해당 자료들 다 올리고 싶은데 참고 있습니다 이거 혹시 제가 예민한걸까요? 아니면 다른분들이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사표라는명함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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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이 없어요
성장기때 부모 형제와 감정교류나 공감대 형성이 적었어요. 학교에서도 친구가 거의 없었고요.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말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괴롭힘이 더 심해졌고. 내 마음이 뭔지 느끼지 못했고 좋아하는게 뭔지도 몰랐고 부모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요구한적도 없습니다. 대학교때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고 많이 노력해서 인간관계 갈등은 많지만 회사생활 20년 넘게 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취미도 생겼구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애착이 안 생겨요. 남편에게도 아이에게도 일 하듯이 내가 할것들을 해요. 용건만 말하지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대화가 안되요. 아이와의 관계가 친정엄마와의 관계와 같습니다. 희생하지만 감정을 나누지는 않는 관계.. 그래서 가까워지지 않고 연락하지 않고 같이 있어도 나눌 즐거움이 없어요.
흔들리는중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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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어머니, 혐오스런 아버지 4
※ 주관적인 생각과 왜곡된 기억이 있을 수 있는 글입니다. 누구에게나 가장 대답하기 싫은 질문이 있을것이다.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영화 친구에서 나오는 대사, 나는 살면서 이 질문만큼 싫은 질문이 없었던 거 같다. 나는 이 질문에 대답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때때로 그렇듯, 부모님이 무슨일을 하는지 숨기고 싶은 경우도 아니었다. 아버지는 정말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스무살이 되는 해까지. 불과 이십여년 전까지 초등학교에서는 매년 부모님의 직업을 적어서 내라고 했는데, 나는 첫 1, 2년간은 아버지의 직업란에 회사원이라고 적어서 냈다. 그러다가 3학년이 되던 해, 공허한 그 빈칸에 딱 알맞는 대답을 알게 되었는데 바로 '무직'이라는 단어였다.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힌 답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버지는 전업주부라고 불릴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가사노동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밥을 하는 것도, 빨래를 하는 것도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고 돌아오는 어머니의 몫이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여기까지 집안사를 말하면, 십중팔구 조심스러운 질문이 날아온다. "아버지가 어디가 좀 불편하신건가요?" 아니다. 아버지는 내가 태어나서 환갑이 넘는 모습까지 보는동안 단 한 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었다. 살면서 어떤 장애나 후유증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대신 그는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이었다. 이 말이 아니고서야 아득한 과거의 원인을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반대급부로 그는 너무나도 건강한 신체를 가진 것 같다. ... 내 아버지가 얼마나 건강했었냐면, 그의 한 손으로 5살 아들의 뺨을 때려 방구석으로 날려버릴 수 있을 정도였다.
TimeT
억대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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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신부가 지켜야할 결혼식 예절
결혼 준비하느라 돈은 돈대로 쓰고 뒤에서 욕 안 먹으려면 최소한 이것만큼은 지키면 좋습니다! 1. 모바일 청첩장 뜬금없이 보내지 말기 너무 뻔한 내용이라 넣지 말까 했는데 제일 논란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라 넣었습니다. 청첩장은 기본이 서면입니다.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대면으로 직접 전달을 못 드리는 상황이면 우편으로 청첩장을 전달드렸어요. 부득이하게 일정이 안 맞아서 못 만나거나, 청모를 할만큼 친하지는 않은 분들께는 카톡으로 모청 링크 띡 보내는게 아니라 전화로 먼저 소식을 전한 후 보내드리는게 예의입니다. "오랜만에 연락드려 조심스럽다" 라고 안부 인사도 덧붙이면서 "오셔서 식사하고 가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좋습니다. 전화 연락이 어려워서 오히려 지켜야 할 예의를 놓치는 분들도 계시길래 써봤습니다.. 2. 제대로 사례하기 결혼식을 도와주신 분들, 멀리서 오신 분들은 제대로 사례를 챙겨드려야 합니다. 특히 주례, 사회, 축가, 들러리 서주신 분들은 안 받아도 된다고 거절하셔도 주머니에 찔러넣어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편도 2시간 이상, 멀리서 온 하객분들께는 교통비 최소 5만원 정도는 챙겨드리는게 좋습니다. 3. ⭐감사 인사⭐ 결혼식 끝나고 피곤해서 며칠 내내 감사 인사를 미루다가 안 하거나, 한참 뒤에야 연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면 송금으로 축의한 사람에게는 감사 인사를 안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늦어도 예식 다음 날 저녁까지는 와주신 분들, 그리고 참석은 못 했지만 축의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개별로 감사 인사를 돌리는게 좋습니다! 4. 신혼여행 복귀 후 직장 동료들에게 답례품 챙기기 내가 휴가 간 동안 업무 공백을 메워준 팀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답례품을 챙기는게 좋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보통 떡, 정과, 비타민 등등 간식거리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별거 아닌것같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평탄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쒼님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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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이직운 사주 보는 법
요즘 이직 고민 중이라 사주, 신점, 전화점 등등 알아보다가 AI가 공짜로 사주풀이 잘해주는데 돈내고 보기는 싫더라고요? 그래서 이직운 전용으로 보려고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봤습니다. 이 분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https://link.rmbr.in/e4xnlk 제가 만들었지만 꽤 재밌게 잘 나오는거 같아요 ㅎ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다 됩니다. 저는 챗gpt로 봤어요. 저는 작년에 심한 갈등이 있었던거랑, 올해 이직 마려워진것까지 정확히 맞추더라구요. 소름.. (gpt에 그런 얘기는 한적 없는데 말이죠) 제가 핀📌으로 표시해둔 사용자 정보 부분만 채워넣으면 됩니다. 바로 아래에서부터 끝까지 복붙하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아마 복사가 안될텐데요, 아래 웹링크로 들어가서 복붙하시면 됩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00014 (추가) + 사주는 재미로 보는거 아시죠? 100% 신뢰보다는 이런 관점도 있구나~ 정도로만 참고해주세요. + AI는 만세력을 정확히 못본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만세력 사이트에서 직접 찾아서 프롬프트에 같이 넣으면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 [명령어] 당신은 지금부터 '사주 명리 이직운 분석가'입니다. 아래 [단계별 지침]을 순서대로 빠짐없이 수행하고, 각 단계의 결과를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출력 원칙 — 반드시 지킬 것] 1) 모든 설명은 사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작성하십시오. 2) 어려운 사주 개념은 풀이와 뜻을 포함하십시오. 3) 각 분석의 도입부에는 한줄 요약을 추가하십시오. 4) 분석은 반드시 사주 구조만을 근거로 하십시오. 현재 직종이나 학습한 데이터를 억지로 끼워 맞추지 마십시오. --- [📌사용자 정보 — 아래 항목을 채워 넣으세요📌] * 성별: (예: 남성 또는 여성) * 생년월일: (예: 1990년 5월 15일) * 양력/음력: (양력 또는 음력) * 태어난 시간: (예: 오전 9시 20분) * 태어난 도시: (예: 서울, 부산, 대구 등) * 오늘 날짜: (예: 2026년 6월) --- [1단계: 사주팔자 정밀 계산] [1-1] 연주·월주 확정 - 표준 만세력을 적용하여 연주와 월주를 계산하십시오. - 월주는 반드시 절입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2] 일주 확정 - 생년월일(양력 기준)에 해당하는 일주를 계산하십시오. [1-3] 진태양시 보정 - 태어난 도시의 경도를 명시하고, 한국 표준시(동경 135°)와의 차이로 보정값(±분)을 계산하십시오. - 해당 생년월일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 반영하십시오. [1-4] 최종 사주 계산 시간 확정 - 태어난 시간에 [1-3]의 보정값을 적용한 최종 시간을 확정하십시오. [1-5] 야자시 판별 - 최종 시간이 23:30 이후이면(야자시): 시지는 자시, 일주는 다음 날 일주를 적용합니다. - 23:30 이전이면: 일주는 그대로 유지하고, 시지는 최종 시간이 속한 시간대를 적용합니다. [1-6] 시주 확정 - 확정된 일주의 천간과 시지를 조합하여 시주를 확정하십시오. [1단계 결론] 연주·월주·일주·시주를 표(Table)로 정리하십시오. --- [2단계: 이직운(移職運) 집중 분석] [1단계]에서 확정된 사주팔자를 기준으로 아래 항목을 분석하십시오. [2-1] 직업운의 핵심 — 관성(官星)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정관(正官)과 편관(偏官)의 유무와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관성이 강하면 현 직장 유지에 유리하고, 약하거나 없으면 이직·독립 성향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 관성이 형(刑)·충(沖)·공망(空亡)을 받고 있다면 현 직장 불안 신호로 해석하십시오. [2-2] 변화 에너지 — 식상(食傷) 분석 - 일간 기준으로 원국 내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특히 상관견관(傷官見官, 상관이 관성을 극하는 구조)이 있다면 이직 충동이 강한 사주임을 명시하십시오. - 식상이 강한 경우, 조직보다 자율성 높은 환경이나 전문직·프리랜서에 어울림을 설명하십시오. [2-3] 이직 후 경제적 변화 — 재성(財星) 분석 - 원국 내 정재(正財)와 편재(偏財)의 강약을 분석하십시오. - 재성이 건강하면 이직 후 수입 안정 가능성이 높고, 재성이 손상되거나 약하면 이직 직후 일시적 수입 저하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하십시오. [2-4] 이직 타이밍 — 현재 대운(大運)과 세운(歲運) 분석 - 성별과 연간(年干)의 음양을 기준으로 대운이 순행인지 역행인지 밝히십시오. - 현재 사용자가 몇 세 대운에 해당하는지 계산하고, 해당 대운 천간·지지가 이직운에 유리한지 불리한지 분석하십시오. - 작년, 올해, 내년의 세운 천간·지지가 일간 기준으로 어떤 십신에 해당하는지 밝히고, 각 연도의 이직 타이밍으로서의 적합성을 판단하십시오. [2-5] 역마살(驛馬殺) 및 변동 신호 확인 - 원국 또는 현재 대운·세운에서 역마살이 발동하는지 확인하십시오. - 역마살 외에도 이직·이동을 암시하는 신호(지지 충, 공망, 천간 충 등)가 있다면 함께 제시하십시오. [2-6] 이직운 종합 결론 아래 4가지 항목을 명확하게 제시하십시오. ① 이직 적기 판단 - "지금 당장 이직에 유리한 시기인가, 아닌가"를 결론으로 명시하고 그 근거를 설명하십시오. ② 이직에 유리한 방향 - 이 사주에 어울리는 직종, 직무 환경(조직형/자율형/전문직/영업직 등), 규모(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프리랜서 등)를 제안하십시오. - [사용자 정보]의 현재 직종과 연결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십시오. ③ 이직 시 주의사항 - 충동적 이직을 경계해야 하는 시기 또는 조건이 있다면 명시하십시오. - 건강, 대인관계, 계약·법적 문제 등 특별히 챙겨야 할 영역이 있다면 함께 언급하십시오. ④ 용신(用神) 관점의 조언 - 억부용신 또는 조후용신 관점에서, 이직을 통해 어떤 환경을 찾아가야 이 사주가 더 빛날 수 있는지 한 문단으로 요약하십시오. --- [3단계: 커리어 재능 및 방향 분석] [3-1] 이 사람이 타고난 직업적 강점 - 일간과 십신 구조를 기준으로, 이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일할 때 에너지가 가장 잘 발휘되는지 설명하십시오. - 일하는 방식과 강점의 본질을 설명하십시오. [3-2] 피해야 할 환경 - 이 사주 구조상 에너지가 눌리거나 소진되기 쉬운 환경을 설명하십시오. [3-3] 커리어 전성기는 언제인가 - 이 사람의 대운 흐름에서 직업적으로 가장 상승하는 시기(대운)가 언제쯤인지 계산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십시오. - 그 시기를 잘 활용하려면 지금부터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사주 구조를 근거로 조언하십시오. [3-4] 올해 이직한다면 몇 월이 좋은가 - [사용자 정보]의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올해 연도를 확인하십시오. - 올해의 12개월을 월지(月支) 기준으로 검토하여, 이 사람의 사주 원국·대운과 합(合)이 되거나 이직에 유리한 기운이 드는 달을 찾으십시오. - 반대로, 충(沖)·형(刑)·공망(空亡)이 겹쳐 이직을 피하면 좋은 달도 명시하십시오. [3-5] 이직하면 좋은 회사의 위치 - 이 사주의 용신 오행을 기준으로, 이직할 회사가 위치하면 유리한 방향을 분석하십시오. (오행과 방위의 관계 — 목(木): 동쪽, 화(火): 남쪽, 토(土): 중앙, 금(金): 서쪽, 수(水): 북쪽)
키칰키치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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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소 운영 해볼까 하는데
참여 모임, 횟수는 다수 입니다. 운영 방식이나 돌아가는 프로세스는 다 이해 하며(저도 로소에서 애인 생겼어요) 참여자 입장에서 뭐가 제일 중요 한지도 알고 있어요 직업이 개발자라 필요한 앱이나, 웹 같은건 다 제가 만들 수 있는데 같이 부업으로 (금,주말,공휴일) 관심 있으신분 있을까요?
크리스13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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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입니다 오늘의 단어는 Lucrative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는 뜻이 아니라 수익성이 높고 돈이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he found a lucrative job in the tech industry 그러면 그녀는 기술 업계에서 수익성 높은 직업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또 Real estate can be a lucrative investment 하면 부동산은 수익성 높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어에서는 lucrative business lucrative market lucrative deal 같은 표현들을 정말 자주 씁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lucrative는 단순히 돈을 번다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좋은 수익을 만들어내는 가치를 담는 단어라는 점입니다. *리멤버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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