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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에도 출근 시간에 눈이 떠져요
쉬는 날에 알람 안맞추고 잠들어도 눈 뜨면 출근할때랑 비슷하게 일어나네요ㅠㅠ 그러다보니 다시 잠도 잘 안오고 한 번에 푹 많이 자고싶은데 자꾸 눈이 떠집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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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애플워치로 교통카드 써보신분?
8월동안 현카로 애플페이 티머니 충전하면 10%로 혜택준다그래서 쓰기 시작했는데 넘 편하네요ㅋㅋ 편의점 결제도 되는거 같아서 앞으로 지갑도 잘 안들고 다녀도 되겠어요
sjsdjfi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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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반송하면서
겉면에 가래침 뱉고 반송함에 넣으면 무슨 법에 걸릴수도 있나요? 저희 단지 리모델링조합이 참 더러운짓 많이하고 피해 많이 끼쳤는데 아침에 리모델링조합 소식지 와있길래 퇴근하면서 가래침 뱉어서 반송함에 던질까 싶네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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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진짜 갈데 없지않나요
얼마전에 제부도 가서 만원주고도 안먹을 회덮밥 이만원에 먹었는데… 제주도도 비슷한거같고.. 즉흥적으로 출발하는거 좋아해서 해외보다 국내여행 가고 싶은데 가서 맛있는거 먹고 맘편히 쉴만한데가 잘 없네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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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14] 성형설이 돌았던 조선시대 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성형설이 돌았던 조선시대 왕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인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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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 매출맞추는방법
안녕하세요 자재납품 유통업 사업을 시작하려합니다 한가지 고민이있습니다 근데 물건을 사올때는 계산서발행후 가져와야하는데 매출부분이 인테리어업체인데 인테리어업체들이 계산서 발행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어떤 해결방향이 좋을지 조언좀 구해보려합니다
영업고고고고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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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병원 원래 이런가요?
아버지가 항암치료 받으셨는데 인후쪽 암이라 물조차 못 삼키시거든요, 근데 용종과나 방사선과는 병상이 없다는 이유로 환자를 내쫓아요, 연고지 병원 가라면서… 17년부터 8년동안 한 병원에서 암치료 받고 계셔서 이력관리를 위해서 해당 병원에 입원하고 싶은데 의정갈등때문에 안 된다 해서 한달째 아무것도 못 드시고 동네 병원에서 영양제 수액 맞고 계셨는데 이젠 혈관이 안 보여서 그 조차도 안 된다 해서 암병원 응급실로 찾아갔는데 또 받으면 지들이 책임질까봐 아예 접수를 안 해주시네요 ㅠㅠ
청수사의종소리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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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혼밥하다가 깨달았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요
조금 늦게 퇴근해서 집에 가서 밥 먹으면 너무 늦으니까 근처 식당 와서 맥주 한 병 시켜놓고 혼밥 하면서 여기를 보고 있는데, 직원분이 제 테이블 바로 옆으로 와서 제 테이블에 달린 서랍에 수저랑 티슈를 채우시는 거예요. 너무 가까워서 흠칫했지만 아무 생각없이 리멤버 커뮤니티를 계속 보다가 깨달았어요. 과연 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아니라 블라인드였다면? 디시인사이드였다면? 펨코였다면? 일베였다면? 그래도 당당하게 핸드폰을 계속 볼 수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아아 이곳은 오프라인에서 맘 놓고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이겁니다. “나 리멤버 커뮤니티 해!” 라고 말하면 “그게 뭐야? 그런 커뮤니티도 있어?” 라는 답을 들을지언정 “야 거기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 곳 아니야?” 라며 나를 이상하게 보는 반응은 결코 없을 거란 말이죠 앞으로도 밖에서 당당하게 리멤버 커뮤니티를 보고 나 리멤버 커뮤니티 한다고 당당하게 외쳐봐야 겠습니다. 물론 이건 여러분의 선플과 아름다운 글들에 감명 받아 하는 말이지 절대 맥주 한 병에 취햐서 하는 말이 아닞ㅂ니다 그렇다구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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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계약 관련 질문
전세계약을 했는데 새 세입자가 못 들어올 것 같다고 계약 파기하고 싶다고 하네요. 계약서대로 계약금 먹고 파기하는건가? 싶었더니 계약금 돌려받고 싶다며 그냥 돌려주든가 안되면 잠깐 들어왔다가 바로 다음 세입자 복비만 물고 나가겠다고 하는데.. 보통 이럴 때 어떻게 하나요?
직장인 Lv99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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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켰는데... 제가 진짜 호구인 걸까요?
다른데 쓰면 내가 욕먹든 친구들이 욕먹든 할 것 같아서 현명하신 분들이 많은 리멤버에 한 번 써봅니다. 보시고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만 열면 외롭다 외롭다 노래를 부르던 여사친이 있었고, 주변에 괜찮은 사람 없냐며 소개시켜 달라던 남사친이 있었습니다. 둘 다 좋은 녀석들이라 둘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소개를 시켜줬죠. 제 예감은 틀리지 않았는지 둘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눈이 맞았고 불같이 사랑하더니 결혼까지 한다고 하더군요. 제 친구들끼리 부부가 된다니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제 일처럼 기뻐하며 둘을 축하해 줬습니다. 웨딩 촬영을 한다기에 당연히 따라가서 온종일 사진 찍어주고, 짐 들어주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진 강행군에 다들 지쳤고, 촬영이 끝나니 배가 너무 고팠죠. 친구들은 얼른 집에 가자며, 저를 데려다 주겠다고 차에 태워 가면서 자기들끼리 "집에 가서 뭐 시켜 먹을까?" 이야기했지만, 피곤한 애들 신경 쓰게 하기 싫어서 "나도 배고픈데" 라는 말 대신 "그래 피곤할텐데 얼른 가서 뭐라도 먹어라" 하고는 혼자 집으로 왔습니다. 결혼식 날 가방순이를 했고, 부케도 받았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도 없는데다 '부케 받고 얼마 안에 결혼 못 하면 평생 못 간다'는 속설을 믿는 건 아니지만, 괜히 찜찜해서 웬만하면 받지 않거든요. 하지만 제 소중한 친구들의 결혼이니까 기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이 커플에게 받은 거라곤, 둘이 사귀게 됐을 때 고맙다며 사준 고기, 그리고 결혼 전 청첩장을 주면서 사준 고기가 전부입니다. 물론 술도 같이 마셨고요. 뭐, 제가 뭘 바라고 소개해준 건 아니니까요. 둘이 행복하면 그걸로 된 거라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이 제게 건넨 선물은 유럽 어느 동네에서 사온 술 한 병이었습니다. 저도 마셔본 적이 있는 술이라 5~6만원 정도 한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정말이에요. 애들이 여행가서 제 생각하며 사 온 거잖아요. 그걸로 충분했죠. 문제는 그 선물을 본 다른 친구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야, 덕분에 결혼했는데 고작 이걸로 입 닦는 게 말이 돼?" "호구 당했네. 원래 이런 건 제대로 된 정장이나 가방 하나 해주는 거야~" 그 말을 듣기 전까지는 정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자꾸 그런 말을 들으니 마음 한구석이 자꾸 꽁기꽁기해지더라고요. 서운한 마음이 스멀스멀 피어오르기 시작한 거죠. 제가 서운한 건 선물의 가격이 아닙니다. '내가 너무 편한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제가 만약 조금은 어렵고, 더 깍듯하게 챙겨야 하는 사람이었다면 이 친구들의 고마움의 표시는 분명 달랐을 거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가깝고 편한 친구이기에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가장 소중하기에 더 챙겨야지'가 아니라, '가장 편하니까 덜 챙겨도 이해해주겠지'가 된 것 같아서요. 물론 뭘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제 덕에 한 가정이 꾸려진 거나 마찬가지인데, 제가 너무 편해서 소중함을 잠시 잊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정말 부끄럽기도 하고, 어디다 말하기도 쪼잔한 느낌이라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외치며 여기다 써봅니다. 이 마음 어떻게 하죠... 서운해요....
밖은추워서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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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한 달 병원비 350여 만원, 부담이 심히 됩니다
표준치료(선행항암 - 수술 2회 - 방사선치료) 마치고, 표적항암과 항호르몬치료 중인 암 환자입니다. 한 달 약값과 병원비가 350만원 정도 나와요. 그나마 오늘은 검진이 많지 않아서 저 정도여요. MRI, PET-CT, CT, Born Scan, 초음파, 촬영... 끝도 없는 검사들과 비용... 심히 부담됩니다. 표적항암제 경구약 한 종류 가격이 336만원 정도 나와요. 은퇴가 요원해지네요... ㅠㅠ 표적항암제는 보통 2~3년을 먹기 때문에 비용 부담으로 중도에 그만 두는 분들도 많으시다고 해요. 국가에서 급여 처리 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월에 세금을 300만원 이상씩 내는디... ㅠㅠ 병원비로 350을 또 쓰고... 어차피 다음 달에 또 저렇게 내야해서 일시불로 카드 결제하고 나오는데 현타 오네요. 모두 건강하셔야 합니다. 건강이 최고여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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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 시리즈4
한의사가 싫어하는 놈은? > > > > > > > > > > > > > > > > > > > > 밥이 보약이라 우기는 놈.
허호행 | 보성군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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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행평가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수행평가를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현재 수행평가로 온라인 명함 관리 사업을 진행하려 하는데 마침 이 앱이 있어서 고민을 남겨 봅니다! 제가 구상한 명함 관리 사업은 명함을 앱에서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 형태로 서버에 저장되어 누군가 명함을 인식할 시 해당 이미지 형태로 저장되어 흐릿하거나 번진 부분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승진을 했을 경우 명함에 나와있는 직무가 자동으로 갱신되며 만약 회사에서 퇴사했을 경우 자동 삭제되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유명한 리멤버라는 앱이 있어 이 아이디어로 명함관리 사업을 주무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리멤버 앱에서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한 후 그보다 더 뛰어나거나 이를 보완할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려고 합니다! 혹시 리멤버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이나 이 기능은 좋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을 적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고딩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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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주의)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던 '자연인'의 진짜 정체
퇴근길 지하철에서 후두둑 눈물이 쏟아져서 공유합니다ㅠㅠ 부디 제발 부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마이너스10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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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구파발역~대화역 운행 중단됐대요
집중호우 때문에 화정역 침수돼서....ㅠㅠ 복구 시기는 미정이라고 하네요 오늘 출근하신 분들은 무사히 퇴근하시길!!
밈밈무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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